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 자료가 없었던 우리 어린 시절에는 그렇게 하는 것도 필요했겠지만
지금은 뭐하러 그런 고생을 사서 할까 싶네요. 발음기호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도
쑥의 아이들 엄청 잘 읽고들 있잖아요.
학원의 방침이라면 뭐... 안 한다고 해서 안해도 되는지요?
전 발음기호 당치않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진행하는 학원이라면.. 혼자만 안할수도 없겠죠..
보통 넌픽션 책에 보면..
발음이 어려운 것들.. 공룡이름이나.. 과학용어.. 외국어 등은
발음을 영어발음을 괄호에 넣어서 강세있는 부분은 대문자로 따로 읽을 수 잇게 해놓더군요.
일종의 발음기호지요.. 영어 알파벳 그대로 사용하잖아요.
그게 가장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아이들이 많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발음하는 것이 중요하죠..
밑에보면 루키라는 논픽션 책인데..
페루라는 단어 읽는 것이 어려울까봐.. 발음기호를 이렇게 강세와함께 표시해준 것입니다.
우리 발음기호랑은 다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