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일주일간 방학맞이 이벤트에 들어갔습니다.
뭔소린고 하니 큰아이는 영어책 100권, 작은 아이는 50권을 일주일 안에 읽으면
컴터 게임을 한시간 꽁으로 할 수 있다는 거지요.
울집은 주말에 두시간 몰아서 게임을 하거든요.
게임에 하도 목숨을 거니 아예 안시킬 수도 없고...가끔 당근으로 써먹기도 하는데
자주 사용하면 안되겠지요? ^^
쉬운 책으로 읽으라 했더니 30분여 동안 앉아서 큰넘은 27권, 작은넘은 13권을 읽더군요.
둘이 붙어앉아 소리내어 영어책을 읽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밥 안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이다. ^^
근데 저 권수를 읽는데 30분 밖에 안걸리다니...살짝 실수했다는 생각이... ㅋ
낼은 수준별 지정책을 안겨 줄랍니다.
영화 이야기를 들으니 우리도 보러 가고 싶네요.
마법사의 제자, 급 땡깁니다. ^^
오늘은 사랑이 반 남자친구들과 마법사의 제자을 보고 왔어요. 동네에 대형 CGV가 생기니 그냥 영화나 보러 갈까가 일생용어처럼 되네요. 드래곤 길들이기, 페르시아의 왕자, 슈렉 포에버, 이클립스, 도라에몽, 오늘의 마법사의 제자까지 심심하면 한 편씩 아빠랑 아니면 친구들이랑 돌아가면서 보네요. 왕십리역사에 있는 CGV라 사 먹는 거도 해결되고 이마트도 들릴 수 있고, 한 공간에서 여러가지를 해결하기 좋은 곳이에요.
마법사의 제자를 보고 일단 그곳에서 밥을 먹고, 놀 곳을 찾다가 공 가지고 놀기 쉬운 가까운 서울숲으로 가서 자전거도 타고 공놀이도 하며 놀았어요. 처음에 한 남자친구는 자전거 금방 시시하다고 하더니 끝나갈 무렵에는 발동이 걸려 더 타겠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날이 선선해서 아이들은 자전거 타면서 재미있게 놀고 저희 엄마들은 커피 마시며 의자에 앉아있기에도 덥지 않고 좋았답니다.
한 번씩 친구들과 이리 서울숲에서 자전거 빌려 타면서 노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지난 번에 서울숲에서 아빠랑 자전거 빌려타니 괜찮아서 얘기했었는 데, 같이 온 엄마들도 참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담에는 큰 탱탱볼과 돗자리 가지고 가면 아이들도 우리도 더 편하게 놀다 올 거 같아요. 아이들은 1시간 여 자전거를 타니 머리가 땀에 흠뻑 젖더라구요. 그리고 좀 아쉬워했지만 재밌게 놀고 돌아온 하루였답니다.
사랑이는 친구들이랑 헤어진 후 바로 5시에 하는 태권도 간다고 신나게 나갔답니다. 10시 30분에 나가서 영화보고 자전거도 타고 놀고 공놀이도 하고 5시 다되서 돌아와도 힘이 남아도나 봅니다, 우리의 체육소녀는~
며칠 동안 나눠 읽은 한글책
프로이트 이솝우화
카툰과학 지구과학 일부
길버트가 들려주는 지구자기 이야기 일부
오늘도 열심히 좋은 글로 매일 매일을 열어주시는 엘로이스맘님, 너무너무 수고 많으시고요^^*
아이들과 즐겁고 다정하게 책읽기 잘 하시는 리더스맘님들 쵝오!!!!!!!!
여기 하늘은 파랗고 흰 구름이 두둥실이에요. 15 층이라 바람도 선선하니 괜찮네요.
바깥에 나가면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지만 집안에서는 아직 버틸만 합니다.
리브**에서 주문한 책이 지금 도착했어요.
잠시 쉬었던 리더스...오늘부터 열심히 할게요.
그동안 밀려서 못 쓴 책 번호....한꺼번에 다쓰는거 포기하고
제맘대로 연결해서 나갑니다.
지금 밖은 천둥번개에 야단도 아니네요.
좀 잊다가 비가 좀 잦아들면 학원에 가라고 했더니만
기어이 이비속을 뚫고 학원에 갔네요.
피아노학원에 다니는데 같은반 친구들이 많아서
너무 즐거워하며 다닌답니다.
친구들이 1시쯤 온다고 했다고 점심이 약간 늦게 먹였더니
투덜거리면서 나갔네요.
고수맘님들 질문좀 드릴께요.
아들 방학숙제에 보니 부모님 직업체험 보고서 쓰기가 있던데
이건 어찌해야 하는건가요?
아빠 회사에 가보라는 건지 ~~~도무지 감이 안오는데요
알려주세요.
7/21
46.cones all around
47.rules at school
48.helping animals
49.remember the rules
7/22
50.gran
51.the magic key
52.cones all around
53.remember the rules
전에 한번 댓글로 인사드린 두아들 맘이예요
이번에 ort를 구매 하려고 하는데 쑥쑥몰에서도 가격이 달라 문의 드려요
ort1같은 경우 셑트에 194,300원 또다른 ort1셑트 가격은 247,000원 차이가 뭔가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중부지방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안전 운전 하세요^^
25. secret birthday message
26 Magic school bus: missing tooth (scholastic hello readers)
집듣: 찰리앤롤라 디브디 대본 에피소드 하나.., 어제 쑥에서 파는 디빅스 샀거든요. 마침 디브이도 고장나고 해서.. 오자마자 성능시험하느라 디브이디 틀어보고 소리만 제대로 나는지 확인해보는데 소리만 나오니 대본찾아 보더만요... ㅎㅎ 완전 자동 집중듣기.. 웬일인가 싶었는데 딱 에피소드 하나만 보더니 " 그만할래" 그럼서 끄더라구요..끙...
