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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스물한번째날

컨텐츠

댓글 8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그리미
  • |
  • 2010-07-22 00:28
답댓글

 

홍콩야자님네 첫째 한자인증시험 우수상

해바라기님네 제니 다독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리더스팀은 다들 엄친아 집단이신 것 같아용~~~

아놔, 우린 왜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 지 몰러~~~

그래도 팽이랑 요요, 태권도는 잘 하는디~~~

 

엘로이스맘님, 눈 쌓인 겨울풍경을 눈에 담으며 시원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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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07:40
예쁜 꽃다발이당!!!

상장은 상징적인것이고 리더스팀의 아이들이 잘하는것으로
나열하자면 끝이 없을거예여.
그중 사랑이도 마찬가지고^^
글구 보니 울 아들 축구도 잘하고 팽이도 잘 하는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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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4 22:06
정말 감사해요..뭐하느라 이제서야 이글을 보게 되었는지 너무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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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2 00:23
답댓글

오늘 ***에서 책대여했습니다... 집에 마땅히 읽을 책이 없기도 했고..

초등 들어오면서부터는 전집을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한번 보면 땡이지 여러번 보지 않더라구요..

도서관서 빌려온 책이나 가끔 단행본으로 사는 책을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방학때는 가깝게 빌릴 곳이 없어서...

그리고 전집으로 읽히고 싶은 책들도 있고..^^...

 

오늘 대여 주문한 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역사탐구(만화책입니당~)와 어린이 경제리더입니당~

큰애 1학년때 유사사기는 한번 읽었는데 그 이후로는 역사에 흥미를 갖지 못하더라구요..

일단 흥미 위주로 역사만화 한질 빌렸구요..

창작류는 도서관서 빌려오는게 거의 창작류기 때문에 제외했습니다.

제가 사회에 무지 약하기 때문에 차곡차곡 많이 접하자는 의도로 경제리더를 택했어요..

 

학교도서관에서 대여 불가능한 방학동안에 반짝 열심히 읽히려고 합니다.

둘다 좋아했으면 좋겠어요...오늘도 무지 덥던데...좋은 하루 보내셨는지요..

 

오늘 큰애는 캠프 갔다와서 넘 피곤해하네요...

내일부터는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싶은데 선생님이 내일까지는 실컷 놀라고 했다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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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07:36
경제 리더가 어디출판사일까요?
웅진것은 아닌지....
읽고 재밌음 추천해주세요..울집도 빌려볼까하구요^^

서정이가 캠프에서 돌아와 둘째가 넘 좋아했겠어요.
오늘까지 푹 쉬고 내일부터 열심히 하는거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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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1 23:44
답댓글

겨울사진에 잠시나마 눈이라도 시원하네요.

덥긴 덥죠?어제부터 에어콘틀고 거실에서 온 식구가 자기 시작했어요.

해바라기님, 홍콩야자님께 축하 할 할이 있네요.

올핸 상복이 너무 없어서 엊그제 성적표를 화일에 꽂다가(전 상장과 성적표를 한화일에 꽂아두어요)

1,2학년 상장들을 다시 한번 들쳐보았는데 올핸 이렇게 못재우고마는 건가... 혼자 씁쓸해하던 찰나

 

상은 아니지만 어제 저희집에도 좋은 일이 생겼어요.

쑥쑥에서 여름생활계획표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grammer책 6권이 택배로 도착!

당첨되었다는 말을 못 들었었기에 더 기쁜 거 있죠!

아들에게 택배에 쓰여진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보여주며 쑥에서 선물받으거라 하니 방방 뛰며 좋아합니다.

그러나 5분 뒤 엄마 그럼 이거 공부해야되잖아?하며 되묻길래 못 들은 척~ 

전에 first grammer책을 했었을 때 참 좋은 책이다 싶었는데 그 다음 책인 next grammer 여서 전 더 좋아요.

바로 들이대진 않겠지만 언젠가 뿌듯하게 잘 사용하겠지요? 

 

참! 이번주 금,토에 포항으로 놀러갑니다.내일은 같이 가기로한 엄마와 오후에 장 좀 보고 준비할 것 좀 챙겨두어야 해서 좀 정신 없겠고 놀러가는 2틀은 펑펑 놀다 올 계획이므로 잠시 모든 것 중단하고 잘 놀다 올께요.

마침 포항에 국제불꽃축제를 한다길래 그것까지 풀로 보고 돌아올 예정이라 2틀을 꼬박 풀로 움직이고 일요일은 좀 쉬어야 할 듯해요. 행사를 검색해보니 축하공연에 '카라'도 온다고 해요.기대만땅~(얘들처럼 아직 걸그룹,아이돌 그룹도 넘 좋아효^^)

이제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휴가도 시작이네요.

저흰 다녀와서 다음주는 조용히 지내고 8월 1주 풀로 일주일 또 휴가입니다.

