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하영 9세
cd 듣기 >>> cd듣으며 따라 읽기 >>> 혼자 읽기
워크싯


북노트

개구리 만들기

동영상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방학의 시작이네요
네명 모두 집에서 와글와글
아이 아빠는 출장중이여서 이번주 금요일되어야 집에 오고
헉헉헉
방학이라 많이 놀리고도 싶고 책도 원없이 읽혀보고싶고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어라~~~
모두모두 즐거운 프로기 방학주간 보네세요

13번 호야 호경이는 이번주는 방학기념으로 친구들과 하루 신나게 놀고...주말에는 사촌형의 방문으로 신나게 노는 한주였네요... 이번에는 오랜만에 놀이동산도 가고 형이랑같이 신나게 놀이기구두타구....카니발행사로 물놀이도하고...곧바로 시골 외갓집으로 직행하였네요... 여기서 좀 쉬면서 저도 에너지좀 충전해서 다음주부터 열심히 해봐야죠...^^ 다른 활동들은 잘못하고 책읽기랑 cd듣기만이라도 열심히 해봤어요...^^
2번 유승(6세)
이번주는 사실 제가 백내장 수술을 하여서 초점맞추기가 좋지 않아 글 올리기가 좀 힘드네요.. ^^;;;
한쪽눈 감고 에꾸눈으로 글써요~ㅋㅋ^^;;;
그래도 프로기 싫어한다면서도 읽어주면 좀 하네요~^^
프로기가 엄마, 아빠, 맥스를 뛰어넘어가는게 재미나다네요~
원영사랑님의 웍싯~ 너무 감사드려요~~~
초첨맞추기 힘들어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원래 모 성실하지 않지만요... ㅎㅎ
미로찾기 하나 해놓고는 거기에 대칼코마니 해놓고... ^^;;; 암튼 말썽 꾸러기예요~


10번 6세 아영
이번 주는 아영이 방학이라 여기저기 놀러 다니느라 책 읽기는 이틀밖에 못 했네요.ㅠ.ㅠ
엄마가 저질체력이라 피곤해서 책은 안 펴 주고 씨디는 시간 날 때마다 틀어 줬더니 곧잘 따라는 하네요
할로윈데이라 그런지 아영이는 이 책이 프로기 중에서 젤로 재미있다네요.ㅎㅎㅎ.
아영이는 올해 할로윈 데이에 뭘 입을지 벌써부터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ㅎㅎㅎ
아영이는 백설공주옷이나 발레복을 입고 싶다네요.ㅎㅎㅎ
북노트는 프로기왕자옷이 별로라며 슈퍼프로기가 더 멋지다고 슈퍼프로기를 그렸네요.
예전에 만들어 뒀던 가면이랑 퍼펫 가지고 놀아 봤어요.
카드게임 좋아해서 할로윈관련카드로 고피시게임했는데 역시나 넘 좋아하네요.
엄마 아침에 늦잠 자고 있는데 엄마옷장에서 엄마슬립 꺼내서 입고 혼자 놀고 있는 아영이가 넘 웃겨서 사진 찍어 줬네요.ㅋㅋㅋ 주황색 속옷 완전 웃기죠? 우찌 찾아냈는지... 엄마 저런 거 안 입은 지 오랜진데...ㅋㅋ

















4번 클라라
이번에도 기본 책만 FPR을 하고 CD듣고 진행했습니다.
일요일에 하려니 책을 찾지 못해서 결국 마무리는 못했네요.
어디 갔을까요?ㅠㅠ
할로윈 버블맵은 그냥 그림만 그려보았구요,
박스에는 Trick or treat을 해보고 사탕하나 딸랑 넣어주었네요. 나머지는 장난감 사탕으로.
그래도 아주 행복해 했답니다..
사탕하나에 행복한 아이들.. 언제까지 그럴까요?
다들 휴가 가시겠어요.
저는 목요일부터 간답니다. 이번주는 미션이 없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떠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쉬고 와서 또 만나요~~^^




9번 - 9세 엘리, 5세 제이
주말 대전다녀오고 급 마무리 하여 올려요~
제이도 학습지를 좀 하였어요. 쉬운 알파벳 i, c, o, 이런것 써보고,
프랑켄슈타인 미로찾기는 또 저리 색칠을 하고 싶다고..

엘리도 기본 학습지 위주로..

