집에 있어요, 브레인 리퀘스트.. 고학년 용이라 어려워 그런가 잘 안보네요.
서점에서 수수께끼 2권 구입했거든요. 거의 말장난 수준인데 아이는 좋아하네요.
국어 시간이 좀 힘들데요. 아이 말이 여기 학교에서는 인기도 많고 그랬는데, 한국 학교 생활은 그냥 그렇대요.
아이가 고슴도치라고 부르는 친구를 사귀었어요. 둘다 포케몬을 좋아해서 쉽게 친해진 것 같아요. 이름 물어봤는데 또 잊어버렸다고.. 이메일 주소를 물어봐서 가르쳐 줬다고 하네요. 다른 아이들에게도 이메일 알려주라고 했더니, 안물어봐서 안알려 줬다고.. 먼저 다가가지 않는 스타일.. 크면서 좀 바뀌겠지요. 학기 마지막 날, 사진도 찍고, 이메일도 알려주라고 일렀어요.
톰과 제리 보고 있고, 주말에는 삼촌이랑 영화보러 가고.. 엄마가 크게 보고 싶지 않은 눈치여요. ^^
아이도 남편도 없으니.. 너무 편하네요. ^^
책장 한켠에 나란히 꽂혀만있는 저희집 모습이 떠오르네요...
4살때 너덜거릴정도로 너무 잘 활용한 기억이 있어서 1학년때 요 세트 구입했는데
한두번 보구 제대로 활용도 못했답니다.
외출할때 차안에서 활용해야지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벌써 컸는지 유행가요 듣는걸 더 좋아하네요...ㅠㅠ
요거 말고도 닌텐도로 하는 브레인퀘스트도 있는데 울 딸은 그걸 더 재밌게 했어요...
언뜻 보았는데 내용은 비슷한것 같구요....
생각난김에 방학때 해봐야겠어요
벌써 일주일이 지나갔네요...저녁때 퇴근하고 숙제하러 다시 들어와야겠지요?
편안한 밤 되시길...
브레인 퀘스트 재미있겠네요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제가 게으르다보니 자세히 보질 않았네요 엄마가 부지런해야 할텐데 ㅠ
브종님의 좋은정보 잘 받아 갑니다^^
브레인 퀘스트도 좋겠네요.
아이 어릴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이제 다 커 버리니까 (? ^^;; ㅎㅎ) 눈에 보이는게 많아집니다.
필요할 때는 몰라서 못하다가 이제 몇년 구경만 하다 보니 하나 둘 아는것도 생기고요.
근데 문제는 현재 상태에서 필요한게 뭔지 딱 집어 낼 능력이 없다는 거지요.
엄마 공부가 많이 부족한 게 틀림없어요. 큰일이지요...
슬슬 방학 시작인가봐요. 여긴 다음주 22일에 방학식을 해요. 좀 늦지요?
요즘 울 아이는 어찌 더 바쁘네요.
학기말인데 숙제는 더 많고요.
시간은 많이 잡아먹지만 흐지부지 되지 않게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하라고 합니다.
그것도 다 습관이 되더라구요. 끝 마무리 잘하기...
더운데 지치지 않게 잘 지냅시다. ^^ (사실 제가 벌써 지치네요.ㅋ)
쑥맘들 잘주무셨나요? 오늘도 무더운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저도 브레인퀘스트 하나 구입하려고 맘묵고 있었는데 브죵님께서 마음에 불을 댕기시네요^^ 울 아들 어제는 저녁에 축구를 하고 집중듣기는 30분 하시고 걍 주무시네요. 아직 저도 빡(?)시게 시키려고 마음 속으로 준비중이구만요.. 이번주 토요일에 드디어 방학을 합니다.
3~4일 친정(광주)에 갔다 올라오려구요. 이번주는 마음만 바쁜것 같습니다. 오늘은 원래 작은애 학교 청소당번인데 선생님이 이제 애들한테 시킨다고 오지 말라네요(워메~좋아라~~) 아침에 서점에나 놀러 갔다 올랍니당... 거그는 시원하겠죠? 맘들도 얼른 출근도장 찍고 시원한데로 마실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