놀땐 확실히 놀고 공부할 땐 확실히 공부하고!(우리아이는 첫번째건 아주 잘되고 두번째는 잘 안 되지만)

다들 멋진 휴가 계획 세우셔서 잘 다녀오세요^^

 

7/20화

magic tree house# 26 반복

40분

71쪽

493~495

찰리앤롤라 2권

아서디비디(9) 1시간

44쪽

7/21수

magic tree house# 26 반복

40분

71쪽

496~499

찰리1,헨리앤머지1,로버트먼치1

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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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2 00:09
우야맘님..집듣반에 댓글 달고 왔는데 여기도 있네요...ㅎㅎ...
혹시 못볼까봐..다시 올려요..
재미나게 다녀오세요..불꽃놀이 넘 재밌겠다..한여름밤...멋진 불꽃 구경하면서 더위 날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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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2 00:15
저도 댓글 달았는데 보셨어요?^^
꿈다섯님도 서정이가 집에 오기전 둘째와 즐건 하루 보내신것 같네요.^^
근데 새삼스럽지만 '꿈다섯'이란 닉넴이 넘 맘에 들어요.^^
'꿈'이란 단어를 제가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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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2 07:33
방학계획 알차기도 하고 알록달록 예쁘게도 만드셧는데
당첨 되셨군요..
축하해요..사은품도 받으시고..
찬우의 실천만 남았네요^^

직장다니시는라 더 바븐 날들을 보내셨을텐데 모두 잊고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겠네요.
주말 두배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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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1 17:35
답댓글

정말 덥습니다.

저 위 겨울 사진만 보고있으면 좋겠습니다.

홍콩야자님 첫째 한자우수상, 해바라기님 제니 다독상 축하드립니다.

(이 시점에서 입이 약간 근질근질..WHY?ㅎㅎㅎ)

우리 리더스식구들 식사 꼬박꼬박 챙기시고 더위에 건강 지킵시다요.

 

7/21(수)

465.(베렌)Go on a Ghost Walk

466. Owl at Home

467. Chrysanthemum

468. Tick-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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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1 17:40
정말 날이 덥지요..
오늘 엘로이스맘님 사진 덕에 시원하게 보내고 왔는데
나들이 뒷처리 하느라 다시 땀이 뻘뻘입니다.ㅎㅎㅎ
승아서아맘님도 시원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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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21:43
입이 근질근질? WHY?
승아가 올백에 이어 또 상을 받아온것 같은데요...
빨리 불어요..후~~후~~~~ㅎㅎ
무슨 상일까요?ㅎㅎㅎ

두통 없이 건강지킵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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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1 23:48
그러게요.혼자 기뻐하시지말고 같이 기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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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1 16:58
답댓글

아....정말 더운 날이에요.

저희집은 15층인데요...

바람이 많이 부는 동네이고 높은 층이라 에어컨 필요없고

선풍기도 아직 안꺼냈습니다.   헉....

오늘은 도저히 안되겠네요.

다용도실에 있는 선풍기라도 꺼내야겠습니다.

 

딸아이는 지금 한**독서논술 수업중이에요.

아침 8시에 수영갔다가

10시 30분에 피아노갔다가

1시에 영어수업받고

3시에 스피치 학원다녀와서

4시부터 한**독서논술 수업중이에요.

 

오늘은 이게 마지막 스케줄입니다.

수업 끝나면

시원한 수박 먹으며 좋아하는 책이나 실컷 보라고 해야겠어요.

 

하루 일과가 꽤 빡빡하네요.

한가한 날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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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1 17:41
좋은 동네에 사시네요. 전 어제 에어컨 청소하고 가동 들어갔습니다.
정말 빡빡한 일정인데, 따님 잘 소화시키나 봐요.
우린 제가 못멕여 그런가 체력이 받쳐주질 않아요.
우리 더위 잘 이겨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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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1 17:41
진짜 오늘 스케쥴 장난이 아닌데요.
이거 다 따라 할라면 저희는 가랑이 어떡해 될것 같아라~~
그냥 곁에서 응원 씨~~게 할게요^^
이따 오후에 시원한 수박 맛있게 먹고, 책읽기도 열심히 즐겁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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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21:41
누구는 바람부는 동네 꼭대기층이라 에어컨,선풍기 없이도 시원하고
누구는 바람없는 동네 낮의 열기가 저녁까지 데워진 꼭대기층이라 에어컨 없인 못살고..
불공평혀~~에궁!!! ㅎㅎ
그래도 오늘은 더우셨다니 시원한 수박 드시면서 더위를 식히셨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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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1 23:52
오늘 하이디가 정말 바뻤겠네요.
방학이라도 할게 참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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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1 15:00
답댓글

엘로이스맘님은 바쁜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세요~..ㅋㅋ

 

저희집은 오늘 방학을 했습니다.

