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듣반에 숙제올리는 날이라 올리고 다 댓글달고 오니 오늘도 이리 늦었네요.
오늘은 주제는 휴가 계획이네요.
저희는 담주 주말 1박2일 친구네와 거창쪽 자연휴양림에 휴가 같이 가기로 했어요.
그리고 8월 첫주는 일주일 서울 친정에 놀러갑니다.
주중엔 박물관 2군데정도 국립중앙박물관, 민속박물관과 근처의 미국대사관에 한번 들를 계획.
주말엔 에버렌드나 키자니아중 한 곳, 수영장 정도 갈 듯해요.
중간에 시간을 내서 전에 리더스모임하셨다던 청파영어도서관에도 가볼까..
아니면 강남삼성동에서 가까운 영어도서관 또 어디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대구는 영어도서관은 따로 없으니 서울 간김에 가보고 싶어요.
서울에 간 김에 리더스 번팅하면 좋겠다싶긴한데.. 휴가 기간이라 어디 많이 가실 듯 하네요.
그래도 주중에 시간이 되시는 분 있으면 요기 요기 붙어라..
박물관이나 도서관 같이 가실 생각 있으신 분은 같이 가도 좋을 것 같아요*^^*
참! 친정이 거제도라구요? 거기가 통영 근처 맞죠?
작년에 외도랑 동피랑마을,바람의 언덕 갔었는데 참 좋았어요.
통영근처에 고성박물관도 있다고 하던데 거제도 통영근처에 가볼 곳이 많던데 잘 다녀오셔요~*^^*
7/15목
magic tree house# 11
40분
70쪽
477~479
찰리앤롤라 2권
44쪽
7/16금
magic tree house# 11 반복
40분
70쪽
480~482
아서어드벤쳐 2권
60쪽
오늘은 휴가 이야기로 시작하셨군요. 엘로이스맘님은 소재가 무궁무진하네요^^*
저희는 7월말에 용평으로 갑니다. 용평으로 가서 물놀이도 하고 잠만 용평에서 자고 이곳저곳 돌아다닐 것 같아요.
오늘은 사랑이 친구가 오케스트라 연주하는 곳에 사랑이랑 같이 다녀왔어요. 친구는 콘트라베이스를 하는 데 정말 멋지더군요. 사랑이 절친이라 끝나고 같이 밥 먹으러 가서 재밌게 놀다 왔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방학식하면 바로 만나서 영화 한 편 보고, 또 친구가 티켓이 있어 연극공연도 보러가고, 하루를 온통 놀기로 했답니다. 그 다음날은 학교 친구들이랑 또 놀기로 하고..., 그 다음날도 다른 친구랑 또 영화보기로 하고... 그리고 놀기 좋아하는 아빠가 사랑이랑 물놀이며 영화보기 등 많이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7월은 그렇게 놀다 보내게 될 것 같네요. 다들 7월은 바쁘시게 보내고 8월부터 좀 안정적으로 할 수 있으실 것 같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물놀이도 가고 하다 보면 여름은 금방 지나갈 것 같아요. 그래도 틈틈히, 놀면서도 열심히 하시는 이번 방학 되시기를^^*
어제 읽은 거 이제 올립니다.
둘째
38.D r.Brown at work
39. Pick a pet
40. Snakes
큰 아이
73. A chair for my mother (한글책 제목 엄마의 의자,스토리타운 2.2 수록)
아침에 신랑이 와서 곧장 영화보러 여기저기 갔어요. 그런데 보고 싶은것은 이미 시작했고 '이끼'는 2시간 40분이나 되고 아이들 캠프 갔을때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극장만 알아보다가 도서관 가서 책 바꿔오고 둘이 점심 맛있는 거 사먹었습니다. 점심 메뉴 있잖아요 (1인분에 6000원 낙지볶음 볶음밥도 먹고 계란찜도 서비스)
담에 한번 우리 함께 먹으러 가요^^
그리고 신랑은 좀 쉬다 회사 갔습니다
우린 지난 번에 미리 여행 계획 올렸죠?? 그런데 숙박 문제 때문에 좀 축소 되었습니다.
8월 둘째주이고 전주 한옥마을 갔다가 남원 춘향 테마파크 들렸다가 서울 오는 길에 대천 들리기로 했습니다.
오늘 집듣반 표 올리는 날이라 마음이 분주했네요. 둘째는 주니비존스를 이번주 시작했는데 좀 편하게 가려고 오늘 호러블 해리 몇권 빌려왔습니다. 큰 아이는 언젠가부터 뒷전이 되고 있네요.
488~489. Olivia Sharp
490~491.SpongeBob #6 챕터6~9
492.Plastic
493.It hurts when I poop?
