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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열다섯째날

컨텐츠

댓글 1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7-16 09:15
답댓글






07/15/2010


436
 Magic tree house #11 (집듣)

437
 Magic tree house #11 (집듣)

438
 Arthur's birthday surprise

439
 Arthur's jelly beans

440
 Arthur and the big snow

441
 Noah's ark adventure

442
 Kipper and the tr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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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16:51
매직 트리 하우스를 듣고 바로 읽나봐요..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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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6 02:02
답댓글

 

수선화님 둘째 독서상 금상

수다맘님네 수민이 2천권 달성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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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07:04
그리미님 고맙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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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8:38
제가 꽃 받는것 처럼 좋은건 뭘까요?^^
너무 예뻐서 제가 받고 싶어요
수선화님 둘째도 수다맘님 수민이도 이 사진보면 좋아하겠네요.
수다맘님은 벌써 보시고 덥석 가져가신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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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16 00:09
답댓글

우리도 새벽엔 추워지더라구요.

애들 이불도 안덥고 자는데..

창문을 닫아 줬는데도 두넘다 콧물이 나오네요.

오늘은 애들아빠 따시키고 작은방으로 옮겨 재웠습니다. 애들아빠 혼자 열나 하므로...

 

7/15(목)

446.Supermum

447. Mouse Tales

448.Sheila Rae, The Brave

449. (베렌) Lose A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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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8:35
울집도 두넘다 콧물 나고 있어요.^^
근데 승아서아맘님의 두통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니 걱정이 되네요.
빨리 나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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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6 00:07
답댓글

엘로이스맘님은 답글이 없어 바로 달게요.

도서관 책이 없으니 집에 있는 책을 읽으니 좋으시죠?

저도 집에 책 있는데도 도서관에서 매 번 책을 빌려와요. 그러니 도서관 좋은 책은 좀 읽게 되는 데 정작 집에 있는 좋은 책은 오히려 못 읽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또 다 읽지도 못하는 책 도서관에 빌리려 가는 접니다 ㅎㅎ

6~7권 방학 때만 읽겠다는 엘로이, 고단수입니다. 엘로이스맘님도 후형맘님처럼 고강도 처방을 한 번 내려보시죠 ㅎㅎ 아마도 6~7권 방학 때 읽다 보면 읽는 데 탄력받아 학기중에도 그 기세 이어 나갈 것 같아요. 갖은 당근과 꼬시기 신공으로 잘 정착시켜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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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8:32
아예 책을 안읽으려하면 속상하겠지만 방학동안 집에 있는 책으로 읽겠다니 고맙더라구요.
집에 있는 책도 한번 훓고 지나갈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것같아요.

그리미님 말씀하신것처럼
울 아들이 고단수로 나오네요.방학때만 6~7권으로 늘린다고..
근데 그리미님 말씀처럼 그리 읽다보면 습관되어
학기중에도 유지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울 아들보단 제가 아직은 한 수 위!!! ㅎㅎ
당근을 뭘로 할까 고민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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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15 22:13
답댓글

방학숙제 너무 좋네요.특히 2번 ^^

7/15

34.rules at school

35.remember the rules

36.helping animals

37.cones all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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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22:42
제가 요즘 휴가가느라 잘 못 들어왔는데 오랜만이어요 홍콩야자님...
건강은 어떠세요?아직도 편두통 심하신가요?
우리반 화분할때 홍콩야자 심어놓았거든요.
항상 푸르르고 싱싱해서 볼때마다 홍콩야자님 생각했어요..
정말 닉네임 잘 지으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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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6 00:02
홍콩야자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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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16 00:16
언젠가 홍콩야자님 편두통심하단 때가 있었네요.
요즘 제가 좀 고생입니다.보통 2-3일 내 가라앉았는데 좀처럼 가라앉질 않아 죽을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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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7-15 21:31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요즘 찬우가 올린다고 엄마가 말씀해주셨어요.

저도 열심히 올릴꺼예요.

영어책 읽은거예요.

 

463

The blue eye(ort9)

464

A monster mistake(ort5)

465

Scarecrows(ort5)

466

Dad's run(ort5)

467

Underground adventure(ort5)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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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6 00:01
서정이니? 안녕^^*
난 그리미란다. 울딸도 서정이처럼 ort 정말 좋아했단다. 키퍼를 얼마나 좋아했던 지... 매직키 나오는 ort stage 5는 읽고 또 읽고 정말 엄청 많이 읽었단다. stage 1,2,3은 소리로만 접하다 stage 4, 5부터 사줬더니 정말 몇 년을 끼고 봤단다. 서정이도 ort 재밌지? ort 9 시리즈는 더 재미있겠구나. 우린 5까지만 봤었는 데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 것 같아. 스테이지 5부터는 글밥도 많은 데, 많이 읽었네. 기특하고, 앞으로도 이렇게 이쁘게 많이 읽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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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16 00:18
서정아 안녕?
열심히 올릴 꺼라니 반가워^^
우리 승아도 올려보라고 하는데 잘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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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8:27
오늘은 서정이가 책 목록 올리는구나.
5권이나 읽고 수고 많았어.
아마 찬우도 이 글 보고 또 책읽고 올릴지도 모르겠네.
이번 여름 열심히 읽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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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7-15 18:43
답댓글

한달에 100권은 꼭 채울려고 하는데.. 이게 하루 5권씩 읽고...

시간안되면 3권으로 줄여서 읽고..

주말에 놀다오면 영어 완전 패스.. 하고..

이런저런 핑계가 아주 많다 보니.. 100권 채우기...힘이 드네요.

엄마 욕심엔 하루에 10권씩...읽어주고 하면 사랑받고 좋을텐데..아들래미 입장은 다른가봐여

5권에서 한권이라도 넘어갈라치면...눈치가 보이는것이..

다른집 애들은 하루에도 아주 많이 잘도 읽더만..

