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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스물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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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원
  • |
  • 2010-07-24 01:15
답댓글

오늘부터 일주일간 방학맞이 이벤트에 들어갔습니다.

뭔소린고 하니 큰아이는 영어책 100권, 작은 아이는 50권을 일주일 안에 읽으면

컴터 게임을 한시간 꽁으로 할 수 있다는 거지요.

울집은 주말에 두시간 몰아서 게임을 하거든요.

게임에 하도 목숨을 거니 아예 안시킬 수도 없고...가끔 당근으로 써먹기도 하는데

자주 사용하면 안되겠지요? ^^

 

쉬운 책으로 읽으라 했더니 30분여 동안 앉아서 큰넘은 27권, 작은넘은 13권을 읽더군요.

둘이 붙어앉아 소리내어 영어책을 읽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밥 안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이다. ^^

근데 저 권수를 읽는데 30분 밖에 안걸리다니...살짝 실수했다는 생각이... ㅋ

낼은 수준별 지정책을 안겨 줄랍니다.

 

영화 이야기를 들으니 우리도 보러 가고 싶네요.

마법사의 제자, 급 땡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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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4 07:28
게임이 좋긴 좋군요..
아드님들이 이리 열심히 책을 읽어 주시고..
이대로라면 1일주일도 무색할정도로 단 며칠만에 끝내버리겠네요.
이번 이벤트 꼭 당첨 되어서 아이들도 반장님도
즐거운 방학이 쭉~~ 이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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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23 20:52
답댓글

오늘은 사랑이 반 남자친구들과 마법사의 제자을 보고 왔어요. 동네에 대형 CGV가 생기니 그냥 영화나 보러 갈까가 일생용어처럼 되네요. 드래곤 길들이기, 페르시아의 왕자, 슈렉 포에버, 이클립스, 도라에몽, 오늘의 마법사의 제자까지 심심하면 한 편씩 아빠랑 아니면 친구들이랑 돌아가면서 보네요. 왕십리역사에 있는 CGV라 사 먹는 거도 해결되고 이마트도 들릴 수 있고, 한 공간에서 여러가지를 해결하기 좋은 곳이에요.

마법사의 제자를 보고 일단 그곳에서 밥을 먹고, 놀 곳을 찾다가 공 가지고 놀기 쉬운 가까운 서울숲으로 가서 자전거도 타고 공놀이도 하며 놀았어요. 처음에 한 남자친구는 자전거 금방 시시하다고 하더니 끝나갈 무렵에는 발동이 걸려 더 타겠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날이 선선해서 아이들은 자전거 타면서 재미있게 놀고 저희 엄마들은 커피 마시며 의자에 앉아있기에도 덥지 않고 좋았답니다.

한 번씩 친구들과 이리 서울숲에서 자전거 빌려 타면서 노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지난 번에 서울숲에서 아빠랑 자전거 빌려타니 괜찮아서 얘기했었는 데, 같이 온 엄마들도 참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담에는 큰 탱탱볼과 돗자리 가지고 가면 아이들도 우리도 더 편하게 놀다 올 거 같아요. 아이들은 1시간 여 자전거를 타니 머리가 땀에 흠뻑 젖더라구요. 그리고 좀 아쉬워했지만 재밌게 놀고 돌아온 하루였답니다.

사랑이는 친구들이랑 헤어진 후 바로 5시에 하는 태권도 간다고 신나게 나갔답니다. 10시 30분에 나가서 영화보고 자전거도 타고 놀고 공놀이도 하고 5시 다되서 돌아와도 힘이 남아도나 봅니다, 우리의 체육소녀는~

 

며칠 동안 나눠 읽은 한글책

프로이트 이솝우화

카툰과학 지구과학 일부

길버트가 들려주는 지구자기 이야기 일부

 

오늘도 열심히 좋은 글로 매일 매일을 열어주시는 엘로이스맘님, 너무너무 수고 많으시고요^^*

아이들과 즐겁고 다정하게 책읽기 잘 하시는 리더스맘님들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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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23 21:03
담주 월요일이 수업이 없는 날이라 아이들과 아침에 영화보러가려고 이것저것 어떤걸 봐야할까 고민중이었는디..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션..은 울동네 cgv에서는 안하더라구요..ㅠ.ㅠ
마법사의 제자는 보고싶은데 책을 안읽어봐서........
그리미님 어떠셨어요??? 잼나다고 하면 마법사의 제자로 바로 예약할꾸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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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21:47
짧은 기간동안 그렇게 많은 영화를 봤다니 사랑이가 영화를 엄청 좋아함이 틀림없네요..
이중에서 골라 울 아들과도 데이트 해야겠어요..ㅎ

