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 일케 바쁜지 참견+감독좀 하구 시픈디 ...
친정아버지 3차 항암치료차 입원에 제 치과치료까지 정신이 없네요
다행히 많은 연세에도 별 부작용 없이 항암제를 잘 맞으시니 어찌나 다행인지
어쩔땐 병이 있으셨나두 까먹을 지경 ^^
그리구...
아이한테만 잔소리 할게 아니라 어른들도 치아관리 신경좀 쓰셔요
충치치료에 거의 돈 백만원이 순식간에 엉엉~~~~
역쉬 로알드 달 이야기가 대세 ㅋ
제아이두 로알드 달은 좋아해요 반복해서 들으라해두 군소리가 없는디
프린들과 디어 헨쇼는 반복하랬더니 지겨워 죽으려함다 ㅋ
프린들 책이야기를 함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이따 밤에 다시와서 하구 아이가 한 써머리내용만 올려요 ^^
장군맘님
책수레 소개 감사해요
전 왕창이라시길래 기대만빵 했드만 거금 이만냥이라는 ㅠㅠ
암튼 저두 편할거 같아서 질렀어요 ^^
그런데 미장원이라니 ㅠㅠ
또 쑥에서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브레인 퀘스트... 오다가다 이름은 들어본것 같은데 이리 자세히 소개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일단 1단계 사서 놀아보고 반응좋으면 3단계까지 들여야겠어요.
여름 휴가때 차에서 갖고 놀면 재밌을거같아요.
이번주 들어 로알드달을 집듣하기 시작했어요.
얇은것들은 재밌게 들어냈는데 오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길기도 하고 어휘도 어려워졌는지 슬슬 몸이 꼬이더라구요. 이해는 하면서도 또 성질나쁜 엄마 버럭 한번 했네요.
에효~~ 잠든 얼굴 보니 천사가 따로 없는 이쁜 아들인데...
엄마표 잘 진행하려면 이 마음부터 잘 다스려야 하는데 내년에 직장에 복직하기전에 어느정도 큰 아이가 영어 자리를 잡게 해주려고 하다보니(이것도 참 끝도 없이 길고 긴 일인데요) 자꾸 맘이 급해져서 그게 잘안되네요.
여기 진행반의 너그러운 맘님들 얘기 들으며 오늘 하루도 반성하고 또 좋은 엄마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 아이도 브레인 퀘스트 엄청 좋아라 합니다.
유치원 때부터 갖고 논 거 같아요.
Age 2~3세꺼 부터 시작해서 지금 Grade 2까지 모두 섭렵했다죠.
퀴즈 내고 답 맞추는 게 너무 좋다네요.
어릴 적 했던 건 종종 친구들 생일 선물로 보내기도 하고..ㅎㅎ
흥미 위주로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아요.^^
저희집도 밤마다 엄마와 산책중입니다.
줄넘기도 하고 동네도 한바퀴 돌고 엄마가 조금 귀찮은 느낌이 없진 않지만...(ㅋㅋ)
한달쯤 쭈욱 하다보니 참 좋습니다.
얘기도 많이 할 수 있고 정이 더 돈독해지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이번주는 지난주처럼 힘겹게 가지 않고
중간중간 쉬운 책으로 집듣 중입니다.
어느새 2주가 다 채워지고 있네요.
오늘도 목표량 달성하고 아이는 게임중입니다.ㅋㅋ
(오늘의 당근은 Wii 30분이거든요)
함께 하기에 더욱 힘이 나고 즐겁습니다.
이런 좋은 모임을 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아들 집중듣기에 덩달아 바빠진 엄마네요~
제때 책 찾아 놔주어야 하고~
전자사전에 소리 넣어줘야 하고~......
저도 일하는 입장이라서~~...하루하루가 쉽지가 않네요
(집에서 공부방을 해서 10시가 되야 하루 마감이랍니다.)
이번에 책수레를 사주었어요..인터파크에서 세일을 왕창하길래~구입했어요.
둘째녀석 읽을 책거리 넣어주고, 우리글책까지...다 읽은건 제일 위에 정리하고,
한개 샀더니...큰녀석도 사달라고 난리네요.
끌고 다니기 편해서....쑥엄마들에게 소개합니다.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h=list&sbn=ane_prd&sc.shopNo=0000100000&sc.dispNo=008001&sc.prdNo=315585853
네..브죵님^^
쑥에 진행기 올라오면 아이들도 너무나 기특하고 대견해서 축하인사드리지만
맘님들의 정성과 노력에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신다고 박수쳐드립니다.짝짝짝!!!!!!!!!!!!