 

속으로 한탄하는 소리입니다.

영어책 읽어주는 것도 감사해하던 때가 올초인데..

7개월만에 이렇게 변했습니다.

어느정도 읽어주고 있으니..권수도 늘렸으면 좋겠고..글줄도 3개줄이상된 책 읽어주었으면 좋겠고..

근데..아들래민 철두철미합니다.

자기 수준을 아주 잘 알고있어서... 조금만 어려워지면 몸이 배배 꼬이고..

동생은 모하나...눈치보고.. 동생놀고있음 배아파하고..

 

방학때...영어좀 할려고 했는데..아들래미 눈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ㅋㅋ

어젠 놀다 시간이 지나버려 결국 3권 읽고 자러갔습니다.

470권 읽기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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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19:16
우리도 평상시에는 2권 정도밖에 못 읽을 때가 많답니다.
동생이 있음 더 힘들수 밖에 없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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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5 20:44
저희도 저학년 때도 하루에 한 권도 못 읽고 지나간 날이 많았어요. 많이 읽어봐야 5권...
사실 하루에 5권 읽기 힘들어요. 전 제가 읽어줘서 더 잘 알아요. 5권 읽어준 날은 저도 넉다운되서 헤롱헤롱... 두 권이나 세 권 읽어주는 게 저한테도 딱 적당하더라구요.
좀 적게 읽은 날도 잘 했다 자주 칭찬해 주시고요, 책 말고도 디비디나 오디오 소리로 그 부족분을 메우셔도 좋답니다. 영어책은 소리가 더 많이 채워져서 편해지면 좀 더 많이 읽을 수 있답니다. 책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리가 더 많이 채워져야 성장도 빠르답니다. 이렇게 꾸준히 하고 계시는 것만으로도 이미 많은 발전이 있으실 거에요. 저희도 한 권도 못 읽은 날도 많았는 데 그런 날은 소리로라도 영어를 꾸준히 접했던 것 같아요. 470권, 지금껏 읽으신 것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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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15 22:05
하루에 4권 정해놓고 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온책이 글줄이 많아지면
입이 삐죽 나오는게 못읽는다고 난리랍니다.
더러 3권도 읽고 주말에는 아예 포기했네요.
그러니 한달에 100권 어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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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22:06
엄마들 욕심이 다 그렇지요..
기환맘님만 그런데 아니에요...우리 모두 다 그래요...
몇 줄 읽으면 더 긴것 읽혀보고 싶고 더 어려운것 들이밀고 싶어하고....
어느집이나 매일 하는 고민이지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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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16 00:24
우린 5권 엄두도 못내요.
주말에 4권씩 읽는 걸로 해서 간신히 간신히 100권 채워가고 있어요.
언제쯤이면 애들 눈치 보지 않게 될까요.ㅎㅎ
휴가때 머리 많이 빠지면 워째요? 정말 밥걱정이 큰걱정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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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8:25
제가 아들 눈치를 본다니까요...
권수 늘리기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처음 읽을때 생각하면 지금은 엄청 잘 읽는건데 욕심을 또 내게 되니 ~~~~
좋은 당근으로 이번 방학 권수 늘려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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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17:11
답댓글

휴가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비도 안 오고 맑은 날씨에 잘 놀다 왔지요....애들하고 아빠만요...

전 가서 내내 밥한 기억밖에 없네요...

다시는 밥해야 하는곳으로는 안갈테야요....

나도 누가 해주는 밥 묵고 싶다...!!!!

 

7월 14일

1.oliver button is a sissy

2.the popcorn book

3.1st scolastic work book

4.magic tree1(chapter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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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7-15 18:31
어머.. 휴가가 빠르네요.
휴가가서 밥하는거..이거 사람 잡습니다.
안하기도 그렇고 할려면 손이 너무 많이 가고..
울집도 휴가겸해서 시댁식구들 총 출동으로 울집으로 온답니다.. 서해바다구경겸..
근데 밥걱정..완전 머리 빠지기 일보직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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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19:17
아이들은 재밌었겠지만 우준맘은 힘들었겠네요.
좀 쉬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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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15 22:03
나가서는 남자들이 요리한다는데 나가셔서 까지 고생하고 오시네요....
서툴러도 남자들이 해주는 밥 얻어먹고 와야한다고 다들 그러던데
저도 그런밥 얻어먹어본적은 없지만 좀더 키워서 얻어먹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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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22:08
오랜만이에요,홍콩야자님...
잘 지내시지요?
거기서는 전기밥솥 있는데 찜찜해서 냄비밥 해먹었거든요.
그런데 우준아빠가 그 밥을 못해요...그게 불조절이 생명인데 잘 안되나봐요...
애 아빠 믿고 있다가는 라면만 먹고 올 듯해서 그냥 제가 했지요...
근데 이제는 가기 싫어요...저~호텔로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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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15 22:27
우준시환맘님도 잘 지내셨나요?
오랫만에 들어오니 영 쑥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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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16 00:28
휴가 다녀왔군요.
집에서도 내내 밥하는 구만, 밥한 기억밖에 없어 워쩐대유~
그렇다고 매끼 사먹는 것도 그렇구.
담엔 호텔로 가셔유. 좋은 후기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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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8:20
오호~~~ 오셨군요..
2박 3일이라는 일정을 기억하고 기둘리고 있었어요^^
다음에 놀러가실땐 남편분께 밥하라고 하세요.
집에서 하는밥 밖에서까지 하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울 신랑도 밥하는거랑 거리가 멀지만 전 꼭 시킬겁니다. 꼭.~ 어쩌면.~할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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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5 09:56
답댓글

 

16. Harold's ABC

집듣: amazing aircraft, bridges (도서관에서 빌려온거라 뽕을 뽑습니다... 가져다 줘야해서..ㅎㅎ)

        Flat stanley chapter 3.

