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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열여섯째날

컨텐츠

댓글 7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7-17 00:44
답댓글

집듣반에 숙제올리는 날이라 올리고 다 댓글달고 오니 오늘도 이리 늦었네요.

 

오늘은 주제는 휴가 계획이네요.

 

저희는 담주 주말 1박2일 친구네와 거창쪽 자연휴양림에 휴가 같이 가기로 했어요.

그리고 8월 첫주는 일주일 서울 친정에 놀러갑니다.

주중엔 박물관 2군데정도 국립중앙박물관, 민속박물관과 근처의 미국대사관에 한번 들를 계획.

주말엔 에버렌드나 키자니아중 한 곳, 수영장 정도 갈 듯해요.

중간에 시간을 내서 전에 리더스모임하셨다던 청파영어도서관에도 가볼까..

아니면 강남삼성동에서 가까운 영어도서관 또 어디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대구는 영어도서관은 따로 없으니 서울 간김에 가보고 싶어요.

 

서울에 간 김에 리더스 번팅하면 좋겠다싶긴한데.. 휴가 기간이라 어디 많이 가실 듯 하네요.

 

그래도 주중에 시간이 되시는 분 있으면 요기 요기 붙어라..

박물관이나 도서관 같이 가실 생각 있으신 분은 같이 가도 좋을 것 같아요*^^*

 

참! 친정이 거제도라구요? 거기가 통영 근처 맞죠?

작년에 외도랑 동피랑마을,바람의 언덕 갔었는데 참 좋았어요.

통영근처에 고성박물관도 있다고 하던데 거제도 통영근처에 가볼 곳이 많던데 잘 다녀오셔요~*^^*

 

7/15목

magic tree house# 11

40분

70쪽

477~479

찰리앤롤라 2권

44쪽

7/16금

magic tree house# 11 반복

40분

70쪽

480~482

아서어드벤쳐 2권

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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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7 07:32
친정이 서울이시라 한번씩 오시면 보여줄게 많으시겠어요.
대구도광역시라 넓어 보여줄게 많겠지만 서울이 더 많겠지요?ㅎㅎ
키자니아는 저도 데리고 가고 싶은곳이예여.
다녀 오시면 그 곳 이야기도 풀어주세요^^

외도도 알고 바람의 언덕도 아는데 동피랑마을은 모르겠네요.
동피랑마을은 모르겠는데 통영에 있는건가?? ㅎㅎㅎ
고성 박물관은 지난해에 못가봐서 이번엔 가볼까 하구요.
울 아들 좋아할 공룡이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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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6 23:32
답댓글

오늘은 휴가 이야기로 시작하셨군요. 엘로이스맘님은 소재가 무궁무진하네요^^*

저희는 7월말에 용평으로 갑니다. 용평으로 가서 물놀이도 하고 잠만 용평에서 자고 이곳저곳 돌아다닐 것 같아요.

 

오늘은 사랑이 친구가 오케스트라 연주하는 곳에 사랑이랑 같이 다녀왔어요. 친구는 콘트라베이스를 하는 데 정말 멋지더군요. 사랑이 절친이라 끝나고 같이 밥 먹으러 가서 재밌게 놀다 왔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방학식하면 바로 만나서 영화 한 편 보고, 또 친구가 티켓이 있어 연극공연도 보러가고, 하루를 온통 놀기로 했답니다. 그 다음날은 학교 친구들이랑 또 놀기로 하고..., 그 다음날도 다른 친구랑 또 영화보기로 하고... 그리고 놀기 좋아하는 아빠가 사랑이랑 물놀이며 영화보기 등 많이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7월은 그렇게 놀다 보내게 될 것 같네요. 다들 7월은 바쁘시게 보내고 8월부터 좀 안정적으로 할 수 있으실 것 같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물놀이도 가고 하다 보면 여름은 금방 지나갈 것 같아요. 그래도 틈틈히, 놀면서도 열심히 하시는 이번 방학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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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23:55
네 놀면서도 알차게 보내는 방학이 되는게 가장 좋은거지요^^
그리미님 사랑이가 아주 친한 친구가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우린 아직 그정도로 친한 친구들이 없어요 늘 우리 셋이 다니네요. 친구랑 아빠랑 행복한 여름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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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7 06:40
사랑이가 인기가 많은가봐요^^
엄마,아빠 ,친구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네요.
용평 휴가를 시작으로
영화, 연극, 물놀이가 기다리고 있어 바쁘고 신나는 방학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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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19:17
답댓글

어제 읽은 거 이제 올립니다.

