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주간 일주일에 하나씩 영화를 아주 재밌게 열심히 보았습니다.
학습용으로 디비디를 들이밀고 싶은데 우리 아이들 작년 아서 이후 잘 먹히는것도 없고 좀 커서인지 로맨스가 깃든 영화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연히 고른것이 빨강머리앤이었습니다.
애니매이션 아니고 영화로요. 한편에 씨디 2장씩 3편이니 6장을 본 것이네요.
엉어 소리에 자막은 한글로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기다리고 기다리고.....
영어에 도움은 되었는데 모르겠지만 스토리 이해나 역사까지 나오게 되고 사랑이야기까지 아이들에게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벌써 4편을 기다리고 있어요. 현재 4편 제작중이라고 하더군요.
도서관이 고맙긴 고맙네요. 디비디도 공짜로 빌려주시고요.
드디어 아이들이 갔습니다. 아직은 허전하기 보다 좀 편하고 한가롭고 그러네요.
어린이 영어 예배 간단히 마치고 영화 본 후 어른들과 다함께 영어 예배를 드렸어요 부모님도 참석해야 한다고 하셔서 전 중간에 20분 정도 들어갔다왔지요. 뭔말이 하나도 몰라 안 들어가거든요.
원어민 선생님이 40명 오셔서 소개 하고 워십하고 .....
아이 한명당 선생님 한명씩 짝꿍을 이루어 버스를 탔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색해서 인지 조용하더라고요.
작년과 같은 분은 3명 왔다고 해요.작은 아이가요.
그제 저녁 수민이 2000권 기념으로 아빠와 밤늦게 간단한 음식을 사먹었는데 너무 매웠어요.
그래서 아이스크림까지 먹게 되었는데 평소 잘 안아프던 아이가 어제 계속 배가 아프다고 많이 못 먹고 기분이 별로 였답니다. 캠프 가서 안 아파야 했을텐데.....
아이들이 둘다 없으니 넘 조용하네요^^ 축구하고 즉석떡복이 사리 까지 시켜 맛있게 먹고 들어왔습니다.
내일 아이들 성적표 받으러 학교 가는데 떨리네요. 저는 학교 도서관 가는건 편한데 담임쌤 만나는건 늘 긴장합니다. 뭐 하고 놀지??
7/17
큰 아이
78. The trip
79. The dress I'll wear to the party
작은 아이
45. What's up? (원더와이즈)
46. My dad
47. I like books
48. My friends
49. Frog and Toad all year ( The corner, 하코트 트로피스 1.5 수록)
가수 한영애씨 아시나요?? 지금 라디오에서 '완행열차' 라는 곡 나오고 있네요. 어디론가 혼자 여행 가고 싶은데 어딜 가야 할 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귀찮고 힘들때가 많은데 이제 꼭 셋이 같이 다녀야 할 것 같아요.
혼자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아이들 없이 혼자 돌아댕기는 게 좀 어색하고 허전하고......
가보면 좋을 곳 소개해주세요.
어제는 도서관 나들이 가서 이책저책도 읽어 보고..
대출할 책도 한아름 챙겨오고.. 짧지만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음~~ 뭐 딱히 한것은 없고.. 그냥 방콕했지요.
조금전 뉴스를 보니 오늘 저녁 중부지방 강한 비가 한차례 더 온다고 하는데..
몇일째 많은 비로 인해 울 리더스맘님들 댁에,, 큰 피해는 없는지.. 걱정이 됩니다.
큰 피해 없이 잘 지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낼부터 또 무더위 시작이라고 하네요..
더울때일수록 좀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생활 하셨으면 합니다.
2010/7/17(토)
117. Curious George Goes to School
118. " Visits the Zoo
119. " At the Fire Station
120. " and the Dinosaur
121. " and the Pizza
122. In the Night Kitchen
123. Webster J. Duck
2010/7/18(일)
124. Curious George Learns the Alphabet
125. Alligator Baby
126. Snow Bears
127. Once There Were Giants
128. So much
집듣: THE ZACK FILES- How to Speak Dolphin in Three Eady Lessons
이틀간의 소심한 잠수를 타다 돌아왔어요..ㅋㅋ..
컴에 내가 끌려가는 듯한...
아이들의 컴퓨터 중독 테스트를 해보면 내가 더 해당사항이 많다는...ㅠ.ㅠ...
아이들이 오후네 엄마 따라 마트 구경다니다 욕조에 물 받아 놀고 있네요..
