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야자님네 첫째 한자인증시험 우수상
해바라기님네 제니 다독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리더스팀은 다들 엄친아 집단이신 것 같아용~~~
아놔, 우린 왜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 지 몰러~~~
그래도 팽이랑 요요, 태권도는 잘 하는디~~~
엘로이스맘님, 눈 쌓인 겨울풍경을 눈에 담으며 시원해지네요^^*
오늘 ***에서 책대여했습니다... 집에 마땅히 읽을 책이 없기도 했고..
초등 들어오면서부터는 전집을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한번 보면 땡이지 여러번 보지 않더라구요..
도서관서 빌려온 책이나 가끔 단행본으로 사는 책을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방학때는 가깝게 빌릴 곳이 없어서...
그리고 전집으로 읽히고 싶은 책들도 있고..^^...
오늘 대여 주문한 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역사탐구(만화책입니당~)와 어린이 경제리더입니당~
큰애 1학년때 유사사기는 한번 읽었는데 그 이후로는 역사에 흥미를 갖지 못하더라구요..
일단 흥미 위주로 역사만화 한질 빌렸구요..
창작류는 도서관서 빌려오는게 거의 창작류기 때문에 제외했습니다.
제가 사회에 무지 약하기 때문에 차곡차곡 많이 접하자는 의도로 경제리더를 택했어요..
학교도서관에서 대여 불가능한 방학동안에 반짝 열심히 읽히려고 합니다.
둘다 좋아했으면 좋겠어요...오늘도 무지 덥던데...좋은 하루 보내셨는지요..
오늘 큰애는 캠프 갔다와서 넘 피곤해하네요...
내일부터는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싶은데 선생님이 내일까지는 실컷 놀라고 했다나요..ㅎㅎㅎ...
겨울사진에 잠시나마 눈이라도 시원하네요.
덥긴 덥죠?어제부터 에어콘틀고 거실에서 온 식구가 자기 시작했어요.
해바라기님, 홍콩야자님께 축하 할 할이 있네요.
올핸 상복이 너무 없어서 엊그제 성적표를 화일에 꽂다가(전 상장과 성적표를 한화일에 꽂아두어요)
1,2학년 상장들을 다시 한번 들쳐보았는데 올핸 이렇게 못재우고마는 건가... 혼자 씁쓸해하던 찰나
상은 아니지만 어제 저희집에도 좋은 일이 생겼어요.
쑥쑥에서 여름생활계획표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grammer책 6권이 택배로 도착!
당첨되었다는 말을 못 들었었기에 더 기쁜 거 있죠!
아들에게 택배에 쓰여진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보여주며 쑥에서 선물받으거라 하니 방방 뛰며 좋아합니다.
그러나 5분 뒤 엄마 그럼 이거 공부해야되잖아?하며 되묻길래 못 들은 척~
전에 first grammer책을 했었을 때 참 좋은 책이다 싶었는데 그 다음 책인 next grammer 여서 전 더 좋아요.
바로 들이대진 않겠지만 언젠가 뿌듯하게 잘 사용하겠지요?
참! 이번주 금,토에 포항으로 놀러갑니다.내일은 같이 가기로한 엄마와 오후에 장 좀 보고 준비할 것 좀 챙겨두어야 해서 좀 정신 없겠고 놀러가는 2틀은 펑펑 놀다 올 계획이므로 잠시 모든 것 중단하고 잘 놀다 올께요.
마침 포항에 국제불꽃축제를 한다길래 그것까지 풀로 보고 돌아올 예정이라 2틀을 꼬박 풀로 움직이고 일요일은 좀 쉬어야 할 듯해요. 행사를 검색해보니 축하공연에 '카라'도 온다고 해요.기대만땅~(얘들처럼 아직 걸그룹,아이돌 그룹도 넘 좋아효^^)
이제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휴가도 시작이네요.
저흰 다녀와서 다음주는 조용히 지내고 8월 1주 풀로 일주일 또 휴가입니다.
놀땐 확실히 놀고 공부할 땐 확실히 공부하고!(우리아이는 첫번째건 아주 잘되고 두번째는 잘 안 되지만)
다들 멋진 휴가 계획 세우셔서 잘 다녀오세요^^
7/20화
magic tree house# 26 반복
40분
71쪽
493~495
찰리앤롤라 2권
아서디비디(9) 1시간
44쪽
7/21수
magic tree house# 26 반복
40분
71쪽
496~499
찰리1,헨리앤머지1,로버트먼치1
92쪽
정말 덥습니다.