1학기 통지표 및 방학숙제 들고 왔는데..  별 할게 없어 보여 그냥 아이와 제 계획에 맞춰 방학을 보낼 수 있을꺼 같아요.

그 사이에 울아들이 작성한 하루 생활 계획표가 들어있는데...

아주 가관입니다..ㅠ.ㅠ...ㅎㅎㅎㅎ

 

6 : 00 - 7 : 00  침대 밑으로 떨어지기

7 : 00 - 8 : 00  일어나서 밥먹기

8 : 00 - 9 : 30  세수하고 놀기

9 : 30 - 11 : 30  짜증나고 짜증난 공부하기

11 : 30 - 12 : 00  짜증난 숙제하기

12 : 00 - 1 : 00 휴식

...

..

.

9 : 00 - 10 : 00 일기

10 : 00 - 11 : 00  잠오지 않아서 양세기

11 : 00 - 2 : 00  꿈나라

2 : 00 - 4 : 00  무서운 꿈꾸기

4 : 00 - 6 : 00  재밌는 꿈꾸기

 

생각보다 계획을 짜임새 있게 세워서 놀랬는데..

짜증나고 짜증난 공부하기..ㅠ.ㅠ...

여름 방학 동안 다 접고 질리도록 놀려야 해야 하는건지.. 원~~

아무튼 신랑이랑 계획표를 보고 한바탕 웃었습니다..

 

제가 읽은 날짜를 기록해 놓지 않아서..

그냥 뭉퉁그려 올려놓겠습니다.

 

~7/20

472. Mirror island 473. A cloudy day 474. A stormy day 475. The shiny key

476. Rotten apples 477. You hear with your ears 478. Your five senses 479. The stolen crown

 

요 며칠것밖에 안 남아 있고 더 전에 읽은 것들은 쌓아져 있다 슬금슬금 책장가서 꽂혀 버렸나봐요~..

2박 3일 수련회 다녀오고 담주 월요일부터 방학 정상가동 들어갑니다.

더운 하루 힘내시고~~..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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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16:28
짜증나고 짜증난 공부..
울 아들이 "맞아!'라고 할것 같아 보여주지 못하겠어요.ㅎㅎㅎ
울아들은 9시면 무조건 재웁니다.
좀 약한 아들이라 푹자야할것 같아서요..
취학전에는 자기 싫어 하던 아이가 학교 가고 부턴 누으면 5분안에 잠들어요..
학교생활이 나름 힘들어 그렇겠죠?

다음주부턴 정상 가동이시라구요?
수련회 잘 다녀오시고 다음주부터 달리시는 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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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1 17:00
침대밑으로 떨어지기....잠오지 않아서 양세기....정말 재미있게 표현하네요.
덕분에 좀 시원해지는 것 같아요.
저희는 지난 주 토요일에 전부 방학했는데,
아침에 일찍 수영장을 가니 방학한 느낌이 아니랍니다.
방학...하면 왠지 늦잠을 실컷 자줘야 하는 것 같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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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1 17:44
방학계획표 보면서 한바탕 웃었습니다..
아마 모든 아이들 심정이 이와같을것 같은디.. 저희집도 암~~요.
이번 수련회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다음주부터 계획표에 따른 활찬 방학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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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1 17:51
아들이 엄마 영향을 많이 받나봐요.
계획표 넘 재미있어요. 어쩜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후형맘님도 예능인 같던데요.ㅎㅎ
수련회 잘 다녀오시고, 알찬 방학 이어가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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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1 19:05
ㅎㅎㅎ... 너무 재밌네요... 가운데 생략한 부분도 보고싶어요..
아이가 유머감각이 뛰어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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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1 23:55
아이가 쓴 표현이 참 창의적인데요!!
침대밑으로 떨어지기,잠오지 않아서 양세기
시간대별로 무서운 꿈꾸기,재밌는 꿈꾸기~
어쩜 이런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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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1 10:32
답댓글

어제 둘째랑 양재천 수영장 다녀왔어요..둘째 학교 친구랑...원래 더 갔으면 했는데

휴가가고 일이 있고 해서 두집이 갔다왔네요...많이 가야 재미난데..뭔가 허전한 느낌...ㅎㅎ..

 

그래도 애들은 잘 놀았음다~~

울 아들 수영 못하거든요..겁도 엄청 많습니다..

물에 절대 얼굴 담그지 않아요.. 구명조끼 입고 열심히 허우적거려서 ...물론 고개는 빳빳이 들고..ㅎㅎ.

하루종일 공놀이 실컷 하고 왔네요..

그러고도 집에 와서 바로 안자고 10시까지 버티다가 저랑 같이 잠들었어요..

오늘 아침 9시 넘도록....^^;;

울 아들 누나가 없으니 심심해서 아침부터 시키지도 않는 한자를 쓰고 있고 책도 보고 그러네요...ㅎㅎ.

