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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 진행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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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바다2
  • |
  • 2010-07-22 16:20
답댓글

막간을 이용해서 또 왔슴다

환영해주신 두분 감사 !

 

두분 집에서 해보구 후기 올리세요

안하심 저 삐짐다

 

그리구 전 두분이 요책 가지구 계신거 알아요 ㅋㅋㅋ

무섭져 !

윔피키드1편 빨강색임다

 

저희집은 4편에 무비판꺼정 있슴다 도합 5권 ^^

 

잉크압박이라는 엄살사양

이거 다 흑백이구  캐릭터는 첫장에 일렬루 줄서 계시니 간단함다

 

기대만빵하구 기달리것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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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22 16:22
템플스테이는 갔다와서 자세히 올릴께요
집에서 한시간 조금 넘게 걸리는 파주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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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22 16:59
푸하하 ~~ 일하다 저도 막간을 이용해 쑥에 들어왔더만 ... 반가운 글이 또 있네요 ^ ^
근디 울집에 윔피키드 있는줄 어찌 아셨데요..?
그 책을 읽으면 영어일기 쓰기에 도움 될까싶어 구입은 했는디 아적 실력이 안되지 싶어서 책꽂이에 잘 모셔두었어요
함 꺼내서 들어보고, 이해라도 하면 허접하게라도 만들어보지요 ㅋㅋ
저야 회사 프린터로 출력하니 잉크값이야 뭐 ... 회사가 부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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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22 17:10
근디 전 아직 이책을 못읽어봤는데 지금 캐릭터를 보니 부자가 넘 똑같이 생겼네 ^ ^
머리카락 형태만 다르네요..
이 책 어렵다던데 .... 괜시리 도전했다가 실망할까봐 두려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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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22 20:40
울집은 얼마전 한글로 읽었어요.
그런데. 2권 읽더니.. 이건.. 중학생용 같다고 ...
좀 어른스럽다고 하더만요.. 아들녀석이..

영어판은 지인이 선물로 주셨는데..
지금 잠깐 다른집에 먼저 읽으라고 빌려줬어요.
휴가뒤에 한번 찾아와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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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23 00:35
4편 노란색표지 dog days 이게 중학생이 된 그레그임다
전 1편과 4편을 한글로 도서관서 읽어봤어요
4편 너무 재미있어요 중학생이라 그런가 제 정신세계와 맞던걸요 ㅋ

그런데 우리나라의 교육열에 다시 한번 허걱 했심다
저두 몇일전 샬롯의 웹 집듣 시켰거든요
그런데 윔피키드에선 중학생인 아이들 방학중 독서토론용 책으로 샬롯책이 선정되었든디요
것두 한권 다 읽어 오는게 아니라 20쪽인가? 암튼 일부분 읽어오기

이런거 보믄 우리들 모두 나쁜엄마
애만 고생시키는거 아닌가 몰러유

암튼 두분 ....
기다릴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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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23 00:41
고사이 다녀가셨어요?
능력 안되니 걍 복사라두 해서 붙이라는거 아녀유 ㅋ

저두 사실 구찮으구찮으~~
그리구 주구장창 들이대믄 이놈이 써줄까요?
이짓두 가뭄에 콩나듯 합니다 ㅋ

사진으로 남겨둔거 다 올렸으요
더는 없씨요
라이노~~~님!!!
그리구 가끔 와서 수다라두 떨구 가야지용 ㅎㅎㅎ 요거이 집듣반 못떠나는 목적
집듣 표 올리기 구찮아 정식 멤버두 아닌 이방 깍두기임다
여기서 계속 까불구 댕기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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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23 12:23
바다님..

샬롯의 거미줄은.. 대체로 초3부터 익히기 시작해서..
계속 보는 것도 같아요.

일단 리딩레벨이 3,대이고..(깊은 뜻이야.. 그 이상이겠지만..)
호리블해리에도.. 샬롯의 거미줄을 선생님이 읽어주시고..
아이들이 여러 프로젝트들을 하는 것이 나와요..

우리 말로 생각해보면..
울 아덜도.. 샬롯정도는 3학년에 읽거든요. 속뜻이야 알던지 모르던지 간에...

그런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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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랑
  • |
  • 2010-07-22 13:54
답댓글

초6/ 여

 

우리학굔 오늘 방학했네요.. 방학식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아이는 걸스카웃캠프로  떠나버렸어요...