저 위 겨울 사진만 보고있으면 좋겠습니다.
홍콩야자님 첫째 한자우수상, 해바라기님 제니 다독상 축하드립니다.
(이 시점에서 입이 약간 근질근질..WHY?ㅎㅎㅎ)
우리 리더스식구들 식사 꼬박꼬박 챙기시고 더위에 건강 지킵시다요.
7/21(수)
465.(베렌)Go on a Ghost Walk
466. Owl at Home
467. Chrysanthemum
468. Tick-Tock
아....정말 더운 날이에요.
저희집은 15층인데요...
바람이 많이 부는 동네이고 높은 층이라 에어컨 필요없고
선풍기도 아직 안꺼냈습니다. 헉....
오늘은 도저히 안되겠네요.
다용도실에 있는 선풍기라도 꺼내야겠습니다.
딸아이는 지금 한**독서논술 수업중이에요.
아침 8시에 수영갔다가
10시 30분에 피아노갔다가
1시에 영어수업받고
3시에 스피치 학원다녀와서
4시부터 한**독서논술 수업중이에요.
오늘은 이게 마지막 스케줄입니다.
수업 끝나면
시원한 수박 먹으며 좋아하는 책이나 실컷 보라고 해야겠어요.
하루 일과가 꽤 빡빡하네요.
한가한 날도 있는데.....
엘로이스맘님은 바쁜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세요~..ㅋㅋ
저희집은 오늘 방학을 했습니다.
1학기 통지표 및 방학숙제 들고 왔는데.. 별 할게 없어 보여 그냥 아이와 제 계획에 맞춰 방학을 보낼 수 있을꺼 같아요.
그 사이에 울아들이 작성한 하루 생활 계획표가 들어있는데...
아주 가관입니다..ㅠ.ㅠ...ㅎㅎㅎㅎ
6 : 00 - 7 : 00 침대 밑으로 떨어지기
7 : 00 - 8 : 00 일어나서 밥먹기
8 : 00 - 9 : 30 세수하고 놀기
9 : 30 - 11 : 30 짜증나고 짜증난 공부하기
11 : 30 - 12 : 00 짜증난 숙제하기
12 : 00 - 1 : 00 휴식
...
..
.
9 : 00 - 10 : 00 일기
10 : 00 - 11 : 00 잠오지 않아서 양세기
11 : 00 - 2 : 00 꿈나라
2 : 00 - 4 : 00 무서운 꿈꾸기
4 : 00 - 6 : 00 재밌는 꿈꾸기
생각보다 계획을 짜임새 있게 세워서 놀랬는데..
짜증나고 짜증난 공부하기..ㅠ.ㅠ...
여름 방학 동안 다 접고 질리도록 놀려야 해야 하는건지.. 원~~
아무튼 신랑이랑 계획표를 보고 한바탕 웃었습니다..
제가 읽은 날짜를 기록해 놓지 않아서..
그냥 뭉퉁그려 올려놓겠습니다.
~7/20
472. Mirror island 473. A cloudy day 474. A stormy day 475. The shiny key
476. Rotten apples 477. You hear with your ears 478. Your five senses 479. The stolen crown
요 며칠것밖에 안 남아 있고 더 전에 읽은 것들은 쌓아져 있다 슬금슬금 책장가서 꽂혀 버렸나봐요~..
2박 3일 수련회 다녀오고 담주 월요일부터 방학 정상가동 들어갑니다.
더운 하루 힘내시고~~..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어제 둘째랑 양재천 수영장 다녀왔어요..둘째 학교 친구랑...원래 더 갔으면 했는데
휴가가고 일이 있고 해서 두집이 갔다왔네요...많이 가야 재미난데..뭔가 허전한 느낌...ㅎㅎ..
그래도 애들은 잘 놀았음다~~
울 아들 수영 못하거든요..겁도 엄청 많습니다..
물에 절대 얼굴 담그지 않아요.. 구명조끼 입고 열심히 허우적거려서 ...물론 고개는 빳빳이 들고..ㅎㅎ.
하루종일 공놀이 실컷 하고 왔네요..
그러고도 집에 와서 바로 안자고 10시까지 버티다가 저랑 같이 잠들었어요..
오늘 아침 9시 넘도록....^^;;
울 아들 누나가 없으니 심심해서 아침부터 시키지도 않는 한자를 쓰고 있고 책도 보고 그러네요...ㅎㅎ.
생각해보니까 둘째는 방학계획도 구체적으로 짠게 없네요..