사자털님 자료는 오리기까지 하였고,
마스크자료는 출력까지 하고 아직 진행이 덜되었네요.. -.-;;
엘리-엘리는 책 시작하기전부터 이 노래를 무섭게 부르고 다녔어요~
제이-대전에서 내려오는 ktx 안에서 급 찍었어요~
6번 현우(5)
이번주는 책읽기만 하기도 바쁜 한 주 였네요. 집에 거의 안 있었더니... 활동은 거의 하지 못하고..ㅜ.ㅜ
1. 책읽기 : 3-4번 읽었는데.. 엄마는 열심히 흘려듣기 하라고 틈만 나면 CD를 틀어놓았었네요. ㅋ
'Froggy Goes to Bed' 도 함께 재미있게 읽었어요.
2. Worksheet
이번엔 기본 활동지도 겨우 풀었네요.. 집에 오면 쓰러져자는 생활이어서...ㅋㅋ
이번에도 폴짝 뛰기 선긋기..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색연필 묶어서 쓰기...ㅎㅎ


3. Super현우
보자기를 둘러줬더니.. 거의 매일 저렇게 매고선 수퍼맨 놀이를 하고 있어요. ㅎㅎ
그리고 이불 뒤집어쓰고 유령 놀이를... ^^

집에 있질 않으니... 제대로 된 활동은 불가능하네요.. 초간단 숙제 제출..ㅎㅎ
현우는 내일 외할머니댁에 놀러갑니다... 그래서 엄마는 마음은 급하고 정신이 없네요. ^^
다들 방학 잘 보내시고 8월에 다시 만나요~~^^
7번 8세 나림/6세 재훈
이번주는 애들 아빠 휴가 기간이라 잦은 외출로 cd듣는걸 좀 덜 해주고 책도 덜 읽어주었네요.
지난주보다는 책 내용이 재미있는지 잘 듣고 워크지도 밀리지 않도록 풀어주었어요.
아빠랑 같이 빙고게임도 해보았어요. 누가 이겼는지는 물어보지 않았어요.

할로윈데이 가방도 만들어서 막대사탕을 넣어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사탕 한개만 먹게 하고 다시
회수했어요,


손바닥을 그려 날개로 만들어 하는 부엉이 만들어 봤어요. 저희집 아이들은 오리고 접고 만들면 너무 좋아하네요.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할로윈데이 자료가 너무 아까워서 책처럼 만들어 주었어요. 나림이껀 표지가 안쪽 내용과 위아래를 잘못 부쳐서 제가 만든 자료만 사진 찍었어요. 나림이 이거 만들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할로윈데이때 장식으로 사용해도 좋을듯해요.


<나림> 워크지도 재미있고 책 내용도 열심히 들어서인지 열심히 잘 풀어주었어요. 할로윈때 생각나는게 드라큘라라고 그려주었어요.


할로윈데 대해 버블맵을 했는데 프로기 책에서 나왔던걸 불러줘서 제가 대신 적었어요. 북노트는 할로윈때 집안을 그림처럼 장식하고 싶다고 하네요. 호박, 박쥐, 거미줄...그리면서 왜이리 좋아할까요 상상만 해도 즐거워하네요.



<재훈> 주중에 낮잠을 자서 누나와 진도가 달랐어요. 워크지 누나 다 풀었다니 따라서 열심히 풀어주었는데
오늘 오전에 마지막 두장 하는데 쓰는게 힘들다고 노래를 불러서 같이 했어요.




버블맵은 재훈이가 무서워하는 것 중심으로 하고 이번주는 북노트를 순순히 해주었는데 표지 글씨로 장난을
쳤네요. 언제쯤 진지하게 해줄지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주는 좋은 자료가 너무 많아서 행복했어요. 무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4번, 성경이입니다.
성경이는 이번주 수요일에 방학을 했어요.
하루종일 저랑 붙어 있으면서 알콩달콩 지낸다지요~
할로윈에 관한 생각을 물어 보니
지난주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네요.
하지만 책은 재미있게 읽고 보았답니다.^^
13기,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더운 날씨지만
평안한 쉼이 있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11번 초1 다이아나
이번주는 놀 일이 넘 많아서 빨리빨리했답니다. 수욜은 워터파크 갔다왔지, 금토 1박으로 휴양림 갔다왔지,
토욜 저녁땐 포항서 불꽃 축제 보러가기로 했다가, 가는 길에 신랑이 요로결석으로 아파 응급실 간다고
그냥 집에 왔어요. 전에도 이런적 있어서 오늘 두번째네요. 불쌍한 울 신랑...
이번엔 번호잇기가 좀 많던데, 쫌 덜하긴했어요. 그만하자니 다이아나가 ㅋㅋ 그럼 이거 보내준 이모들이
섭섭하다며 끝까지 하려 했다는... 할로윈 송도 동생들이 녹음한거 듣고는 녹음했다가 올리지 말라네요.
다 씻고 런닝 입고 찍은 모습이 맘에 안 든다꼬.. ㅎㅎㅎ
담주는 쉬는 주라 아~~주 여유롭네요. ^^







