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집중듣기 @ 3-3 기초2반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건희사랑
  • |
  • 2010-07-22 17:41
답댓글

오늘 방학 첫날입니다.

처음 맞는 방학인데, 첫날부터 많이 힘드네요..

아침, 점심 챙겨 먹이랴, 아이가 너무나 바라던 학교 방학 특강 데려다주랴,,,

한편으로는 실컷 놀게 해주리라 하면서도, 주변을 돌아보면 그것도 맘이 편치 못하고,,

TV에서도 방학을 잘 보내야 한다며, 여러가지 강의들을 해주던데,,,

그걸 보면서 만만히 볼 것이 아니구나 싶네요..

잘 보내야 한다는데, 어찌해줘야 할지 첫날부터 마음만 급해집니다.

집듣을 하는것으로 방학 목표를 세우긴 했는데,,,

내일이면 매직트리하우스 책을 집으로 들인답니다.ㅋㅋ

아이와 함께 기다리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0-07-22 08:42
답댓글

방학인데 더 바쁜 것은 무엇때문인지...

맨날 눈썹이 휘날립니다...

초심으루 돌아가야되는데, 이번주는 구멍이 슝슝 보입니다...

낼 표 올리면서 반성문도 같이 올려야 겠어요...

덥다고 핑계대면 안되겠죠?

다들 힘내서 다시금 마음을 다잡자구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소
  • |
  • 2010-07-21 13:42
답댓글

방학 시작한지 3일째...역시 아침,점심,저녁 식사 챙기기가 힘드네요..

애들은 즐거운 방학...엄마는 ??? 방학...

점심은 팬케이크와 우유로 대신 했어요.. 나이프,포크,크림도 함께 챙겨주니 좋아하며 DVD 시청중이네요.

두녀석 간식에 식사 챙기려니 마트 갔다와서 2-3일을 못 넘겨요..

그래도 아이들 배 불리 먹는 모습만 봐도 어찌 이리도 배가 부른지요^^
수영다니는 녀석이 축구하다 슬라이드를 했네요..덕분에 다리는 영광의 상처로 수영 한달 쉬어야 할거 같아요..

운동 좋아하는 아이인데 남은 열기를 어디서 풀게 해줄지 고민이에요..

여름엔 역시 물놀이가 최고인데..아쉽기만 합니다.

집근처 새로 생긴 도서관 시설이 정말 짱이에요..책도 넘 꺠끗..아이도 좋아라하는 도서관 시원한 에어컨 맞으며 도서관 나들이 열심히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0-07-22 08:43
좋으시겠어요... 집근처 도서관...완전 부러워요...
저희는 더워서 도서관 갈 엄두를 못내요...
도서관어 피서 즐기세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7-21 08:47
답댓글

도서관 많이 이용하려고 이번방학의 큰줄기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매번 도서관에 갈때마다 너무나 많은 책속에서 뭐가 좋은책이고

또 어떤책이 우리아이 흥미를 끌만한 책인지 항상 미로속에서 헤매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이 키우면서 쑥쑥이나 다른 책카페에서 추천하는 책 위주로 읽히다보니

여태도 그렇게 다른분들 추천해주시는 책 말고는 뭘 접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우리아이 성향 제대로 모르겠구요.

도서관 이용법이라도 따로 있는것인지요?

도서관 내공 깊으신분들의 조언 살짝 기다려봅니다.

맨날 도움만 얻으면서 언젠가는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야지 마음은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헤헤..

 

저 국민학교다닐때 있던 표준전과 동아전과가 아직도 있다하네요.

전과를 가지고 공부하는건 왠지 시험이나 잘치려고하는 죽은지식같아서 거부감들어요.

고민없이 남들하는데로 따라하는 건 싫고 뭔가 제대로된 지식을 쌓았으면 하는 막연한 동경이 있네요.

올 여름방학에는 일단 도서관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음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7-21 08:57
영국의 독서 교육이란 책 한번 빌려서 읽어 보세요.
저도 도서관 사서샘의 추천으로 얼마전 빌려서 읽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독후 활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책을 접근하는 시도 방법이 자연스럽게 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7-22 19:42
수다맘님 감사드려요.
오늘은 책장 산것이 배달온대서 그거 기다리느라 집에 있었네요.
내일은 도서관 가보려구요.
수다맘님 추천해주신 책 빌려오렵니다.
참, 어린이 도서관이라 있을지 모르겠네요.
없으면 사서봐야지요.
내일이면 벌써 세번째 표올리는 날이네요. 우왕 시간이 참 빨리가요^^
날씨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7-21 08:30
답댓글

저는 마트가면 소세지랑 양념떡갈비를 자주 사게되어요.

