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초5 Cathy
A to Z찬성입니다.
지난 주 휴가여서 어제 돌아왔습니다.
조금 적응이 힘들었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열공모드로 돌입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아이와님, 내외동맘님 주신 단어공부하고 써머리하고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이번 주는 1회만 읽었습니다.





8번 Julie
오늘도 마감시간에 겨우 올리네요ㅋ
잭화일이 좀 어려운지 혼자 읽으려고는 안하네요
엄마 퇴근후에 저녁먹고 같이 앉아 읽곤하는데...
지난주에 제가 야근과 지방출장이 많아서 5챕터까지만 읽었어요 ㅠ
그래도 엄마 없는사이에 혼자 단어 찾고, 작문하고...
열심히 한 울 꼬마 기특하죠? ^^;;


에고. 지각 숫제 제출 합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기억하고 있었는데 오늘 제출을 잊어버렸네요. 조카들까지 챙기니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초1레온. 방학을 처음 맞는 레온은 팡팡 노는걸로 하루가 바쁩니다. 사촌 누나네 와서 있는 와이책과 통째로 읽는 세계사 한국사에 빠져 읽고 또 읽고 젬블로와 카탄의 개척자 라는 보드게임 삼매경에 빠져잇어요. 만화책 넘 많이 본다고 눈 쉬라고 해야할 정도랍니다. 그 와중에도 잭파일은 꾸준히 하고 있어요. 하루 두챕터 음독하고 서머리 하기 이렇게 간단히 이어가고 있어요. 그래도 잘한다 이쁘다 칭찬해 주는데 이번주는 많이 짜증도ㅠ내고 힘들어 해서 엄마도 짜증나고 화 났지만 많이 참고 달래며 진행햇어요. 하면 금방하는 아이가 귀찮아 하니. 에공. 그래도 제가 더 참고 달래 가며 해야겟지요? 이번주는 더 재미잇게 해 보렵니다. 다음 책은 에이투지 찬성이요. 책을 다시 사야하지만 아이는 재미있어항 것 같아요. 모두 휴가 잘 보내세요~~~
초2 tina
지난 주 금요일 방학식 하자마자 할머니집으로 티나는가버렸어요.
그전에는 방학전이라 친구들하고 노느라 바쁘더니 가기전 이렇게 써머리 한 것만엄마에게 숙제검사 해달라고 하며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렸네요.
일주일 신나게 아무것도 안하고 #5부터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 다음주부터 조끔 더 기대해보려구요.
이번주는 묵독- 집중듣기- 음독- 그리고 써머리로 진행했어요.
책을 반복해서 읽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 책을 진행하면서 지난 단어들도 한번씩 확인하며 지나가야할 것 같아요.
이렇게 엄마 맘을 놓는 것이 아이가 진정 높이 날도록 하기 위해 기다려주는 과정일까요?





16 초 4 katie 방학해서 날도 넘 덥고 하는데도 친구랑노는시간은 빠트리지 않네요. 매일매일 노느라 이번 책은 읽기도 대충 단어확인만 저랑같이 했네요.

19번 초 6 다니엘
저두 티비보다가 깜박 잠이 들었네요
아침에 소나기가 후두둑내려서 5시에 깼더니만 피곤했나봐요
다니엘은 할아버지 집에서 예정보다 훨씬 많이 놀다가 금욜에 왔어요
집에 오자 밀린 공부한다고 좀 바빴지요
3권까지는 못하고, 4권 써머리 한다고 시간을 많이 끌었습니다
담 책으로 아서 챕터는 많이 어려울까요?
책은 모셔놓고 아직 보질 못했어요
A to Z 도 재밌을것 같애요
21번 초 3 지니
어제 다 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나가서 노느라 이제 올리네요^^
우리 지니는 다음 책으로 제로니모가 좋겠다고 하네요.
사실 위의 언니는 미스테리, 탐정 이런거 좋아해서 Nate the great, A to Z, 캠젠슨, 케이티카주
다 있는데 지니는 또 별로라 하네요^^;
달랑 둘 있는데 둘 다 얼마나 다른지...