엄만  어제 싸둔 짐 들고 학교로  배달,  책가방이랑 교환하곤,  잘 다녀오라 손 한번  흔들어주고  돌아왔죠 ..

 참  방학 시작을   멋지게 하네요.. 신나서  입을  귀에 걸고 갔는데  날씨는 별루 안 받쳐주지만..  뭔 상관이 있겠어요..친구들과  떠나는데~걍 마냥 행복한게지~^^ 

 실컷 신나게   놀고나서 ..  마지막 여름방학을  알차게,열심히 보내야겠다..뭐 그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품고 오길  바라면   엄마의  넘~  큰 욕심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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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22 13:35
답댓글

낼부텀 2박3일 템플스테이 갑니다

잘해낼까 겁이 나네요 ㅠㅠ 그리고 오늘 아침부터 배가 아프다구 하면서 학교컴수업 들으러 갔다 바로 다시 돌아왔어요 지금 괘안타구 미술학원 갔는디... 오늘 재미있는거 한다구 가야한다구 우겨서 보내긴 혔지만 ㅠㅠ

넘들이 애만 우찌 보내냐구 걱정할때 아무렇지두 않았는디 배두 아프고 막상 낼이라니 좀 걱정이... ^^

 

울 방에서두 라모나 집듣하시지요

뉴베리 은딱지있는 라모나 큄비 age 8  이책 소개좀 할께요

읽은지가 좀 되어놔서 지대루 설명이 될라나 ... 물론 전 한글로 읽었슴다 ^^

한글책 제목은  라모나는 아무도 못 말려임다

 

아빠가 실직을 했는지 암튼 엄마가 돈벌러 나갑니다

아빠는 파트타임으로 냉동창고에서 파트타임 일을 하면서 미술선생님이 되기 위해 학교에 다녀요

범생이 언니에게 가끔 비교두 당하긴 하지만 느무나 통통튀는 똥꼬발랄한 이쁜 3학년 여학생이져

첨으로 스쿨버스 통학을 하면서 맘에 안드는 버스안에서 남자아이를 만납니다

당근 같은반이고 나중에는 삘이 찌리리오는 ㅋㅋㅋ

내용은 생활이야기라 주변이야기 나열식이구 몇개의 재미난 에피가 기억납니다

 

엄마의 직장생활로 라모나는 딴집가서 있다가 오는데 그곳에 있는 윌라진이라는 꼬마를 오히려 자기가 봐줘야

하는 입장에 대해 주절주절 

미용실놀이 해주기 싫어 나! 지금 sustained silent reading( 지속적 묵독) 해야해!란 엄청난 말루 제압시키기

 

 도시락에  삶은 달걀 싸오기가 트렌드라 삶은 달걀을 너두 나두 싸오는데 라모나의 엄니는 바뻐서 왕창 삶아 냉장고에  날달걀과 구분해서 놓았는디 헥갈려서 그만... 이건 우리들의 이야기 ㅋ

구내식당... 머리에 퍽해서 달걀깨기 자랑하다 그만 날달걀로 머리팩한 사건

 

아침에 억지로 먹은 시리얼  학교에서 확인작업해주셔서 반친구들 일렬로 코막구 복도에서 줄서는 장면

엄마가 직장서  달려와서 집으로 가는 택시에서 엄마에게 기대어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장면

 

독후감 숙제를 책파는형식으로 하라는 것에 대해 고양이가면을 이용해 멋지게 숙제를 한 창의성덩어리

그리고 고양이가면으로 얼굴을 덮어 용기가 나자 샘ㅁ께 왜 자길 골칫덩어리라구 따지는 대담소녀

그러나 오해는 풀리고...

 

어려운 생활에 설상가상으로 차 변속기까정 말썽 날씨두 안좋구 ...

가족 모두 극도로 예민+ 짜증만땅  보다못한 아빠가  돈걱정은 잊구 걍 외식제안

식당서 가족의 행복한 모습에 반한 옆자리에서 홀로 식사중인 노신사가 대신 밥값을 계산해줍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자동차안에서 식구들 모두가 행복해하는...

 

저희집 꼬마가  모두 다 공감하기엔 무리가 있죠 정신연령이 낮아서리  -.-

엄마인 저는 감동과 재미로 읽었어요 물론 아이두 재미있게 보구여

 

여기서 독서록 하나 올려요

무지 쉽슴다  걍 책 복사만 해주면...