 

읽어주기: Rooster's Off to See the World, Tikki Tikki Tembo, Flat stanley chapter 1, 2,

엄마가 챕터북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챕터 두장 읽어주고 목아프다 그럼서 오디오틀고 집듣도 해봤는데... 재미없어.. 그러면서 챕터 4장을 못넘어가네요.. 제가 읽어봐도 재미없는듯 하기도 하고요..

 

엄마 팔다리 주물러 드리기... 정말 좋은 숙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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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5 10:13
읽어주면서도 엄마가 진짜 재미없다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저도 그럼.. 읽다가.. 우리 딴거 읽자.. 잼없다.. 그럽니다..
엄마가 재미를 느끼고 재밌게 읽어줄때... 아이가 그 책이 진짜 싫은 경우가 아니라면 잘 따라 주는것 같아요. 엄마의 목소리에 다 묻어나는듯~~

글구... 저런 숙제는 정말 하루도 빠지지 말고 하기.. 요런 말이 붙었음 좋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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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12:48
아이가 별로라 하는 책
제가 읽어보면 저도 재미 없을때 있어요.
민이맘님
아이한테 들켰으니 다른 재밌는 책으로 읽어 주셔야겠어요.
울 아이들은 엄마의 목소리만 들어도 다 안다???ㅎㅎㅎㅎ

팔다리 주물러 주기.
참 좋은 숙제죠?
넘 맘에 드는 숙제인데 매일 해 주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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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5 23:27
정말 리더스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네요^^*
도서관 책을 뽕을 뽑다니 지대로 하고 계심다 ㅎㅎ
책 읽어주기 힘들죠? 저도 읽어줄 때 힘들었어요. 몇 권 읽어주기가 너무 힘들어서 나중에는 어찌나 꾀가 나던 지... 그런데 그렇게 오래 읽어주었더니 그만 읽으라고 하면서 자기가 읽게 되니 또 할 일이 없어 얼마나 적적하던지 ㅎㅎㅎ
그래도 오래 읽어준 만큼 책읽기가 정말 자리가 잘 잡혀서 여러모로 너무 편했어요. 좀만 더 고생하세요^^* 책읽기가 잘 잡히면 스스로 공부도 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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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5 23:54
와 그리미님이 댓글도 달아주시공. 이게 뭔 횡재래요...ㅎㅎ
읽어주느라 요즘 힘들어요.. 한동안 베렌 집듣으로 읽어주기를 거의 안했었거든요...
읽기는 싫어해도 읽어주면 듣고 있으니 참 신기하기도 해요..
싫다고 도망가지는 않으니 말이지요.. 도망안가는것도 감사한 일이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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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09:45
답댓글

7/14

큰 아이

68. People

69. The life cycle of bees

70. Plants

71. A letter to Amy

72. What's up?

작은 아이

31. Mrs. Pirate

32. Monday Run -day

33. The Green Queen

34. In My pocket

35. Dinnertime Rhyme

36. Milly Bean, Jungle Queen

37. Herbie Monkey

 

큰 아이한테 한달 100권 채우기 목표는 다 채우지 못해도 (현재 72권) 캠프 가기전 2000권 달성은 하고 갔으면 좋겠다고 지난 주말 말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쉬운책 1,2 권만 읽든 집듣만 하든 좀 편하게 하라고요 그리고 캠프 갔다와서 다시 나머지 권 수 채우자고 말했지요. 결국 어제 다 마쳤습니다. 작은 아이는 하기 싫으면 하기 싫다하고 쉬운책만 읽었는데 큰 아이는 성격상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많이 참거든요.

제가 비교 많이 한다고 싫어하기도 하지만 .....작년에 1000권 읽기 하고 제가 근사한 선물을 사주겠다고 했는데 못 골랐어요. (10만원 상당) 그래서 아서 디비디 셋트를 사서 많이 봤답니다.

언젠가부터 집듣을 편하게 생각하지만 말하기가 잘 안되는 상황에서 소리내서 읽기 연습 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 쉬운책 리더스 읽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가장 고마운 점은 많은 2000권을 달성해서가 아니라 지난 5년간 제가 책을 빌려오면 부담스러울수도 있었을텐데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거의 다 읽어주고 어릴때보다 학교 다니면서 더 성격이 밝아졌다는 점입니다. 이건 자신감 때문일 수도 있고 아이한테 많이 학습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았기 때문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쑥을 통해서 좋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리더스 식구들과 친하게 된 게 가장 기쁘고 홍박샘님이 만들어주신 북클럽을 작년 9월부터 시작해서 스스로 3가지나 즐겁게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재미있고 자기 수준보다 쉬운책, 많이 접하지 못했던 과학책, 쓰기를 위한 책 (전기문 포함) 제가 사진으로 올려주지 못하다 보니 아이가 컴을 많이 스스로 이용하고 영타가 엄청 많이 늘었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하고 욕심만 많다보니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데 스스로 챙겨서 하는 모습에 늘 고마워하고 있어요 저는 책 빌려오고 새로운 미션 나오면 프린트 해주고 ....다른 맘들보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못하죠.

이번 방학 아이가 여러모로 즐겁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여러가지 체험으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오고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어 한다는 점을 늦게 북클럽의 글쓴 것을 보고 알았답니다.

잘 적응해주고 늘 최선을 다해 생활하는  아이게게 오늘 꼭 맛있는 것을 사줘야 겠습니다.