494.Shih tzus
495.I'm a big sister
496.If frogs made weather
497.Shadows
498.Tiptoe into kindergarten
499.Nature spy
500.I have to go
엘로이스맘님..띨랑님 프로젝트 넘 멋쪄요!!!!!!!!!!!!!!
저도 방학때면 매번 딸램이랑 배낭여행 갈 계획만 세웠어요...
울 따님 좀 까칠하셔서 여름이면 덥네,겨울이면 춥네....
음식은 뭣이 어쩌고 저쩌고....투덜대거든요...^^;;
저흰 3학년까지 방학 숙제도 일기,독서만 시키고 망구망구 놀아서리
이번 방학은 열공할까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한다 해놓고 그저껜 책 1권, 어젠 한권도 못 읽었답니다..한글책만 읽었네요..
오늘은 윤서에게 "엄마 꼭 책 읽어줘야하니까 책 4권 짧~은 걸루 골라와~"했답니다.^^;;
숙제량 적고 학원 안 가는 오늘, 비도 오니 놀이터도 못가고 책읽기에 딱 좋은 날씨죠?
막상 책 제목을 쓰려니 몇 번째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리스트에 적어야할까봐요..^^
3.Superfudge (chap.4)
4.Ruby Bridges goes to school
5.Fly High, Fly Guy!
6.Mr.Putter & Tabby walk the dog
오늘은 휴가 여행 이야기가 많네요
우린 남희섬과 쁘띠프랑스, 수목원으로 놀러가요
동생네랑 함께 가기로 했어요
이종사촌이라 만나면 매번 밤을 새고 싶어해
1박2일로 부족은 하지만 그래도 함 놀아보라구 할려구요
465 quack, quack, quack
466 the whale
467 my sloppy tiger
468 three bouncing balls
469 the poor sore paw
470 country mouse city mouse
471 my pet
472 potato mice
곧 비가 올듯이 하늘이 잔뜩 흐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ㅋㅋ 다들 여행 계획 짜느라 여념이 없으시군요..
전 서해안으로 다녀왔습니다.
3년째인데도 좋네요..
아쉬운게 있다면 밥!!!!
먹을 만한 곳이 별로 없어 주구장창 해먹었다는게 쫌 아쉬웠지요..
비오네요...
전 학교 청소하고 있다가 다시 들어올게요...


오늘 울 뱅이 학교에서 강원도 오션월드 갔습니다..항상 그렇듯이 이상하게도 학교에서 어디 놀러가면 꼭 비가 오더라구요...그래도 아이들은 날씨랑 상관없이 신나라 하네요.
울 뱅이 시험끝나고(지가 무슨 시험공부라도 했으면...).....
놀러갈 생각에 마음이 들떠서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에 몰입중입니다.
북클럽미션도 수행하지 않고..아들이 이러니 엄마는 기분 다운 상태이고...
언제쯤 정신 차릴련지...
정말 비오시려나봅니다. 하늘이 어둡네요. 요즘 너무 더웠는데... 비라도 내리는 밤은
시원하게는 잘 것 같아요. 사실 전 더위를 안타요. 너무 더웠다는 것도 저희 신랑
이야기죠. 어제 저녁엔 어찌나 뒤척이던지, 저 배게 안고 마루에 나와 잤습니다. 에효...
저희는 벼르고 벼르던, 남해와 경주를 5박6일에 걸쳐 갑니다. 서울에서 보성녹차밭 경유해서
남해까지 계산해봤더니 7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정말 새벽같이 출발해야 남해를 잘 보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남해 1박, 거제 2박, 경주 2박입니다. 어제 예약을 다 끝냈습니다.
바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바람의 언덕, 한려해상국립공원, 외도, 삼성중공업, 그리고 경주
과연 다 보고 올 수 있을까요? @-@!
616~619 Matilda
휴가 내일 친정 가족들이랑 놀러가기로 했는데..
흑.. 비가 많이 온다니 숙박을 취소해야되나 어쩌나 이러고 있어요.
어제는 낮에도 읽어놓지도 않고 자기전에 살살꼬셔 읽으라 하고 있는데.
남편이 애 안재우고 뭐하냐고.. 한소리 하고.. 10시쯤이었는데...혼나기만 했어요...씨씨..
집중듣기: cool car, giant muchines, planet around the dun 다 시모어 리더스 들이예요.
사진이 어찌나 멋진지 눈을 못떼요... 도서관에서 빌린게 반응이 좋아 관심분야, 주로 차...황급히
대여했더니 잘 보네요.
읽어주기: Petunia
우리도 휴가계획 어제서야 잡혔어요..신랑 일정상 길게는 못빼요...
언니가 지방발령으로 속초에 있는데 올해가 마지막 해입니다. 그래서 조카데리고 오빠네도 같이
속초에 갔다오려구요. 생각해보니까 매년 여름마다 속초로 가족여행을 갔었네요..ㅎㅎ.
