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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마지막 여름방학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채윤맘
  • |
  • 2010-07-18 20:28
답댓글

우리아이가 1학년이니 저는 이번이 처음 맞이하는 방학입니다 ^^*

이 글을 읽다가 울컥하는 마음이 드네여 저도 욕심을 버리고 아이와 좋은추억 만들고 아이가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책 많이 읽고 많이 놀면서 쉬엄쉬엄 가야 겠습니다 ^^*

다덜 여름방학 잘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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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20 12:56
저도 처음 방학을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 되었네요. 인생은 데자뷰인 것같아요 처음인데 마지막인 것같고 마지막인데 처음인 것같고...... 처음일때 마지막인 것같이 사랑을하며 산다면
후회가 없을것 같아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행복한 하루하루를 사시길 진정 바랍니다.
더운 여름방학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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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빔면
  • |
  • 2010-07-17 10:38
답댓글

정성가득담아 써주신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주절주절 내맘 다 받아주실 것 같은 맘에 올린 글이 너무 길어져 마치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들어

부끄러운 맘에 수정했어요.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랄께요.

철없는 에미 따뜻히 다독여주시는 좋은글들 읽으며 어떤 분이실지 상상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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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8 01:06
착하고 바르게 크는 기준은 학교성적이 아니라 얼마나 남을 위해 살고
얼마나 남을 위해 울수 있느냐 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아이는 너무 착해서 아직은 독하게 경쟁에서 이기지 못해도
곧 남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여 세상의 빛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 준 선물인 비빔면님의 착한 아이와 방학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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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20 13:03
이 사이트는 주절주절 속맘을 올리는 사이트 아닌가요? 그리고 엄마는 누구나 철없어지는게 당연합니다. 솔직한 글에 제가 무지 감명받았었어요.사실 저요 우리집에서 가장 철없는 사람으로 찍혔어요.
철없이 욕심많은 유치한 사람이라고 상상하시면 맞아요. 더운데 건강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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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
  • |
  • 2010-07-16 10:16
답댓글

바쁘실텐데 일일이 답글 달아주시고...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엄마 되지 않도록 인도하시는 빛과 같은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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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6 18:53
칭찬 감사합니다. 정말 조금이나마 젊은 엄마들에게 빛이 되고싶네요.
오늘처럼 비가 오면 그리워지는 햇빛처럼,아이 키우며 우울해질 때 생각나는 위로자로...
답글 감사합니다. 빛나는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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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준맘
  • |
  • 2010-07-16 00:39
답댓글

님의 말씀을 핸펀 메모란에 저장해놓고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다시 보곤 합니다.

 

고3엄마라는 힘든 시기에

이렇게 좋은 말씀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님과 같이 강한 엄마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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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6 01:26
고3엄마지만 워낙 게을러 이번 학기 지각 안 시킨게 기적이얘요.
오죽하면 아이가 "엄마 고3엄마 하기가 그렇게 싫어? " 하겠어요
강한 엄마라기 보다는 뻔뻔한 엄만데 좀 부끄럽습니다. 의준맘님은
진정 강한 엄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방학 흔들리지 말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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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7-15 17:11
답댓글

좋은 글 보고 많이 배웁니다.

배워도 실천을 못하는 그릇이라 부끄럽지만...

덤보엄마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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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6 01:12
저는 남에게는 똑바로 걸어라 하고는 옆으로 걷는 '게' 인것같아 부끄러워요.
언젠가는 실천할 수있겠지요. 그때까지 뻔뻔하게 살자구요. fun fun 한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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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7-15 17:11
답댓글

열심히 달달 볶을 계획표를 짜고 있던 제가 넘 부끄러워지네요.

학기 내내 시달렸을 아이들을 맘껏 빈둥거리게 놔둬야지하면서도

욕심의 끝자락을 놓지 못해 안달하는 제 자신이.......

다시 한번 계획 수정들어갑니다.

쪼금 더 편안히 방학 보낼 수 있게.......

눈 한번 찔끔 감으면 아이의 맘이 보일까요?

감사드려요. 다시 한번 엄마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셨네요.

