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방학동안 영어학원 쉬기..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정맘
  • |
  • 2010-07-17 11:02
답댓글

저희 아이도 2학년 입니다. P영유를 나왔고 영어도 곧잘 합니다.해외에 데리고 나가면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겟지만 자기가 할말은 하는 정도입니다. 1학년때까지는 영유에 있는 초등과정을 했고 지금은 집앞에 있는 청담초등과정을 다녀요. 레벨은 영유출신이 아닌 4학년이 듣는 정도예요. 그런데 8월부터 과감히 빼기로 햇어요. 교재를 봣는데 시사,상식에 관한 내용이 우리 아이는 학국말로 해도 이해가 안되는 정도더라구요. 예를 들면 오염과 베이비란 주제인데 단어들이 다이옥신,당뇨등과 같은 말이 나오더라구요. 지금까지는 영어를 나름 좋아하던 아이인데 이제는 그저 so so를 외치네요. 그리고 언니,오빠들과 같이 배우다보니 치이는 것도 있구요. 학원에서는 잘 지내고 전혀 문제없다는 말씀만 하시네요. 영어도 중요하지만 아직 어린 우리 아이를 밝게 키우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결정을 내렸어요. 대신 집에서 비디오와 책을 가지고 해볼려구요.  같이 힘내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웅이맘
  • |
  • 2010-07-19 15:59
어쩌면 저희 아들과 비슷하다고도 볼수 있는것 같아요. 레벨로만 따지다 보니 4~5학년 누나,형들과 공부하거든요. 선생님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세요. 사교성이 좋아서 누나형들과도 넘 잘 지내고 이해력도 문제 없다고..첨엔 숙제 때문에 고민했더니 레벨이 애매해서 한단계 아래로 내려가면 넘 쉬운레벨이라고..또 제 아들이 내려가기 싫다고 했다네요..미국에 사는 언니가 이번에 와서 아들래미 교재를 보더니 놀래요. 이렇게 어려운걸 얘가 해??하면서..자기도 어렵다고..ㅋ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암튼 8월 한달 쉬어보려구요..열심히 해줘야겠죠~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
  • |
  • 2010-07-16 12:08
답댓글

저도 이번 학원 등록 안 했답니다. 학원 보내니까 정말 맘은 편하더라구요 뭔가 해 주고 있는 거 같고 뒤처지지않 는 거 같고...물론 숙제 같이 해주기는 정말 스트레스였지만요..

과감히 이번 방학 1달 쉬려구요..고민 정말 많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한달 쉰다고 어떻게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엄마랑 같이 영어책 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구요..쑥에서 도움 받으려고 합니다. 학원 다니는 것 이상으로 엄마가 독하게 매일매일 영어를 접하게 해줘야겠죠.

아직 1학년이라 이런 모험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저학년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요.

레벨 테스트해서 들어간 학원이지만 그래도 아이의 수준을 뛰어넘고 진도만 나가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차근차근 엄마랑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웅이맘
  • |
  • 2010-07-16 18:21
그러셨군요..동지가 생긴 기분이네요~^^ 저도 과감해져야 겠네요~집에서 제가 얼마나 해줄수 있을지는 미지수 이지만(^^:) 1달 동안이라도 스트레스에서 해방시켜 줘야겠네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