서울 갈때 스쳐가면서 본 서울숲...
그리 울창해 보이지는 않던데(차창 밖으로 본것이 다임) 쉼터가 맞군요.
자전거도 타고 즐겁게 놀수 있는곳이니...
아이들이 뛰놀수 있고 어른도 함께 쉴수 있는곳이라 좋은시간 보내셨겠네요.
다음에 지나갈땐 좀 더 유심히 볼 것같아요...(그리미님 생각나서리..^^)

늘 힘을주시는 글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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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22:21
서울숲에서도 자전거를 빌려 주는 군요..
월드컵 공원에서도 자전거를 빌려 줍니다..
주민번호만 확인 되면 빌릴수 있으니.. 참말로 좋은 세상이지요.
사랑이와 친구들.. 오늘 즐거운 하루가 되었네요.
울 체육소녀라 하셨는데.. 그리미님 글에서 딸을 향한 애정이 물씬 풍깁니다.
아이들 학년이 올라 갈수록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덜 힘들다 하는데..
미리 미리 체력을 길려 주는 것 정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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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23 22:24
종채맘님, 마법사의 제자 엄청 잼나대요^^*
서울숲, 아직은 숲 분위기 나지는 않지만 몇 년 전에는 서울숲이란 말이 무색하게 휑했어요. 그래도 지금은 많이 울창(?^^*)해진 거에요. 앞으로는 더 울창해지지 않을 까 싶습니다^^* 엘로이스맘님은 정말 다양한 주제로 문을 열어주실 뿐 아니라 일일히 다 답글도 챙기시잖아요. 그게 얼마나 힘들고 수고스러운 지 아는 데, 참 대단하세요. 오늘 친구 엄마들에게 혈액형 얘기하면서 막 웃었답니다. 엘로이스맘님 때문에 리더스팀에 정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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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23:34
사랑이가 본 마법사의 돌 제가 보고 싶어요.. 저 환타지 영화 좋아하는데.. 해리포터 반지의 링.. 제가 다 챙겨 봤쟎아요...ㅎㅎ 즐거운 시간이셨을것 같아요.. 항상 힘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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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3 14:17
답댓글

여기 하늘은 파랗고 흰 구름이 두둥실이에요.  15 층이라 바람도 선선하니 괜찮네요.

바깥에 나가면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지만 집안에서는 아직 버틸만 합니다.

리브**에서 주문한 책이 지금 도착했어요.

잠시 쉬었던 리더스...오늘부터 열심히 할게요.

그동안 밀려서 못  쓴 책 번호....한꺼번에 다쓰는거 포기하고

제맘대로 연결해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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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3 14:22
여기는 오늘날씨가 살랑하다못해 밖에 나가면 춥기도 합니다..ㅎㅎ..
학교를 왔다갔다 한참 걸었는데도 땀이 안나는걸 보니 선선하긴 한가봅니다..
우리도 리브**에서 한참 빌려봤었어요.. 도서관에 없는게 많아서... 아이가 어떤책을
좋아할지 몰라서 종류별로 빌려보곤 했었어요..
오늘 책이 도착했다니.. 다시 열심히 달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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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3 17:34
읽은책 올려요.
201. More Spaghetti, I Say!
202. Hiccups for Elephant
203.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204.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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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17:51
오전엔 천둥번개에 비가 어찌나 쏟아지던지 무섭기 까지 했는데
오후되면서 비가 그치고 바람이 많이 불어주네요.
오늘은 좀 시원해요.
주문한 책 도착했다 하셨는데
읽은 책 목록 벌써 올라왔군요.
주문한책 많이 즐기며 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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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23 21:05
하이디맘님도 저처럼 아이한테 목록기록하는거 넘기세요
저는 여기저기 컴에도 썼다가.. 다이어리에 썼다가.. 노트에도 썼다가......근디 뭐 며칠을 못넘기고 귀찮아서뤼...
큰아이들은 적는거 귀찮다고 두손 두발 다 들어버려서 저도 걍 포기...
막내는 워낙 성실해서 잘 적고 있어요..
날씨 더운디 체력관리 잘하셔서 선선할때 문 잘 지켜주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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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22:26
역시.. 고층쪽 공기가 선선하군요^^
저희는 낮은 지대라 덥네요.. 빨리 고층으로 가야 할듯 합니다.
오늘 대여한 책이 도착했군요..
아이들이 열심히 읽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날은 덥지만, 시원한 집안에서 편한 자세로 즐겁게 책읽기 삼매경에 빠져 있을 아이들을 위해
힘차게 응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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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3 22:44
워디사실까요???
서울은 하루죙일 흐린 구름뿐이었답니다..
덕분에 햇빛 안나 시원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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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23:36
좋으시겠다... 시원한 바람 집안에 시원하게 분다니.. 부러워요...
리브피*에서 책오면 기분 좋으시죠... 무슨 선물 보따리 푸는 듯하고
궁금한책 직접보니 기분좋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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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3 14:03
답댓글

