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영어공부는 되지만 유치원 아님니다 공부 스케줄 빡빡합니다.공부만 시키시려면 가시고요 유치원 시기에 가져야 할 인성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인간성, 사회성을 원하신다면 일반 유치원으로 가심이..
저희애는 공부는 되었지만 결국 애들과 말이 안 통하니 답답하고 우울해해서 욕심 버리고 뺐습니다
영어레벨이 낮아서가 아님니다 자기가 뭔말해도 다른애들이 알아듣지 못하면 움직이는 벽하고 얘기하는 형상이지요 첨에 애들끼리 말이 안 통하니 남자애들은 맨날 다툼니다 폭력을 배우는 건지 내재된 남자만의 그것인지..여자애들은 따를 배우더군요 또 학원이니 경쟁도 시키고요 협동의 반대말이지요
영어유치원이란 말부터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어/학/원입니다. 우리나라에 일반유치원교육과정에 정말 충실하면서 영어교육이 더해지는 유아영어학원은 거의 없습니다. 1%나 될까 싶네요. 물론 미술 체육쉅도 있긴합니다 만 체육시간에 애들끼리 놀이터에서 놀고 미술시간에 무엇을 하는지 교육과정도 자세히 나와있지 않습니다. 수학도 하도 원어민이 자주 바뀌어서 제대로 하는지 수학은 방문학습과 주1회 놀이사고력수학학원에 보내야 합니다. 한번 테스트받았다가 평균이 같은또래 78점인데 저희아인 32점나와서 기본연산이나 제대로 하고 오라고 해서 부끄러운 맘으로 학원을 나선적이 있습니다. 일반유치원교육과정과는 너무나도 다른.. 혹여나 보내실 생각이라면 기대치 10%정도만 가지고 보내세요. 저는 울산에서 꽤 입소문난 유아영어학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졸업할 때 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할 말이 많아서 하나하나 모아두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터뜨릴려고.. 저희 아이만 피해를 보면됐지 그담에 오는 아이들이 피해를 보면 안되니까요. 뭣때문에 그렇게 소문이 잘낫는지는 모르겠지만, 1년차 보내는 엄마맘은 정말 좋지 않습니다.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정말 잘 알아보고 보내세요..
제가 사는 지역과 비슷하거 같아 한마디 거듭니다. 일단 아드님이 듣기 말하기는 7세 1년차반 넣기 아까운 실력인거 같구요 읽기만 능숙하다면 폴* 7세반경우 사이언스, 리딩, 아트 파닉스, 짐 ,컴퓨터 클래스가 있고 필드 트립은 한달에 한번 갑니다. 한달에 한번 생일파티하구요 엄격한 레벨별 반편성이 이루어집니다. 2학기 무렵부터 일기 쓰기 시키고 간단한 스토리 만들기 들어갑니다. 잉글리쉬 닥*라는 유치원은 7세 1년차와 2년차로 나뉘어지고 리딩 파닉스를 기본으로 영어로 오르다 ,짐, 아트, 여러 활동을 돌아가며 하던데요. 두곳다 100% 원어민 수업입니다. 창동역ci*도 7세 2,3년차만 되면 말하기는 아주 능숙하고 이곳은 폴*에 비해 유치부의 리터러시 교육은 좀 느슨하다고 들었습니다. 이곳도 여러활동을 영어로 한다고 하던데요. 일단 아듣님의 말하기 듣기 실력을 까먹지 않고 레벨편성을 받자면 읽기 실력을 같은 레벨로 맞춰놓으시는것이 중요하구요. 충분히 잘 알아보시면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만족스러운곳이 있을 겁니다.
놀자님~~~.모든영유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저두 영유2년차이지만 만족하고 있습니다...우리반은 노래 많이 합니다..율동섞어서 그리고 집에와서 노래하면서 엉덩이 흔들고 다닙니다..쇼파위에서도 노래하고 화장실에서도 노래(와 챈트)합니다...월요일은 짐, 화요일은 미술, 수요일은 노래 또는 원에서 빌려준 책읽고 독후활동 목요일은 오르다, 금요일은 사이언스(울 아들이 짐과 더불어 넘 좋아합니다) 그런수업도 있습니다..또 노는 시간도 많던데요...나름대로 ...지들끼리 장난감가지고 싸우고 뛰고 난리입니다...그리고 일반유치원을 다니는 주위의 아이들을 봐도 운동과 미술,피아노는 다들 따로 하드만요~~~.일반유치원에서 피아노 수업해주는곳 있나요???? 방과후의 추가요금내고 하는곳은 봤어요(추가요금 저렴하게 내고서 미술, 운동,피아노를 연결해서 해주는 곳은 많더라구요)...영유에도 견학있어요, 일반유치원도 견학이 있지만 아이들인원수가 많다보니 둘러보는 수준이 되더군요...삼성박물관과 국립박물관등에서 일반유치원생들이 견학온것을 유심히 살펴보았었습니다...저는 세현이 델구 자주 나다니죠...이번월욜에도 유치원빠지고 놀러갔었어요...^^ 물론 어떤 영유는 아이들에게 많은 학습을 강요하기도 합니다....저는 그런곳은 싫어하거든요...벌써부터 그러기도 싫고, 학습이 아닌 습득의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그리고 영어를 즐길수 있다면 더욱 고맙고요...전 7살에도 한가지만 시킬겁니다...피아노나 운동...그리고 나머지는 엄마와 놀기랑 책읽기...
유치원끝나도 많은 학원보내는 엄마도 있고 아닌엄마도 있어요...그리고 유치원에서 좋은 친구 만나서 거의 매일 놀기도 합니다...엄마의 마인드가 중요한것 같아요...
놀자님~~~ 영유안가고 지금처럼만 해주셔도 놀자님 아들은 충분의 즐기면서 영어를 할수있을꺼야요~~~.
놀자맘님 영유가 다 그렇진 않아요. 드물긴 하지만, 일반 유치원 프로그램을 영어로 진행하는 곳도 있답니다(월별 주제에 맞는 여러가지 활동들 즉 노래와 스토리타임, 짐타임, 견학, 실험 등등). 물론 파닉스와 워크북을 하는 시간도 있긴 해요.(저희 아이 유치원에서는 테스트는 안하는 것 같던데요.. 테스트를 한다고 하면 엄마들이 많이 싫어할 거 같은데..). 하여간 원장선생님의 마인드나 원의 컨셉에 따라 프로그램이 틀리니 좀 더 알아보시고 좋은 결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