유게방의 화려한 액티에 주눅드시져 ㅋㅋ

못하는 사람은 요걸루 밀구 나가요

책 앞표지 복사 --- 칼라잉크까지 써야하니 패스하셔두 되염

가족그림하나 붙이구 식구에 대해 쓰구

그담은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삽화 고르라 해서 복사후 내용쓰라하구

그담 느낀점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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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22 14:28
바다님 ... 정말 부지런하고 넘 멋져부러 ~~
어찌하면 이리 긴 글쓰기를 할 수 있나요....?
넘 잘 해서 학년이 3학년이라 착각했어용. 아직 2학년이 이리 잘해도 되남요...?
자주 자주 올려주세용. 따라쟁이 해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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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22 14:30
참 템플스테이 후기를 안올려주셔서 기둘렸는데 ... 아직 안갔군요
어디로 가나요..? 서울에서 가깝나요...?
전 청학동으로 보낼까도 고민하고 있는데 ....
오늘 아이 상태봐서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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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22 15:08
나 바다님 땜시.. 복합기를 확 질렀는디...^^
10만원대인데... 잉크가 많이 안든다고 해서 샀거든요..

그걸로 학교 숙제.. 사진 프린트 등 오지게 잘 쓰고 있구만요..

요거이.. 잉크는 좀 들겄지만. 참 어렵지도 않은거이...
근디.. 애가 이렇게 채우는 거이.. 고거이 능력이라는 것이죠..

어떤 책이든.. 요렇게 표지 붙이고..
삽화 몇개 하면.. 다 해결되겠어요..

좀 쉬운 책으로 해봐야겟어요..
지금 읽고 있는 루키로 해도 되것어요... 쉽게쉽게..
그 책이 내용이 좋아서.. 확 전부 복사하고프지만..
잉크값이 책값보다 더 들것 같아서.. 참고 있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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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22 15:20
쁘죵님도 함 해보시구.. 올려주세요.
칼라도화지에 줄 간격에 맞추어서 그리는것도 넘 어려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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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22 15:26
엊그제 마트 다녀올때 용지 좀 사올 것을...ㅜㅜ

일단.. 그냥 A4용지에 해봐야죠..
올리는 것은.. 다른 분들 실망할까봐 못올릴 것 같은데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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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22 07:21
답댓글

울 아들은 지난주 일요일부터 이모집에 가 있어요..

녀석이 전화 문자 한통 없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신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해야겠죠^ ^

갈때 매직트리하우스랑 체크표랑 챙겨줬는데..주말에 와 봐야 알겠죠..

저 혈압올라 갈까봐  중간 확인 한번도 안 했거던요..ㅎㅎㅎ

 

오늘 좀 긴 이야기지만 일관성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번 해볼게요..울 아들 실화입니다.

울 아들이 숙제에 관해 엄마 학교 학원 숙제를 하는 법이 없어 엄마는 포기하고 학원은 3개월만에 쫓겨났어요

알림장도 준비물도 챙기는 법이 없고

1-3학년까지는 샘이 울 아들이 알림장, 일기, 숙제를 안 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넘어가 아이가 혼도 나지 않았어요..

근데 이번 4학년 샘은 숙제량도 상당히 많고  샘이 일단 지시한 일은  아주 철저하게 확인하고

하지 않았을 경우  남아서 "숙제를 잘하겠습니다" "지각하지 않겠습니다""복도에서 뛰지 않겠습니다"등  반성문을 50번씩 쓰게 한 다음에  안 한 숙제를 기어코 다 시키고 보내셨답니다...

그래서 울 아들  다른 애들 1시면 다 하교하는데(등교가 빨라요) 기본이 3-4시가 되어야 하교를 했어요

물론 샘이 그때까지 같이 남아서 계셔주시고..

요 녀석이 샘이랑 친구랑 같이 남아서 하니 재미가 있는지 별 반성하는 기색이 보이지 않자  이번에는  각 벌에 대해서 토끼뜀을 50번씩 뛰게 하셨어요..

어떤날은 150번 뛰어서  걸음을 제대로 못 걷는 날도 있었고..

이제  숙제랑 준비물 하나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제 입장에서는 감격할 만큼은  챙겨요..

제가 아이와  많은 실랑이를 벌리고도  못 고친것을  샘께서 1달정도만에  버릇을 잡아 가더라구요..