지금 밖은 천둥번개에 야단도 아니네요.

좀 잊다가 비가 좀 잦아들면 학원에 가라고 했더니만

기어이 이비속을 뚫고 학원에 갔네요.

피아노학원에 다니는데 같은반 친구들이 많아서

너무 즐거워하며 다닌답니다.

친구들이 1시쯤 온다고 했다고 점심이 약간 늦게 먹였더니

투덜거리면서 나갔네요.

고수맘님들 질문좀 드릴께요.

아들 방학숙제에 보니 부모님 직업체험 보고서 쓰기가 있던데

이건 어찌해야 하는건가요?

아빠 회사에 가보라는 건지 ~~~도무지 감이 안오는데요

알려주세요.

7/21

46.cones all around

47.rules at school

48.helping animals

49.remember the rules

7/22

50.gran

51.the magic key

52.cones all around

53.remember th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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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3 14:28
홍콩야자님..오랜만이여요.. 이동네는 아침까지 천둥치고 비오더니 이젠 다 그쳤네요.
학교에서 어려운 숙제를 내주네요.. 그런건 어케 해야 한담...
이 기회에 아빠회사 함 데려가보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ㅎㅎ..
안된다면 회사 바깥에서 사진만 한장 찍고... 아버지의 설명을 곁들여서..
인터넷의 정보를 정리해서 보고서를 작성하던가 해야겠네요...ㅎㅎ...^^
전 아직 방학숙제가 뭔지도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함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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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3 16:25
홍콩야자님~ 서울쪽은 아침에 폭우(?)가 쏟아지더니,
한 11시지나니까 잠삼해지던데요.
아이가 피아노 학원을 즐겨간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저희 아이는 한사코 피아노를 거부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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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3 17:36
부모님 직업체험 보고서...라는 숙제는 처음듣는거라 도움을 못드려요.
꿈다섯님 말씀대로 하시면 될 듯해요.

저희 딸아이는 요즘 피아노 가기 싫다는데 홍콩야자님네는 빗속을 뚫고도 가는군요.
어찌하면 그럴 수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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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17:46
천둥번개보다 피아노가,친구들이 더 좋나봅니다.^^
그렇게 즐길수 있는것도 얼마나 좋아요..

부모님 직업체험보고서가 방학 과제물중 하나군요.
꿈다섯님이 말씀하셨듯
회사관련 사진들 몇장에 부연 설명 해서 작성하시면 될것같아요.
숙제도 잘 해가는 아이,대충 해가는 아이 천차만별 이더라구요.
정성스런 숙제가 보기좋듯 선생님 눈에도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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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23 21:08
새벽에 세차게 내리는 비소리를 들으며.........
드디어 오늘은 비에 흠뻑 젖어서 축구를 할 수 있겠구나..했는디
당췌 오전이 지나고나니 비가 그쳐버리네요..

