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간을 이용해서 또 왔슴다
환영해주신 두분 감사 !
두분 집에서 해보구 후기 올리세요
안하심 저 삐짐다
그리구 전 두분이 요책 가지구 계신거 알아요 ㅋㅋㅋ
무섭져 !
윔피키드1편 빨강색임다
저희집은 4편에 무비판꺼정 있슴다 도합 5권 ^^
잉크압박이라는 엄살사양
이거 다 흑백이구 캐릭터는 첫장에 일렬루 줄서 계시니 간단함다
기대만빵하구 기달리것슴다



초6/ 여
우리학굔 오늘 방학했네요.. 방학식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아이는 걸스카웃캠프로 떠나버렸어요...
엄만 어제 싸둔 짐 들고 학교로 배달, 책가방이랑 교환하곤, 잘 다녀오라 손 한번 흔들어주고 돌아왔죠 ..
참 방학 시작을 멋지게 하네요.. 신나서 입을 귀에 걸고 갔는데 날씨는 별루 안 받쳐주지만.. 뭔 상관이 있겠어요..친구들과 떠나는데~걍 마냥 행복한게지~^^
실컷 신나게 놀고나서 .. 마지막 여름방학을 알차게,열심히 보내야겠다..뭐 그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품고 오길 바라면 엄마의 넘~ 큰 욕심이려나~~^^
낼부텀 2박3일 템플스테이 갑니다
잘해낼까 겁이 나네요 ㅠㅠ 그리고 오늘 아침부터 배가 아프다구 하면서 학교컴수업 들으러 갔다 바로 다시 돌아왔어요 지금 괘안타구 미술학원 갔는디... 오늘 재미있는거 한다구 가야한다구 우겨서 보내긴 혔지만 ㅠㅠ
넘들이 애만 우찌 보내냐구 걱정할때 아무렇지두 않았는디 배두 아프고 막상 낼이라니 좀 걱정이... ^^
울 방에서두 라모나 집듣하시지요
뉴베리 은딱지있는 라모나 큄비 age 8 이책 소개좀 할께요
읽은지가 좀 되어놔서 지대루 설명이 될라나 ... 물론 전 한글로 읽었슴다 ^^
한글책 제목은 라모나는 아무도 못 말려임다
아빠가 실직을 했는지 암튼 엄마가 돈벌러 나갑니다
아빠는 파트타임으로 냉동창고에서 파트타임 일을 하면서 미술선생님이 되기 위해 학교에 다녀요
범생이 언니에게 가끔 비교두 당하긴 하지만 느무나 통통튀는 똥꼬발랄한 이쁜 3학년 여학생이져
첨으로 스쿨버스 통학을 하면서 맘에 안드는 버스안에서 남자아이를 만납니다
당근 같은반이고 나중에는 삘이 찌리리오는 ㅋㅋㅋ
내용은 생활이야기라 주변이야기 나열식이구 몇개의 재미난 에피가 기억납니다
엄마의 직장생활로 라모나는 딴집가서 있다가 오는데 그곳에 있는 윌라진이라는 꼬마를 오히려 자기가 봐줘야
하는 입장에 대해 주절주절
미용실놀이 해주기 싫어 나! 지금 sustained silent reading( 지속적 묵독) 해야해!란 엄청난 말루 제압시키기
도시락에 삶은 달걀 싸오기가 트렌드라 삶은 달걀을 너두 나두 싸오는데 라모나의 엄니는 바뻐서 왕창 삶아 냉장고에 날달걀과 구분해서 놓았는디 헥갈려서 그만... 이건 우리들의 이야기 ㅋ
구내식당... 머리에 퍽해서 달걀깨기 자랑하다 그만 날달걀로 머리팩한 사건
아침에 억지로 먹은 시리얼 학교에서 확인작업해주셔서 반친구들 일렬로 코막구 복도에서 줄서는 장면
엄마가 직장서 달려와서 집으로 가는 택시에서 엄마에게 기대어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장면
독후감 숙제를 책파는형식으로 하라는 것에 대해 고양이가면을 이용해 멋지게 숙제를 한 창의성덩어리
그리고 고양이가면으로 얼굴을 덮어 용기가 나자 샘ㅁ께 왜 자길 골칫덩어리라구 따지는 대담소녀
그러나 오해는 풀리고...