5번 anna(5)입니다.
이번주는 정말 덥네요.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다양한 자료들을 활용하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더운지 딸도 가위나 풀을 잡기 싫어해서 기타 만들기는 거의 포기했네요. 잭오랜튼하나 만들었는데 저희 모녀 가위질 저질이라 ㅎㅎ 사진 생략해요.
나름 할로윈을 좋아하는 딸이라 할로윈 관련 내용은 좋아하는데 책은 그다지 많이 읽지 못했습니다.

할로윈하면 생각나는 것에 대해 버블맵 해보았구요. 북노트에는 프로기리나가 프로기에게 키스하는 장면이 재밌다고 하면서 그리다 안되니 걍 토끼 그림으로 마무리해버리네요. ㅎㅎ 나름 저기 낙서도 의미가 있었는데 뭐라고 했는지 잊어 버렸어요. ㅎㅎ 그리고 단어 정리하기 하면서 빼빼로 먹는 모습입니다. 저 빼빼로 먹기위해 매주 열씸히 단어맞춰주네요. ^^

이번주는 애나 생일이네요. 생일케잌 사진 찍는건 깜빡하고 간단히 사진으로 ㅎㅎ 이번주 애나 유치원방학이라 음악회를 하며 아이들 공연을 보았습니다. 짧은기간 연습하였다고 하는데 멋진 공연 보여 주어 감격스럽네요. ㅎㅎ 이번주는 더위에 너무 많이 놀아 연필을 거의 놓고 지냈습니다.
애나가 trick or treat송 찍어달래서 같이 올려봅니다.
15번 수현 여름방학을 맞이한 8세 초등1. 그녀의 개구진 남동생 5세. 함께 하는 여름방학 주간
이번주는 지난번의 액티에 의어 제가 액티빨을 받은 한 주간이였구요.
방학을 맞이하여 서울 이모네와 조카들이 합류하여 신나게 노는 날이 시작되어 일단 계획한 거 모두 마무리 짓지 못했지만. 열심히 하였으니..ㅋㅋ
북노트 파일을 활용하지는 못하였지만.
수현이는 할로윈에는 꼬마마녀가 되고 싶데요.

책읽기와 FPR이게 맞나요? 와 씨디들으면서...핑거 포인트 리딩은 매일 하였고
휴가가 시작된 금요일부터는 흘려듣기만 하고 있어요.
호박바구니 만들어보게다고 하여 시도하였다가 실패하고 있었는데
회식을 늦게 하고 온 아빠 덕분에...완성은 하였으나 갯수가 부족하여 반구가 되어 버렸어요.
그 덕에 아빠가 알라딘 모자처럼 머리에 쓰고 춤 춰 주시니..우리 수현이 아주 배꼽이 빠지게.
웃느라..정신이 없었지요.

그래서 그 날밤에는 부녀가...알라딘 춤 추고 놀다가 잠이 들었지요.
그리고 다음 날에는 어제 실패한 호박바구니는 쳐다도 보기 싫었고 첨 으로 사용해 본 아크릴 물감으로
주황과 빨강이 섞인 칼라의 분유통이 하나 생겨났지요..ㅋㅋ
그래서 아이템을 바꾸어 미이라 바구니를 만들기로 했어요.

성공이죠? 사실 막내가 있어서 분유통이 많이 있으니...여러개 만들어 두고 할로윈 데코로 활용하려고
했는데...저거시....은근히..쉽지 않더라구요.
글루건 사용해서 부착시키고 수현이가 말고
서로의 역할 바꿔가면서..열심히..돌돌 말아주면서..흘려듣기로 씨디 계속 돌렸어요..