둘째

38.D r.Brown at work

39. Pick a pet

40. Snakes

큰 아이

73. A chair for my mother (한글책 제목 엄마의 의자,스토리타운 2.2 수록)

 

아침에 신랑이 와서 곧장 영화보러 여기저기 갔어요. 그런데 보고 싶은것은 이미 시작했고 '이끼'는 2시간 40분이나 되고 아이들 캠프 갔을때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극장만 알아보다가 도서관 가서 책 바꿔오고 둘이 점심 맛있는 거 사먹었습니다. 점심 메뉴 있잖아요 (1인분에 6000원 낙지볶음 볶음밥도 먹고 계란찜도 서비스)

담에 한번 우리 함께 먹으러 가요^^

그리고 신랑은 좀 쉬다 회사 갔습니다

 

우린 지난 번에 미리 여행 계획 올렸죠?? 그런데 숙박 문제 때문에 좀 축소 되었습니다.

8월 둘째주이고 전주 한옥마을 갔다가 남원 춘향 테마파크 들렸다가 서울 오는 길에 대천 들리기로 했습니다.

오늘 집듣반 표 올리는 날이라 마음이 분주했네요. 둘째는 주니비존스를 이번주 시작했는데 좀 편하게 가려고 오늘 호러블 해리 몇권 빌려왔습니다. 큰 아이는 언젠가부터 뒷전이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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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22:06
영화보러 가셨군요..
아웅~~ 부러워라.
주말이어도 좋았겠지만 평일에 하는 데이트는 환상적이지 않을까 시퍼요^^

여행 계획 축소해도 일정이 좋은데요.
분위기로 봐선 이번 여행 엄청 즐겁게 보내고 오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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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6 22:17
와 좋으셨겠다.. 데이트 하시공.. 기분전화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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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23:23
엘로이스맘님 영화는 결국 못 봤다는 거였는데....
전 영화 보는거 보다 먹는 게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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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7 00:54
남편이랑 어쨌건 데이트 잘하셨네요?
요즘 영화 뭐 재밌나요?
울 남푠은 감정이입이 넘 잘 되는건지 단순한건지 영화보다 자기 사고랑 안 맞는게 나오면 너무 흥분을 잘 하고 그래서 같이 영화보기가 좀 신중해져요..아주 옛날 옛날에 정사인가?이정재랑 이미숙나오는 영화보고 막 화를 내더라구요.. 영화는 영화인데요. 그래서 심각한거말고 단순하거 보면 좋아하고 전 좀 의미있거나 아트 영화를 좋아하고.. 그래요.아바타,이상한나라 앨리스 이후 요즘 통 같이 영화를 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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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7 06:31
수다맘님..
제가 실수 했네요.
수다맘님 글 읽을 때는 영화를 못봤다고 읽었는데 제가 댓글 달면서 왜 그리 썼는지..
내속에 누가 있나봐요.ㅎㅎㅎㅎ
다음엔 더 꼼꼼하게 읽을게요. 한번만 봐주세요^^

정말 노안인가? 리더스 반에서 계속 실수를 하네요.
저 멋진 사람으로 포장할라했더니 진작에 들켜버렸네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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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6 16:00
답댓글

488~489. Olivia Sharp

490~491.SpongeBob #6 챕터6~9

492.Plastic

493.It hurts when I poop?

494.Shih tzus

495.I'm a big sister

496.If frogs made weather

497.Shadows

498.Tiptoe into kindergarten

499.Nature spy

500.I have to go

 

엘로이스맘님..띨랑님 프로젝트 넘 멋쪄요!!!!!!!!!!!!!!

저도 방학때면 매번 딸램이랑 배낭여행 갈 계획만 세웠어요...

울 따님 좀 까칠하셔서 여름이면 덥네,겨울이면 춥네....