부모님 직업체험 보고서........ 아이한티 대신 돈벌어오라는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울애덜 언제 커서 월급타서 용돈 받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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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3 22:23
여러님들 감사합니다.
왠지 아이숙제가 아닌 엄마숙제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이의 학교생활이라던지 모르는거 있으면 쑥먼저 찾게 되네요.
동네 엄마들 보다 편한 뭔가가 있어요.
똘똘이거북맘님 우리 승우도 미술은 기어이 거부를 해서
못보내고 있어요.피아노도 7살때는 절대 안가겠다 하더니
학교 입학하고 나더니 한번 해보겠다해서 보냈는데
아주 열심이랍니다.은근 까다로워서 싫어하는거 절대
못시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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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22:31
방학숙제가 참 다양하네요..
언제 아빠 편한 시간대로 날 잡아 출근 시켜 보셔요..
아이에게도 많은 경험이 될듯 합니다.
가족을 위해 수고하는 아빠에게 감사하는 마음도 생길것이고,
또 직장내 분위기도 잠시나마 알수 있는 기회.. 꼭 방학숙제를 떠나서 한번쯤 경험해 보느것
정말 좋을것 같아요. 근디.. 보고서라 하면 어떤식으로 작성을 해야 되나?
요거이 문제네~~~ 홍콩야자님.. 도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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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3 22:36
우준이도 저랑 찐~하게 피아노를 해서인지
학원다니는걸 좋아한답니다...그래서 가끔 뭔가를 시키고 싶은때는 걍 내가 한번 찐하게 하고
다른 선생님한테 넘길까....라는 생각이 들지요.....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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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23:38
우준시환맘님 댓글보고 웃었어요.. 선생님 말씀 잘 듣게 하려면 함 찐하게 해야겠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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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
  • |
  • 2010-07-23 10:43
답댓글

전에 한번 댓글로 인사드린 두아들 맘이예요

이번에 ort를 구매 하려고 하는데  쑥쑥몰에서도 가격이 달라 문의 드려요

ort1같은 경우 셑트에 194,300원 또다른 ort1셑트 가격은 247,000원 차이가 뭔가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중부지방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안전 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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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3 13:35
두아들님 그 질문은 운영자님께 질문이라고 올리시는게 빠른 답변을 얻으실거 같아요.
아니면 쑥몰에 전화를 해보시고요.
아시는분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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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3 14:08
cd가 포함되어 있는것과 없는것 차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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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
  • |
  • 2010-07-23 15:15
네 그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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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17:29
247.000원은 project X 책(논픽션)이 포함된 가격이더라구요.
원래 구매하시려는 책만 사면 194.300원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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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3 22:37
ort1단계정도면 도서관에 많이 비치되어 있어요..
빌려보시고 반응 좋다 싶으면 그때 사셔도 되지요..
그런데 너무 아깝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웬만하면 1단계는 도서관에서 빌려보심이 나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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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
  • |
  • 2010-07-25 21:44
친절하게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논픽션이 포함된 가격이라서 그렇네요
도서관에 있는 줄 몰랏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 9월부터 저도 자주 올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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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09:59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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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17:27
책과 상관없이 소리만 듣는 건가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민이 모습을 상상해봅니다.귀여울듯...

민이가 아웃풋이 늘려나봐요.
자꾸 자꾸 늘려서 많은 말을 하면 좋겠네요.
그럼 민이 맘님도 좋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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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22:36
저희집에서 대박난 찰리앤롤라.. 디브디로 주구장창 보고..
잠자리서 흘려듣기 주구장창.. 양 한마리, 양 두마리 대신, 오디오 들으면서 흠쪽한 미소를 머금고
잠이 들지요.. 조금 있으면, 민이도 분명히 같은 모습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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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3 22:42
하루만에 어찌 대박이 난다요...
좀만 기다려보셔요...
언젠가는 민이가 엄마맘 알겠지요..모르면????음~아이스크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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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23:44
영화 소리랑 책소리랑 소리만 주로 들을려구요..집중듣기하는 책이 한정되고 짧아서.. 이리 무작정 흘려듣기로 전략을 바꾸었어요... 제니가 찰리앤 롤라 좋아하는군요... ㅎㅎ 민이는 찰리를 좋아해요... 롤라같은 동생이 있거든요... 아주 공감하나봐요. 대박나야 할텐데... MP3까지 되니 우짰던 디빅스는 넘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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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7-23 09:28
답댓글

연일 폭염에 다들 안녕하신지요?