첨엔 비결이 뭔가 여쭤도 보고....했었는데..1학기가 끝난 지금

일관성이구나 하고 깨달았어요..

선생님께서 지시하신 일은  반드시 확인을 하고 거기에 일관성 있게  처벌을 하신다...ㅎㅎ

뭐 사소한 이야기라고 하실수 있지만

이 다음에 울 아들 4학년 초 일기장 글씨와  방학식 할때쯤의 일기장 글씨 한번 올려 볼게요..

일기도 글씨가 나쁘면 남아서 다 지우고 새로 쓰도록 하셨거든요..

 

엄마들~~  엄마의 컨디션이나 기분에 좌우되지 말고  아이에게 일관성 있게 지도 해요~~ㅎㅎ

울 아들 없으니 바쁜 출근시간에 이런 여유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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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22 09:40
소심맘님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 출근전에 글도 올려주시고 ..
울 아이도 좀 아니 많이 달라져야하는디 ...
아이가 좋은 방향으로 달라졌다고 하시니 ... 좋으시지요..?
소심맘님의 얼굴에 미소가 보이네요 ^ ^
일관성 ... 정말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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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22 13:50
그럼 상태 안좋은 울아이두 엄마의 일관성 탓! ㅠㅠ
아이는 훌륭한 창조물 덩어리람다 엄마는 거서 쬐금 걸리적거리는 부분을 다듬어 주기만 하는...
그걸 다시 주물러 반죽하려니 마찰이 있는거져 걍 인정해야 편함다
아들아~~넌 아주아주 완벽한 창조물이야 라구 ^^ 그러나 한구석서 쓰멀쓰멀 올라오는 의심은... ㅋ

미켈란젤로가 다비드를 조각하구나서 이 돌 자체가 완벽한 창조물이고 자기는 거서 필요없는 부문만 다듬었을뿐이라구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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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시대
  • |
  • 2010-07-21 18:29
답댓글

초2 / 남

 

월요일 방학식 했어요.

저희는 다음주 월욜부터 그 담주 월욜까지 휴가예요.

놀러가는 데 뭘 갖고 가야하나 싶어서 그냥 Wayside School만 세권 챙겨갑니다.

PC방이라도 가서 살짝 올려야겠죠?

벌써부터 휴가가 은근 부담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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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2 01:55
맞아요...놀면서도 신경쓰였어요...^^;;
저도 낼 아니 오늘이네요...책 몇권 챙겼더니 띨랑이 뭐라하네요...
그냥 신나게 놀다오라고..
휴가 어디로 가세요??
그래도 휴가니까 신나고 잼있게 지내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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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22 09:30
ㅋㅋ 휴가는 휴가답게 보내는것이 맞다에 한표입니다
아이들 휴가가서도 영어 듣자면 듣기는 하나 보네요 ^ ^
울 집은 휴가가서는 무조건 완전 자유랍니다
휴가 잘 보내다 오세용 ... 갔다 오셔서 즐거웠던 이야기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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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시대
  • |
  • 2010-07-23 08:36
휴가라 멋진 곳에 놀러가는 건 아니구요.
친정 다니러 갑니다.ㅎㅎ
친정이 전라도 광주거든요.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맛있는 음식 먹고 가까이 있는 곳 나들이 다니려구요.
다녀온지 꽤 되서 벌써부터 맘은 그곳으로 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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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
  • |
  • 2010-07-21 15:37
답댓글

저희는 어제 방학식했어요.

오늘 둘째 유치원보내면서 바로 도서관에 갔었어요.

어린이자료실에 들어가려고 하니 9시에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2분전이었어요. 생전처음으로 1등으로 가봤네요.ㅎㅎ

역시 방학이라서 조금있으니 자리가 거의 다 차더군요.

요즘에 EBS영어강의를 듣는데 참으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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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2 01:51
와~방학하자마자 바삐 움직이셨네요...
저도 도서관 봉사하는데 방학이라 그런지 문열기전에 벌써와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고
오전엔 아이들도 많이 오더라구요....
저희도 이번엔 도서관 죽순이 좀 해볼라했는데 자꾸 껀수가 생겨서리...
무지 놀기 좋아하는 엄마와 딸로 다시 돌아가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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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22 09:32
아 그렇군요...
지난주에 저는 도서관 마감시간인줄도 모르고 5시에 갔더만 이미 끝났다고 ... 책만 반납통에 반납하고 빌리지를 못해서 일요일에는 서둘러간다고 갔는데 그래도 시간이 오후 2시 ...
방학이라 이용자가 많아서 그런지 빌리고 싶은 책들이 모두 대여중이더군요
이번주는 좀 서둘러가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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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0-07-21 14:48
답댓글

우리는 오늘 방학했어요.