어설프나마 엄마표에 의지하고 있지만 사실 챙기고 준비할것 한두가지가 아니잖아요...
울 진행반에서도 비슷한 학년,아니 더 어린 친구들 책목록을 보고 댓글 달기가 멈칫했지요...
그치만 브죵님 말씀처럼 맘님들의 노력과 정성을 어렴풋이나마 짐작하니..
부럽다고 내 아이를 비교하지는 않습니다...(진짜..부럽긴 하지만요^^)
엄마의 정성이 그만큼 못따라간 탓일테지요...
진행반 여러분...
이참에 수고하신다고 잘하고 계신다고 박수 한 번 짝짝짝!!!!!!!!!!!!!!!!!
앞으로도 계속 힘내서 함께 하자고...아자아자 홧팅!!!!!!!!외쳐봅니다.^^
아~ 브레인 퀘스트
책꽂이 어딘가에 있을텐데.
요즘 5학년 녀석은 읽기와 전쟁 중 입니다.
도통 읽기가 시원하게 늘지가 않네요.
파닉스의 필요성에 대해 회의를 가지고 있던 엄마라
파닉스를 제대로 안 시킨 것이 문제였을까요?
많이 듣고 많이 읽다보면 나아질까요?
늘 떠나지 않는 고민입니다.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초딩 1학년 둘째에게는 파닉스를 시키게 되네요.
이제는 쉽게 가고 싶은가봅니다.
브레인 퀘스트를 보니 초5녀석 6,7살 때
아침에 잠깐씩 퀴즈풀기 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아~ 영어는 끝이 없어라.
시원한 아침이네요~하늘도 맑고...
정오쯤 되면 또 햇볕이 뜨겁겠지만, 솔솔 부는 바람,파란하늘에 솜뭉치같은 구름,커피..거기다 브죵님 글까지 읽으니 너무 좋네요^^
지칠듯 할때 이렇게 글이 올라와 주니, 월욜에 맘먹었던 작심삼일이 연장되어 또 3일은 살 수 있겠네요.ㅎㅎ
브레인퀘스트, 사재기욕심으로 윗단계를 사두었더니 묵히고 활용을 못하고 있었어요.;;
그 때도 쑥쑥에 어느 분이 브레인퀘스트 지금 50%해요~하고 알려주셔서 냉큼 달려가 샀는데
사실 그땐 브레인퀘스트가 왜 좋은지도 모르고, 그냥 쑥에서 나온 정보니 일단 사보는거야~하는 맘으로 질렀다지요.^^
그 때 그 맘씨 고운 님은 복받으며 잘 사시겠지요^^
요즘 들어 딸아이가 영어로 좀 괴짜같은 퀴즈를 제게 내요~
제로니모 영향일까요? 우리말로도 넌센스퀴즈같은 건 잘 못맞추는데(<--제가 시커먼 먼지 낀 형광등이에요.)
영어로 물어보니 더 난감할 수밖에요..
오늘 브레인퀘스트 꺼내서 요것 조것 물어보며 잘난척 좀 해야겠어요.ㅋ
출근하자마자 바쁜 이메일 처리하고 이곳에 눈도장 찍는 즐거움이 생겼네요. 감사해요.
우리는 이번주는 진행이 매끄럽질 못하네요
3일째 간 학원의 숙제가 많아서 씨름하고 있고, 모래 있을 한자시험(100점에 상이 나오는지라) 대비하느라 영어를 제외하고 아침저녁으로 열공중입니다. 이달로 수영을 접으면 진득하니 앉아있을 시간이 있을것 같아요.
모두 즐거운 하루되소서!!
저희집도 오늘부터 4교시수업에 들어갑니다
방학식은 19일이구요.. 다 똑같나요..?
방학식을 토욜에 안하고 왜 월욜에 할까요...?
아이는 벌써부터 방학이라며 즐거워합니다..
이번 방학에는 달아저씨책 집듣을 시도해볼까 합니다. 얇은책들은 시도를 해보았는데 재미있어 했고 두꺼운 책도 들어보겠다고 합니다. 과연 긴 시간을 잘 들어낼지도 의문이고, 듣고 나서도 이해를 할까 싶습니다
진행반에서 달아저씨책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하니 은근 신경이 쓰이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