지난 주 키스 에피소드 때 만들었던 할로윈 프로기를 가지고는 다양한 숫자 놀이에 활용하였답니다.
언니가 조언하시길,
완두콩. 당근. 방울토마토 야채나 과일을 활용하면서 또 연계하면...안 먹는 것들도
먹일 수 있다고 이건...엄마의 입장이지만..ㅋㅋ
담에 또..활용해보죠...완두콩 먹여보기..프로젝트...하하하하.
프로기의 캔디백을 활용하여 사타과 초코렛으로 숫자세기
블루호야님의 검색자료에서 5미만의 숫자 덧셈 활용하기
가지고 있는 1-20까지의 숫자세기



그리고 누나를 위해서는 어떤 아이템을 준비해줄까 하다가...
네이티브 엄마의 할로윈 숫자놀이 덧셈식을 활용하였지요.
전 사실...수현이 초1 보내고..우리 딸래미 교과서도 못 살펴본 엄마인데..고백컨데..
이번 미션 해 주면서...덧셈 뺄셈을 수학책에서 본 듯 싶어
교과서를 펼쳤지요. 교과서 문제들을 한번씩 다시 복습 겸..문제풀이로...
유령 덧셈 놀이 하였어요.

아빠가 직장에서 나 홀로 휴가맞이 떠나기 전날은 퇴근하시고 함께 놀아주었어요.
같은 숫자에서 덧셈과 뺄셈으로 인해 계산식의 답이 다르다는 것.
덤벙거리면 알고 있는 문제도 실수를 한다는 것.
계산을 하고 나면 검산이라는 단계가 필요하다는 것.
역시 수학을 사랑해주시는 아빠는 엄마와는 다른 관점으로 수학놀이를 해 주시네요.

그리고 아빠는 주말까지 쭈욱...나 홀로 휴가맞이로 집을 떠나주시고
다음 날 방학에 들어간 기원이랑 아침에 여유있게 놀아주었어요.
지난 미션부터 초코렛과 캔디를 활용한 숫자놀이를 하니..그 단맛에 빠져...숫자를 사랑해 주시니.
프랑켄슈타인과 빨대를 활용한 숫자세기 아이템이였는데..
또 완성 하지 못하고..그저..놀기에 바빴지요.


기원이는 키친타올 롤을 가지고 망원경 놀이 삼매경에 빠졌지요.
그래도 블루호야님의 쉬운 워크시트를 활용해 주었어요.
박쥐를 궁금해하는 기원이 위해 어려운 책이지만 삽화만 보여주는 식으로 이야기 해주고

이렇게 듬뿍 기원이와 함께 워크시트를 활용한 적이 없었는데...크하하하.
저...요즘...아주..기분이 좋습니다. 이만큼만...욕심내지 않고..천천히 갈수있기를
마음 속으로 다시 한번...다짐하며..

아차...도서관에서 할로윈.유령.귀신.도깨비 책들 대여했는데. 우리 문화 관련 도깨비책들은 주말에 읽으려구요.

여름방학 맞이...서울서 내려온 조카와 큰 이모와 함께 방학 주간을 시작하였지요.
그 첫날은 승주 C.C.안의 야외수영장에서 놀고 맛있는 거 먹고. 오늘 빨갛게 달아오른
뽀얀 아이들 피부 위해 순천 아삭 오이마사지까지...



아차..저의 집에 새로운 수현이의...달팽이 소개해요.
미술생각하기 선생님이 분양해 주신 달팽이 두 마리.
수현이는 벌써 "달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오늘 아침에는 어제 많이 싼 똥을 젓가락으로 깨끗히 치워주었네요.
게으른 엄마는 너희들과 아빠 케어하느라 바쁘니...달팽이는 너가 사랑해주라고 약속하고 데려왔거든요.

목요일 날 분양받고 금요일 밤에 이모와 함께 달팽이 이사 시켜주고
엄마는 기준이 업고..사진찌기 바쁘고...ㅋㅋ

이번 주말부터..열심히 2013 여름 방학 맞이 주간으로 바쁠 듯 싶어서..
이렇게 열심히 진행하고 있는 미션이 주춤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만약 수현이가..이모네와 함께 서울나들이를 가게 되면...기원이와 함께 미션을 조금씩
진행해보겠다는 생각이 생겼어요..ㅋㅋ

딴 짓 하느라...영어공부는 조금 뒷 전이듯 싶지만.
첫번째 워크지는 기원이꺼구
나머지는 수현이가 이번주 조금씩 진행했던...워크지에요.
이만큼..따라주는 우리 자랑스런..딸래미..

