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선화님 둘째 독서상 금상
수다맘님네 수민이 2천권 달성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도 새벽엔 추워지더라구요.
애들 이불도 안덥고 자는데..
창문을 닫아 줬는데도 두넘다 콧물이 나오네요.
오늘은 애들아빠 따시키고 작은방으로 옮겨 재웠습니다. 애들아빠 혼자 열나 하므로...
7/15(목)
446.Supermum
447. Mouse Tales
448.Sheila Rae, The Brave
449. (베렌) Lose A Friend
엘로이스맘님은 답글이 없어 바로 달게요.
도서관 책이 없으니 집에 있는 책을 읽으니 좋으시죠?
저도 집에 책 있는데도 도서관에서 매 번 책을 빌려와요. 그러니 도서관 좋은 책은 좀 읽게 되는 데 정작 집에 있는 좋은 책은 오히려 못 읽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또 다 읽지도 못하는 책 도서관에 빌리려 가는 접니다 ㅎㅎ
6~7권 방학 때만 읽겠다는 엘로이, 고단수입니다. 엘로이스맘님도 후형맘님처럼 고강도 처방을 한 번 내려보시죠 ㅎㅎ 아마도 6~7권 방학 때 읽다 보면 읽는 데 탄력받아 학기중에도 그 기세 이어 나갈 것 같아요. 갖은 당근과 꼬시기 신공으로 잘 정착시켜 보셔요^^*
방학숙제 너무 좋네요.특히 2번 ^^
7/15
34.rules at school
35.remember the rules
36.helping animals
37.cones all around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요즘 찬우가 올린다고 엄마가 말씀해주셨어요.
저도 열심히 올릴꺼예요.
영어책 읽은거예요.
463
The blue eye(ort9)
464
A monster mistake(ort5)
465
Scarecrows(ort5)
466
Dad's run(ort5)
467
Underground adventure(ort5)
안녕히 계세요.
한달에 100권은 꼭 채울려고 하는데.. 이게 하루 5권씩 읽고...
시간안되면 3권으로 줄여서 읽고..
주말에 놀다오면 영어 완전 패스.. 하고..
이런저런 핑계가 아주 많다 보니.. 100권 채우기...힘이 드네요.
엄마 욕심엔 하루에 10권씩...읽어주고 하면 사랑받고 좋을텐데..아들래미 입장은 다른가봐여
5권에서 한권이라도 넘어갈라치면...눈치가 보이는것이..
다른집 애들은 하루에도 아주 많이 잘도 읽더만..
속으로 한탄하는 소리입니다.
영어책 읽어주는 것도 감사해하던 때가 올초인데..
7개월만에 이렇게 변했습니다.
어느정도 읽어주고 있으니..권수도 늘렸으면 좋겠고..글줄도 3개줄이상된 책 읽어주었으면 좋겠고..
근데..아들래민 철두철미합니다.
자기 수준을 아주 잘 알고있어서... 조금만 어려워지면 몸이 배배 꼬이고..
동생은 모하나...눈치보고.. 동생놀고있음 배아파하고..
방학때...영어좀 할려고 했는데..아들래미 눈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ㅋㅋ
어젠 놀다 시간이 지나버려 결국 3권 읽고 자러갔습니다.
470권 읽기 완료입니다.
휴가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비도 안 오고 맑은 날씨에 잘 놀다 왔지요....애들하고 아빠만요...
전 가서 내내 밥한 기억밖에 없네요...
다시는 밥해야 하는곳으로는 안갈테야요....
나도 누가 해주는 밥 묵고 싶다...!!!!
7월 14일
1.oliver button is a sissy
2.the popcorn book
3.1st scolastic work book
4.magic tree1(chapter 5~10)
16. Harold's ABC
집듣: amazing aircraft, bridges (도서관에서 빌려온거라 뽕을 뽑습니다... 가져다 줘야해서..ㅎㅎ)
Flat stanley chapter 3.
읽어주기: Rooster's Off to See the World, Tikki Tikki Tembo, Flat stanley chapter 1, 2,
엄마가 챕터북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챕터 두장 읽어주고 목아프다 그럼서 오디오틀고 집듣도 해봤는데... 재미없어.. 그러면서 챕터 4장을 못넘어가네요.. 제가 읽어봐도 재미없는듯 하기도 하고요..