바닷가로 갈것 같진 않구요.. 가더라도 아마 구경만...ㅎㅎ..
애들이 워터피아를 가고 싶어해서 그리로 갈것 같습니다..
7월 마지막주에 갑니다..그때 많이들 가시죠??
모르긴 해도 놀다보면 우리 리더스맘님들 스쳐지나갈지도 모르죠...ㅋㅋ...
큰애가 담주 캠핑을 가서 집듣과 읽기좀 많이 해놓고 싶은데 요즘 친구랑 놀고 오느라고 늦게 오기도
하고 좀 늘어지기도 하고...ㅎㅎ..
어제는 호리드헨리 말고 티아라로 듣겠다하여 티아라가 훨씬 짧으니 2권 들어라 실랑이하다가
티아라 1권 호리드dvd 40분.. 읽기 30분하기로 결정했지요..ㅋㅋ..
어제 큰애는 올렸고 둘째것 올려요..^^*
초1
369
Trouble with money(beren)
370
It's not fair(ort5)
371
vanishing cream(ort5)
372
The adventure park(ort5)
아침 7시쯤 들어온 남편이 1시간 자고 출근했거든요.(회사에서 일이 늦게 끝났다네요 진짜인지 모르지만...)
지금 다시 오고 있대요.
같이 어디가자고 준비하랍니다.
이따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638-639. 아서 스타터
640. 네잇더그레이트
울집 휴가는 지훈이 짧은 일주일 방학에 맞춰
7월 마지막주에요.
남편이 동해에 호텔을 예약해놓았대요.
골프와 사랑에 빠진 남편이
연회비 십만원짜리 카드를 만들면
파3홀 골프를 2만원에 칠수있고
호텔 2박을 1박가격에 갈수있다면서
가족을 위해 만든것처럼 카드를 만들었어요.
그 카드 덕에 올해는 호텔로 휴가를 가게 되었어요.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시간이 다가오니...
기다려지긴 하네요^^
엘로이스맘님 저도 방학 휴가 계획 이따가 다시 올릴께요.
오늘 6시쯤 깨보니 그분께서 (?) 안 들어오셨더군요. 그래서 일찍 6시 좀 넘어 열심히 쑥질을 하고 어젯 밤에 올린 글 읽고 북클럽 둘러보고 뉴스 보면서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7시가 넘어 버렸네요.
어제는 아이들과 학교 도서관에서 함께 있다가 좀 늦게 집에 왔어요.
안녕하세요^^ 리더스맘님들~~~~
지금 밖에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등교길과 출근길에 비로 인해 옷 젖지 않을 만큼만 와야할텐데..
지난번에 얼마나 홀딱 젖었는지... 다시금 그러고 싶지 않아요^^
오늘은 휴가 계획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집은 아직 휴가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워낙.. 급작스럽게 스케쥴이 바뀌는 직업이라... 그때그때 상황에 맞쳐 짐을 싸야 될듯 합니다..
저 어제 딸내미에게 깜짝선물을 해주었는데.. 궁금하지요..
다른날 같으면 지금 이시간 딸내미 일어나서 밥먹을텐데.. 오늘은 10분만 더 재울려고..이유는
깜짝선물에 있지요~~~~ㅎㅎㅎ
다름이 아니라, 어제 남표니 스케쥴이 꼬이면서,, 하루 쉬게 되었습니다..
그 덕에 하굣길에 딸내미 마중나가고.. 차 트렁크에 수영복에 튜브에 바리바리 싸놓고..
아이에게 아무말 없이.. 오늘은 그냥 차 타고 집에 가자..했지요..
근디.. 딸내미왈'이길로 가면 울집 안나오는데..' 하는 겁니다.
한강고수부지 수영장 앞에 차를 세우고.. 신나게 물놀이 하는 사람들 구경이나 할까 해서 잠시
나왔다고 하니.. 살짝 부러움에.. 입을 쭈삣쭈삣.ㅋㅋㅋ (한 1분정도 계속 그러고 있길래...)
트렁크 열어서 튜브랑 수영복 보여주니.. 깜짝놀라며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좋아하는 만큼 물속에 들어가고픈 마음도 급한지.. 빨리 수영복 입혀달라고....
그 덕에 어제 신나게 물놀이 하면서 재미있게 지내다 왔습니다..
저녁에 일기 쓸때 보니.. 앞으로 종종 이런 깜짝선물을 자주, 많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적어 놓았더군요..
저도 생각치 못한 계획이라.. 어제 할 부분 전면 패~~쓰 했는데.. 그래도 아이가 이리 좋아 하니 좋습니다.
2010/7/15(목)
집듣: THE ZACK FILES- Don't Count on Dracula
2010/7/16(금)
112. To the Rescue
113. Daniel and the Doors
114. A Friend in Need
115. Mr. tickle
116. Mr. gree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