 

결국 1년동안의 진행기를 쓴 거 같네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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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5 09:59
스스로 즐겁게 북클럽을 3개나 하고 대단해요.. 전 하나 하는것도 힘들던데...ㅎㅎ
낯설지만 이제 친구도 사귀고 많이 익숙해졌나봐요.. 잘하는 수민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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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5 10:17
수민이의 진행기 잘 읽었어요..
아이들이 너무 잘 해주고 있는데도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고.. 겸손하게 감사해 하는 모습을 보며
또 저희들은 배우네요~~..
수민이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잘 다져지는거 같아요.
아마 자라며 더 엄친아로 자리를 잡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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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15 12:40
진행기 잘 보았어요.
아이에게 학습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았다는 글귀를
잊지 말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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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12:43
책 빌려오고 미션 나오면 프린터 해주는게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도서관 자주 갈것 같아도 맘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수다맘님의 큰 아이
2000권 읽기에 정성을 많이 쏟은것은 --- 진실~~~^^
지금처럼 열심히 하는 수다맘님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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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17:17
칭찬 받을만 하지요...아이들도 그렇지만 수다맘님도 전 너무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엄마가 노력에 뛰어난 아이들까지...정말 환상적인 궁합이지요...
잘하셨어요....앞으로 쭉 ~좋은 소식 기대해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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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5 23:30
수다맘님, 2000권 읽어낸 거 축하드려요. 이 추세로 가면 초등 전에 만권도 읽겠어요.
그동안 노력한 수다맘님과 수민이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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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15 09:25
답댓글

어제는 학교 담임선생님 상담을 다녀왔어요.

상담이라기보다는 한 학기 동안 수고하셧다고 인사차 다녀왔죠.

 

2학년 때도 한학기 끝나고 찾아뵜었는데..

요맘 때 선생님들이 바쁘시긴 하지만.. 인사드리긴 좋은 것 같아요.

 

스승의 날도 꽃한송이 안보내는 저지만..

학기나 학년 끝날 때 인사는 꼭 드렸어요..

그 동안 애쓰셨다고..

 

학기초에 아이가 선생님께 칭찬을 들었었는데...

선생님께 "1년동안 선생님 학급 운영에 잘 협조하고 따르겠습니다." 라는 내용의

문자와 감사하다는 내용을 적어보냈던 기억이 있는데요.

선생님이 기억을 하시는지는 모르겟지만.. 어제 면담을 통해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이 맞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선생님들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쫒아가기 어려운 아이들도 있겟지만. 최대한 선생님 스타일을 따라가도록

아이를 독려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샘은 100점 지상주의고 학습 욕심도 많으신 분인데..

긍정적인 면도 많아요. 모든 교과과정을 될 수 있는대로 정석대로 수업하려하시고..(운동장 체육 빼고..)

마지막엔 수행평가도 정말 꼼꼼히 챙기셧죠..

많이 힘드셧는데.. 엄마들 불평이 많았어요. 이거 엄마 숙제 아니냐.. 하는..

 

물론 저도 제가 많이 도와주었어요.

초파리 관찰하고..(흐미 그거 키우느라 애먹었어요. 더러워서..)

사진도 찍고...(제가..) 주변에 유명한 곳 찾아가서 사진도 찍어오고..

씨디에 곡 다운 받아서 춤도 연습하라 하고..

(아이들 앞에서 추면서 쑥스러웠는데... 별 받았다고 아주 좋아햇어요)

 

그런데.. 그게 아이에겐 많이 도움이 되는 경험들인 것 같아서..

선생님께 엄마로서 힘든것은 사실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어요.

 

선생님이 이런저런 신세한탄과 힘들다는 말씀하시는데..

그동안 선생님 뒷담화도 조금씩 한 제가 마구 찔리더군요.

 

아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듯 샘에게도..

그런 긍정적인 시선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냥 선생님께 꾸벅이라도...

인사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한 학기동안 우리 아이들 돌봐주시느라 애쓰셨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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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5 09:53
브죵님의 지혜롭게 선생님 대하는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담임샘이 귀찮으실만한 것들도 정석대로.. 꼼꼼히 잘 수행하신 스탈이신가봐요..
선생님도 브죵님의 한 학기 지나며 찾아와 상담하시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끼셨을꺼 같아요~

요즘 전 저희 선생님이 점점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제 주위를 둘러보니.. 수업자체를 제대로 해주지 않는 선생님.. 너무 과한 의욕에 문제집으로 아이들을 잡는 선생님.. 조그만 실수에도 체벌등.. 별별 선생님이 다 있던데..
전 크게 불만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큰 불만이 없는것 만으로도 감사해야겠다 싶었답니다.

지나고 보니 1학년때 선생님은 더 좋았던것도 같고..ㅋㅋ
그땐 몰랐네요..
드링크제라도 하나 사서 들고 찾아뵈야겠어요.

집듣반 하시며 많이 힘드시죠?
어제 기초반에 함 놀러가봤는데.. 해바라기님.. 후니맘님.. 낯익은 이름들이 보이더라구요..ㅋㅋ
시간이 없어 댓글은 달지 못했지만..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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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09:57
브죵님상담 잘 하시고 오셨어요.
저는 학교 담임쌤 만나는게 너무 두려워요.
한번 인사 하러 가야지....했다가 뭘 들고 가야 되나 고민하다 결국 못 가고 말지요.
둘째 담임쌤하고 얼마전 문자 나눈 기억이 나요. 제가 엄청 감동 먹었답니다.
브죵님 잘 하셨어요. 수고하신다는 말씀 늘 하고 싶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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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5 10:00
저도 한학기 끝내고 인사가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일학년 엄마는 그럼 안됨담서 갈려면 환경미화 할때부터 첨부터 가라면서..ㅎㅎ 주변 선배맘들이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저는 갈대같이 흔들린다는...ㅎㅎ 아직 몇개월 이후의 일이지만요...ㅎㅎ 미리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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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10:11
저도 내일 학교 청소가는데 가서 선생님도 뵈려구요
한 학기동안 감사의 인사도 드려야겠기에...