시식한번 해보면 그게 안살수 없을정도로 넘 맛있더라구요.

또 아이들 주면 너무나 잘먹으니까 가면 거의 매번 샀던거 같아요.

 

며칠전 너무 더워서 잠자리에 누워 에어콘을 틀었습니다.

방이 시원해지면 꺼야지 했는데 그대로 새벽까지 잠을자고 말았어요.

그덕에 둘째가 요즘 콧물 질질입니다.

목에는 땀띠도 났는데 머리를 묶으려고를 안해서 놀이터에서 뛰어놀때보면 안타까울정도에요.

해마다 이런 열대야가 찾아오면 오옷~~ 더위가 금방 지나가겠군.... 싶은 생각이 듭니다.

8월 10일전후면 바닷물 온도가 많이 내려가서 해수욕장도 거개가 20일전후로 폐장을 하더라구요.

이번여름엔 엄마네집에서 보낼거라서요. 엄마네집에서 가까운 송파어린이도서관 많이 이용해볼려구요.

 

방학했다고 어제 늦게잤더만 여적 못일어나고 있네요.

간만에 여유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7-21 08:02
답댓글

다행히 저희집은 많이 안 더워 이번 여름 에어컨 설치도 안하고 선풍기도 가끔 튼 답니다.

살다보니 장점도 있는 집이더군요, 겨울에는 많이 추울듯.

아이들 4박 5일 캠프 가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월요일에는 냉면 먹고 이끼보고 어제는 아이들과 함께 먹기 어려운 매운 해물찜 먹고 두타가서 눈요기 하고

만원짜리 옷 몇 개 건져왔습니다. 제가 입을 수 있는 옷은 거의 없더군요. 물론 남편도요.

 

생각보다 탈락자가 많이 나왔네요.기초를 튼튼히 해야 진행반 수준으로 빠르면 6개월 천천히 가면 1년 걸릴거 같습니다. 브죵님 수고 많으세요^^ 물론 우리 기초 2반 반장님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0-07-22 08:47
아... 수다맘님... 꿀맛같은 여유를 즐기고 계시네요...
저희 집은 딸도 저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방학인지 잘 모를 정도로요...
딸래미는 학교 방과후 배드민턴에 푹 빠졌어요... 어제는 배드민턴 라켓 사달라기에 스포츠 전문점갔다가 꺅 넘어갈 뻔했어요.. 라켓이 4만 5천원 헉... 한 이만원이만 될줄 알았는데... 그래두 딸래미 열정에 못이겨 사 줬습니다....
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하면 밀어줘야 겠지요? ㅎㅎㅎ
오늘도 많이 덥네요... 건강 챙기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인맘
  • |
  • 2010-07-21 07:39
답댓글
완전 늦었어요~ㅠㅠ

올릴타이밍을 놓ㅊ는 바람에 말이죠~이주치 연속으로 올려도 되는건가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쉬운책 및 디비디

페이지

7/16

magic tree house#15

40

71

 

7/17

magic tree house # 16

40

73

 

7/18

magic tree house #17

40

71

 

 

7/19

집에 엄마가 없었더니 하루 패스ㅠㅠ

7/20

magic tree house #18

40

72

 

 

 

 

 

 

 

 

 

 

 

 

 

합   계

 

160

28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7-21 14:55
표 올리는 시기를 놓쳤을 때는
반장님께 쪽지를 주시고..

표 올리는 글에 찾아서 올려주세요.

다만.. 휴가가 있어서 미리 올릴때는 수요일 글에 올리셔도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인맘
  • |
  • 2010-07-21 07:21
답댓글
완전 늦었어요~ㅠㅠ

올릴타이밍을 놓ㅊ는 바람에 말이죠~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쉬운책 및 디비디

페이지

7/9

magic tree house#9

40

6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0

7/10

magic tree house # 10

40

7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0

7/11

magic tree house #12

40

71

 

 

7/12

충치치료하고 나더니 몸살났어요 ㅠㅠ

7/13

이틀 연속으로 아파서 아무것도못했어요.ㅠㅠ

 

7/14

magic tree house #13

40

74

 

 

7/15

magic tree house #14

40

68

 

 

합   계

 

200

35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