생각해보니까 둘째는 방학계획도 구체적으로 짠게 없네요..

그냥 ...틈나는대로 책 많이 보기가 계획이예요...^^...

그리고..이번 방학은 많이 놀려고 합니다...^^;;

 

어제 상받은 친구들 많이 많이 축하해요..

여기 리더스 친구들은 다들 열심히 하니까 앞으로도 상 받는 일이 쏟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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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1 15:04
수영도 하고 공놀이도 하고... 재밌어 했겠네요.
저희도 이번 여름엔 많이 놀리려 하는데... 어찌 1학년 여름 겨울 그리고 2학년 여름 순으로 점점 더 느슨해 지는 거 같아요..ㅋㅋ
심심해서 한자도 쓰고 책도 쓰고..오홀~~.. 기특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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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16:23
둘째가 재밌게 놀다 왔겠군요..
울 아들도 수영을 배웠어도 막상 물놀이 하러 가면
마구잡이 식으로 그냥 막 놀아요.
배운 영법 전혀 쓰지 않고 그냥 허우적허우적....
그리 놀아야 재밌나 보더라구요...
사실 배운거 써 먹을 일도 없지 싶어요.ㅎㅎㅎ

누나가 있다 없으니 심심하기도 할거예여.
꿈다섯님이 서정이 대신해서 많이 놀아 주셔야 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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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1 17:47
오늘 수영장가서 후회스런일 한가지.. 비치공을 안가지고 간것..
요것만 있어도 더 즐겁게 놀꺼리가 되었을것을~~~--;;
어제 신나게 물놀이 하고 많이 피곤하지요..
다음날 이렇게 푹 자야 피곤도 풀리고.. 좋은것 같아요.
저도 좀 전에 낮잠 50분정도 재우고, 피아노학원 갔습니다.
같이간 친구들(6가족)동생들이 유치원 끝나는 시간대 맞추느라 좀 일찍 들어 왔지요^^
그래도 여럿 아이들 모여서 노니 재미있게 잘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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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1 17:57
요로코롬 잼나게 놀면 더운 여름 좀더 쉽게 넘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도 시원한 프로그램 가동시켜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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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1 19:03
우리도 둘째 친구네가 비치볼을 가져왔는데 울 둘째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거 없었으면 심심했을뻔... 울집에 없는데 예쁜걸로 하나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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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1 23:59
서정이 동생이 남동생이었군요. 왜 난 여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까?...
꼼꼼하게 자기할 일 잘하는 걸로 들어서 여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오늘 즐겁게 하루를 보냈네요.
저희도 물놀이 도구를 내일 정비해보아야겠네요.
내일 오후에 코스트가서 아이들이랑 탈만한 물놀이 기구 좋은 것 있으면 하나 장만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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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1 09:54
답댓글

21.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22.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23. if you give a pig a pancake

글자 없는 책 찾길래 한줄짜리 책 찾아 주었더니... 좋아하는 책을 오랜만에 보더니 아주 즐겁게 읽어주셨어요..

계속 이렇게 즐겁게 책읽는 즐거움을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DVD 보기: 매직스쿨버스, 찰리앤롤라. 1시간 반.

책읽어주기: Farfallina and Marcel, Cloacks and more clo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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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1 10:14
저 책들 아이 어렸을때 한글책으로 있었어요..그러다 나중에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다시 읽은 적 있지요.. 귀여운 책이예요..그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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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1 15:07
한글책을 즐겁게 보는 아인 언젠가 영어책도 그리 볼 꺼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책들을 보다가도 어느날은 아주 쉽고 재밌는 책을 킬킬 거리며 보고... 영어책을 공부로가 아닌 정말 재밌는 책으로 여겨주길 바라는데... 그럴려면.. 이렇게 앞으로 뒤로.. 수준 상관없이 보고 싶어 하는 책 보여 주는게 제일 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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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16:12
민이맘님이 올리시는 책들은 왠지 재밌을거 같은 느낌이랄까?
아이가 좋아할것만 같아 유심히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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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1 17:50
이렇게 꾸준히 읽게 서포트 해준다면 분명히 즐기며 책을 볼수 있는 힘이 생길겁니다.
우리 그~~날까지 곁에서 열심히 서포트 하는 거 알지요~~
절대 엄마가 먼저 지치지 말고, 즐기며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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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1 09:31
답댓글

어제 홍콩아쟈님의 아이가 한자 시험에서 상을 받았군요. 1학년에 한자공부하기 어려웠을텐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제니야 뭐 당연히 다독상 받아야 할 아이입니다. 안 받으면 저라도 주어야 될 1학년 학생이지요.

영어책도 이렇게 열심히 읽는데 한글책은 얼마나 읽을까??

계속 발전하는 우리 리더스 팀원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1학년때 쌓인 힘이 모여서 2학년이 되고 3학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오후에 나갔다가 밤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어제글을 다 못읽었어요. 빨리 읽어보도록 하지요.