엄마 팔다리 주물러 드리기... 정말 좋은 숙제네요...
7/14
큰 아이
68. People
69. The life cycle of bees
70. Plants
71. A letter to Amy
72. What's up?
작은 아이
31. Mrs. Pirate
32. Monday Run -day
33. The Green Queen
34. In My pocket
35. Dinnertime Rhyme
36. Milly Bean, Jungle Queen
37. Herbie Monkey
큰 아이한테 한달 100권 채우기 목표는 다 채우지 못해도 (현재 72권) 캠프 가기전 2000권 달성은 하고 갔으면 좋겠다고 지난 주말 말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쉬운책 1,2 권만 읽든 집듣만 하든 좀 편하게 하라고요 그리고 캠프 갔다와서 다시 나머지 권 수 채우자고 말했지요. 결국 어제 다 마쳤습니다. 작은 아이는 하기 싫으면 하기 싫다하고 쉬운책만 읽었는데 큰 아이는 성격상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많이 참거든요.
제가 비교 많이 한다고 싫어하기도 하지만 .....작년에 1000권 읽기 하고 제가 근사한 선물을 사주겠다고 했는데 못 골랐어요. (10만원 상당) 그래서 아서 디비디 셋트를 사서 많이 봤답니다.
언젠가부터 집듣을 편하게 생각하지만 말하기가 잘 안되는 상황에서 소리내서 읽기 연습 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 쉬운책 리더스 읽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가장 고마운 점은 많은 2000권을 달성해서가 아니라 지난 5년간 제가 책을 빌려오면 부담스러울수도 있었을텐데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거의 다 읽어주고 어릴때보다 학교 다니면서 더 성격이 밝아졌다는 점입니다. 이건 자신감 때문일 수도 있고 아이한테 많이 학습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았기 때문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쑥을 통해서 좋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리더스 식구들과 친하게 된 게 가장 기쁘고 홍박샘님이 만들어주신 북클럽을 작년 9월부터 시작해서 스스로 3가지나 즐겁게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재미있고 자기 수준보다 쉬운책, 많이 접하지 못했던 과학책, 쓰기를 위한 책 (전기문 포함) 제가 사진으로 올려주지 못하다 보니 아이가 컴을 많이 스스로 이용하고 영타가 엄청 많이 늘었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하고 욕심만 많다보니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데 스스로 챙겨서 하는 모습에 늘 고마워하고 있어요 저는 책 빌려오고 새로운 미션 나오면 프린트 해주고 ....다른 맘들보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못하죠.
이번 방학 아이가 여러모로 즐겁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여러가지 체험으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오고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어 한다는 점을 늦게 북클럽의 글쓴 것을 보고 알았답니다.
잘 적응해주고 늘 최선을 다해 생활하는 아이게게 오늘 꼭 맛있는 것을 사줘야 겠습니다.
결국 1년동안의 진행기를 쓴 거 같네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어제는 학교 담임선생님 상담을 다녀왔어요.
상담이라기보다는 한 학기 동안 수고하셧다고 인사차 다녀왔죠.
2학년 때도 한학기 끝나고 찾아뵜었는데..
요맘 때 선생님들이 바쁘시긴 하지만.. 인사드리긴 좋은 것 같아요.
스승의 날도 꽃한송이 안보내는 저지만..
학기나 학년 끝날 때 인사는 꼭 드렸어요..
그 동안 애쓰셨다고..
학기초에 아이가 선생님께 칭찬을 들었었는데...
선생님께 "1년동안 선생님 학급 운영에 잘 협조하고 따르겠습니다." 라는 내용의
문자와 감사하다는 내용을 적어보냈던 기억이 있는데요.
선생님이 기억을 하시는지는 모르겟지만.. 어제 면담을 통해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이 맞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선생님들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쫒아가기 어려운 아이들도 있겟지만. 최대한 선생님 스타일을 따라가도록
아이를 독려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샘은 100점 지상주의고 학습 욕심도 많으신 분인데..