2월에 2학년 반편성 되고 나서 아는 엄마들
저더러 이제 어쩌냐고 걱정해줬던 기억이 있어요.
선생님이 소문난 분(많이 바라시고 아이한테 함부로 하시고...)이라고...
근데 한학기를 마무리 하는 지금
생각해 보면소문 같은 일은 없었던거 같아요.
반대로 울 아이 경우 지금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요.
나쁜 행동은 따끔하게 혼내시고, 칭찬은 듬뿍하시고
발표도 골고루 시켜 주시니 아이가 자신감이 많이 생겻어요
그런 아이를 보면서 선생님도 달리 보이고..
지금은 무척 맘에 듭니다.^^

브죵님의 글을 읽고 더욱 인사드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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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15 12:41
학기가 끝나고 선생님 찾아뵙는거...기억해놔야겠어요.
역쉬 쑥에서는 얻는게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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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17:23
좋지요...
우리 선생님들 사실은 잡무가 많아요..
선생님이 좋은 직업인건 맞지만 그에 못지 않게 전시적인 행정 업무가 많아요...
그것만 줄여도 선생님들...아마도 아이들한테 훨씬 더 부드럽게 대해주실 있을 겁니다...
브종님의 좋은 팁 잘~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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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5 09:05
답댓글

 방학숙제가 이렇게 나오는 군요.

 공통과제와 선택과제.. 저희는 아직 공지가 없어 가늠을 못하고 있어요..

 아마 내일쯤 공지를 하지 않을까??

 처음 맞는 방학이라.. 숙제도 좀 널널하게 주시면 좋을텐데..

 조금 후면 그 뚜껑이 열리겠지요...

 어제밤.. 엘로이스맘님네쪽은 살짝 추웠나 봅니다..

 저희쪽은 그리 큰 차이가 없는듯.. 그래도 쿨쿨꺼리며 잠은 잘 잤습니다..

 어제 방학기간중 방과후 수업으로 영어연극 1주일 캠프가 있어..

 오전에만 수업하는거라 신청을 했었지요.

 이 수업 받기 전에 기수별 반을 2개반으로 운영한다고 레벨테스트를 한다고 해서 레벨테스트 받았습니다.

 태어나서 테스트라는 것을 처음 하는 딸내미.. 듣기평가는 별로 어렵지 않게 한것 같은데..

 질문하고, 말하기 테스트 하는데.. 도통 뭔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자기가 들리는 선에서만 대답했다고 하네요..

 제가 살짝 창문 밖에서 쳐다 보니.. 쭈삣거리며 입가를 손으로 꼼지락꼼지락 거리며..있는 폼이..

 별로 말을 안한듯 합니다.

 우선 아이에게 할수있는 만큼 잘하고 나온것 같다고 칭찬을 하고..

 다음에는 자신이 없더라도 쭈삣거리지 말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 아는 것은 안다.. 처럼

 자신있게 표현을 해 주었으면 한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딸내미.. 앞으로는 좀더 자신있게 대답도 해야 겠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근 한달전부터 자꾸 말을할려고 하는데.. 이 엄마의 영어부족으로 맞받아주지 못하고 있던중..

 연극프로그램이 개설된다고 해서.. 거기서라도 말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 참여신청을 했는데

 즐겁게 잘 하고 올지... 살짝 걱정도 됩니다..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이라.. 재미있는 경험이 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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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5 09:30
테스트도 자꾸 받아보면 요령이 생겨서 느는것 같아요..제니가 처음이라 긴장했었나봐요..
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 실력을 팍팍 보여주지 못해서 아쉬웠겠어요...^^
제니네 학교도 방학숙제가 과하게 나오진 않을거예요..대략 비슷하던데.
울 둘째 학교는 선택과제가 황당하게 많더라구요..거기서 몇개나 선택해서 하라는 말도 없고..
걍 할 사람은 알아서 하라는 뜻인가보다 하고 조금만 하기로 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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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09:55
제니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연극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테스트도 경험이예요. 6개월에 한번씩 테스트를 쭉 봐와서 그런지 성격상 그런건지 학원 테스트 별로 두려워 하지 않는 아이도 있더라고요. 성격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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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09:56
요즘은 아이들이 바쁘니 방학숙제 많지 않더라구요.
울 아들 1학년때는 더 간단 했던거 같아요(선택하기 나름..).
방학 끝나고 방학 과제물 전시하는데
정말 너무들 잘 해와서 놀래기도 했어요.

레벨테스트를 받았다구요?
처음이라 실력발휘도 못하고 제니도 많이 아쉬웠을거예여.
그래도 합격한거 같네요.축하해요.
아웃풋을 엄마가 아닌(저도 그래요.으흐..) 학교에서 ,
재밌는 연극을 통해서 실력 팍팍 늘리겠네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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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5 10:00
그동안 엄마랑 집에서만 하다 많은 사람들앞에서 하려니..
낯설기도 하고..쑥쓰러워서 제 기량을 다 발휘 못한거 같아요..
새롭게 시작하는 연극프로그램을 친구들과 하며 제니가 자신감도 더 늘고..(실력이 드러날테니요~..제니가 월매나 잘하는데~~).. 즐기는 마음으로 할수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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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5 10:02
정말 모르면 모른다 알면 안다 정확히 자신있게 표현해주면 좋겠어요. 모르는게 챙피한것도 아니구.. 이제부터 공부해서 알면 되는건데 말이예요.. 자신있게 말하고 발표하는 해바라기님 따님 기대해봐요.:쓰고 보니 읽기에 따라 넘 교과서적인 댓글인것 있죠...
제니 연극 재미있게 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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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15 12:43
제니가 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잘 말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두들 너무 겸손하신지라..........

연극....발표력도 생기고, 대담해지고, 넘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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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17:16
재밌어 할거에요.
우준이도 작년에 영어 연극했는데 재밌다 하더라구요.
좋은 경험 많이 할 수있도록 이모가 응원해줄게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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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5 23:34
제니에게 정말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 저도 한 때 사랑이 연극시켜줄까 고민했었는 데, 동숭동까지 가야만 하는 거라 포기했었는 데, 학교에서 하니 정말 좋네요.
나중에 연극 캠프에서 한 것 동영상으로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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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5 09:01
답댓글

저희집은 어제 청담 어학원 근처에 다녀왔습니다. 근처~!!