음식은 뭣이 어쩌고 저쩌고....투덜대거든요...^^;;

저흰 3학년까지 방학 숙제도 일기,독서만 시키고 망구망구 놀아서리

이번 방학은 열공할까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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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16:31
남자라서 그런건지 호기심이 참 많아요.
전 편하지 않는곳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신랑은 그걸 즐기는거 같아요.
울 아들 아빠와의 여행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데 그 아빠 꼭 지켜야하는디...ㅎㅎㅎㅎ

벌써 열공모드인가요?
책 목록을 보니 많이 읽었네요..
열공!!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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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17:13
저도 아이가 체력적으로 괜찮으면 국토순례(간소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은 편입니다..
아직은 어려서 체력이 별로 인디.. 한 3학년 정도 되면 가능할것 같아요..
그때까지 체력훈련 좀 시켜서.. 출발할 계획 좀 세워봐야 겠습니다..
혹.. 그때 따님이 갈 의향이 있다면 같이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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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 |
  • 2010-07-16 15:12
답댓글

시작한다 해놓고 그저껜 책 1권, 어젠 한권도 못 읽었답니다..한글책만 읽었네요..

오늘은 윤서에게 "엄마 꼭 책 읽어줘야하니까 책 4권 짧~은 걸루 골라와~"했답니다.^^;;

숙제량 적고 학원 안 가는 오늘, 비도 오니 놀이터도 못가고 책읽기에 딱 좋은 날씨죠?

막상 책 제목을 쓰려니 몇 번째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리스트에 적어야할까봐요..^^

3.Superfudge (chap.4)

4.Ruby Bridges goes to school

5.Fly High, Fly Guy!

6.Mr.Putter & Tabby walk the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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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16:24
리더스만에 합류하신지 얼마안되어 들쑥날쑥 할수도 있어요.
그래도 같이 가면 힘이 되니 한권이라도 읽힌다 생각하시고
리더스반 문을 매일 두드리세요.

책제목은 머릿속에만 갖고 있음 금방 잊어버리니
노트나 컴에 꼭 기록해 보세요.
한참뒤 읽은 목록 다시 보면 흐뭇한 미소 지으실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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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17:15
엘로이스맘님의 말씀이 옳아요..
머리속 기억 보다는 노트나, 컴에 저장해 놓으시면
나중에.. 아주 좋은 자료가 될겁니다..
맘님의 닉네임을 보면.. 우아~한 분일것 같아요..
실제로도 그렇치요^^
지금은 초기라 들쑥날쑥하지만.. 한달, 두달 지나다 보면 자리가 확 잡힐겁니다.
그~ 자리 잡힐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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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6 22:19
훗 저도 전날 번호 내려가서 확인하고 와요.. ㅎㅎ 읽는것 건너뛴날은.. 더 헥갈리는데.ㅎㅎ 확인하기 귀찮으면 그냥 대충번호 쓰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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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7-16 14:03
답댓글

오늘은 휴가 여행 이야기가 많네요

우린 남희섬과 쁘띠프랑스, 수목원으로 놀러가요

동생네랑 함께 가기로 했어요

이종사촌이라 만나면 매번 밤을 새고 싶어해

1박2일로 부족은 하지만 그래도 함 놀아보라구 할려구요

 

465 quack, quack, quack

466 the whale

467 my sloppy tiger

468 three bouncing balls

469 the poor sore paw

470 country mouse city mouse

471 my pet

472 potato mice

 

곧 비가 올듯이 하늘이 잔뜩 흐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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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16:18
동생분 가족과 같이 가서 더 재밌겠네요.
비슷한 연령의 아이들이 있음 정말 잘 놀더라구요.
즐거운 휴가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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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17:17
사촌간에 연령대가 비슷하면 더 재미있지요..
저희는 아직, 기저귀차고 있는 동생들이라..
거 멀리 가는것을 무서워 하고... 그냥 한나절 놀이로 끝!
이렇게 사촌간에 지낼수 있는 시간.. 즐거운 추억꺼리들 많이 만들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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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7 00:58
대구서 출발하는 여행지로 찜해 둔 곳이네요.
저도 가을에 아이 친구네와 한번쯤 가볼까 하는 곳인데..
다녀와서 후기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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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6 12:25
답댓글

ㅋㅋ 다들 여행 계획 짜느라 여념이 없으시군요..