긍정적인 면도 많아요. 모든 교과과정을 될 수 있는대로 정석대로 수업하려하시고..(운동장 체육 빼고..)
마지막엔 수행평가도 정말 꼼꼼히 챙기셧죠..
많이 힘드셧는데.. 엄마들 불평이 많았어요. 이거 엄마 숙제 아니냐.. 하는..
물론 저도 제가 많이 도와주었어요.
초파리 관찰하고..(흐미 그거 키우느라 애먹었어요. 더러워서..)
사진도 찍고...(제가..) 주변에 유명한 곳 찾아가서 사진도 찍어오고..
씨디에 곡 다운 받아서 춤도 연습하라 하고..
(아이들 앞에서 추면서 쑥스러웠는데... 별 받았다고 아주 좋아햇어요)
그런데.. 그게 아이에겐 많이 도움이 되는 경험들인 것 같아서..
선생님께 엄마로서 힘든것은 사실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어요.
선생님이 이런저런 신세한탄과 힘들다는 말씀하시는데..
그동안 선생님 뒷담화도 조금씩 한 제가 마구 찔리더군요.
아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듯 샘에게도..
그런 긍정적인 시선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냥 선생님께 꾸벅이라도...
인사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한 학기동안 우리 아이들 돌봐주시느라 애쓰셨다구요.
방학숙제가 이렇게 나오는 군요.
공통과제와 선택과제.. 저희는 아직 공지가 없어 가늠을 못하고 있어요..
아마 내일쯤 공지를 하지 않을까??
처음 맞는 방학이라.. 숙제도 좀 널널하게 주시면 좋을텐데..
조금 후면 그 뚜껑이 열리겠지요...
어제밤.. 엘로이스맘님네쪽은 살짝 추웠나 봅니다..
저희쪽은 그리 큰 차이가 없는듯.. 그래도 쿨쿨꺼리며 잠은 잘 잤습니다..
어제 방학기간중 방과후 수업으로 영어연극 1주일 캠프가 있어..
오전에만 수업하는거라 신청을 했었지요.
이 수업 받기 전에 기수별 반을 2개반으로 운영한다고 레벨테스트를 한다고 해서 레벨테스트 받았습니다.
태어나서 테스트라는 것을 처음 하는 딸내미.. 듣기평가는 별로 어렵지 않게 한것 같은데..
질문하고, 말하기 테스트 하는데.. 도통 뭔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자기가 들리는 선에서만 대답했다고 하네요..
제가 살짝 창문 밖에서 쳐다 보니.. 쭈삣거리며 입가를 손으로 꼼지락꼼지락 거리며..있는 폼이..
별로 말을 안한듯 합니다.
우선 아이에게 할수있는 만큼 잘하고 나온것 같다고 칭찬을 하고..
다음에는 자신이 없더라도 쭈삣거리지 말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 아는 것은 안다.. 처럼
자신있게 표현을 해 주었으면 한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딸내미.. 앞으로는 좀더 자신있게 대답도 해야 겠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근 한달전부터 자꾸 말을할려고 하는데.. 이 엄마의 영어부족으로 맞받아주지 못하고 있던중..
연극프로그램이 개설된다고 해서.. 거기서라도 말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 참여신청을 했는데
즐겁게 잘 하고 올지... 살짝 걱정도 됩니다..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이라.. 재미있는 경험이 될수있을까요?)
저희집은 어제 청담 어학원 근처에 다녀왔습니다. 근처~!!
이유인 즉슨..
수영레슨 하나 말고는 수업이 없어 오후에 쉬다 영어책 읽기를 하는데.. 많다는둥.. 불평을 늘어놓길래..
집에서 영어하시는 분들의 공통 협박... 학원을 갈테냐~~.. 에 욘석이 가겠다..그럽니다.
그래서 옷 입어라 하고 5분만에 집에서 나와 시동을 켰습니다.
신형이가 올 시간인데.. 어쩔꺼냐는 둥.. 가면서 나오는 신호등에 걸릴때마다 말이 조금씩 바뀌더군요.
읽기 싫다고 한것뿐이지 학원은 엄마가 결정해라.. 엄마책임이다..ㅋㅋㅋ..