아이들 수영복 내수영복.. 새로 장만 싹 하고.. 울 교회 저희반 4학년 아가씨 수영복 하나 더 사고..
집에서 입는 편한 고쟁이 같은 바지.. 숏팬츠.. 요런것들 주워 담아 왔어요.. 아~~..힘들다..ㅋㅋ
정말 건설적이지 못한 마트표 하루입니다..ㅎㅎ
(아이들은 마트에서 서부영화찍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뽑기로 권총하나씩을 만들더니..내참~..)
책읽어 주기가 이번 주말 주제인가요?
저희 집은 정말 슬픈 이유로..ㅋㅋ... 책을 오래 읽어줬어요.(혼자 못읽어서...ㅠ.ㅠ...)
큰애는 8세 학교 들어가기전 2월까지.. 혼자 읽기 독립이 안됐기 땜에 주구장창 읽어줬네요.
그리고 1년은 학교에서 3권씩 읽기 숙제가 있어서 3권은 꼭 본인이 그 외 더 읽는것은 제가 읽어주기.. 했고..
지금은 둘째를 읽어주는데 이 녀석도 형 닮았는지 7살인데도 아직 읽기 독립이 안돼서 읽어줘야 한답니다.
읽어주고 있으면 재밌겠다 싶은건 어느새 큰애까지 옆으로 와서 앉지요~~...
10시쯤 퇴근하는 신랑이 항상 보는 장면은 침대 옆에 쿠션을 바쳐놓고 제가 양쪽으로 아이를 끼고 앉아 책을 읽어주는 모습이지요~..
밥먹이는 것도 그닥... 집 치우고 사는것도 그닥... 유일하게 울 신랑이 대단하다 인정하는게 아이들 책읽어주는거랍니다. (새벽에도 잠깨서 읽어달라면 몇 시간이고 읽어줬었어요.. 옛날이야기가 됐네요..ㅋㅋ)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저와 얘기하는 걸 보면 제 친구들은 아들이랑 무슨 할 얘기가 그렇게 많아?..합니다..
아래 그리미님 말씀처럼 책읽어주는 부모와 생기는 뭔가 모를 유대감이 그 바탕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네요..
이녀석들 손 쭈글쭈글 해졌을텐데.. 가서 건져야 겠네요~...ㅋㅋ
어제 방학한 집들도 있겠네요..저흰 내일입니다..^^
책읽기...어릴때는 많이 읽어줬었어요..큰애 돌되기전부터 한 7살될때까지 거의 매일 잠자기전에
30분이상씩 읽어줬던것 같아요.. 둘째 애기때 칭얼거리면 업고서도 읽어주고...
큰애 7살 넘어가면서 혼자봐서 자연스럽게 동생책으로 넘어갔던거 같아요..
하지만 큰애가 학교 가면서부터는 이래저래 숙제도 봐주고 뭐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동생한테 책 읽어주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것 같아요..
지금도 큰애는 혼자 읽고 동생은 하루에 2~3권 읽어주고...
요즘은 둘다 예전만큼 책을 즐기지 않는것 같아서 좀 속상하기도 했었네요..
이번 방학때 책을 많이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겠어요..^^
어제는 조카가 놀러와서 공부좀 하고 같이 자고 오전에 아침공부좀 하고 지금은 다같이
dvd보고 있어요.. 호리드헨리...ㅎㅎ.. 조카는 영화를 보고싶어하는데 애들이 강력하게
이걸로 주장해서...ㅎㅎ..
내일 큰애가 캠프가야하는데 오늘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쉬었더라구요. 비가 계속 와서..
목이 잠긴건지..감기기운이 있는건지..몰라서 오늘은 집에서 풀로 쉬면서 dvd나 많이 보려구요.
어제 그제 읽은 책들 올립니다..둘다 쉬운책으로 권수채우기중입니다..
초3
2010/07/16
468
The sun is always shining somewhere
469
How do you know it's summer?
470
What magnets can do
471
Where do puddles go?
472
The sword in the stone
473
On the map
2010/07/17
474
The great big turnip
475
The little match girl
476
The three little pigs
477
Just me in the tub
478
Just shopping with mom
479
Trouble with money
480
The stolen crown
481
Homework!
482
The golden goose
483
The little mermaid
484
The great big turnip
초1
2010/07/16
373
Whose bones?
374
What has stripes?
375
Where are they?