읽어주기: vevelteen rabbit을 읽어줄려고 들었는데 몇페이지 읽어주다 보니 넘 많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거예요.. 뒷장을 후르륵 넘겨보디 글이 장난 아니데요...민이가 그걸 보더니 " what a page!" 한마디 해주시는데 깜짝 놀랐어요.. 요새 이렇게 상황에 적절한 영어한마디 가끔 해주세요... 신기해요. 그래서 요거 포기하고...다시 짧은거 찾아서. This is house that jack built 읽어주었어요... 짧은거 찾는 아이 뭐라 할수 없네요...ㅎㅎ
연일 폭염에 다들 안녕하신지요?
며칠간 게으름을 피우네요
읽기는 열심히 했는데 올리기가 잘 안되네요
어제는 건강검진을 다녀왔어요
평소 건강한 체질이지만 건강검진 하는김에 몇가지 추가해서
검진했더니 돈은 좀 나갔지만 맘은 안심이 되네요
수면내시경도 생애 처음으로 했어요
위가 깨끗하다고 하네요
산부인과 정말 가기 싫은 곳이지만 그래도 검사는 정기적을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맘들도 아이들만 챙기지 말고 본인 건강 스스로 잘 챙기는 현명한 엄마되세요
엄마가 건강해야 집안이 행복해요
그동안의 읽기 목록 올립니다
480 tess and paddy
481 mom's diet
482 six cheers for ladybug
483 mrs.Grindy's shoes
484 the magic tree
485 the orgin of the sun and the moon
486 be quite please
487 speedy spagetti
488 line up, please
489 kongderella and patderella
661-664 아서스타터외
요즘 매일 철야중이에요.
다음주 휴가인데 일이 많아서
월화만 쉬고 다시 출근
ㅜㅜ
비몽사몽간에.......흔적을 남기고 가요.~~~~~
비오는 아침이네요...
그래서 간만에 시원하기도 하구요..
어제까지는 계속 이리 더우면 아이들 데리고
오늘 수영장에 가야지 했는데 비가 오네요....
다음주로 패쓰~
7/20
1.scholastic 1st grade
2.megic tree house(1~5)
3.wonderwise- What's under the bed
4.getting to know~- davinci
7/21
1 scholastic 1st grade
2.magic tree house- (6~10)
3.wonderwise- Let's build a house
4.the balloon tree
7/22
1.scholastic 1st grade
2. magic tree house1 (1~5)
3.wonderwise- my baby
4. The magic hat
진작 일어나 어제 못읽은 댓글들 읽어 보고..
반가운 분들이 많이 들어 오셔서 기분 업!!^^ 되고..
오늘 또 일빠를 기원하며 기둘렸는데.. 잠시 다리미질 하다 놓쳤구만요^^
그래도 이리 아침마다 설레임에 들어 올수 있는 곳이 있어 좋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각 월별 팀장님들이 계시기에.. 게시판이 새로운 색깔로 물들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앞에서 수고 해주신 맘님들게도 감사하고, 더운 여름 책임지고 계시는 엘로이스맘님도 감사합니다.
어제는 정말 덥더군요..
오후내내 운전하느라 차 안에 팡팡하게 에어컨 틀고 돌아 다녔더니..
에어컨 바람 잠시만 안 쐬도 왜케 덥고,, 짜증스럽던지...
집에 들어 와서도 에어컨 팡팡하게 가동시키고,, 뒷 정리도 하고.
(친정써 바리바리 싸갔고 왔더니, 정리 할 것이 엄청 많아서..그덕에 냉장고는 배 불려서 어찌 할바를 모릅니다)
아~~어제는 얼마전 시집간 동생이 아직 입주를 안 한 상황이라.. 지금은 친정과 시댁에 왔다갔다 언쳐살고 있지요.. 다음달 초에 신혼집 들어갈 예정이라.. 가구며, 그릇, 침구류 보고 다니느라.. 어찌나 바퀴를 오래 굴리고
다녔던지.. 아마~~기름이 많이 소비 되었을 것 같아라~~~^^
어제 요로콤 돌아 다녔으니.. 오늘은 마음 가라앉치고,, 계획표대로 실천을 해야 하는데..
남표니 왈 ~ 이번주말쯤 짐싸서 떠나보자 하네요.. 이걸 어찌 할까나?
살짝 눈 한번 흘겨주고,, 오늘 아침에 벌써 쌀부터 담아 놨다는~~~ㅎㅎㅎ(나이를 먹어도 노는것은 좋은듯~)
지금 중부지방 천둥번개에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하늘이 어찌나 검고 무거운지.. 오전에 계속 내리듯 합니다.
우리 리더스맘님들 가정에 비 피해 없이 건강한 여름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바지런 떨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해 봐야 겠습니다.
2010/7/22(목)
149. We Share everything!
150. More Pies!
151. Get Out of Bed!
2010/7/23(금)
152. Morris goes to school
153. Little bear
154. Dr. seuss'abc
155. Mr. dizzy
156. Mr. muddle
집듣: THE ZACK FILES- Tell a Lie and Your Butt Will Grow
여기는 천둥과 비가.....
오늘도 아이들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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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직 자고.....
엘로이스맘님 아이들과 오늘 수영장 가시는군요.잘 다녀오세요.
방학은 아침에 시간 활용을 잘 할수 있어 저는 너무 좋아용. 오전에 조금만 열심히 하면 오후 내내 놀아도 마음이 편하잖아요. 어제 아이들과 오랫만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