전 서해안으로 다녀왔습니다.

3년째인데도 좋네요..

아쉬운게 있다면 밥!!!!

먹을 만한 곳이 별로 없어 주구장창 해먹었다는게 쫌 아쉬웠지요..

비오네요...

전 학교 청소하고 있다가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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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16 12:47
음...............알것만같은 저 섬...................
우준이 시환이 잘생기고, 밝고, 건강하고,,,끝내주네요~
사진도 누구 솜씨인지...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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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6 12:54
우준이..시환이 변함없는 모습...^^*
즐거이 다녀오셨나요...??
본격적인 휴가철이 아니어서 그런지 뒷배경의 바닷가에 여유로움이 있네요...
널찍한 바다를 혼자 차지하면서 놀았겠어요...^^
다른 분들 휴가가실때 우준시환맘님이 쑥을 지켜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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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 |
  • 2010-07-16 15:06
와..정말 서해로 놀러가고 싶당...아들들이 꽃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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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16:14
우준이 시환이가 이렇게 멋지게 생겼구나!
잘생긴 아이들을 보면서 우준시환맘님의 얼굴을 상상해 보고 있어요 ㅎㅎ
이렇게 예쁠것이얏~~~

저도 청소 갔다 왔어요.
내일이 방학이라 청소를 하면서 1학기 마무리하고 왔어요..
선생님과 커피도 나누며 감사의 인사도 드렸구요.
오늘은 돌아오는 발걸음이 왠지 가볍더라구요^^..참..차 끌고 갔는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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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17:20
우준이가 더 의젓해 진듯 합니다..
바다 바람을 쐬서 그런가..더 남자다워지고..멋있어졌구만..
밑에 시환이도 좀 더 큰듯... 살짝 어금니 콱^^ 한 모습이 넘 귀여워요..
근디.. 휴가 가는 것은 좋은데.. 밥하는 것은 싫어... 나도 누가 밥좀 해주지~~
오늘 우준시환맘님도 청소.. 저도 청소하고 왔습니다.ㅎㅎㅎ
오전에 교실써 책거리 선물 한아름 전달식하고.. 점심때는 청소하고..
오전내내 학교관련된 곳에서 시간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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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6 22:20
와 너무 얼짱이예요... 서늘한 눈매하며 꺄.. 완전 제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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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7 01:00
우와~ 이렇게 잘생긴 두 왕자님이 우준시환이였군요!!
벌써 서해안으로 다녀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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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17 08:40
에고~과도한 칭찬으로 손발이 오그라 들고 있어요..고맙습니다...
ㅋㅋ 아들 둘이면 천국 예약이라면서요?
바로 천국 예약한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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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16 11:49
답댓글

오늘 울 뱅이 학교에서 강원도 오션월드 갔습니다..항상 그렇듯이 이상하게도 학교에서 어디 놀러가면 꼭 비가 오더라구요...그래도 아이들은 날씨랑 상관없이 신나라 하네요.

울 뱅이 시험끝나고(지가 무슨 시험공부라도 했으면...).....

놀러갈 생각에 마음이 들떠서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에 몰입중입니다.

북클럽미션도 수행하지 않고..아들이 이러니 엄마는 기분 다운 상태이고...

언제쯤 정신 차릴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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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16:07
저도 어렸을때 소풍가는 날 비오면 실망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장소가 오션월드면
수영복 입고 비맞으며 놀면 더 재밌어 할것같은데..
돌아와서 분명 넘 재밌었다 할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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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17:22
어딘가 갈려고 예정이 잡히면 꼭 비가 오지요..
이것은 뭔 심보인지.. 그래도 오션월드는 괜찮을 겁니다.
즐겁게 잘 놀다 왔으면 좋겠고.. 갔다 온 후 다시 정진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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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7 01:10
저도 작년 여름에 스파밸리라고 (대구에선 게중 젤 나은 워터파크..)작은아이가 너무 어려서 계속 못가다 작년에 4살이 되어 맘먹고 갔는데 큰아이는 키가 작아서 아무것도 못타고 그냥 인공파도에서 놀고 작은 아인 무섭다고 실내에서 놀고 우리 부부는 찢어져 노는 아이델고 따로 따로 놀고..
게다가 오후부턴 여우비가 와서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는 바람에 야외에선 덜덜 떨면서 놀고..
이제 워터파크는 아이들이 좀 더 크면 가기로 결론..(좀 돈이 많이 아까웠어요)
그래서 이번엔 거창쪽 자연휴양림과 계곡쪽에 친구네랑 가기로 했어요.
나이차가 나니 놀려주는 것도 맞추기가 힘들 때가 종종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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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16 10:42
답댓글