3번 초3 린
저는 A to Z 무조건 찬성합니당......
몇 권 빌려서 주었더니 알아서 잼있다며 챙겨 든더라구요...
함께 진행하면서 꼼꼼히 읽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지난주 잭파일 진행은요..
사실 제게 이런저런 생각을 던져 준 주였네요..
린이가 요즘 학원 단어월드컵에 온통 신경을 써서...
저하고 트러블이 좀 있었어요..
뭐냐면 단어해야 된다구 입으로만 걱정이니 사실 만화책보거나 동생이랑 놀거든요..
제가 북클럽이며 학교 독서록을 이야기하면 입이 이만큼 투덜투덜~~~~
그러던중 음독하다가 제가 목소리가 넘 작다고 하니..
누가 듣는데 크게 할까요?? 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엄마가든지.. 했더니 엄마가 든건말건 자기는 상관이 없다더군요..
그러다 몇마디 더 오고가다 제가 큰소리치고 말았네요..
앙~~ 요즘 제가 한마디 하믄 또 한마디 허고 ..
작은녀석은 색종이 자르길게 조용하다고 놔두웠더니 자기머리카락 덥석덥석 잘라놓았더라구요..
숱이 작아 많이 표나지는 않았구요..
몸도 마음도 지치는 한주 였구만요..
아무튼 지난 주 이런저런 이유로 며칠 북클럽 쉬었네요..
그래서 워크지도 몬하고 한데까지만 올릴께요..
이번주 다시한번 화이팅~~~~ 하겠습니당...^^


6번 초4 Tina
지난 주 여행에서 시댁, 친정까지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화요일에 왔답니다.
헤헤, 그래서 다행히 4번째 잭파일을 했답니다.
이번에는 수목금일 2쳅터씩 집중듣고 읽고 단어외우고 써머리했어요.
단어영작도 괜찮은 것도 있고 동사가 빠져있는 것도 있고.... 좋아지겠지요?
또 단어외울때는 외우는 것 같은데 금방 잊어버리는 것이 문제같아요. 흑흑
하다보면 겹치기도 하면서 알게 되겠지요....
그리고 울 아이가 A to Z 를 좋아하는데 당근 오케이입니다.
벌써 방학이 열흘지났네요.^^ 빠릅니다.


기말고사도 끝나고 방학하는 주였는데 한번 읽었네요
방학때는 듣고 읽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 하는데...
방학 첫날인 오늘.첫날부터 삐걱거리네요^^



26번 루나 무지 덥습니다. 더운데 세 아이들이 북적대니 어찌나 땀을 흘리던지.. 에어컨 켜 놓고 방에 가둬 놓았습니다. 주말마다 놀러다니느라 바쁘네요. 읽기 시간 체크 해 놓은 건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ㅠ 10권이니 왠지 금방 가는 듯해요. 어떤 책이든 상관은 없지만, 루나가 무서운 걸싫어해요. 예전에 큰 맘 먹고 쿵푸팬더 보러갔다 울고. 그 뒤로 정말 영화는 끊었습니다.ㅠ
2번 초5 카디아리
이번주는 친척 언니들이 내려와서 북적 북적하네요.
간만에 함께 모여서 밥먹고 잠도 자고 즐겁게 보내고 있답니다.
카디아리는 두챕터씩 읽고 써머리 단어 찾고 수월하게 진행해 가고 있어요.
좀 알차게 다른것들도 진행할까 했지만 적은듯이 하고 담에 좀더 들이밀까 생각중이랍니다.