태권도 다녀오면 함 씨게 안아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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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6 01:07
주객이 전도된 계획을 방학마다 짜고는 실의에 빠진적이 저도 여러번있었지요.
노는 것까지도 계획을 짜주고 싶던 엄마였어요. 흑흑흑..
아이가 스스로 계획을 짜게 두면 안될까요? 무계획도 계획이라는 생각이 삶의 의욕을 잃었나
요새는 듭니다. 편안한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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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17:07
답댓글

교육의 목표는 강한 사람을 키우는것....

정말 마음에 쏙 드는 표현입니다...

우리 아이를 더 강하게 만드는것...

물고기를 먹여주지 말고,있는 곳을 가르쳐 주지 말고

혼자 찾아서 사냥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 주는것...그게 저와 제 남편의 몫이겠지요?

 

고맙습니다..오늘도 제가 아이를 키워햐 할 방향을 다시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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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6 01:00
혼자 찾아서.... 이 말이 정말 마음에 쏙 드는 표현이네요. 찾을때까지 힘들지만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고싶습니다. 여름방학에 아이가 무언가를 혼자 찾게 기다려줍시다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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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13:40
답댓글

맘이 짠합니다.

전 언제 다 내려놓고 아이 그 차체만 바라볼수 있을지..

처음 엄마라 불러 줄때를 되돌려 보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다 얻은것 같았는데

언젠가부터 성적이니 온갖것들에  욕심을 내고 있으니

참 모자란 엄마지요.

저도 언젠가는 덤보엄마님처럼 좀 더 맘을 비우는 너그러운 엄마가 되고 싶네여.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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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6 00:55
자식욕심없는 부모는 없겠지요. 하지만 욕심은 이성을 가려 더 현명한 판단을 못하게합니다.
더 잘 키우려는 욕심에 맘을 비우는 겁니다. 근데 희안하게도 엄마가 공부 욕심을 버리면 아이가
욕심을 내더라구요 한번 믿어보세요.^^ 방학 너그럽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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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0-07-15 11:18
답댓글

아! 꽃처럼 예쁜 아이한테  강해지라고 채찍질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그저 기뻐하고 사랑해주어야겠지요.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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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5 20:08
꽃보다 더 예쁜 아이들이지요. 꽃을 절대로 인간의 힘으로 피게 할 수없듯이
아이도 절대로 엄마 맘대로 피지 않는 것같아요. 공부라는 채찍에 일찍 시드는
요즘 아이들이 가엽습니다. 네 그저 기뻐하고 사랑해주자구요. 방학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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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7-15 10:03
답댓글

늘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까마득한 선배맘께서 이런 글을 올려주시니

어린 아이를 둔 초보엄마 입장에서 참 배우는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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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5 19:57
저는 멋 모르고 키웠는데 요즘 초보엄마들이 더 잘 아이를 키우는 것 같아요. 오히려 제가
배웁니다. 개구장이들과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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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ie맘
  • |
  • 2010-07-15 06:59
답댓글

구절 구절이 마음에 다 와 닿습니다.

한학기를 무사히 보냈음에 감사드리고, 꼴찌어도 기뻐하는 아이가 되게 해야겠구나...달랑 숫자로 내 귀중한 아이를 평가하지 말아야겠구나....내인생과 아이인생이 다름을 알고 아이에게도 보야주자...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무더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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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6 01:43
숫자에 불과한게 너무나 많은데 우리는 그 숫자에 현혹되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지요.
아이의 잠재력은 무한합니다. 지금의 평가에 일희일비 해서는 안됩니다.
'a late bloomer ' 제가 숫자에 현혹될 때 외치던 단어얘요. 방학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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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15 00:29
답댓글

언제나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욕심이 줄기는 커녕, 오히려 이런저런 욕심만 늘어갑니다.

아무 꾸밈없이 담담하고 겸손한 글이 언제나 저를 부끄럽게 합니다.

