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엄마와 아이의 손에 달려있죠.. 참 어렵습니다.
중요한건 아이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인데.. 욕심도 앞서고요.. ㅎㅎ
두분의 조언과 충고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실 아이가 신나서 즐기는방법이 최고라는건 아는데 이방법을 찾아주는게 부모로써 하늘의 별따기인듯합니다 대체로 엄마들이 이부분을 젤 난감해하거든요.....이해는 되는데 당췌 실천은 안됀다는거 아니 못된다는거...
또 확신이 드는방법을 찾기전까지의 맘상태로는 학원정리하기가 불안하지요...학원어떻게 할까요 물어도 대신 결정해줄수없습니다 결정은 엄마와 아이가 하셔야해요 .
방법은 엄마와 아이가 확신이 들만한 방법을 기를쓰고 찾아 내는수밖에 없습니다
먼저 아이한테 의사를 물어보시고 그 다음은 어머니가 보기에 이 학원을 다니면서 아이에게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었나 결론을 내려보셔요...
아이교육이나 양육을 잘하는엄마의 첫번째 비법은 내아이가 어떤아이인지 현재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어쩐점이 부족한지를 잘파악하는거랍니다
아이판단과 더불어 엄마자신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것도 아이를 잘키우기 위한 비법이어요..내가 아이에게 어떤어던것을 해줄수있는지 이것을 정하세요...
그담 이것을 기초로 해서 학원을 다닐것인지 집에서 할것인지 어떻게 할것인지 결정하시면 됩니다....
아이와 나에 대한 판단이 객관적이지 못하면 출발부터 잘못된거여요
일단 글로만 봐서는 지금단계가 아이에게 벅찹니다 학원을 다닐거면 가장 아이기를 살려줄정도의 단계를 선택하시는게 좋아요 그래야 아이가 얻어가는게 많아요 ..
또 여기 게시판에서 많이 보이는 집중듣기반을 따라다니셔서 그 내용을 빠지지 말고 한육개월을 읽으세요 보통 게시판을 육개월 이상 읽어내야 엄마로서 영어에 방법을 비교할수있게 됩니다
글로 보면 엄마와 아이가 비교적 규칙적인 진행이 가능해보입니다 이것은 큰 장점이거든요 요것을 살려서
집중듣기만에서 하는방식처럼 책과 소리를 쉬운것부터 꾸준히 듣게 집에서 제공하시지요
요거 한 1년만 꾸준히 한다면 지금 이리 막막했던 시간이 언제었던가 하게 될겁니다...
방법을 택할때에는 거창한거 하지 마세요 엄마 수준에서 그냥 할수있는거 하세요
지금 엄마는 아이에게 소리와 책사주고 듣는거 지켜봐주고 이정도는 충분히 하실분으로 보입니다....
그저 일상복 입듯이 늘 손쉽게 접근할수있는방법을 해야 엄마도 아이도 꾸준히 하기 쉽습니다
거창한것은 일년에 한두차례면 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