정말 비오시려나봅니다. 하늘이 어둡네요. 요즘 너무 더웠는데... 비라도 내리는 밤은

시원하게는 잘 것 같아요. 사실 전 더위를 안타요. 너무 더웠다는 것도 저희 신랑

이야기죠. 어제 저녁엔 어찌나 뒤척이던지, 저 배게 안고 마루에 나와 잤습니다. 에효...

 

저희는 벼르고 벼르던, 남해와 경주를 5박6일에 걸쳐 갑니다. 서울에서 보성녹차밭 경유해서
남해까지 계산해봤더니 7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정말 새벽같이 출발해야 남해를 잘 보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남해 1박, 거제 2박, 경주 2박입니다. 어제 예약을 다 끝냈습니다.

바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바람의 언덕, 한려해상국립공원, 외도, 삼성중공업, 그리고 경주

과연 다 보고 올 수 있을까요? @-@!

 

616~619 Mati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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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10:58
일정이 빡빡해 보이군요.ㅎㅎ
보성 녹차밭은 저도 못가봤는데 가보고 싶어요...

바람의 언덕은 지난해에 처음(예전에 살면서 안가보고 뭐했나 몰라요..)가봤는데
왜 바람의 언덕인지 알것 같더라구요...바람 엄청불거든요.ㅎㅎㅎ
학동(몽돌 해수욕장)넘어 해금강 가는 주변이 너무 막혀서 생각하고 가셔야 할거예요.
1박2일 tv프로 때문에 더 유명해져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바람의 언덕 반대편에는 절경이 엄청 멋져요.가시면 아~~~ 하실거예여 ㅋ
외도도 멋지고..(저도 가본지가 10년은 넘었네요)
근데 사람도 많고 엄청 덥지 않을까?? 제가 걱정이 되네요.
또 북적북적하고 막혀야 휴가 맛이 나지요...

남해는 그 전 해에 갔었는데
독일인의 마을과 여러나라풍의 팬션같은 집들이 인상적이었구요.
산꼭대기에 무슨 박물관도 있었는데 그땐 공사중이라 가보지 못했어요.
가시면 구경하고 오세요.
빠듯하시더라도 구경하고 오시면 추억이 되어 새록새록 즐거움을 줄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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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17:24
홍옥님.. 여행일정 좋은데요..
여기저기 우리 강산 두루 구경할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것 보고 오셨으면 합니다..
그중~~좋은 풍경사진 있음 꼭 올려 주시는 겁니다..(못가니~~눈요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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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19:05
홍옥님 좋은 여행 일정이예요 좀 힘들거 같긴 하지만요
우린 작년에 남해갔다가 신랑이 다치는 바람에 제대로 못 놀았고 올해는.....좀 이따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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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6 09:44
답댓글

휴가 내일 친정 가족들이랑 놀러가기로 했는데..

흑.. 비가 많이 온다니 숙박을 취소해야되나 어쩌나 이러고 있어요.

어제는 낮에도 읽어놓지도 않고 자기전에 살살꼬셔 읽으라 하고 있는데.

남편이 애 안재우고 뭐하냐고.. 한소리 하고.. 10시쯤이었는데...혼나기만 했어요...씨씨..

집중듣기: cool car, giant muchines, planet around the dun 다 시모어 리더스 들이예요.

사진이 어찌나 멋진지 눈을 못떼요... 도서관에서 빌린게 반응이 좋아 관심분야, 주로 차...황급히

대여했더니 잘 보네요.