어려운 생활에 설상가상으로 차 변속기까정 말썽 날씨두 안좋구 ...
가족 모두 극도로 예민+ 짜증만땅 보다못한 아빠가 돈걱정은 잊구 걍 외식제안
식당서 가족의 행복한 모습에 반한 옆자리에서 홀로 식사중인 노신사가 대신 밥값을 계산해줍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자동차안에서 식구들 모두가 행복해하는...
저희집 꼬마가 모두 다 공감하기엔 무리가 있죠 정신연령이 낮아서리 -.-
엄마인 저는 감동과 재미로 읽었어요 물론 아이두 재미있게 보구여
여기서 독서록 하나 올려요
무지 쉽슴다 걍 책 복사만 해주면...
유게방의 화려한 액티에 주눅드시져 ㅋㅋ
못하는 사람은 요걸루 밀구 나가요
책 앞표지 복사 --- 칼라잉크까지 써야하니 패스하셔두 되염
가족그림하나 붙이구 식구에 대해 쓰구
그담은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삽화 고르라 해서 복사후 내용쓰라하구
그담 느낀점 간단히...






울 아들은 지난주 일요일부터 이모집에 가 있어요..
녀석이 전화 문자 한통 없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신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해야겠죠^ ^
갈때 매직트리하우스랑 체크표랑 챙겨줬는데..주말에 와 봐야 알겠죠..
저 혈압올라 갈까봐 중간 확인 한번도 안 했거던요..ㅎㅎㅎ
오늘 좀 긴 이야기지만 일관성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번 해볼게요..울 아들 실화입니다.
울 아들이 숙제에 관해 엄마 학교 학원 숙제를 하는 법이 없어 엄마는 포기하고 학원은 3개월만에 쫓겨났어요
알림장도 준비물도 챙기는 법이 없고
1-3학년까지는 샘이 울 아들이 알림장, 일기, 숙제를 안 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넘어가 아이가 혼도 나지 않았어요..
근데 이번 4학년 샘은 숙제량도 상당히 많고 샘이 일단 지시한 일은 아주 철저하게 확인하고
하지 않았을 경우 남아서 "숙제를 잘하겠습니다" "지각하지 않겠습니다""복도에서 뛰지 않겠습니다"등 반성문을 50번씩 쓰게 한 다음에 안 한 숙제를 기어코 다 시키고 보내셨답니다...
그래서 울 아들 다른 애들 1시면 다 하교하는데(등교가 빨라요) 기본이 3-4시가 되어야 하교를 했어요
물론 샘이 그때까지 같이 남아서 계셔주시고..
요 녀석이 샘이랑 친구랑 같이 남아서 하니 재미가 있는지 별 반성하는 기색이 보이지 않자 이번에는 각 벌에 대해서 토끼뜀을 50번씩 뛰게 하셨어요..
어떤날은 150번 뛰어서 걸음을 제대로 못 걷는 날도 있었고..
이제 숙제랑 준비물 하나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제 입장에서는 감격할 만큼은 챙겨요..
제가 아이와 많은 실랑이를 벌리고도 못 고친것을 샘께서 1달정도만에 버릇을 잡아 가더라구요..
첨엔 비결이 뭔가 여쭤도 보고....했었는데..1학기가 끝난 지금
일관성이구나 하고 깨달았어요..
선생님께서 지시하신 일은 반드시 확인을 하고 거기에 일관성 있게 처벌을 하신다...ㅎㅎ
뭐 사소한 이야기라고 하실수 있지만
이 다음에 울 아들 4학년 초 일기장 글씨와 방학식 할때쯤의 일기장 글씨 한번 올려 볼게요..
일기도 글씨가 나쁘면 남아서 다 지우고 새로 쓰도록 하셨거든요..
