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믓하셨죠?
희서가 피아노 배운다는 얘기를 들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저렇게 곡을 치다니 참 빠른것 같네요. ^^
아이들에게 이렇게 발표할 기회를 주는게 참 중요한것 같아요.
발표회를 계기로 아이들이 더 열심히 하고
좋은 피드백 받아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될것 같아요.
글 속에서 느껴지는 것과 이런 모습들에서..
여자 아이겠거니 착각을 했다는...ㅋㅋ
감동이셨겠어요^^
이더운날에 청량한 비디오 한편 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아이가 아주 진지한데 근데 나는 왜이리 입이 저절로 벌어지는지 몰겄네....흐흐
혼자 소리도 없ㅎ이 킬킬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