읽어주기: Petu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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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10:05
친정식구들과 가는 여행은 더 즐겁죠?
근데 비가 와서 어째요? 숙소도 예약 해놓으신것 같은데...

남편들은 다 그런가봐요.
울집도 아이가 놀아야지,일찍 자야지 공부를 왜 하냐고 해요..
시험 잘치면 좋아하면서...^^

민이가 차에 관심 많으니 확장 많이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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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6 12:57
내일은 비안왔으면 좋겠어요..민이맘님댁 놀러가게..
아님 비오더라도 놀러가는곳만은 안왔으면 좋겠네요..
날씨예보를 한달전부터 알면 참 좋겠어요..그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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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17:26
내일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일정 잡기 힘이 들었을 텐데.. 비가 안와 신나게 놀다 오셨으면 합니다.
저도 간혹 늦은시간까지 붙잡고 있음.. 한소리 하지요.. 그래도 어쩔수 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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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6 22:23
맛아요 거위가 공부하거요.. 사진 올려볼라 했는데 안올라가더만요.. 비가와서 결국 취소하고 친정에 모여 자면서 먹고 놀기로 했어요. 시집간 동생들이랑 다 함께 모여 자는거 처음이라 기대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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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6 09:17
답댓글

우리도 휴가계획 어제서야 잡혔어요..신랑 일정상 길게는 못빼요...

언니가 지방발령으로 속초에 있는데 올해가 마지막 해입니다. 그래서 조카데리고 오빠네도 같이

속초에 갔다오려구요. 생각해보니까 매년 여름마다 속초로 가족여행을 갔었네요..ㅎㅎ.

 

바닷가로 갈것 같진 않구요.. 가더라도 아마 구경만...ㅎㅎ..

애들이 워터피아를 가고 싶어해서 그리로 갈것 같습니다..

7월 마지막주에 갑니다..그때 많이들 가시죠?? 

모르긴 해도 놀다보면 우리 리더스맘님들 스쳐지나갈지도 모르죠...ㅋㅋ...

 

큰애가 담주 캠핑을 가서 집듣과 읽기좀 많이 해놓고 싶은데 요즘 친구랑 놀고 오느라고 늦게 오기도

하고 좀 늘어지기도 하고...ㅎㅎ..

어제는 호리드헨리 말고 티아라로 듣겠다하여 티아라가 훨씬 짧으니 2권 들어라 실랑이하다가

티아라 1권 호리드dvd 40분.. 읽기 30분하기로 결정했지요..ㅋㅋ..

어제 큰애는 올렸고 둘째것 올려요..^^*

초1

369

Trouble with money(beren)

370

It's not fair(ort5)

371

vanishing cream(ort5)

372

The adventure park(or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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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9:40
워터피아 좋지요..
사실은 저도 재밌더라구요..
아이들 데리고 가면서 같이 즐기는거지요.ㅎ

요즘 울집 분위기도 그런것 같아요.
한가해서 풀어지는 느낌..
그래도 전 꿋꿋하게 읽기는 시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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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16 10:32
이젠 수리가 끝났는지 모르겠네요. 지난 6월 말에 알아볼 때는 공사중이였거든요.
혹시 모르니... 홈페이지 확인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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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6 12:55
워터피아 공사중이었나요?? 몰랐어요..
감사합니다..확인하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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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17:29
워터피아.. 일부분 공사 였는데..
한번 확인해 보셔요..
그리고 이렇게 형제분들과 계획잡아 놀려 가는 것 쉽지는 않치요..
이번 휴가 즐겁게 잘 다녀오시고.. 형제분들과도 좋은 추억꺼리 잔뜩 쌓아 오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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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7 01:20
언니네쪽으로 휴가가시네요.
우리도 방향은 다르지만 서울 언니네가요~
서울가면 언니가 하는 학원이 분당 용인근처라 에버랜드 다녀올까 생각중인데 작은 아이땜에 확실히는 모르겠어요. 작은아이가 5살이라서 데리고 다니면 제가 좀 힘들고 많이 못 돌아다녀서 지난 방학엔 안데리고 큰애만 데리고 서울 갔더니 친정 식구들이 이번엔 꼭 데려오라네요.
속초의 워터피아도 신나겠네요. 휴가 재밌게 보내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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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09:16
답댓글

아침 7시쯤 들어온 남편이 1시간 자고 출근했거든요.(회사에서 일이 늦게 끝났다네요 진짜인지 모르지만...)