그냥 ...틈나는대로 책 많이 보기가 계획이예요...^^...
그리고..이번 방학은 많이 놀려고 합니다...^^;;
어제 상받은 친구들 많이 많이 축하해요..
여기 리더스 친구들은 다들 열심히 하니까 앞으로도 상 받는 일이 쏟아질 거예요...^^
21.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22.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23. if you give a pig a pancake
글자 없는 책 찾길래 한줄짜리 책 찾아 주었더니... 좋아하는 책을 오랜만에 보더니 아주 즐겁게 읽어주셨어요..
계속 이렇게 즐겁게 책읽는 즐거움을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DVD 보기: 매직스쿨버스, 찰리앤롤라. 1시간 반.
책읽어주기: Farfallina and Marcel, Cloacks and more cloacks
어제 홍콩아쟈님의 아이가 한자 시험에서 상을 받았군요. 1학년에 한자공부하기 어려웠을텐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제니야 뭐 당연히 다독상 받아야 할 아이입니다. 안 받으면 저라도 주어야 될 1학년 학생이지요.
영어책도 이렇게 열심히 읽는데 한글책은 얼마나 읽을까??
계속 발전하는 우리 리더스 팀원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1학년때 쌓인 힘이 모여서 2학년이 되고 3학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오후에 나갔다가 밤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어제글을 다 못읽었어요. 빨리 읽어보도록 하지요.
너무 무더운 날씨 속에서 미안스럽게도 저희집은 많이 안 더워요.이번에 이사오면서 에어컨 설치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했거든요. 안해도 살 수 있을 듯. 선풍기 2개로 지내고 있어요.그것마저도 저 혼자 있을때는 잘 안켜요. 밖에 나갈 일이 엄두가 안나 집에 있다가 어제 4시 넘어 도서관을 향했습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집근처 시립 도서관이 한명당 7권씩 대출해주는 것으로 권수를 늘렸습니다.
너무 기뻐요^^ 그동안 대출이 되어 있어서 못 봤던 책들 어제 한아름 빌려왔습니다.
헬로리더 시리즈 2,3 4 그리고 디비디 망설이다가 구립 도서관 또 가서 한글책 3권 빌려왔지요.
어제는 저를 위한 책 많이 빌려왔습니다. 초게에 소개할까 하다가 여기 간단히 제목 적어드릴께요.
<잘못끼운 단추는 처음부터 다시 끼워도 늦지 않다>. -아이와 엄마가 힘께 행복해지는 자녀교육법
이 책 너무 잘 빌렸어요 제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가장 안 좋은 말이 '빨리빨리'라고 재촉하는 거라네요.
그런식으로 아이를 다그치면 제대로 할 수 있는 것도 하나도 없어지고 스스로 하게끔 의욕이 안 생긴답니다.
목차라도 올려드리고 싶을만큼 마음에 들어요.
< 자신감> 전병욱 목사님이 쓰신 책인데 굉장히 유명한 책인거 같아요.제게 필요한거 같아서요
<에스퀴스 선생님의 위대한 수업> 평범한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바꾸는 기적의 교육법
이 책 정말 강추입니다. 도서관 사서쌤에게 소개 받고 꼭 보려고 한 책입니다. 너무 필요한 교육법이 상세히 우리가 실천할 수 있게 잘 나와 있답니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선생님께서 지은신 거라네요.
<아이를 바꾸는 학습 코칭론> 이건 그냥 눈에 띄어서 빌렸습니다. 아이보다 제가 바뀌어야 할거 같아요.
책 읽고 저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이기복 교수의 <성경적 부모교실> 얼마전 후형맘님께서 제게 소개해주신 귀한 책입니다.
후형맘님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책 열심히 읽어볼께요.
그리고 아이들 책 빌려오건 담 기회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책을 20권쯤 들고 신랑을 만나러 갔어요. 평소에 아이들과 먹기 힘든거 먹자고 했죠.많이 매운걸로요.
해물찜 먹고 제가 반바지 좀 사고 싶다고 지나가는 말로 했더니 '두타'갔어요. 저는 평범한 옷도 제대로 소화 못시키는데 우리 신랑은 귀엽고 아가씨들이 입는 옷을 좋아해요. 제가 살이 많이 쪄서 입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답니다. 소화시킬겸 1시간 30분 넘게 구경하다가 만원짜리 얇은 티셔츠 바지 몇 개 건져왔습니다.
