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유니스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미션 완료했네요^^
제가 요즘 갑자기 중국어를 시켜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마침 중국이 나와 제가 더 열심히 봤네요~
유니스도 조금 관심갖는것 같고 ㅋㅋ
이럴때 밀어 부쳐볼까요 ㅎㅎㅎ



초6 프린스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어서 읽기를 잘 했다고 기특한 말을 해주는 아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긴장이 풀리는지 글씨는 날아가네요^ ^;;;
요녀석한테도 방학과제로 내라고 하면 글씨가 달라지려는지 ㅎㅎ
오늘 방학식합니다. 아침에 아주 가벼운 맘으로 룰루 랄라 학교엘 가네요^ ^
드뎌 방학입니다~~~~~~
초6 Bella
이번엔 중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보면서 연신 먹고싶다~를 외치며 미션을 했어요^^
어제저녁은 벨라친구들과 같이 밥먹고.... 엄마아빠는 함께 해주기 정말 괴로운 보드게임을
하며 신나게 놀더군요.
이제는 좀 컸다고 지들도 수다를 떨며 노네요 ㅎㅎ


초6 줄리
저희 줄리는 새로운 걸 접하면 호기심보다는 거부반응을 먼저 일으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오~ 이거 재미난 걸 하면서 속도를 발하는 아이랍니다.
첫 3일 들이댄다고 힘들었는데 이제 아주 쪼끔 익숙해져가네요.^^
(ㅎㅎ 넘 기쁩니다.)
같이 하는 친구들 있어서 든든합니다.


초5/메리. 오늘두 늦었어요. 제가 더워서 맥주한잔하고 누워있다가 잠들었다가 일어났어요.ㅎㅎ.요즘 맥주 두잔에두 못이기네요. 체력이 저질됐어요. 메리가 국기에 심혈을 기울였답니다. 잘 그렸나요?^^
초6 리디아
리디아도 이제서야 올립니다.
매일매일 하기가 만만치 않군요. 제가 어제저녁 문제 내놓고 나갔는데도 제가 들어와서야 했네요.
어젠 힘들다고 투덜거리더니 조금씩 재미가 있어진다고 하네요.^.^
요렇게 조금씩만 앞으로 앞으로 진전하길 바랍니다.
오성홍기의 혁명때문에 레미제라블 노래가 생각난다고 써놓았네요.ㅎㅎ



우리 중학교 때는 어떘을까요? 저는 그 때 친구네 가서 라면도 끓여먹고 냉장고에서 남은 반찬 꺼내서 먹고 그랬던 거 같은데... 요새 아이들도 그럴까요?
아,,, 정말 매일 미션 하는게 장난이 아니구만요. 사진 올리는 것두요.. ㅋㅋ
그래도 군소리 없이 잘 해주고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오늘은 지도가 아니어서 가비얍게 했답니다.
간만에 햇살이 쨍~~~ 빨래가 바싹 말라서 기분이 좋았어요. ^^

초5 대니 한번 읽고 정리하니 좋네요~ 캠프가는 친구들이 많네요. 내일 대니도 뮤직캠프 갑니당. 함께라서 행복해요.
초6 소피아입니당...
불잉걸님 미션 감사드립니다. 미션 내시려면 꼼꼼히 읽으시고 고민 많으셨을 것 같아요. 저도 다음다음 순서라 얼른 해 놓아야 할 것 같네요.
리디아가 혼자 밥도 차려먹고 설거지까지 한다구요?
착한 딸이네요. 저희는 아마 무지 투덜거릴 것 같아요.
동생 땜에 둘만 두고 밥 먹으라고 나가기는 아직 그래요.
저희도 내년에 중학생인데 가르칠 게 많아요..
오늘은 오전에 나갔다 오니 하루가 넘 짧은 것 같아요.
중국어를 좀 하고 있는데 중국이 나오니 더 호기심 있어 합니다.



초5 대니 사진이 올바른 위치로 나오길..
초5 소피아
어제 책상 정리, 방정리 하느라 하루 종일 걸려서 오늘 어제 웍싯이랑 같이 했습니다~~
국기가 좀 허술하네요....ㅎㅎ
소피아는 내일부터 3일동안 캠프에 가게 되어서 월욜에 만나야 할 것 같아요.
저희 동네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래도 시원한데
다른 지역은 많이 더운가 봐요~~
모두 건강하게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6학년 티나입니다~
보통 아침에 집듣부터 하는데 오늘은 지리책부터 피더군요~~~오늘숙제 보내줘서 올립니다. 다시 찌는듯한 더위가 왔어요.. 즐거운 방학 되고 있는거죠? ^^
티나는 내일부터 3일동안 캠프에 갑니다. 내일은 빠지고 월요일부터 다시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