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너무 너무 멋지네요.
바람에 의해 스스로 움직이는 테오얀센작품도.. 작가에게 편지를 쓰게하는 대사관맘님도요.
오! 작품 보러가고 싶어라..(여긴 대구라서 좀 힘들어요. 안타까워라..T.T)
정말 이렇게 영어를 자연스럽게 쓰도록 하는 것이 진짜 영어를 배우게하는 목적인걸 다시 한번 깨닫네요.
쓰기 연습을 편지로 하는 방법! 정말 좋은 것 같네요.좋은 정보 감사해요.*^^*
정말 정말 좋은방법이군요...이런것을 생각하다니 대사관맘님 도 참 위대?? 해요 호호
아이사진도 귀엽고 아이글은 더귀여워요 넘 귀여워서 아주 손발이 오그라드네잉...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데..점점 기력이 딸리네요.. 하루 애를따라다니면 담날 일에 지장이.....크~
대사관맘님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전시회나 박물관 가기 전에 이렇게 하는 거였어요.
생각만했는데 실천하지 못했거든요.
저도 이번 방학 단 한 곳을 가더라도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욕심부려서 3-4곳 가보려고 하지 말고요.
아이의 편지도 사진도 잘 봤고요.
예전에 한번 뵌 적 있었는데 기억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여름방학 잘 보내세요.
어머나!! 너무 멋지네요.
그러지 않아도 남편이 테오얀센 전시회 가자고 해서
곧 가려던 참이었어요.
전에 대사관맘님 책을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동기유발을 참 잘 하시는것 같아요.
그때도 책 읽으면서 무릎을 친적이 많았는데
이번 아이디어도 참 좋네요. ^^
추천 꾹꾹 누르고요, 저도 전시회보고
아이한테 살짝 꼬셔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