나이와 살 때문에 둘다 입을 수 있는 옷이 거의 없더군요. 동대문 패션 눈요기 잘하고 왔습니다.
평소에 남편한테 불만이 많았는데 아이들 없다고 낮에 전화 해주고 저녁에 일찍 와서 같이 시간 보내주니 고맙네요, 우린 아이들 키우면서 둘이 영화 본적도 한 두번 벆에 없고 아이를 양가 어머니한테 잠시 보내본 적도 없거든요. 가끔 그런 시간이 있었으면 둘 사이의 관계가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둘만의 시간이 있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전 어제 아침부터 우체국에 조회해보고 3시에 집배원 아저씨한테 연락 받고 선생님께 전달 했다는 문자 받기전까지 아이들 트렁크 열쇠 생각밖에 안 했답니다.열쇠 받고 옷 갈아입었는지 이제 전화가 없네요.
오늘은 교회에서 한달에 한번 있는 '어머니 기도회'에 가보려고요. 수요일날 아이들이 일찍와서 한번도 안 가봤는데 .....고3엄마들이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끝나고 교회에서 영화도 보여준다고 해서 보고 오려고 합니다.
모두 즐거운 방학 아이들과 보내세요.
월요일 저녁 지난번에 서강대에서 했던 레벨 테스트가 나왔네요. 잘하는 반인지는 모르겠고.반이름만있어요.
은근슬쩍 넘어갈려고 했는디..
그래도 이리 축하해주시니 마음도 기쁘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이 더운데 엘로이스맘님 눈속의 나무 사진 보면서 시원함을 느끼네요.
아까 도시락을 싸면서 날이 좋더만,, 막상 나갈채비하니 날이 안좋은 것이.. 낮부터 중부지방
비 소식이 있는데.. 이걸 어쩌지요? 오늘 아이반친구들과 한강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혹시, 비 소식에 몇몇친구 안 올것 같아.. 딸내미 벌써부터 걱정중입니다.
저희집이야 비가 와도 가는 편이라 괜찮은디.. 다른 집은 어떨지?
그리고, 오늘 도시락은 유부초밥을 했는데. 밥에다 카레가루와 여러가지 야채 버무려 담아 봤는데.
맛이 괜찮은것이.. 울 맘님들도 함 해보셨으면 해서 올려 봅니다.
저는 카레가루 살짝 볶아서 버무렸어요~~ 참고 하셔요^^
10시까지 매표소 앞에서 만나기로 한 상황이라 이만~~~ 이따 오후에 다시 들어 올게요^^
658-660
끙~~~~;;
뭔가 써야하는데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을때 나오는 소리입니다.
계획표대로 실천하고 계시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희 집도 비니맘님 댁처럼
하루 12시간이 틀림없습니다. 더운 날씨에 시간마저도 증발하나봅니다. ㅜ_ㅜ
마틸다양의 이야기는 종반으로 치달아가 가고 있습니다. 정말 달아저씨는 뛰어난
이야기꾼이야요. 아이가 집듣을 하는 동안 어른인 저도 키득대며 즐거이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 찾아온 바보토끼 가족이 저희 아이들을 웃껴대고 있습니다.
정말 기가 막힌 이야기?에요. 캡틴 언더팬츠의 작가가 쓰고 그린 책인데, 저희 아이들이
요즘 물고 빠는 책이 되었습니다. ㅡㅡ;
620~624 Matilda
625~628 Dumb Bunnies (여러 번 읽었는데, 한 번 이상 쳐주기가 엄한 책입니다. ^^;)
1빠 등록!!!!!!!!!!!!!!!!!!^^
맨날 늦게 잔다고 띨랑한테 혼나는데 아침에 또 일찍 쑥쑥 들어오려니 ㅜㅜ눈치보여요..
어제는 딸램..
'쑥쑥이 좋아,내가 좋아...??엄마 쑥쑥하고 나서 나한테 소홀한것 같아 외로워!!!!!!!!!'
해싸면서 투덜되고.....에공...^^;;
살짜기 등록하고 아침식사 차려주고 왔어요..
엘로이스맘님..사진보니...시~원한데요...^^
감사함다...띨랑님께도 ...땡큐~~
날마다 신선하고 새로운 주제로 대문 열어주시니 맨날 댓글 달고 함께 수다 떨고픈 맘은 굴뚝인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워요...
홍콩야자님 첫째 한자우수상,해바라기님 제니 독서상...축하드려요....짝짝짝!!!!!!
역시 축하할 일 많은 리더스반....활기가 넘쳐 느무느무 쪼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