며칠간 게으름을 피우네요

읽기는 열심히 했는데 올리기가 잘 안되네요

어제는 건강검진을 다녀왔어요

평소 건강한 체질이지만 건강검진 하는김에 몇가지 추가해서

검진했더니 돈은 좀 나갔지만 맘은 안심이 되네요

수면내시경도 생애 처음으로 했어요

위가 깨끗하다고 하네요

산부인과 정말 가기 싫은 곳이지만 그래도 검사는 정기적을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맘들도 아이들만 챙기지 말고 본인 건강 스스로 잘 챙기는 현명한 엄마되세요

엄마가 건강해야 집안이 행복해요

 

그동안의 읽기 목록 올립니다

480 tess and paddy

481 mom's diet

482 six cheers for ladybug

483 mrs.Grindy's shoes

484 the magic tree

485 the orgin of the sun and the moon

486 be quite please

487 speedy spagetti

488 line up, please

489 kongderella and patde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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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9:39
건강검진 받으셨군요..
잘 하셧어요.
예전엔 신경안쓰다 언젠가 부턴 조금만 아파도 걱정이 되는것이
나이탓인거 같아요 ㅎㅎ
저도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을 나이가 된것 같은데
잘 안되네요.
엄마가 건강해야 집이 행복한거 맞아요.
yk3035님도 우리 리더스맘님들도 우리 건강부터 챙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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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10:02
6개월 전에 내시경 했는데 위궤양에 위염있어서 약먹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다시 속쓰리는게....
다시 내시경해야하나 하고 있어요... 그런데 내시경하고 잔탁 처방 받고.. 너무 고생이라 병원 가기 싫어요... 어제 그냥 약국에서 약사먹었는데... 약국아저씨 말씀이 스트레스 받지 말라구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인데... 쑥맘님의 기를 받아서 행복맘 되야겠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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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3 17:40
저도 다음주 금요일에 건강검진 예약했어요.
건강검진 덕분에 저희는 좋은 일 있었어요.
모르고 지나갔더라면 정말 큰일날뻔 한 일이었는데,
덕분에 지금은 만나는 사람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 꼭 하라고 홍보하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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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3 22:39
하면 좋지요..
잘하셨어요...
그런데 정말...산부인과는 가기 싫어요...
배부른 임산부만 봐도 내 배가 다시 아파지는것 같아서요...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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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22:42
건강검진하며 추가적인 검진까지.. 정말 잘 하셨네요.
전 아직.. 내시경 검사를 안 받아본 상태라..
그 느낌을 잘 모르지만.. (사람마다 의견이 달라서리~~) 아프지 안나요?
내시경 검사 결과 이상없음으로 나왔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아이들과 남표니 건강은 챙기지만, 정작 내 몸음 그닥 신경을 쓰지 못하니..
지금부터라도 나 자신을 좀더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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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23 09:08
답댓글

661-664 아서스타터외

 

요즘 매일 철야중이에요.

다음주 휴가인데 일이 많아서

월화만 쉬고 다시 출근

ㅜㅜ

비몽사몽간에.......흔적을 남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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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9:17
울집도 아서 스타터 읽고 있어요..반가워서리...ㅎㅎ

날도 더운데 일이 많아서 힘드시겠어요.
짧은 휴가지만 푹 쉬셔야 겠어요.
강원도로 가신다 했는데 차가 안막히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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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10:03
에고 어째요... 힘드시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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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23 16:27
지훈맘님~ 오늘은 아서를 읽었나봐요.
지훈맘도 직맘이셨네요~비록짧은 휴가나 서운하시겠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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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3 22:41
흠~그러니까 지훈맘님은 직장인으로서 능력이 출중하시군요...
그러니 이리 일이 많지요...
훌륭한 직장맘님~잘 견디시고 꼭 높은 데 까지 올라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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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22:45
이번에 일이 많아 휴가도 짧게 이용하시는 군요..
지훈이가 엄마의 휴가를 많이 기대했을텐데..
지훈이도 잘 다독여 주시고.. 지훈맘님도 계속 철야중이라 하시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그리고 맛난 영양식도 자주 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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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3 08:40
답댓글

비오는 아침이네요...

그래서 간만에 시원하기도 하구요..

어제까지는 계속 이리 더우면 아이들 데리고

오늘 수영장에 가야지 했는데 비가 오네요....