너무 무더운 날씨 속에서 미안스럽게도 저희집은 많이 안 더워요.이번에 이사오면서 에어컨 설치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했거든요. 안해도 살 수 있을 듯. 선풍기 2개로 지내고 있어요.그것마저도 저 혼자 있을때는 잘 안켜요. 밖에 나갈 일이 엄두가 안나 집에 있다가 어제 4시 넘어 도서관을 향했습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집근처 시립 도서관이 한명당 7권씩 대출해주는 것으로 권수를 늘렸습니다.

너무 기뻐요^^ 그동안 대출이 되어 있어서 못 봤던 책들 어제 한아름 빌려왔습니다.

헬로리더 시리즈 2,3 4 그리고 디비디 망설이다가 구립 도서관 또 가서 한글책 3권 빌려왔지요.

어제는 저를 위한 책 많이 빌려왔습니다. 초게에 소개할까 하다가  여기 간단히 제목 적어드릴께요.

 

<잘못끼운 단추는 처음부터 다시 끼워도 늦지 않다>. -아이와 엄마가 힘께 행복해지는 자녀교육법

 이 책 너무 잘 빌렸어요 제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가장 안 좋은 말이 '빨리빨리'라고 재촉하는 거라네요.

그런식으로 아이를 다그치면 제대로 할 수 있는 것도 하나도 없어지고 스스로 하게끔 의욕이 안 생긴답니다.

목차라도 올려드리고 싶을만큼 마음에 들어요.

< 자신감> 전병욱 목사님이 쓰신 책인데 굉장히 유명한 책인거 같아요.제게 필요한거 같아서요

<에스퀴스 선생님의 위대한 수업> 평범한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바꾸는 기적의 교육법

   이 책 정말 강추입니다. 도서관 사서쌤에게 소개 받고 꼭 보려고 한 책입니다. 너무 필요한 교육법이 상세히 우리가 실천할 수 있게 잘 나와 있답니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선생님께서 지은신 거라네요.

<아이를 바꾸는 학습 코칭론> 이건 그냥 눈에 띄어서 빌렸습니다. 아이보다 제가 바뀌어야 할거 같아요.

  책 읽고 저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이기복 교수의 <성경적 부모교실> 얼마전 후형맘님께서 제게 소개해주신 귀한 책입니다.

후형맘님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책 열심히 읽어볼께요.

 

그리고 아이들 책 빌려오건 담 기회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책을 20권쯤 들고 신랑을 만나러 갔어요. 평소에 아이들과 먹기 힘든거 먹자고 했죠.많이 매운걸로요.

해물찜 먹고 제가 반바지 좀 사고 싶다고 지나가는 말로 했더니 '두타'갔어요. 저는 평범한 옷도 제대로 소화 못시키는데 우리 신랑은 귀엽고 아가씨들이 입는  옷을 좋아해요. 제가 살이 많이 쪄서 입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답니다. 소화시킬겸 1시간 30분 넘게 구경하다가 만원짜리 얇은 티셔츠 바지 몇 개 건져왔습니다.

나이와 살 때문에 둘다 입을 수 있는 옷이 거의 없더군요. 동대문 패션 눈요기 잘하고 왔습니다.

평소에 남편한테 불만이 많았는데 아이들 없다고 낮에 전화 해주고 저녁에 일찍 와서 같이 시간 보내주니 고맙네요, 우린 아이들 키우면서 둘이 영화 본적도 한 두번 벆에 없고 아이를 양가 어머니한테 잠시 보내본 적도 없거든요. 가끔 그런 시간이 있었으면 둘 사이의 관계가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둘만의 시간이 있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전 어제 아침부터 우체국에 조회해보고 3시에 집배원 아저씨한테 연락 받고 선생님께 전달 했다는 문자 받기전까지 아이들 트렁크 열쇠 생각밖에 안 했답니다.열쇠 받고 옷 갈아입었는지 이제 전화가 없네요.

오늘은 교회에서 한달에 한번 있는 '어머니 기도회'에 가보려고요. 수요일날 아이들이 일찍와서 한번도 안 가봤는데 .....고3엄마들이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끝나고 교회에서 영화도 보여준다고 해서 보고 오려고 합니다.

모두 즐거운 방학 아이들과 보내세요.

