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1학년이니 저는 이번이 처음 맞이하는 방학입니다 ^^*
이 글을 읽다가 울컥하는 마음이 드네여 저도 욕심을 버리고 아이와 좋은추억 만들고 아이가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책 많이 읽고 많이 놀면서 쉬엄쉬엄 가야 겠습니다 ^^*
다덜 여름방학 잘 보내시길 ^^*
정성가득담아 써주신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주절주절 내맘 다 받아주실 것 같은 맘에 올린 글이 너무 길어져 마치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들어
부끄러운 맘에 수정했어요.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랄께요.
철없는 에미 따뜻히 다독여주시는 좋은글들 읽으며 어떤 분이실지 상상만 해봅니다.
바쁘실텐데 일일이 답글 달아주시고...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엄마 되지 않도록 인도하시는 빛과 같은 분이세요.^^
님의 말씀을 핸펀 메모란에 저장해놓고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다시 보곤 합니다.
고3엄마라는 힘든 시기에
이렇게 좋은 말씀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님과 같이 강한 엄마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글 보고 많이 배웁니다.
배워도 실천을 못하는 그릇이라 부끄럽지만...
덤보엄마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달달 볶을 계획표를 짜고 있던 제가 넘 부끄러워지네요.
학기 내내 시달렸을 아이들을 맘껏 빈둥거리게 놔둬야지하면서도
욕심의 끝자락을 놓지 못해 안달하는 제 자신이.......
다시 한번 계획 수정들어갑니다.
쪼금 더 편안히 방학 보낼 수 있게.......
눈 한번 찔끔 감으면 아이의 맘이 보일까요?
감사드려요. 다시 한번 엄마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셨네요.
태권도 다녀오면 함 씨게 안아줘야겠어요.
교육의 목표는 강한 사람을 키우는것....
정말 마음에 쏙 드는 표현입니다...
우리 아이를 더 강하게 만드는것...
물고기를 먹여주지 말고,있는 곳을 가르쳐 주지 말고
혼자 찾아서 사냥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 주는것...그게 저와 제 남편의 몫이겠지요?
고맙습니다..오늘도 제가 아이를 키워햐 할 방향을 다시 보고 갑니다...
맘이 짠합니다.
전 언제 다 내려놓고 아이 그 차체만 바라볼수 있을지..
처음 엄마라 불러 줄때를 되돌려 보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다 얻은것 같았는데
언젠가부터 성적이니 온갖것들에 욕심을 내고 있으니
참 모자란 엄마지요.
저도 언젠가는 덤보엄마님처럼 좀 더 맘을 비우는 너그러운 엄마가 되고 싶네여.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아! 꽃처럼 예쁜 아이한테 강해지라고 채찍질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그저 기뻐하고 사랑해주어야겠지요.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늘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까마득한 선배맘께서 이런 글을 올려주시니
어린 아이를 둔 초보엄마 입장에서 참 배우는게 많습니다.
구절 구절이 마음에 다 와 닿습니다.
한학기를 무사히 보냈음에 감사드리고, 꼴찌어도 기뻐하는 아이가 되게 해야겠구나...달랑 숫자로 내 귀중한 아이를 평가하지 말아야겠구나....내인생과 아이인생이 다름을 알고 아이에게도 보야주자...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무더위 잘 보내세요.
언제나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욕심이 줄기는 커녕, 오히려 이런저런 욕심만 늘어갑니다.
아무 꾸밈없이 담담하고 겸손한 글이 언제나 저를 부끄럽게 합니다.
저도, 언젠가... '덤보엄마'같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주제도 모르고 높은 꿈만 꾸고 있습니다.
감동의 감동! 감동!입니다.
더이상 표현을 못할정도로 감동받았구요.
정말정말 기쁨을 아시는 강한분 같습니다.
그런어머님에 아드님은 너무 행복하시겠네요.
어머님때문에.......
저도,울아들이 커서 어머님때문에 행복했다는소리,,정말 듣고싶네요^^
또한번 각성하고 잘새겨서 후회없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제목에서부터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글을 읽으니.. 그 맘이 더 깊어 지네요.
오늘도 엄마라고 매달리고 부비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맘을 가지겠습니다.
읽어 내려가는데..
가슴이 찌르르 해지면서... 쎄해집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누군가의 마음에 들어가 감동을 주기에 필요한건..
화려한 미사여구도.. 해박한 지식... 그 어느것도 아닌것임을 보여주시는 덤보엄마님~~
마음속으로부터 존경이라는건 이럴때 쓰는건가 싶습니다.
덤보엄마님 오랫만에 뵙는 것 같아요.
예전 살던 동네 친구가 집 근처로 놀러와서 맛있는 커피와 점심 먹고 막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반가운 글이 있네요.
제게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합니다.
이번 방학 계획도 좀 세웠지만 캠프와 여행으로 가득차 있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보내길 바라고 저도 아이들을 강하게 키우는 엄마가 되야 겠어요.
물론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히 잘 지내세요. 막내 아드님과요.
감동이에요.. 읽으면서 소름이 끼치면서 눈에는 눈물이 고이네요..
이런 멋진 엄마와 함께 한 그 고3 친구가 너무도 부럽네요
네 여름방학 즐겁고 기쁘게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덤보엄마님도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