직장맘들은 어쩌라고 11시에 끝내주네요.

어제 방학계획은 거의 영어에 올인하는것 처럼 짜놨는데 잘 되길 빌어봐야죠.

학원도가고, 화상영어도 담주부터 주2회 25분씩 3개월 끊어놨어요. 

아이는 방학이라 좋아라하더만 넘 할게 많아서 안쓰럽기도 하네요.

더워도 모두 화이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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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2 01:48
직장맘이시라 방학이면 더 신경쓰이시지요???
할때 또 열심히 하고 맘껏 놀 시간(질적으로다)도 주시고....
안쓰러운 만큼 많이 칭찬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규이도 엄마맘 잘 헤아려 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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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1 13:37
답댓글

아궁...우리 진행반 여러분 다들 오데로 가셨쎄요???^^

일빠하시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뎅!!!!!!!!!!

다들 벌써 휴가 가신거예요???

방학동안 진짜 열공모드에 돌입해 볼라 했는데...

낼 거제가요...^^

브죵님..오시기 전에 물정리하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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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21 13:45
울 반장님 좋으시겠당 ~~
잼 나게 놀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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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2 01:55
네...민규맘님...얼렁 댕겨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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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07:52
옴마야~~
거제 가신다구요?
거제도에 전화 넣어야겠네요.
비니맘님 가신다고 길정리 하라고...
근데 배타고 가실려나? ㅎㅎㅎ

물정리는 비니맘님이 꼭 하고 오셔요..저도 가야되니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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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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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1 12:38
답댓글

에구 깜딱이야~ 가심이 벌렁벌렁...

사실 요즘 더워서 매일 나가 물놀이 하느라 (공원 분수대서)

집에서 책 읽을 시간이 통 안 난답니다. 우후훗~

날림 표라도 이번 주엔 꼭 올려야겠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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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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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2 01:43
이슬맘님..글 올리셔서 이름 첵했다가 다시보니 표가???^^;;
담주는 하루라도 꼭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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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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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1 11:41
답댓글

더운 여름 ... 아이들 방학이라 아이들과 놀아주시느라 바쁘신가봐요..

게시판이 조용하네요 ^ ^

이제 휴가들도 떠나셔야 하고 ...

울 반이 강퇴자가 제일 적네요.. 역쉬 진행반이야 ...ㅋㅋ

 

월요일이 방학식이였던 울 아들은 본격적인 방학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주부터는 잘 꺼내보지 않던 카, 쿵쿠팬더, 리따뚜이 ... 도 보고, 책도 보고, 아직은 방학 초기라 낮시간에 영어듣기도 좀 해주시고 ...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는 듯 하나 ... 어제는 좀 속이 뒤집히더군요

뭐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아닌데 ...

듣기와 읽기는 꾸준한 듣기로 어느정도까지 끌어 올린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방학부터 가장 큰 문제인 단어를 잡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매일 단어시험을 봅니다

지금 집중듣기하고 있는 책의 단어를 시험보면 ... 거의 0 점이 분명해서 ... 집중듣기에 나오는 단어는 눈으로 보고 이해를 하면 걍 패스합니다

집중듣기책을 너무 파면 아이가 집중듣기조차 싫어라 할까봐서요

단어시험은 월드컴에 나오는 기초단어를 중심으로 보고 있는데 ... 정말 너무 못쓰더군요

단어 외우기를 싫어라해서 단어 시험을 매일 보는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전혀 외우지 않고, 걍 보더군요

외우지 않고, 파닉스를 적용해서 쓴다고는 하나 ....

 

방학동안 롸이팅을 좀 해볼까해서 게시판에 롸이팅 교재에 대해서 찿아보고 있었는데 ..

현재 상태에서 롸이팅 기초 교재를 구입해서 꾸준히 해야 할지, 기본 단어부터 외우게 해야할지 ...

조급해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면서도 학년이 있는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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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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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1 15:00
한자도 눈으로만 쓰윽보면..
막상 쓰려면.. 글자들이 따로 놀지요..

