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윤선생과 엄마표를 하려고 했.으.나.
엄마표는 오간데 없고 윤선생만 하고 있는 게으른 엄마 입니다.
저희 아이들(4학년/7세)윤선생을 쭉 해 왔는데(큰애가 학원 돌아다니다가 계속 실폐하고 결국 찾은것이 윤선생 입니다) 윤선생을 엄마표와 함께 하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요즘은 엘리트 학습법이라고 하는 것을 도입해서 테이프 듣는걸로 마치지 않고 본문을 한줄씩 따라 3번 녹음하고 녹음한 부분을 다시 듣기 하면서 받아쓰기를 합니다. 녹음 테이프에는 원어민이 한번 내가 녹음 한거 3번 이니까 내 발음과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받아쓰고 다쓰고 책보면서 확인하면서 틀린거 고치고 하면 공부가 꽤 많이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잘 했었는데 양이 많아 지면서 하기 싫어하는 날도 생기고...
본문 양이 많은 책은 일주일에 세번만 하라고 하기도 하고 엄마가 조절 해 줄수도 있으니까요.
이상 윤선생으로 덕 많이 본 엄마 였습니다.
4학년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정말 저와 같은 고민은 하시네요. 넘넘 공감한 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쑥쑥드나든지 1년 넘구요. 윤선생은 1학년때 1년 하고 엄마표로 쭉 공부해왔는데,
요즘 들어 계속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 여기저기 기웃대며 고민중에 오늘 윤선생하기로 했어요.
3년전에 비해 가격도 오르고 내용도 달라졌더라구요.
일단 윤선생과 엄마표를 하면 좀 더 나아질거란 희망을 해봅니다.
초록이네님도 잘 결정하셔서 아이와 즐거운 영어여행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