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하는 수업의 내용중 재미있는 주제를 잡아 집에서 엄마가 정말 재미있게 확장수업해주세요,,(아이가 6세일거라 생각하고요 )수업의 연장이 아닌 놀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song, chant, activity, cook 등등 그럼 유치원 수업에도 흥미를 같게 될거예요,,
파닉스는 많이 들려주시다가 초등입학직전(요시기가 파닉스습득의 적기랍니다.)에 석달정도 집중적으로 공부시켜주시면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스트레스안받게 엄마가 조금씩 노력 보여주시구요 테잎을 틀고 잼있게 엄마가 먼저 부른다던가...파닉스규칙은 평균 7세때 가장 빨리 이해를 한답니다. 물론 이해가 빠른 경우 그 전에도 할수 있지만 ... 엄마의 관심으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게 아니라 엄마의 태도가 문제더라구요 제 아이는 늦은 5세랍니다. 제가 강압적으로 하면 풀이죽더라구요. 작은거 하나에도 칭찬해주셔서 왜 영어를 공부하는지 애기 나눠 보세요.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 주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화이팅.
다른 영역들도 그렇지만 영어도 역시 엄마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맘들도 모두 동감인듯 싶네요. 저도 아이를 1년동안 보냈지만 제가 사는 곳은 지방이라그런지 스토리북도 교재로 거의 사용하지 않고, 6개월넘게 파닉스와 코스북으로 쉅을 하더니, 이제 겨우 리딩으로 입문하더라구요. 정말 맘에 안드는게 이것 뿐이겠어요? 마음을 비워서 그렇지 작정하면 숯검뎅이가 될 것같아 꾹 참고 지냈어요.
직장맘이라 바쁘다는 핑계대고 1년을 보냈네요. 모두다 제 탓이라 생각하고 이제부터라도 책 열심히 읽어주려 합니다. 애를 안보내자니 맡길 데도 없고. 집에 계신다면 엄마가 열심히 해주는게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일단 스피킹이 시작되고 단어의 의미가 인지가 어느정도 되어있는 상태라면 읽는것은 금방이에요 먼저 큰 글씨의 한두줄 짜리 그림책을 테입을 들으면서 따라읽게 하시구요. 매일 20-30분이라도 규칙적으로.그림책에 나와있는 사이트 워드들을 인쇄해서 집안 전체에 붙여주세요 방문에 유리창에 식탁에 책상에... 붙여 놓는거 별거 아닌것 같아도 눈에 금방 익숙해집니다. 영어 유치원 다닌지 1년이 넘었다면 한두달만해도 금방 읽게 될거에요
아이가 좋아한다면 게속 보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엄마가 예습 복습 잘 해주고 집에서도 마더구즈 많이 접해주면 효과 큽니다. 유명한 영어 동화책도 사서 읽어주시고요, 영어유치원에서 똑같이 사용하더라구요. 아이가 집에서 미리 보고 익숙하면 더 좋아하고 재밌게 다닙니다. 이번에 공개수업 갔는데 거기서 사용하는 책이나 내용이 저희 집에 있고 아이가 이미 읽은 내용들이라 안심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