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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웠던 오드리 헵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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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정시인
  • |
  • 2010-07-24 15:57
답댓글

저도 오드리햅번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 차늬맘의 글제목을 보고 오드리햅번의 젊은 시절의 사진을 상상하며 님의 글을 열었다가 순간 멈칫했습니다.

외관상의 아름다움만을 예측했던 제 자신이 순간 부끄러웠구요~ ^^;;

멋진 외모만이 아닌 가슴이 아름다운 오드리햅번에게 다시  한번 고개가 숙여집니다.

좋은 글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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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21 09:04
답댓글

아이고, 이글을 이제야 봤네요 >.<;

정말 아름답고 멋진 배우..

아들에게 쓴 편지가 정말 인상적이에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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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맘
  • |
  • 2010-07-20 11:35
답댓글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던 배우였어요....^^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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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늬맘
  • |
  • 2010-07-20 18:21
오드리헵번의 저 이야기를 이미 알고 계셨군요.
감사인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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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정
  • |
  • 2010-07-20 01:5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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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늬맘
  • |
  • 2010-07-20 18:21
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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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7-19 21:18
답댓글

가슴이 뭉클하네요..언젠가  아이한테  알려줄날이 있을겄입니다....

태어나서부터 차근차근  배워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만큼 우리 아이들이  성장했을때 능력만 높은 아이들이 아니라  인류에게 도움을 주는  아이들로 자라나기를기대합니다

차늬맘님  좋은글 무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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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늬맘
  • |
  • 2010-07-20 18:19
정말 가치관이 형성되기전...어릴때부터(전문가들은
13세이전에 인성교육이 거의 완성된다고 하더군요.)
이런 교육이 아이들에게 되어져야 하는데 말이죠...

오늘 기사보다보니까 수원의 어느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가
담임선생님에게 혼나다가 아이들 다 보는앞에서 선생님 뺨을 때리고
욕설을 퍼부으며 폭행(?)했다고 하네요.
그 부모님은 그 아이의 인성교육을 나중에 나중에 하면서
공부만 시켰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딸아이의 폭언과 폭행이 부모에게도 향하겠지요.
아이교육....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정말 우리부모들이
늘 생각하고 또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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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7-21 00:38
헉 진짜여요? 세상에..
제가 요즘에 학년이 다양한 아이들 여럿을 들여다 볼기회가 있었는데요..으흑 정말 놀랐어요...
능력특출한 아이들이 더 잔인합니다....배려라고는 눈씻고 찾아 볼수없는 아이들 정떨어지더만요...우쒸..한대 쥐어박고 싶은데...에효 부모들이란... 부모가 똑바로 살고있는지 아닌지는 아이들이 나가서 다른사람한테 어떤 모습으로 비치는가를 보면 알수있음을 뼈져리게 느꼈답니다...
내눈에 더할나위없이 훌륭한 부모로 보이는 데 그 아이가 안보이는 곳에서 다른아이를 공격한다면 그부모를 찬찬히 다시 돌아보게 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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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7-19 10:40
답댓글
화려하고 멋진 모습만 각인되어서 글을 여는 순간 놀랐네요. 맞아, 맞아...하면서..
두 아들에게 쓴 편지도 직접 실천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말인 것 같고...
멋진 인생 마지막까지 멋지고 훌륭하게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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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늬맘
  • |
  • 2010-07-19 19:25
맞아요.저도 아들에게 쓴 편지가 참 맘에 와 닿았어요.
정말로 자신이 그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또 직접 실천해야만
쓸수 있는 글들이죠.
크리스마스때 아들들에게 쓴 거랍니다.
저와 남편도 언젠가 아이들에게 저런 편지를 줄수 있는
훌륭한 부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제꿈이예요...존경받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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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0-07-19 09:53
답댓글

참 사람은 애를 낳아봐야 어른이 된다고 그랬던가요...

저도 아이를 낳기 전에는 후원이니 봉사니 그런 것과 거리가 멀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보니, 세상에 불쌍한 아이가 그렇게 많고, 불쌍한 어미가 그렇게 많더이다...

예전에는 동네에서 애기가 시끄럽게 울고 있으면, 아이가 성격이 참 고집이 세구나... 제 엄마는 왜 저렇게 애를 울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요즘은 아이구 불쌍한 녀석... 이라는 말이 먼저 나오며 달려가게 되더이다..

버스 타면 나오는 유니세프 후원금 모집 관련 광고는 눈에도 들어오지 않더니, 하진이 낳고 나니, 어머... 저런 것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광고를 볼 때마다 휴대폰을 들게 됩니다...

그리고 적은 금액이나마 정기적으로 후원금도 내게 되었구요...

정말 사람은 사람으로 태어났기에 사람이 아니라 사람이 되어 가기에 사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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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늬맘
  • |
  • 2010-07-19 16:49
맞아요.애를 낳아봐야되는데
제 동생이 서른아홉나이에 아직 애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은주리님처럼 실천까지 이어지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1톤의 생각보다 1그람의 실천이 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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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자나무
  • |
  • 2010-07-19 09:10
답댓글

제가 좋아했던 배우 중에 하나였는데....

젋어서나 늙어서나 정말 아름다웠던 배우였던 것 같아요.

아침에 좋은 글 읽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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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늬맘
  • |
  • 2010-07-19 16:46
그러게요.젊어서 이쁜 사람들은 많지만
늙어서도 아름답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배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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