다음주로 패쓰~

 

7/20

1.scholastic 1st grade

2.megic tree house(1~5)

3.wonderwise- What's under the bed

4.getting to know~- davinci

 

7/21

1 scholastic 1st grade

2.magic tree house- (6~10)

3.wonderwise- Let's build a house

4.the balloon tree

 

7/22

1.scholastic 1st grade

2. magic tree house1 (1~5)

3.wonderwise- my baby

4. The magic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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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9:15
지금 여긴 천둥 번개가 무섭게 치네요..
예전엔 울아들 천둥소리에 울기도 했는데
오늘은 번개치고 몇초만에 천둥이 치는지 세고 있네요..ㅎㅎ 대단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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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3 09:25
우준이 시리즈 책 적당히 꾸준히 열심히 보고 있네요.
더운데도 불구하고....칭찬 많이 해줘야 겠어요.

저는 아이들 안 깨우고 혼자 기다리다가 빵과 우유 좀 먹고 커피 마시고 있는데....
신랑이 들어오는 소리에 수민이 8시쯤 깨고 둘이 오붓한 시간 보내고 신랑 다시 나가고 다현이 9시쯤 일어나고 밥먹고 있어요. 수민이는 방과후 컴퓨터 하러 학교 갔습니다.
오늘 가고 3주 정도 계속 빠져요.(그 중 1주일은 컴 방학이구요) 다행히 나중에 시간날때 매일 와도 된다고 하셨답니다.
우준시환맘님 담주에 곡 아이들과 수영장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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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10:04
오늘 출근길에 번개가 장난아니데요.. 정말 오랜만에 하늘을 길게 가르는 번개를 본것 같아요...
아이들이 좀 섭섭하겠네요.. 다음주에 꼭 수영장 다녀오세요... 아유 책 참 알차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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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7-23 11:09
ㅎㅎ 눈팅하다 반가와서 댓글 남깁니다.
우준이가 성실해서 잘 따라오나봐요.
차곡차곡 알차게 잘 진행하시는것 같네요.
원더와이즈, 매직트리, 그림책들... 구성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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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23 21:11
원더와이즈.......50% 뒤늦게 보고 어찌나 배가 아프던쥐..
며칠을 변기에 앉아서 뒹굴어떠여.......ㅋㅋㅋ
또 한번 안해주려나.........아웅ㅇ
이렇게 비가 세차게 내릴때 수영을 해야 더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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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22:49
휴가다녀온 후 우준이 책읽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계획한 부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우준이에게 칭찬 듬뿍해주고 싶네요..
날이 더워 많이 지칠텐데.. 오늘은 비 땜시 어쩔수 없고.. 다음주에도 꼭 수영장 데리고 가셔요.
안가면.. 계속..문자 날려야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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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07:32
답댓글

 진작 일어나 어제 못읽은 댓글들 읽어 보고..

 반가운 분들이 많이 들어 오셔서 기분 업!!^^ 되고..

 오늘 또 일빠를 기원하며 기둘렸는데.. 잠시 다리미질 하다 놓쳤구만요^^

 그래도 이리 아침마다 설레임에 들어 올수 있는 곳이 있어 좋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각 월별 팀장님들이 계시기에.. 게시판이 새로운 색깔로 물들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앞에서 수고 해주신 맘님들게도 감사하고, 더운 여름 책임지고 계시는 엘로이스맘님도 감사합니다.

 

 어제는 정말 덥더군요..

 오후내내 운전하느라 차 안에 팡팡하게 에어컨 틀고 돌아 다녔더니..

 에어컨 바람 잠시만 안 쐬도 왜케 덥고,, 짜증스럽던지...

 집에 들어 와서도 에어컨 팡팡하게 가동시키고,, 뒷 정리도 하고.

(친정써 바리바리 싸갔고 왔더니, 정리 할 것이 엄청 많아서..그덕에 냉장고는 배 불려서 어찌 할바를 모릅니다)

 아~~어제는 얼마전 시집간 동생이 아직 입주를 안 한 상황이라.. 지금은 친정과 시댁에 왔다갔다 언쳐살고 있지요.. 다음달 초에 신혼집 들어갈 예정이라.. 가구며, 그릇, 침구류 보고 다니느라.. 어찌나 바퀴를 오래 굴리고

다녔던지.. 아마~~기름이 많이 소비 되었을 것 같아라~~~^^

 어제 요로콤 돌아 다녔으니.. 오늘은 마음 가라앉치고,, 계획표대로 실천을 해야 하는데..