월요일 저녁 지난번에 서강대에서 했던 레벨 테스트가 나왔네요. 잘하는 반인지는 모르겠고.반이름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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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1 09:50
와 정말 자상한 남편분이시네요.. 저희 그런게 없어서 정말 신기한듯이 글을 읽었어요.. 저희 남편은 쇼핑 딱 싫어해서.. 저랑 거의 같이 안다니거든요...와우 행복하셨겠어요
에스퀴스 선생님책 궁금하네요.. 읽어볼게요.. 그보다 정리해주시면 정말 감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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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1 10:07
아무리봐도 수다맘님댁 아저씨는 아이들보다 와이프를 훨씬 사랑하는듯~~~~
애처가 아닌가요?? ㅎㅎ...
그리고..수다맘님의 책에 대한 사랑은 정말 항상 감탄합니다.. 아..엄마가 저정도 열성이
있어야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는구나...싶구..
말씀하신 책들은 잘 적어놓고 담에 빌려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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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1 14:02
지난번 수다맘님 글 읽을때까지도 모든 애정과 정성을 아이들에게 올인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아이들 없는 몇일 ..수다맘님의 글...새로이 맞이한 신혼부부 이야기 같아서
읽으면서 참 좋네요....
아이들 없는 시간 수다맘님 생각하셔서 전화도 해주시고 맛난 것도 사주시고...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니 띨랑님께..고맙다..사랑한다...마구마구 애정표현 날리세요..^^
어머...이러다 좋은 소식 생기는거 아님???^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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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1 15:12
아이들 키우다 보면.. 어느새 남편보다 아이들이 내 생활의 중심이 되 있는걸 보게 되요.
특히나 바쁜 아빠를 둔 집은요.
저희도 한때 아빠가 너무 바빠 아이들과 저 이렇게 셋이 있는게 너무 편한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빠가 예전보다 아이들과 많이 어울려 주고.. 또 저도 신랑과 아이들 학교랑 유치원 간 낮에 가끔 만난답니다.^^..
수다맘님 아이들 보내놓고 남편분과 알콩달콩 하시는 거 보니... 새로 연애 시작하는 사이 같아요..
위에 비니맘님 글보고... 빵~ 터지고..ㅋㅋ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잘못끼운 단추와 에스퀴스 선생님책 느낌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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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16:04
남편분 넘 자상하신거 아녀요?
울신랑이랑 쇼핑하기 참 힘든데 수다맘님 남편분은 아니신가봐요..
멋진분과 사시는구만 ...ㅎㅎㅎ
아이들 오기전에 많은 시간 사랑의 대화 나누세요..
아웅~~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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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1 17:55
자상한 남표님 맞아요~~
이렇게 아이들 빈자리 남표님이 챙겨주시고..
아직도 신혼인디....ㅎㅎㅎ (부럽습니다~~)
어제 남표님이 사준 옷 자주자주 입고 다니셔요.. 알았제..
오늘 소개해주신 책들.. 수첩에 기록 했다가 봐야 겠습니다.
아이공부도 좋치만.. 엄마 공부 먼저 해야 할듯 합니다..(원체 부족한 구석이 많아서리~~)
그리고 수다맘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아이스크림 꼭 사주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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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2 00:13
수다맘님! 늘 보물같은 책들을 많이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적어두었다가 가끔 도서관에서 발견하면 저도 보물찾기를 한 느낌입니다.
엊그제 오른발왼발도 어제 도서관에서 보고 저도 읽고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했네요.
아이들은 책 많이 읽으라하면서 정작 전 책을 빌리거나 사면 한달쯤 가지고 다니면서 겨우 읽는 듯해요.그만큼 펼쳐볼 시간이 없는 것도 있지만 시간이 나도 책보다는 또 다른 일에 몰두하는?(인터넷이나 친구랑 전화하기 등)것이 아이에게는 많이 읽어라 읽어라하면서 저는 잘 안되네요.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게하려면 내가 많이 읽는 모습을 보여줘라..라고 알고 있는데 참 어려워요.
작은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게되는 때 쯤은 아주 편안한 쇼파에 둘러앉아 모두 책을 읽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에스퀴스 선생님의 위대한 수업은 그리 좋다하셨으니 도서관에 찾아보고 없으면 사서 꼭 봐야겠어요. 어제 아이 책 빌리다가 제 책도 한권 뽑아왔네요.신경숙씨의'엄마를부탁해'빨간색표지가 눈에 들어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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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1 09:17
답댓글

 은근슬쩍 넘어갈려고 했는디..

 그래도 이리 축하해주시니 마음도 기쁘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이 더운데 엘로이스맘님 눈속의 나무 사진 보면서 시원함을 느끼네요.

 아까 도시락을 싸면서 날이 좋더만,, 막상 나갈채비하니 날이 안좋은 것이.. 낮부터 중부지방

 비 소식이 있는데.. 이걸 어쩌지요? 오늘 아이반친구들과 한강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혹시, 비 소식에 몇몇친구 안 올것 같아.. 딸내미 벌써부터 걱정중입니다.

 저희집이야 비가 와도 가는 편이라 괜찮은디.. 다른 집은 어떨지?

 그리고, 오늘 도시락은 유부초밥을 했는데. 밥에다 카레가루와 여러가지 야채 버무려 담아 봤는데.

 맛이 괜찮은것이.. 울 맘님들도 함 해보셨으면 해서 올려 봅니다.