376
School long ago
377
On the job
378
The bald eagle
379
Swing, Swing, Swing
380
My food
381
My clothes
382
My numbers
383
I spy
2010/07/17
384
Just for you
385
I'm sorry
386
The new baby
387
All by myself
388
Just me and my dad
389
Me too!
390
Just my friend and me
391
Just grandma and me
392
I was so mad
393
Just a bully
394
Just me and my babysitter
395
Little red riding hood
396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397
The princess frog
398
The shoemaker and the elves
399
Thumbelina
400
Blaze a trail
401-403
Billy goats gruff(usborne)
403-405
The burglar's breakfast(usborne)
책 읽어주기, 참 좋은 거죠. 전 사랑이가 거부할 때까지 읽어줬어요. 정말 그림책 중에 레벨이 높은 그림책은 한 장에 얼마나 많은 단어를 찾았었는 지... 발음도 너무 힘들어서 더듬더듬 읽어줬더니 사랑이가 자기가 읽겠다고 해서 바톤을 넘겨줬답니다, 이 때가 1학년 여름 쯤. 한글책은 영어책보다 더 오래 읽어줬어요. 2학년까지 정말 많이 읽어줬어요. 3학년 이후로는 아이가 읽었으면 좋겠는 데, 별로 당겨하지 않는 책은 읽어줬어요, 주로 시리즈인 것. 그런 책들은 잘 듣지 않고 딴 짓을 하기도 했지만 뒤로 갈수록 솔깃하면서 듣다가 결국은 나머지는 너무 재미있어하면서 자기 스스로 읽는 책이 된 경우도 많았고요.
제가 책 오래 읽어줘서 책 좋아하는 아이로 자란 것 같아요. 가끔 엄마가 책 안 읽어줘도 책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는 경우도 있지만, 적어도 엄마가 책을 오래 읽어준 아이들은 처음에는 책 별로 안 좋아했을 지 몰라도 나중에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잔소리도 많이 하고 화도 많이 내고 하지만,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쌓은 정 때문인 지 정말 아이랑 사이도 좋고요. 얼마전 사랑이랑 책 읽어준 이야기 하다 사랑이가 I wonder why 책을 들고 오더니 거기에는 제가 포스트잇으로 단어 적어놓고 읽어줬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저도 까맣게 잊고 있었는 데~ 그림책에 이어 과학이랑 상식까지 들어간 책 읽어주느라 아마 당시에 제 머리에 쥐났었을 거 같아요 ㅎㅎ 이건 까맣게 잊고 있었던 거였는 데, 사랑이가 상기시켜주네요. 어쩐지 과학책 관련 소리 들을 때 알아듣는 게 많다 싶었더니 이렇게 사전 찾아서 읽어줬던 게 있어서였나 봐요.
책 많이 읽어주세요. 책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 뿐 아니라 정말 엄마와의 교감을 많이 쌓을 수 있어서 사이좋은 모녀, 모자관계가 되는 것 같아요.
리더스반이 하루하루 더 향상되는 모습에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641-644
좋은꿈 꾸세요~~
간만에 들어옵니다.
이번주는 계속 일이 생겨서 바빴네요..
작은애가 일요일부터 열이 조금 나더니 몸에 수두 비슷한것이 올라와서 일주일 내내 집에 있었네요..
근데 요것이 수두인지 의사샘도 잘 모르겠다네요..
월, 화 아주 조금 눈에 거의 안뛸정도, 셀수있을정도로 빨간게 조금 올라오더니, 다음날 바로 가라앉은것도 있고, 약간 딱지가 진것도 있고.. 수요일에는 수두같다고 하시더니 금요일에는 아닌가 하시고..
의사샘도 헷갈린다네요..그럼 그동안 먹은 약은 뭔지..
드디어 우리 아들이 지난주 금요일에 200권을 채웠네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미비하지만 그래도 기특한맘이 드는건 고슴도치엄마라서이겠죠..^^
100권 읽는데 한 두달 걸리는것같네요..
이번 방학에 열심히해서 개학전까지 100권 읽자고 약속했는데...
그래도 약속은 지키려고 노력하는 아이니 기대해보렵니다..^^
16. I am a stat (Hello reader science)
읽어달라고 살살 꼬셨더니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그러시.더니.. 얇은책에 끄떡해주셔서 읽었어요.. 요즘 글자 많은 책은 읽기가 싫은가봐요.