이유인 즉슨..

수영레슨 하나 말고는 수업이 없어 오후에 쉬다 영어책 읽기를 하는데.. 많다는둥.. 불평을 늘어놓길래..

집에서 영어하시는 분들의 공통 협박... 학원을 갈테냐~~.. 에 욘석이 가겠다..그럽니다.

그래서 옷 입어라 하고 5분만에 집에서 나와 시동을 켰습니다.

신형이가 올 시간인데.. 어쩔꺼냐는 둥.. 가면서 나오는 신호등에 걸릴때마다 말이 조금씩 바뀌더군요.

읽기 싫다고 한것뿐이지 학원은 엄마가 결정해라.. 엄마책임이다..ㅋㅋㅋ..

주차하자마자... 차에서 절대 안내리겠다는 겁니다.

전 오히려 내려봐라.. 온김에 테스트라도 하자..(할 마음이 없었지만.. 배짱으로..ㅋㅋ)

엄마 힘들지만 너가 학원에서 공부한다면 책도 이제 사지 말고 아껴서 보내주겠다..

......

끝내 자긴 한발자국도 내딛지 않겠다 집으로 가고 싶다 하여 돌아왔습니다.ㅎㅎㅎ

욘석이....엄마 간을 보다니..ㅋㅋ

 

집에 돌아와 축구하러 나가자고 동생도 기다리고 약속 시간이 넘었는데도

군말없이 책을 읽고 나갔습니다.

저녁엔 같이 이번 여름 집듣책도 신청하고.. 본인 좋아하는 dvd하나(BBC공룡), 리틀아마데우스도 시켰답니다.

또 당분간은 조용할꺼 같습니다..ㅎㅎ

 

7/14

363. The treasure chest 364. Foxes 365. Robins

366. Super fly guy 367. Shoo, fl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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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5 09:24
후형맘님.. 어제 극약처방 제대로 하셨는데요..
글을 읽으면서,, 어제 상황이 그려지는 것이..꼭 곁에서 지겨 본듯 합니다.
어쩜. 글도 이리 맛나게 잘 쓰시는지...^^
당분간.. 군말없이 한가지에 집중해서 잘 할것 같은데요..
후형맘님과 두 아이들 모두 이번 여름방학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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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5 09:36
아이가 학원가는것을 싫어하는군요...설마 엄마가 보내기야 하겠어..하는 마음이었겠죠?? ㅎㅎ..
울 딸도 몇달전에 청담테스트하느라고 학원에 가본적 있는데..
영어학원을 처음 와보는 울 딸...빤딱빤딱한 건물에 조용하고 깔끔한게 좋아보였던지..
학원 다니고 싶다고 하더군요.. 항상 북적거리는 영어도서관과는 대조가 되기에..ㅎㅎ.
아직 고생을 안해봐서 학원에 대한 환상도 약간은 있는듯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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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09:49
신후가 울아들과 비슷하군요.
학원을 가본적도 없는데 학원가기 싫어해요.(친구들한테 들어서 그런가??ㅎㅎ)

설마 했던 신후가 너무 놀랜건 아닐지^^
극약처방으로 한동안 영어 싫다고 말도 못하겠네요.ㅎㅎ
울 집 근처에도 삼육 SDA가 있는데.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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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09:52
후형맘님 제가 작년까지 많이 써먹었던 방법이예요
아이들 열심히 안 하면 학원 다니기로 해야겠다. 그 방법뿐이 없다.....
우린 비슷한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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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5 10:04
ㅍㅎㅎ... 정말 엄마간을 보다니...ㅎㅎ 그래도 듣는게 있는지 학원가면 숙제많고 힘들다는걸 아는가봐요...ㅎㅎ 저도 나중에 아들이 이리 뺀질 거리면 학원 몇달 보내서 고생도 시켜볼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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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5 10:06
ㅎㅎ...
저희도 진짜 학원은 다녀 본적이 없어요.
예전 5,6세째 스토리텔링 2~3세명 짝지어 했었죠..

그냥 영어학원 다니는 친구들이 흘리는 정보 땜에 그러는거 같아요.
단어 시험본다.. 매일 쓰기 숙제 있다.. 학원을 매일 가서 1시간반씩 하고 온다..등등..ㅋㅋ
수다맘님도 그리하셨다니.. 저도 하면서도 맘이 놓이는구만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은 다 요렇게... 밀고 당기기를 하는구나~~..ㅎㅎ
엘로이랑 울 신후는 좀 비슷한듯~.. ㅋㅋ
해바라기님 재미나게 읽어주시니 감사하구만요~~..^^
꿈다섯님.. 넘 귀여워요~~... 순진한 서정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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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17:40
어~우리집에서도 쓰는 방법인데....ㅋㅋ
저도 우준이가 잘 안 읽으려 하면 바로 학원 얘기 꺼내지요..
나도 해주기 싫다 너,학원 보내면 나 편하다...매일 시험보고 숙제 많은 학원에 가라...보내주겠다...
그럼 바로 꼬리 내립니다.....싫다고...지도 뭔가를 아는게지요...
학교 들어가니 마음은 급해지고....참~조절하는게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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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15 22:23
전에는 영어학원으로 보낸다고 협박 자주 했는데
요즘에는 진짜 영어학원 간다고 할듯도 하고
협박 못하고 있어요.
말 잘못꺼냈다가 진짜 간다고 할까봐서요~~~
전 너무 소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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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5 23:41
저희도 말 안 들으면 너 학원 보낸다 하면 바로 말 잘듣는 아이가 되요 ㅎㅎㅎ
엄마를 간보다~~~ 후형맘님의 완승이셨네요, 와우!!!
경쟁속에서 크는 아이가 있고, 자기 혼자 깊이를 더해가는 아이가 있는 것 같아요.
신후가 엄마랑 즐겁게 집에서 영어의 깊이를 더해가는 방학이 될 거라 믿쑵니다^^*
BBC공룡이 BBC다큐인가요? 아니면 공룡 애니인가요? BBC 다큐를 잘 보면 평소 디스커버리 채널 보여주셔도 좋아할 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면 빌아저씨, the way things work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디비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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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7-15 08:50
답댓글

숙제 선택을 아주 잘 했네요.