 저는 카레가루 살짝 볶아서 버무렸어요~~ 참고 하셔요^^

 10시까지 매표소 앞에서 만나기로 한 상황이라 이만~~~ 이따 오후에 다시 들어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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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1 09:38
나도 카레 가루 넣은 유뷰초밥해봐야 겠어요. 맛있겠다.
오늘 수영장 가는 군요. 잘 다녀와요.
제니 상 받는거 정말 축하하구요 ^^
저도 축하한다는 말 썼는데 쓸데없는 수다를 많이 늘어놓아 해바라기님이 못 보시고 나가셨을거 같아요 이따 꼭 오후에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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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1 09:47
제가 항상 출퇴근 하면서 다리를 지나는데 한강수영장이 보여요.. 어제는 평일이여서 그런지 그다지 붐비지 않더라구요.. (퇴근시간이여서 그랬나...? ㅎㅎ) 저도 언제 휴가 받으면 한강 수영장으로 애들 데리고 출근 할려구요.. 해바라기님이랑 가까운 동네 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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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1 10:16
저희도 어제 수영장 가서 잘 놀고 왔어요.. 아직은 비가 올것 같지 않아요...
제니 실컷 놀고 집에 왔을때 비가 딱 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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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13:32
비가 올것도 같은데 아직은 비가 오지 않네요.
지금쯤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겠군요.^^

우부초밥에 카레 가루 넣어본적 없는데
카레 가루 넣은 유부초밥 낼 점심으로 해야겠어요.
요즘 뭘 먹여야 할지 고민인데 내일것은 해결됐음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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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1 13:52
친구들이랑 같이 가는 수영장...재밌겠어요...
엄마도 모임 좀 다니면서 아이들 같이 놀게 해 주고 해야하는데..제가 그걸 못해서
또 그런 점은 아이한테 쬐끔 미안하네요...
카레가루를 어떻게 볶아요??뭉치지 않나요??
닭튀김할때는 넣어봤는데 볶음밥,유부초밥에 함 시도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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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1 15:17
해바라기님 요리 얘기엔 항상 혹~하는 팔랑귀인데..
오늘 것도 넘 맛나겠는걸요~
제니 상받은거.. 넘넘 축하드려요~^^
저번에 쑥에서 독서통장 이었나요?.. 그것도 그렇고.. 제니 1학년인데 엄친아 느낌이 팍팍 납니다.
책 많이 읽는 아이들 보면 너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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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1 18:04
수영장 잘 다녀왔습니다..
좀 일찍 돌아 왔나? 같이 간 친구들 동생들이 유치원 하교시간 때문에 서둘려 일어 났지요.
하지만, 놀때 만큼은 신나게 잘 놀다 왔습니다.^^
이번에 시간이 짧아 아쉬워 하는 일행이 많아 다음번에 동생들까지 챙겨서 오래 놀기로 약속했지요^^
그리고 카레유부초밥 인기 괜찮았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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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2 00:23
카레유부초밥 새로운 요리인데요.
서울은 한강근처에 여러가지가 많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엊그제 다큐3일? 인가요 서울 난지캠프장이 나오던데.. 한강,도심에서의 쉼표..
부러워서 대구도 이리저리 검색하니 다 비싸고 별루 편하게 갈 곳이 없어서 마냥 부러웠네요.
이번 8월 초에 서울가면 한번즘 가보려나 우야 삼촌에게 좀 알아봐라..햇는데 도통 모르니 아마 예약도 다 끝나고 그랬겠죠? 다음에라도 가려면 어디가 좋나요? 텐트까지 대여해주는 곳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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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21 08:30
답댓글

658-660

 

끙~~~~;;

 

뭔가 써야하는데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을때 나오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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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21 08:36
정말 댓글에도 변비걸릴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전 이런 날엔 아예 댓글을 못씁니다. 그래도 끙~~~
한 마디로 모든 것을 표현하시다니, 새삼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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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21 08:43
제가 자주 이런 현상이 오더라구요
어릴때 책을 많이 안읽어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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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1 08:59
ㅎㅎㅎㅎ 저도 변비 걸리신것 같은 느낌을..
그래도 3권 읽으셨다는 기억은 하셔서 다행입니다.
저도 책제목 생각해낼때마다, 책표지 그림, 내용은 기억나는데,
제목이 당췌 생각나지 않는 현상이 가끔 나타나요.
나이가 들어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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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13:28
끙~~~~
ㅎㅎㅎㅎ
그 소리가 그소리군요.ㅎㅎ
그 한글자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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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1 13:46
ㅋㅋㅋㅋ 팍팍..동감됩니다.ㅋㅋㅋ
아침에 집듣 진행반 일빠 없어요??써놓고는 이제야 글 올렸어요..
그사이 일빠는 벌써 지나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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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1 15:18
끙~...ㅎㅎㅎㅎ
지훈맘님 소리없이 조용히 .... 큰 웃음을 주시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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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21 08:18
답댓글

계획표대로 실천하고 계시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희 집도 비니맘님 댁처럼

하루 12시간이 틀림없습니다. 더운 날씨에 시간마저도 증발하나봅니다. ㅜ_ㅜ

 

마틸다양의 이야기는 종반으로 치달아가 가고 있습니다. 정말 달아저씨는 뛰어난

이야기꾼이야요. 아이가 집듣을 하는 동안 어른인 저도 키득대며 즐거이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 찾아온 바보토끼 가족이 저희 아이들을 웃껴대고 있습니다.