엄마들~~ 엄마의 컨디션이나 기분에 좌우되지 말고 아이에게 일관성 있게 지도 해요~~ㅎㅎ
울 아들 없으니 바쁜 출근시간에 이런 여유도 있네요..
초2 / 남
월요일 방학식 했어요.
저희는 다음주 월욜부터 그 담주 월욜까지 휴가예요.
놀러가는 데 뭘 갖고 가야하나 싶어서 그냥 Wayside School만 세권 챙겨갑니다.
PC방이라도 가서 살짝 올려야겠죠?
벌써부터 휴가가 은근 부담이네요.ㅋㅋ
저희는 어제 방학식했어요.
오늘 둘째 유치원보내면서 바로 도서관에 갔었어요.
어린이자료실에 들어가려고 하니 9시에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2분전이었어요. 생전처음으로 1등으로 가봤네요.ㅎㅎ
역시 방학이라서 조금있으니 자리가 거의 다 차더군요.
요즘에 EBS영어강의를 듣는데 참으로 좋더라구요.
우리는 오늘 방학했어요.
직장맘들은 어쩌라고 11시에 끝내주네요.
어제 방학계획은 거의 영어에 올인하는것 처럼 짜놨는데 잘 되길 빌어봐야죠.
학원도가고, 화상영어도 담주부터 주2회 25분씩 3개월 끊어놨어요.
아이는 방학이라 좋아라하더만 넘 할게 많아서 안쓰럽기도 하네요.
더워도 모두 화이팅이어요.
아궁...우리 진행반 여러분 다들 오데로 가셨쎄요???^^
일빠하시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뎅!!!!!!!!!!
다들 벌써 휴가 가신거예요???
방학동안 진짜 열공모드에 돌입해 볼라 했는데...
낼 거제가요...^^
브죵님..오시기 전에 물정리하러~ㅋㅋ
에구 깜딱이야~ 가심이 벌렁벌렁...
사실 요즘 더워서 매일 나가 물놀이 하느라 (공원 분수대서)
집에서 책 읽을 시간이 통 안 난답니다. 우후훗~
날림 표라도 이번 주엔 꼭 올려야겠어요. 흑흑
더운 여름 ... 아이들 방학이라 아이들과 놀아주시느라 바쁘신가봐요..
게시판이 조용하네요 ^ ^
이제 휴가들도 떠나셔야 하고 ...
울 반이 강퇴자가 제일 적네요.. 역쉬 진행반이야 ...ㅋㅋ
월요일이 방학식이였던 울 아들은 본격적인 방학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주부터는 잘 꺼내보지 않던 카, 쿵쿠팬더, 리따뚜이 ... 도 보고, 책도 보고, 아직은 방학 초기라 낮시간에 영어듣기도 좀 해주시고 ...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는 듯 하나 ... 어제는 좀 속이 뒤집히더군요
뭐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아닌데 ...
듣기와 읽기는 꾸준한 듣기로 어느정도까지 끌어 올린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방학부터 가장 큰 문제인 단어를 잡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매일 단어시험을 봅니다
지금 집중듣기하고 있는 책의 단어를 시험보면 ... 거의 0 점이 분명해서 ... 집중듣기에 나오는 단어는 눈으로 보고 이해를 하면 걍 패스합니다
집중듣기책을 너무 파면 아이가 집중듣기조차 싫어라 할까봐서요
단어시험은 월드컴에 나오는 기초단어를 중심으로 보고 있는데 ... 정말 너무 못쓰더군요
단어 외우기를 싫어라해서 단어 시험을 매일 보는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전혀 외우지 않고, 걍 보더군요
외우지 않고, 파닉스를 적용해서 쓴다고는 하나 ....
방학동안 롸이팅을 좀 해볼까해서 게시판에 롸이팅 교재에 대해서 찿아보고 있었는데 ..
현재 상태에서 롸이팅 기초 교재를 구입해서 꾸준히 해야 할지, 기본 단어부터 외우게 해야할지 ...
조급해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면서도 학년이 있는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