저흰 6학년 졸업때까지 여름 방학마다 보고서 제출이 하나씩 있어요. 거의 엄마 숙제인데 정말 부담스러워요.

저학년들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숙제라고 봐요.

나머진 거의 비슷한거 같구요.

영어 도서관에 일주일에 2번씩 가서 수업듣고 거기 있는 영어책 골라 읽고 오는데 영어 책이 많아서

않먹어도 배가 부른 느낌이에요^^

저희도 방학동안만이라도 읽기책을 좀 늘려보자고 살살 달래봐야겠네요.ㅎ

어젠 헨리앤머지 4권 읽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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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5 09:21
영어도서관에 가면 서가에 꽃힌 책만 봐도 행복하지요..
아마 ~~울 리더스맘님이라면 더 그럴겁니다.
저도 간혹 도서관에 가면 아이에게 이책도 있고 저책도 있고..
열심히 디밀어 보긴하는데,, 아직까지 본인에 눈에 많이 익었던 책만 볼려고 하는 편입니다.
아마..도서관 나들이 횟수가 적어서 그런듯.. 방학을 이용해 자주 나들이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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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5 09:39
저희가 다니는 영어도서관은 쉬운 리더스보다는 챕터북이 훨 많아요..
벽면 한가득 꼽혀있는 씨디도 없는 챕터북들..재미나게 읽으려면 어느 수준이 되어야 할까
생각해보곤 합니다.. 아직도 쩌어 밑에서만 가져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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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09:42
방학숙제.
제가 잘해 줄 수 있는 실력이없으니
아주 간단한것만 선택했어요.
아이는 몇가지 더 선택 했는데 좀 더 줄여보자 했더니 4가지를 선택하더라구요.
그래도 이정도면 아이 스스로 할수 있을거 같아요.

영어 도서관 가면서 영어책도 읽고 일석이조군요.
기회인 만큼 영어책 많이 보도록 해주셔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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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09:50
우린 1학년때는 방학숙제 엄청 열심히 했는데 엄마 손 안가는 것만 골라서....2학년부터는 간단한 숙제만 했답니다. 숙제한다고 상 주는 것도 아니고 귀찮고 부담스러워서요.

보고서 숙제 정말 주담되겠어요. 우리 학교도 나눠주었어요. 3학년은 권장사항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영어 도서관은 정말 좋아요 그런데 씨디까지 다 있다면 좋 감사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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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5 10:10
방학숙제의 부담은 방학 끝나기 전 1주일전이 최고지요~..
그래서 전 2주를 남겨 놓고 방학숙제를 시작합니다.(일기 독서록 빼구요~)..
1주를 남겨둔 시점에 마무리를 하고.. 나머진 여유있게 방학 끝물을 즐기는 겁니다..ㅎㅎ..
저 어렸을때 방학숙제 밀림의 공포.. 너무 싫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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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17:14
우리집도 요즘은 속도가 안 붙네요..
하기 싫은가봐요...
더워서 그런가 아님 영어 정체기인가.....
우리집도 심각하게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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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5 23:46
영어도서관 가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번 방학 멋지고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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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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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634. 네잇더그레이트

635.what up

636-637. 리틀 클리터스

 

7/15일........딱 7월의 절반인데

이번달 목표 700권이 가능할런지...

남은기간 분발해야 겠어요.

쉬운책으로 확~~~해버리면 금방하는뎅 ㅎㅎㅎㅎㅎㅎㅎ

 

 

어제는 아빠 앞에서

엄마랑 지훈이랑 누가 더 네이터 그레이트를 빨리 읽나 시합했어요.

일부러 저주는 것두 아닌데

제 속도의 2배 이상 빨라요.

제가 심히 느린거죠...ㅜㅜ

 

의기양양해진 지훈이

이젠 어른 챕터북을 읽겠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암튼 기분은 좋더라구요.

(칭찬이 과했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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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5 08:49
지훈이 술술 읽어내려가는 재미가 붙었나봐요.
아빠앞에서 엄마보다 잘 읽었으니 기분 무지 좋았겠는데요~~^^
엄마의 생각은 조금 다를지라도.. 우선은 아이가 재미를 붙인 쪽으로 밀어주는게 우선인거 같아요.
곧 챕터북 줄줄 읽는다는 소리 들리는거 아닌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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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7-15 08:52
칭찬이 과한게 아니라 장하네요.
저희도 저보다 몽구가 더 빨리 읽고 있어요. 제가 읽어준다고 하면 답답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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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5 09:18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아빠앞에서 엄마랑 선의의 경쟁...
분명히 지훈이에게 많은 힘이 되었을 겁니다.
지훈아~~ 앞으로 엄마를 꼭 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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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09:27
엄마와의 경쟁이 아이에게 재미를 붙여 더 열심히 하게 될거 같아요
지훈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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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09:34
지훈이의 네잇 더 그레이트 계속 진행하는 해법을 찾으셨군요.
참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생각도 못한 방법인데
울 아들 힘들어할때 써먹어야겠어요.
저도 울 아들과 빨리 읽기 내기하면 제가 질것 같아요.
아이가 어찌나 슬렁슬렁 대충 읽는지...
내용무시 하고 다다다~~~ㅎㅎ
전 몰라서라도 천천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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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5 09:42
지훈이가 읽기도 아주 잘하는군요... 와...대단한 지훈이...
엄마가 제대로 이끌어주시네요..
울 아들도 속도는 꽤 빠르게 읽는데 거의 웅얼웅얼 뭔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게 읽어서
제대로 읽었다고 쳐주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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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5 23:48
지훈이가 엄마보다 2배나 빨랐다니 지시고도 이렇게 기분 좋은 승부는 없었겠어요.
더 흥이 나서 이번 방학 열심히 하겠는걸요.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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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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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전부터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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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07:17
20분 전 부터라고라~~~
2000권 달성의 노력속에 1빠의 기운도 있어나봐요.ㅎㅎ
많이 아쉽겠지만 또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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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5 07:45
수다맘님..요즘 우리 애들 읽기가 너무 진행이 안되어서...한번만 봐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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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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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15 08:46
읽기진행 안되는 집 1빠 줄서면 되나요?...