집듣: planet around the sun, Four corners early 단계 11권 했어요.. 논픽션 그림 보면서 오디오 듣는거에 요즘 반응이 있어서 황급히 시모어 리더스 몇권이랑 포코너 어얼리 단계 대여했는데 완전히 빠져서 봐주셨어요... 한달 반동안 집나가 있던 집듣이 다시 돌아온 느낌이예요.. 사실 아이가 아직 7살인데 논픽션은 이르다 싶어 아직 책을 노출을 안하고 싶었는데 베레과 매직스쿨버스 이후 챕터나 긴이야기에 빠지는 오디오가 없어서 고민고민하다 이쪽으로 돌리게 되었어요... 이렇게 봐주니 고맙긴 한데... 사실 바람직한 방향인지는 모르겠어요. 아이의 성향이 세계 최초로 뭔 한것, 가장 긴강, 높은산, 어느나라에 뭐가 있나.. 이런걸 좋아하는데..그래서 백과사전도 아직 안사주었는데.. 성향따라 독서도 가나봐요... 제가 열심히 창작동화 읽어주어야겠어요...
읽어주기: My old rotten redheaded brother. bicycle book.
다들~~잘들지내시지요? '책읽어주기' 저는 그런거 요즘 오래전부터 않아고 있었네요.
왜 아이한테 책을 읽어주는것이 이리 힘들까요??
항상 거꾸로 가는 인생이라(신종플루에 놀러다니기, 구제역에 소고기 사먹기, 돼지콜레라에 삼겹살 구워먹기등.) 요즘 거꾸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아이친구들은.. 여름방학이라 다들 영어에 몰입하는것 같은데,
저는 여름방학이라 한글책을 읽히고 있어요.
리더스 들어오면, 영어로 다시 갈것 같아서, 잠시 영어 휴식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사실은 아이 친구에게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아이는 학원을 않다니고,집에 TV도없고, 장난감도 없어서,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오로지 책만 하루에 7시간을 읽는데요.TT.TT
(책을 읽다가 늦어서 학교에 지각하고, 밤에 책읽느라 잠을 않자서 엄마가 책을 감추낟고 하네요.)
꽃이면 꽃이름, 세계사면 세계사, 과학이면 과학 정말 1학년이 맞나 싶을 정도예요.
우리 아이가 아니지만, 나중에 '큰인물'이 되었음, 잘됐음 하는 마음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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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마치면 1학년 남자아이들 4명을 인솔해서 과천 과학관 수업받으러 갑니다.
오늘 수업은 생태체험(토양/재료비 5천원)->로봇수업(무료신청)_>첸체투영관(1인/1천원)->테오얀센전관람(8천원)순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구요.
비가 오락 가락 하는데 비가 안왔슴 좋겠네요.
엘로이스맘님은 매일 다양하게 이야기를 끌어내시는 재주가 있으세요.
그래서 이리 인기가 식을 줄 모르나봐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셔서 힘드실텐데....
전 아이들 돌 무렵부터 쉬운 책 읽어주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둘째 생기고 각각 읽어주었는데 우준맘처럼 늘 큰 아이가 우선순위가 되었었답니다. 큰 아이 경우 한글을 빨리 떼었지만 책 읽으라고 해본 적은 거의 없었어요.계속 읽어주었던 것 같아요. 또래 아이들은 빠르면 6세 정도 되면 읽기 독립이 되던데 .....약간 걱정하면서요.그러다가 도서관을 다니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혼자 읽게 되었답니다. 7세쯤인것 같아요. 둘째는 제가 읽어주고요. 제가 하는 모임이 '책 읽어주기' 하는 운동 단체여서 계속 책 읽어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큰 아이 1학년 되고 스스로 잘 읽다보니 가끔 읽어주게 되다가 2학년때 한동안 중단....작년 겨울방학부터 다시 읽어주고 있습니다. 자기 전이나 시간 날때 아주 간단한 책 짧은 이야기라도요. 책 읽어주다 보면 책 이야기 말고도 아이들과 무한한 대화가 되잖아요. 그게 좋은 것 같아요.
그 사실 아시죠? 아이들이 책을 듣는 이해정도와 스스로 읽는 이해 정도가 같아지는 나이가 평균12세에서 13세 라는 사실이요.그래서 어려운 책을 집듣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잘 안 보는 책은 함께 읽어주는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저는 아이들과 성경읽기를 아주 짧게나마 해요. 5분에서 10분. 교회숙제여서 하기 시작했지요.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아이들 가고 다시 잠들었다가 빗소리에 깼어요.