지금 다시 오고 있대요.

같이 어디가자고 준비하랍니다.

이따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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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9:36
어디 가실까?
분명 좋은 곳일텐데...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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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6 09:56
와 밖으로 나가자 하는 남편이 계시니 얼마나 좋으실까..
저희집은 그 반대랍니다... 즐겁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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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17:30
어디.. 좋은 곳 인것 같은디 ~~~
궁금해 지네요.. 나중에 알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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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16 08:43
답댓글

638-639. 아서 스타터

640. 네잇더그레이트

 

울집 휴가는 지훈이 짧은 일주일 방학에 맞춰

7월 마지막주에요.

 

남편이 동해에 호텔을 예약해놓았대요.

골프와 사랑에 빠진 남편이

연회비 십만원짜리 카드를 만들면

파3홀 골프를 2만원에 칠수있고

호텔 2박을 1박가격에 갈수있다면서

가족을 위해 만든것처럼 카드를 만들었어요.

 

그 카드 덕에 올해는 호텔로 휴가를 가게 되었어요.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시간이 다가오니...

기다려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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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09:15
신나게 막 웃으세요^^
남편 덕에 호텔에서 잔다고 생각하시면서 조식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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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6 09:21
와~ 나도 호텔에서 자고싶다..제일 좋은건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내려오면 바로 모닝커피와
식사를 할 수 있는거~ 부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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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9:25
웃으셔야지요..^^
그간 직장다니시느라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맘껏 즐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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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6 09:52
와 좋아요 좋아요. 우리는 남편이 그리 예약 안해주나..
전 가자고 조르고 제가 알아보고 해야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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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16 10:31
호텔이 제일이죠. 밥 안해도 되는 여행이 진짜 여행이라고 봐요. ^^
활짝 웃으셔야겠어요.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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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17:38
동해... 바다물도 좋고.. 시설 좋은곳에서 지내시고..
살짝 웃음으로 넘기셔요^^
그래도 남표님의 마음이 너무 예쁘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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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7 01:25
남푠이 센쓰쟁이시네요.
좋은 카드 정보로 럭셔리한 휴가를 보내시는데 남푠 멋지다고 해주세요.
남편,아내 둘다 좋은 휴가 계획을 잘 잡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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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07:20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저도 방학 휴가 계획 이따가 다시 올릴께요.

오늘 6시쯤 깨보니 그분께서 (?) 안 들어오셨더군요. 그래서 일찍 6시 좀 넘어 열심히 쑥질을 하고 어젯 밤에 올린 글 읽고 북클럽 둘러보고 뉴스 보면서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7시가 넘어 버렸네요.

어제는 아이들과 학교 도서관에서 함께 있다가 좀 늦게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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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7:49
오늘도 안타깝게 놓쳤네요.
근데 어찌 그리 일찍 일어나세요?
전 정말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건 ..휴~~
한달 동안만이라 생각하고
알람 여러번 맞춰놓고 신랑한테 꼭 깨우라고 하고 일어나는 아침인데..
일찍 일어나는 비법 좀 가르쳐주세요..
종이 준비할까요? 비법 열심히 적어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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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09:14
비법은 없구요 일짝 자요. 아이들하고 같이 자거나 아이들 자라고 하고 10시 30분에서 11시 사이쯤 컴도 안 키고 책도 안 보고 티비도 안 보고 자면 아침 6시 전후로 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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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6 07:09
답댓글

 안녕하세요^^ 리더스맘님들~~~~

 지금 밖에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등교길과 출근길에 비로 인해 옷 젖지 않을 만큼만 와야할텐데..

 지난번에 얼마나 홀딱 젖었는지... 다시금 그러고 싶지 않아요^^

 오늘은 휴가 계획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집은 아직 휴가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워낙.. 급작스럽게 스케쥴이 바뀌는 직업이라... 그때그때 상황에 맞쳐 짐을 싸야 될듯 합니다..