저도, 언젠가... '덤보엄마'같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주제도 모르고 높은 꿈만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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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5 01:29
부끄럽게도 저도 50 까지는 욕심이 계속 늘더라구요. 그런데 작년에 시어머님의 죽음으로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가는 허무한 인생을 목격하고는 욕심을 부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공부로 인하여 아이와 갈등이 일어난다면 이 짧은 인생에, 너무나 억울합니다.
공부만 뺀다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효자 효녀입니다.
상대평가여서 그렇지 절대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기성세대보다 훨씬똑똑하고 지식이 많습니다.
그 지식을 지혜로 바꿔주는 매개체가 행복감과 엄마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덤보엄마가 아닌 더 높은 꿈을 꾸세요. 이세상에서 가장 휼륭한 후니맘이라는..
방학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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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맘
  • |
  • 2010-07-14 22:57
답댓글

감동의 감동! 감동!입니다.

더이상 표현을 못할정도로 감동받았구요.

정말정말 기쁨을 아시는 강한분 같습니다.

그런어머님에 아드님은 너무 행복하시겠네요.

어머님때문에.......

저도,울아들이 커서 어머님때문에 행복했다는소리,,정말 듣고싶네요^^

또한번 각성하고  잘새겨서 후회없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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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5 01:07
조금 부끄럽네요.저 그렇게 강한 사람은 아닌데... 네 저의 아들은 어릴 때부터 별명이 해피 보이였어요.늘 웃는 얼굴이었거든요. 고3인데도 늘 웃고 다정합니다.제가 "대학을 못가면 어떻니? 다 먹고 사는데 너무 애쓰지 말어" 그러면 " 엄마 고3엄마 맞어? 늙어서 이젠 입시에 관심없지? 그냥 놀아 "하며 저를 놀리기도
하지만 자기인생이라선지 공부하느라 애쓰고있습니다. 행복 별거 아닌것 같아요. 그냥 농담하고
대충 살면 행복한 것같아요. 여름방학 대충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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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7-14 18:00
답댓글

제목에서부터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글을 읽으니.. 그 맘이 더 깊어 지네요.

오늘도 엄마라고 매달리고 부비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맘을 가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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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5 00:40
돌아서면 다 잊고 엄마하는 아이를 보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아요. 그 천사들을 공부와 경쟁으로
볶는 현실이 슬픕니다. 방학 만큼은 아이가 원하는대로 훨훨 날 수있게 가만히 두고싶습니다.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먹고싶을 때 먹고 공부하고 싶을 때 하고 놀고싶을 때 놀고......자연인으로 돌아갈 수있게. 너무 현실성이 없는 생각일까요? 엄마라고 불러주는 아이들과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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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4:27
답댓글

읽어 내려가는데..

가슴이 찌르르 해지면서...  쎄해집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누군가의 마음에 들어가 감동을 주기에 필요한건..

화려한 미사여구도.. 해박한 지식... 그 어느것도 아닌것임을 보여주시는 덤보엄마님~~

마음속으로부터 존경이라는건 이럴때 쓰는건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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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5 00:26
초등학생 엄마를 보면 저도 가슴이 찌르르해집니다. 언제 키우나하고 쎄해집니다.
아직도 멀었는데. 사춘기가 기다리고있고 인정사정없는 경쟁이 기다리고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뻐하면 반드시 이겨낼 수있습니다. 여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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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12:41
답댓글

덤보엄마님 오랫만에 뵙는 것 같아요.

예전 살던 동네 친구가 집 근처로 놀러와서 맛있는 커피와 점심 먹고 막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반가운 글이 있네요.

제게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합니다.

이번 방학 계획도 좀 세웠지만 캠프와 여행으로 가득차 있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보내길 바라고 저도 아이들을 강하게 키우는 엄마가 되야 겠어요.

물론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히 잘 지내세요. 막내 아드님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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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5 00:15
얘들이 다 크고 나니까 친구가 최고애요. 친구는 더운여름의 시원한 음료수같지요.
즐거운 여행과 안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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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사랑
  • |
  • 2010-07-14 12:41
답댓글

감동이에요.. 읽으면서 소름이 끼치면서 눈에는 눈물이 고이네요..

이런 멋진 엄마와 함께 한 그 고3 친구가 너무도 부럽네요

네 여름방학 즐겁고 기쁘게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덤보엄마님도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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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 |
  • 2010-07-14 23:09
이런 멋진 엄마가 저의 목표이지 아직도 많은 욕심을 못 떨어버리고 욕심 없는 척하고있는
위선적인 엄마가 저얘요. 방학 멋지게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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