 남표니 왈 ~ 이번주말쯤 짐싸서 떠나보자 하네요.. 이걸 어찌 할까나?

 살짝 눈 한번 흘겨주고,, 오늘 아침에 벌써 쌀부터 담아 놨다는~~~ㅎㅎㅎ(나이를 먹어도 노는것은 좋은듯~)

 지금 중부지방 천둥번개에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하늘이 어찌나 검고 무거운지.. 오전에 계속 내리듯 합니다.

 우리 리더스맘님들 가정에 비 피해 없이 건강한 여름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바지런 떨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해 봐야 겠습니다.

 2010/7/22(목)

 149. We Share everything!

 150. More Pies!

 151. Get Out of Bed!

 2010/7/23(금)

 152. Morris goes to school

 153. Little bear

 154. Dr. seuss'abc

 155. Mr. dizzy

 156. Mr. muddle

 집듣: THE ZACK FILES- Tell a Lie and Your Butt Will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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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7:56
울집에서 서울이 멀지 않은거 맞나봐여..ㅎㅎㅎ
여기도 비가 와락 쏟아지고 있네요.

날은 더웠지만 동생분 신혼집에 들어갈것들 살때
해바라기님도 재밌어 했을것 같아요.
이 ~~것이 다 내것이었음 얼마나 좋을까~~ㅎㅎㅎ
처음 결혼해서 모든게 새로워서 넘 좋았던 기억이 나요..
다 내꺼!!! ㅎㅎ
지금은 다 헌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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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3 08:34
저 결혼한지 올해로 10년째인데요 살림살이 모두모두 바꾸고 싶어져요..
가전제품들도 이제 수명을 다해가고 그릇들도 짝이 안 맞고....
몸은 피곤해도 쇼핑하느라 기분은 좋으셨겠어요...
우~나도 시집가고 싶당......우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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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3 08:37
ㅎㅎㅎ.. 저희집도 다 헌거예요.. 근데..지금 바꾸기는...새집이 아니라
어울리지도 않고... 머니도 없고~~~~ 흠흠..
모델하우스 구경가면 너무 좋네요...나두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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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10:08
동생 결혼하셨구나.. 너무 즐거우셨을것 같아요. 저 그릇 침대보..가구 넘 좋아하는데...ㅎㅎ
아침에 다림질 하시고 아주 부지런하세요...
저희도 아침부터 에어컨 켰지요... 아 좀 참으면서 살아야 하는데...ㅎㅎ
비가 와도 상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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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22:52
여기저기 동행하면서..
울 집 물건을 전체 싹 바꾸고 싶다는 충동을~~~
머리속으로 요리조리 궁리하면서.. 선듯 실행은 못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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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3 07:06
답댓글

여기는 천둥과 비가.....

오늘도 아이들과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들어왔을 때 조회수 0이었어요.

아이들 아직 자고.....

엘로이스맘님 아이들과 오늘 수영장 가시는군요.잘 다녀오세요.

방학은 아침에 시간 활용을 잘 할수 있어 저는 너무 좋아용. 오전에 조금만 열심히 하면 오후 내내 놀아도 마음이 편하잖아요. 어제 아이들과 오랫만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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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3 07:10
여기도 비가 내리다 잠시 그친 상황이네요.
역시 서울이 멉~~~니다.ㅎㅎ

아이들이 와서 좋으시죠..
수다맘님도 아침시간 활용 잘 하고(수다맘님은 오늘부터 다시..) 계실테니까 아시겠지만
오후에 널널~~하게 보내서 참 좋네요^^
오늘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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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07:35
몇일만에 아이들과 오붓하게 저녁도 드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시고.. 정말 좋치요..
수다맘님.. 오늘부터 다시 원래대로 가는 거죠?
기대 만땅으로 하고 있을게요^^
그리고 일빠~~ 축하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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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3 07:36
엘로이스맘님...서울은 멀지 안당~~게..
언제 한번 봐야 하는데.. 궁금해서리~~^0^
오늘부터 수영..세식구.. 시원하게 잘 댕겨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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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3 08:32
비가 와서 간만에 시원한 아침이에요...
수다맘님 식사 하셨나요?
아이들과 맛난 식사 하시구 좋은 하루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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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3 10:09
조회수 0이었을때 들어오면 기분 좋을것 같아요.. 왠지 비밀 상자 여는 느낌이요. 좋은 하루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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