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마다 경향이 틀리고 개성이 틀리겠지만..저의 애는 파닉스부터가 안 되더라구요. 윤선생은 파닉스부터 시작하는데. (제 아들도 7세..) 하루에 단어 두개씩. 녹음을 한 단어당 세개씩 하더군요. 단어 두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하루 밀리니까 배가 되고..애는 그 만큼 힘들어하고. 가르치는 저도 스트레스더라구요. 도저히 안되겠어 다음에 하겠다고 하니 샘도 이해하신다며 윤선생이 원래 2학년.3학년 아이부터 할 수있게 만들었다 하더군요. 근데..아이마다 틀릴거예요.제가 아는 아이는 7세부터 해서 제법 읽고 잘 하는 아이도 있었으니까요. 제 아이는 일단 듣기부터 하는 걸 좋아해서 다시 튼튼을 시작했어요. 갠적인 생각으로는 조급하게 맘 먹지 마시고..듣는 걸 많이 해 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