큰 아이
73. Mr.Putter @ Tabby walk the dog
74. Mr. Putter @ Tabby walk the dog
75. Mr.Putter A Tabby walk the dog
76. What's under the bed?
북클럽 미션 하느라고 책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작은 아이
41. What's up?
42. What's up?
43. Birds
44. Sharks
둘째도 Putter할아버지 북클럽 참여시키려고 했는데 많은 고민끝에 안하기로 했어요.
아이가 안 하겠다고 해서요. 리더스 읽기라도 꾸준히 하려고요.
엄마가 시켜서 겨우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자기 수준보다 좀 쉽고 만만한 책으로 쓰고 그리고 자기 생각 끌어내는게 좋은 거죠. 저 잘한거 맞죠?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린 월요일이 방학식인데 오늘까지 가고 체험학습 신청서 냈습니다.
아이들 내일 4박 5일 캠프 드디어 갑니다.
오늘까지 아니 내일 오전까지 책 읽히고 며칠 실컷 책에서 멀어지고 흘려듣기 많이 하고 오라 했네요.
아이들 없는 기간에도 잠깐씩 들어와도 되죠??
책읽어주기는 요즘 거의 못해주고 있는데요... 왜 그렇게 시간이 없는지... ㅜ_ㅜ
요즘은 CD양께서 많이 수고해주고 계시구요, 저는 둘째를 데리고 첫발견시리즈를
읽어주고 있습니다. 큰 애도 늘 엄마가 고파보이고, 둘째도 늘 엄마가 부족해보이니
정말 직장맘으로 사는게 많이 힘드네요.
비가 정말 많이 와요. 이따 아이 데리러 가야겠어요. ^-^
어제 엘로이 책읽기 삼매경에 빠졌군요..
아이가 책을 끼고 볼때가 왜케 이쁜지... 이거이 저만 그런것 아니죠^^
엘로이스맘님도 어제 청소..
저도 어제 청소하고 왔지요.. 1학기 마지막 청소날이라. 조금더 열심히 깨끗히 닦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담임샘.. 쉬엄쉬엄하라며.. 음료수까지 챙겨주시더군요..
그덕에 갈증난 목도 축이고..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책거리건은 어제 2교시에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니..
아이들 입이 귀까지 걸려서는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요 선물덕에 점심급식을 거의 먹는둥 마는둥 하는 아이들이 많아.. 살짝 잔소리도 하고...
또 선물도 두개 더 준비해서 급식봉사할머니들게 인사드리며 나누어 드리고..
이래저래 오전시간 학교에서 잘 보내고 왔습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
오후에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경기가 있어 갈까 했는데..
이렇게 비가 많이 오니.. 급 변경해야 될것 같아요..
그렇다고 방콕하기는 싫고,,, 도서관나들이나 갈까나~~ 고민중입니다.^^
2010/7/17(토)
집듣: THE ZACK FILES- Now You See Me...Now You Don't
지금 또 막 쏟아져요.
장대비가 쏴~아, 쏴~아~~~
집에서 듣고 있으니 시원하기는 하네요.^^
책 읽어주기라...저는 큰 아이 3학년, 작은 아이 2학년 때까지 읽어주고는 본의 아니게
졸업해 버렸어요.
지금은 읽어 준다고 해도 싫다고 합니다.
엄마가 읽어주면 혼자 읽기 버거운 재미난 책을 들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요.
엄마와 아이간에 교감도 더 잘 할 수 있구요.
영어책 읽기는 오알티 한권씩 매일 읽고 있어요.
요거라도 끊이지 않고 해나가는게 다행입니다. ^^
책 읽어주는게 쉽지 않아요...
우준이는 책 다 읽고 읽어줄라 치면 한권 읽기도 전에 잠들어 버리고
작은애 는 큰애 챙기다가 늘 뒷전으로 밀리더라구요..
시간대를 달리해서 읽어주느 수 밖에 없겠어요..
어제 못 올린 책 목록입니다...
7/15
1. scholastic 1st grade
2. wonderwise- tick-tock
3.nana upstaires & nana down staires
4.magic tree house2(1~5)
7/16
1. scholastic 1st grade
2.woderwise- tick-tock
3.now one foot, Now the other
4.magic tree 2 (6~10)
1빠다!!~
딸의 도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