초4 4번 제시카
엄마가 아파서 제가 대신 직접 올렸어요.
제가 바로 제시카랍니당~^^


13번 초3 jack
저희집도 지난주 화욜에 방학해서
수목금 학교 영어캠프 다녀와서는 집에서 영어할 생각을.안하네요 ㅎㅎ
금토일 캠핑 다녀와 오늘 하루 여유있는데 저희집도 충전중이구요
낼 거제 통영으로 진정한 여름 휴가를 떠납니다
이렇게 두주일 놀자판될거 같아 열심히 세와님 따라 한다고 했더만 밀렸네요 ㅋ
오늘 밤 열심히 해 보고 낼 이나 숙제 올릴께요
아참..다음책은 a to z 도 좋아요
요즘 매직트리 29-44권도 오디오만 틀고 듣기 하고 있는데 좀 어렵다 하면서도 듣긴 하네요
아직 3학년이라 저희는 그냥 집중듣기 하는거랑 한글책 읽기 정도로만 열심히 하려구요 ^^
근데 영어책 읽다보면 한글책을 안읽을라 해서..에효
초3 샐리
세와님 정말 바쁘시죠?
저도 방학하니 좀 바빠지네요. 각자 집에서 진행하는 미션들이 많아서
미션 적응들 시키느라 지난 주는 조금 바쁘게 보냈답니다.
이번주는 막둥이도 방학이라 무얼하며 보내야할지 생각해 봐야겠어요.*^^*
4권째 접어드니 이제 좀 틀이 생기면서 써머리도 혼자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저희집도 2챕터씩 월,화,수,목 진행하고 금욜날 단어공부하고 있어요.
두번 집듣하고 한번읽고(요거이 부족하네요. 한번더 읽히고 싶은데 강제로는 절대 안되요.)
단어정리하고 써머리하고 세와님 내주신 단어공부하고 외우고 진행하고 있어요.
5권은 좀더 쉽게 진행할 수 있기를 바라며
4기 친구들 모두 화이팅!!!



세아이와님....
저희 앨리가 방학동한 처음으로 어학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4주 특강인데... 하루종일 수업이거든요. 그래서 숙제는 없다하더니... 숙제도 꽤 되네요. ㅠㅠ
특강기간동안 4~7권은 빠져야 할것 같아요.
방학특강 끝나고 나면 더 열심히 할께요~~~ 저희 빼지 말아주시어요~~~^^
5번 Danny
저희 아들이 이번 주 화요일~목요일 아람단 캠프를 시작하여 바로 끝나자마자 목~토요일 교회 수련회로 마무리를 지었으나...
계속되는 행사로 인해 너무 지쳐버렸네요..
시댁으로 가기 전 하루의 여유가 있었으나... 그 하루는 잠만 주구장창 ...ㅠㅠ
그래서 못 시켰습니다.
시댁다녀오면 목요일쯤에나 올라오는데.. 올라온 후에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1번 Sky 초4
저희집은 월,화, 수, 목 이렇게 잭파일을 합니다
하루에 챕터 2개씩 읽고 써머리, 단어 목요일에 단어 암기를 하구요
방학이 되고부터는 아침 공부시간에 집중듣기와 문법서를 본 후 잭파일을 해놓습니다
그리고 동생들과 어울려 노네요 ^^
점심 먹은 후에 방학 숙제들 하고 영자신문 활동을 하구요
저녁엔 수학공부, 전화영어, 인문고전방에서 하는 사자소학을 하고 일기나 독서록을 씁니다
하는 것들을 쭈욱 나열하니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릴것 같은데 그렇게 많이 걸리는 것은 아니구요
낮에도 저녁먹기 전까지 쭈욱 노는 시간이어서 정말 많이 놀고 있습니다
한낮 더위에 저렇게 놀다 쓰러지지 싶은데 그건 엄마 혼자만의 걱정인가 봅니다
막둥이 데리고 같이 놀러 나간 엄마는 놀이터 벤치에 앉아만 있어도 더위 먹어 쓰러질 것 같네요 에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