영어도 비슷한 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스펠링을 정확히 잘 못쓰는데...
그래도 기본적인 글자들은 쓰게 하려고.. 단어시험도 보고..
쓰는 것도 조금씩 하고 있어요..

베껴쓰기가 쓰는 것에는 별 영향을 못주겠지만..
스펠링은 조금씩 잡아줄 것도 같아요. 대문자로 쓰는것들도 익숙해질 수 잇겠고..

롸이팅 교재를 하면 좋겠지만.. 저는 사실 아직 롸이팅교재를 잘 못봐봤어요..
대신.. 보케블러리 커넥션에보면.. 보카책이지만..
뒤에 롸이팅이 조금씩 있긴 하더군요.

B단계정도 미리보기 한번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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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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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1 15:24
문장 구조를 몰라서 쓰기를 못하기보다는 스펠링을 모르는 아이라면 당근 천천히 단어 외우기를 하는것이 우선이겠지요...?
쁘죵님 이번주에 휴가 간다고 하셨나요...? 잼나게 놀다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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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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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1 15:35
다음주 화요일이에요..
글 올리는 걸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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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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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2 01:42
울딸램 아침에 눈뜨면 집듣 시킬까봐...일어나고도 자는척 한다는 ㅜㅜ
민규 수준에 못 미치겠지만 저희는 리딩쥬스 하고 있는데요...
워크북이 따로 있어서 단어도 좀 짚고 딕테이션하기도 좋더라구요...
딸램 일주일에 한두번 일기쓰기하는데 시제,문법,단어 다...우울한 수준이지만
신기하게 꼭 한 페이지는 채워요...^^;;
민규가 문장구조는 파악한다니...(어떻게???비법을 묻고 시포요..)
글쓰기하면서 단어 짚기는 어떨까요???^^
딸램 핸펀사전 찾아가며 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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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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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2 09:20
리딩쥬스 함 살펴봐야겠네요 ..
글쿠 문장 구조를 안다는것이 ㅋㅋ 주어 다음이 동사 ... 뭐 이정도지요
문장구조 몰라도 스펠링만 잘 알고 있음 아직은 큰 문제가 아니란 말씀이지요
워낙에 단어 스펠링을 몰라 글을 쓸 수 없는 수준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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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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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2 12:41
스펠링을 잘 모른다 하심 고거이 어느 수준의 스펠링인지?
혹 지금 집듣하는 책의 단어? 고거이 아니것쥬?

사실 아이들은 집듣책 단어랑 상관없이 쓰기를 해요
아주 아주 쉬운단어로 뜻만 통하게요

맞는 표현인줄 모르겠지만...
계속 노래를 불렀다는 표현을 우찌쓸까 고민하는디 keep singing 이라는 표현으로 쉽게 쓰더라구여
그리고 get 이 만사형통인지 요걸 주로 쓰구여

만일 쓰기를 고민하신다면 아주 쉬운 책 외울정도로 보면 순간순간 그 표현을 기억해서 쓰더라구여
모든 시작은 모방이라자녀요 ㅋ
제아이는 쥬니비로 쓰기의 양이 늘었어요 질은 모르것구 ^^
첨에는 이상한 말은 흉내내구 그애가 저널때 쓰던 말들을 따라서 쓰던디요
말투가 잼나서인지 열광하며 들었어요

나 이제 감히 조언꺼정 하는 그런 자리 ㅋㅋㅋ

이상은 영어 한개두 모르는 사람이 주절주절 떠들구 가는소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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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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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2 13:04
집중듣기하는 책의 단어를 쓸줄 모른다면 고것은 당연한것이지요.
말씀하신 아주 아주 쉬운 단어를 쓸 줄 몰라요. 아주 아주 쉬운 단어의 a 를 e 로 쓴다든지, 철자 한두개를 빼고 쓴다든지 ...
집중듣기를 하고 나서 입으로는 표현을 하는디 ... 그것을 글로 옮기지를 못하죠.
오늘 비니맘님이 추천해주신 리딩쥬스를 살펴보다가 리딩쥬스는 넌픽션 중심이라서 ...
내용이 좀 더 쉽고 재미있을거 같아 보이는 리딩센스를 한권 주문했네요
듣기는 듣기대로 하고, 학습서의 단문을 보면서 거기에 나오는 단어외우기를 좀 할까 생각중입니다
바다님 조언 넘 좋아요.. 늘 자주 자주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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