정말 기가 막힌 이야기?에요. 캡틴 언더팬츠의 작가가 쓰고 그린 책인데, 저희 아이들이

요즘 물고 빠는 책이 되었습니다. ㅡㅡ;

 

620~624  Matilda

625~628  Dumb Bunnies (여러 번 읽었는데, 한 번 이상 쳐주기가 엄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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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1 09:48
어쩜 상상력이 그리 기발한지.. 그 아저씨가 이리 책을 많이 만들어주어 감사할따름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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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13:26
며칠전 아이학교 도서관에 간적 있어요.
그곳에서 마틸다를 발견하곤 펼쳤는데
글씨가 넘 많아 내용도 보지않고 덮었음다.ㅎㅎㅎㅎㅎ

그렇게 재밌는 책이라니 아이가 그책 읽을 날만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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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1 13:44
저 결국 반도 못 넘기고 반납했다는..ㅜㅜ
읽어야 할 책들은 많고 딸램이랑 하루죙일 붙어 있으니.우찌 시간이 더 없네요...
읽으면서 푹 빠져야 재미를 느낄테인데 글은 읽고 맘은 딴데 가 있으니...제가요..
그래도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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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1 07:08
답댓글

1빠 등록!!!!!!!!!!!!!!!!!!^^

맨날 늦게 잔다고 띨랑한테 혼나는데 아침에 또 일찍 쑥쑥 들어오려니 ㅜㅜ눈치보여요..

어제는 딸램..

'쑥쑥이 좋아,내가 좋아...??엄마 쑥쑥하고 나서 나한테 소홀한것 같아 외로워!!!!!!!!!'

해싸면서 투덜되고.....에공...^^;;

살짜기 등록하고 아침식사 차려주고 왔어요..

 

엘로이스맘님..사진보니...시~원한데요...^^

감사함다...띨랑님께도 ...땡큐~~

날마다  신선하고 새로운 주제로 대문 열어주시니 맨날 댓글 달고 함께 수다 떨고픈 맘은 굴뚝인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워요...

홍콩야자님 첫째 한자우수상,해바라기님 제니 독서상...축하드려요....짝짝짝!!!!!!

역시 축하할 일 많은 리더스반....활기가 넘쳐 느무느무 쪼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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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07:10
7월 들어 두번째 십니당~~~
축하해요....

1빠 된 기념으로
하루를 12시간이 아닌 48시간쯤으로 늘리는 날이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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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21 07:39
엘로이스맘님...진짜 누적통계 내고 있으신거예요??^^
이렇게 부지런히 대문 열어 주시고 정성껏 댓글 달아주시니 반장님댁 아이들은
기본적으로다가 영어실력 쑥쑥...^^일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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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1 07:49
누적 통계 특급 비밀인데...ㅎㅎㅎㅎ

울집도 아들 딸이 쑥쑥한다고 눈치 무지 줘요.
아이를 가장 사랑한다고 못이 박히도록 얘기하고 쑥에 들어오기..ㅎㅎㅎㅎ
음.....방학동안 쑥과 아이와의 관계가 큰 숙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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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1 08:06
비니맘님 축하드려요^^
1빠 기념으로 진행반 반장님까지 하시니 비니가 이번 여름방학 좋은 발전이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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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21 08:19
1빠 여러분!
존경합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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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21 08:55
비니맘님~축하드려요~~~
지훈이 실력향상을 위해서
제가 일빠해야하는데.........ㅎㅎㅎㅎㅎㅎ
요즘 일빠를 못했더니
영~~~책을 안볼라고 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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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1 08:58
비니맘님~ 일빠 축하드려용
딸아이의 쑥쑥이 좋아.. 내가 좋아 맨트..ㅋㅋㅋ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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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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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1 09:49
축하드려요..~~ 앞으로 비니의 영어는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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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1 14:44
ㅎㅎㅎ..
비니맘님 1빠 당첨~!!..
축하합니다.
우뤼 리더스의 1빠 경쟁 정말 치열한데요..ㅋㅋ
올 여름 영어 일취월장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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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2 00:27
1빠를 꿈속에서도 생각하고 주무신 것?
언제 해보나~1빠~기분 진짜 좋으시겠당~
1빠 안해본 사람은 말을말라그래(개콘 달인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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