주차하자마자... 차에서 절대 안내리겠다는 겁니다.
전 오히려 내려봐라.. 온김에 테스트라도 하자..(할 마음이 없었지만.. 배짱으로..ㅋㅋ)
엄마 힘들지만 너가 학원에서 공부한다면 책도 이제 사지 말고 아껴서 보내주겠다..
......
끝내 자긴 한발자국도 내딛지 않겠다 집으로 가고 싶다 하여 돌아왔습니다.ㅎㅎㅎ
욘석이....엄마 간을 보다니..ㅋㅋ
집에 돌아와 축구하러 나가자고 동생도 기다리고 약속 시간이 넘었는데도
군말없이 책을 읽고 나갔습니다.
저녁엔 같이 이번 여름 집듣책도 신청하고.. 본인 좋아하는 dvd하나(BBC공룡), 리틀아마데우스도 시켰답니다.
또 당분간은 조용할꺼 같습니다..ㅎㅎ
7/14
363. The treasure chest 364. Foxes 365. Robins
366. Super fly guy 367. Shoo, fly guy!
숙제 선택을 아주 잘 했네요.
저흰 6학년 졸업때까지 여름 방학마다 보고서 제출이 하나씩 있어요. 거의 엄마 숙제인데 정말 부담스러워요.
저학년들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숙제라고 봐요.
나머진 거의 비슷한거 같구요.
영어 도서관에 일주일에 2번씩 가서 수업듣고 거기 있는 영어책 골라 읽고 오는데 영어 책이 많아서
않먹어도 배가 부른 느낌이에요^^
저희도 방학동안만이라도 읽기책을 좀 늘려보자고 살살 달래봐야겠네요.ㅎ
어젠 헨리앤머지 4권 읽고 왔네요.
633-634. 네잇더그레이트
635.what up
636-637. 리틀 클리터스
7/15일........딱 7월의 절반인데
이번달 목표 700권이 가능할런지...
남은기간 분발해야 겠어요.
쉬운책으로 확~~~해버리면 금방하는뎅 ㅎㅎㅎㅎㅎㅎㅎ
어제는 아빠 앞에서
엄마랑 지훈이랑 누가 더 네이터 그레이트를 빨리 읽나 시합했어요.
일부러 저주는 것두 아닌데
제 속도의 2배 이상 빨라요.
제가 심히 느린거죠...ㅜㅜ
의기양양해진 지훈이
이젠 어른 챕터북을 읽겠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암튼 기분은 좋더라구요.
(칭찬이 과했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찜~^^... 이따 다시 올께요..
큰애 보내고 들어왔어요. 둘째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아침부터 일찍 깨더니 항상 깨던 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못견디고 쇼파에서 또 잠들어버렸네요.
이제 슬슬 깨워야지요..
어제 큰애 여행가방(끌고다니는것)을 하나 사줬어요.. 올해부터는 캠프도 있고 매년 두세차례 쓸 일이
있을것 같아서요. 처음엔 18인치를 인터넷으로 샀는데 디자인은 이뿐데..
싼게 비지떡이었나..자크도 뻑뻑하고..바퀴는 왜이리 안굴러가는지..
고민하다가 반품해버렸어요. 어제 온건 다시 주문한건데..작은 사이즈가 다 품절이라
또 큰애가 큰걸로 하고 싶다고 우겨서 24인치로 주문했더니 왠걸..이건 너무 크네요...=.=
어제 큰애 학교에서 오기전에 저혼자 한참 고민했지요.. 너무 큰데 어쩌지...ㅎㅎ..
큰애가 와서 보더니 좋아하네요.. 절대 반품하지 말라고 ..
담주 월욜날 써야하기 때문에 사실 다시 사기는 힘들것 같고 커도 무게가 가볍고 바퀴도 잘 굴러가고
가족여행갈때도 요긴하게 잘 쓸것 같아서 그냥 쓰기로 했네요. ^^
둘째가 캥거루처럼 그 안에 들어가고 누나가 끌고다니면서 놀았답니다..ㅋㅋ..
여행가방 보니까 마구 놀러가고 싶네요..
다들 휴가계획 세우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