 저 어제 딸내미에게 깜짝선물을 해주었는데.. 궁금하지요..

 다른날 같으면 지금 이시간 딸내미 일어나서 밥먹을텐데.. 오늘은 10분만 더 재울려고..이유는

 깜짝선물에 있지요~~~~ㅎㅎㅎ

 다름이 아니라, 어제 남표니 스케쥴이 꼬이면서,, 하루 쉬게 되었습니다..

 그 덕에 하굣길에 딸내미 마중나가고.. 차 트렁크에 수영복에 튜브에 바리바리 싸놓고..

 아이에게 아무말 없이.. 오늘은 그냥 차 타고 집에 가자..했지요..

 근디.. 딸내미왈'이길로 가면 울집 안나오는데..' 하는 겁니다.

 한강고수부지 수영장 앞에 차를 세우고.. 신나게 물놀이 하는 사람들 구경이나 할까 해서 잠시

 나왔다고 하니.. 살짝 부러움에.. 입을 쭈삣쭈삣.ㅋㅋㅋ (한 1분정도 계속 그러고 있길래...)

 트렁크 열어서 튜브랑 수영복 보여주니.. 깜짝놀라며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좋아하는 만큼 물속에 들어가고픈 마음도 급한지.. 빨리 수영복 입혀달라고....

 그 덕에 어제 신나게 물놀이 하면서 재미있게 지내다 왔습니다..

 저녁에 일기 쓸때 보니.. 앞으로 종종 이런 깜짝선물을 자주, 많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적어 놓았더군요..

 저도 생각치 못한 계획이라.. 어제 할 부분 전면 패~~쓰 했는데.. 그래도 아이가 이리 좋아 하니 좋습니다.

 2010/7/15(목)

 집듣: THE ZACK FILES- Don't Count on Dracula

 2010/7/16(금)

 112. To the Rescue

 113. Daniel and the Doors

 114. A Friend in Need

 115. Mr. tickle

 116. Mr. gre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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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6 07:12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축하합니다. 1빠 당첨입니다.^^

옴마야..
깜짝 선물 받은 제니가 얼마나 좋았을지..
제 가슴도 콩닥통닥하는거 같아요.
울 집도 그런적이 있었어요.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서
엄마인 저도 한없이 기뻤던 기억이 나요...
해바라기님도 어쩜 제니보다 더 뿌듯하고 좋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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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07:16
당첨 축하드립니다^^
제가 다른 곳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다시 해바라기님이 탈환하실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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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16 08:45
와~~~깜짝 선물 너무 좋아했겠어요.
머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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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6 09:12
깜짝 선물 넘 멋져요^^제니 넘 좋아했겠어요.
해바라기님 네 부부는 정말 좋은 멋진 부모입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데.....어제 귀찮아서 먹을것도 안 사주었어요.
오늘 비 많이 안 오면 도서관 갔다가 맛난거 사주기로 했어요. 몸에 안 좋은거, 몸에 좋은거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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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6 09:27
수영장..어제 후덥지근하고 더웠는데 시원했겠다.. 제니 좋아했겠네요..^^
저희 아직 올 여름에 수영장을 못가봤네요..담주 화요일 계획 잡아놨어요..수영장..^^;;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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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6 09:55
와 정말 얼마나 신났을까.. 벌써 수영장 개장 했군요.. 저희도 가끔 가는데... 아이가 정말 물놀이 좋아하지요.. 제니 너무 좋았겠다....해바라기님도 행복하셨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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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16 10:26
와~ 따님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
이벤트에 능한 엄마. 아이의 마음에 힘을 줄 것 같아요.
거기에 1빠라니. 모든 것을 다 가진 해바라기님은 욕심쟁이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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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7 01:32
오마나!수영장 한번 가는데도 이런 깜찍한 이벤트를..
혹시 해바라기님 연애하실때 자주하시던??
제니는 너무 행복한 아이네요.
우리집도 아빠가 당직이 많아서 시간이 들쑥 날쑥..아빠는 시간이 되는데 우리우야가 학기중엔 시간이 안되었지만 방학엔 수영장 그냥 데리고 가는 것보다 한번 쯤 이렇게 시도해 볼만 하겠어요.
나는야 따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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