수다맘님 어제를 넘기기전 남기신 글을 보았어요.
수민이 2000권을 달성 축하합니다~^^
수민이가 읽는 책들이 그냥 쉬운 권수채우기용이 아닐텐데.. 이렇게 해년마다 같은 권수라면
아마도 더욱 열심히 많은 시간을 읽어낸 거겠지요~~
수민이의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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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7-15 08:53
부지런도 하시지...
수다맘님의 열성이 아이에게 그대로 나타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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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5 09:16
드디어 수민양 2,000권 달성했군요..
수민양과 수다맘님 그간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럼.. 오늘은 2,000권 달성 책거리라도 하는 거죠?
저도 지난번 책거리를 못해 줬는데.. 다음에 2,000권 달성하면 떡이라도 맞춰서 축하해 주고
의욕도 다시금 불타게 해 볼까 합니다..
아직.. 계획이 없었다면 한번 활용해 보셔요..
그럼 다현양에게도 언니처럼 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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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09:26
해바라기님 좋은 조언이네요 책거리 말이예요. 더 중요한것은 다현이에게 동기 부여가 될거라는 말.
축하해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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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17:13
하루쯤은 양보하세요...
안 그래도 수다맘님 아이들 너무 잘하잖아요?
골고루 잘할수 있게 가끔은 양보해주셔요.....상받은 아이들한테도 늦었지만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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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5 07:09
답댓글

찜~^^... 이따 다시 올께요..

 

 

큰애 보내고 들어왔어요. 둘째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아침부터 일찍 깨더니 항상 깨던 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못견디고 쇼파에서 또 잠들어버렸네요.

이제 슬슬 깨워야지요..

어제 큰애 여행가방(끌고다니는것)을 하나 사줬어요.. 올해부터는 캠프도 있고 매년 두세차례 쓸 일이

있을것 같아서요. 처음엔 18인치를 인터넷으로 샀는데 디자인은 이뿐데..

싼게 비지떡이었나..자크도 뻑뻑하고..바퀴는 왜이리 안굴러가는지..

고민하다가 반품해버렸어요. 어제 온건 다시 주문한건데..작은 사이즈가 다 품절이라

또 큰애가 큰걸로 하고 싶다고 우겨서 24인치로 주문했더니 왠걸..이건 너무 크네요...=.=

 

어제 큰애 학교에서 오기전에 저혼자 한참 고민했지요.. 너무 큰데 어쩌지...ㅎㅎ..

큰애가 와서 보더니 좋아하네요.. 절대 반품하지 말라고 ..

담주 월욜날 써야하기 때문에 사실 다시 사기는 힘들것 같고 커도 무게가 가볍고 바퀴도 잘 굴러가고

가족여행갈때도 요긴하게 잘 쓸것 같아서 그냥 쓰기로 했네요. ^^

 

둘째가 캥거루처럼 그 안에 들어가고 누나가 끌고다니면서 놀았답니다..ㅋㅋ..

여행가방 보니까 마구 놀러가고 싶네요..

다들 휴가계획 세우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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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07:10
축하해요^^ 꿈다섯님 이번 여름방학 두 아이들 모두 놀랄만한 성과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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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07:14
와~~
꿈다섯님이 1빠를~~~
1빠 축하드려요.
아시죠? 일취월장 레벨업!!
그거에다 보너스- 종일 기분도 좋아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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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5 08:44
우왕~~
축하축하드려요~~~^^
1빠의 전설처럼 꿈다섯님네 올여름 따님영어 일취월장하실껍니다.~!
갑자기 '꿈은 이루어진다'가 생각이 나는건 뭐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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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7-15 08:51
1빠를 위해 이리 치열하군요 ㅎㅎㅎㅎ
열정적인 엄마들께 박수를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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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5 09:13
커다란 트렁크에서 작은 아이 들어 가고 큰아이 끌고..
정말 재미있었을것 같은데요^^
저도 아이 어릴때 트렁크 속에 넣고서 몇번 끌고 댕겨 봤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다시금 그때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꿈다섯님~~ 일빠 축하드립니다.
아~~맞아.. 두배로 축하드려요..두명의 아이들 모두 일취월장 해질겁니다..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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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5 09:24
트렁크 속 놀이 정말 재미있었을것 같아요.
서정이 여행 준비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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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5 17:12
1빠 축하요...
앞으로 더더더더 승승장구하세요....상 받은 둘째 한테도 늦었지만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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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15 22:26
언젠가 1빠한번 해야 우리아들 영어실력이 쑥쑥 늘어날텐데
아직도 아침시간이 정신없이 바쁘니 컴퓨터 킬 생각은
꿈도 못꿉니다. 축하해요 꿈다섯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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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5 23:55
1빠 축하드려요^^* 1빠면 올방학동안 영어 일취월장 보증이죠? 와, 좋으시겠다~~~
이번 방학을 계기로 수직상승하셔요~~~~~
그 가방으로 캥거루 놀이하면서 끌고 다닌다니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서정이가 가방 맘에 들어하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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