P.S. 다른 분들은 제 디스플레이 아이템들을 어떻게 활용할까 항상 궁금했어요.
원영사랑님과 민정귀요미님의 진행을 보니...조금씩 그 궁금증이 풀리기도 하고.
사실..영어공부 쪽에 도움이 된다기 보다는 흥미와 약간의 동기부여만 되는 자료라.
어찌 보면...학습과는 다소 무관한 점이 없지 않아...혼자..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게 되거든요.
그저 제가 좋아하고 자꾸 손이 가는 생활이라....쩝..
아무튼...더운 여름이지만...건강관리 잘하시고..방학맞이 여행하시는 분들도 모두 안전 운전하시길
12번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는 자료가 엄청나게 많았고 탐이 났는데 주중에 2-3일 친정갔다가 내일부터 떠날 휴가준비하느라 충분히 민정이랑 자료활용을 많이 못했어요. keep해두었다가 올해 halloween때 꼭 해볼께요. 정신없어 북노트와 버블맵도 못했네요. ^^
1. 책읽기와 듣기

2. 북노트
이번주는 북노트와 버블맵을 깜빡하고 못했어요. 민정이가 자고 나니 생각나네요. ^^
그런데 pumpkin오릴때 민정이가 혼자서 jack-o-lantern을 그리길래 그냥 찍어두었는데 이걸로 북노트대신해야 할거같아요.

3. Froggy's Halloween따라하기
사자털님이 제공해주신 Froggy's halloween을 따라해봤어요. 자료 감사해요^^
이 활동하면서 halloween책을 더 좋아했어요.

4. Jack-o-lantern craft
민정이는 아직 꼬맹이가 화가 난 표정이거나 무서운 표정은 안붙이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웃는 표정만 붙였어요. 왼쪽 3개는 민정이가 한거고 오른쪽 1개는 제가 했어요. 민정이의 jack-o-lantern은 선한 표정만 있네요.

5. Halloween dressing-up
분홍색이 원래 토끼인데 마녀모자를 쒸우고 망토를 입혀줬더니 정말 답답해 보이네요. 굳이 토끼복장을 입으려고 해서 둘다 겹쳐 입혀봤어요. 저 복장을 하고 1시간 넘게 있었을 거에요. 에어컨은 틀어줬지만 땀띠나지 않았을지 모르겠네요. ^^

6. 관련된 책읽기

6. 관련된 dvd
Froggy's halloween storytelling동영상 2번보고 맥스앤루비의 Halloween봤어요.
7. 웍싯하기




3번 조셉입니당...
이번 주말에는 방학맞이 친정, 시댁 나들이가 있어요.
정말 바빠서 어버이날 이후로는 못가뵈었네요. 큰 아이가 6학년이다 보니 시험이다 대회다 토요일 휴업을 해도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아이들 어릴 때 정말 많이 나들이 다니시길 바랍니다.
조셉이 덕분에 누나 때보다는 많이 놀러다니질 못하네요.
이번 주는 할로윈에 관한 내용이라 조셉이 많이 즐거워했어요.
기존 자료도 있고 해서 책읽기에 힘을 썼어요.
액티를 하면서도 영어랑 독서, 미술활동과 놀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네요.
주객이 전도 되기도 하구요. read aloud가 중요한데 froggy는 좀 조셉에게는 어려운 편이라...
키즈클럽 자료였던거 같은데 finger puppet놀이를 했어요.

할로윈 도장이 있어서 카드를 만들었어요.

역시 할로윈 마스크는 너무 좋아하네요. 저 보자기는 풀 줄을 모르네요.

타이거 마스크 너무 좋아했어요.^^

TRICK OR TREAT ~ 누나에게 사탕이랑 초컬릿을 받으러 갔어요.

북노트도 아주 열심히 했어요. 드라큘라를 넘 신기해 하는 조셉입니다.

블루호야님 검색 워크싯과 원영사랑님 워크싯 아주 재미있게 했답니다.




할로윈 책은 조셉이 좋아하는 책들이 많아요.
특히 입체북 The haunted house는 어디 벼룩시장에서 구했는데 지금은 너덜너덜하답니다.

할로윈 송을 부르는데 끝을 얼버무리네요. 코막힌 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