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문법을 좀 해야하지 않나 해서 고른 책이 'grammar cue 1'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골랐는데, 좋은 책이라는 소개를 보고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반 정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 상태인데, 여름방학 동안 매일 조금씩 하려고 합니다.
문법은 고학년 때 조금씩 보려고 했는데, 저도 '부모'가 아닌 '학부모'인지 자꾸 욕심을 냅니다.
다행이, 이름은 'grammar'이지만 아이가 쉽게 생각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아이고 학교성적과 영어성적은 정비례도 아니고 반비례도 아니고 아무 비례 없음?? 크크 웃겨요
세계샘님 반갑습니다..
선생님이 문법책 비교를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교재 질문이 많은데 엄마들이 답변하기 난감하거든요...접해본책이 별로 없다 보니까요...
자주 글올려주세요 ^^
아마도 쑥쑥의 유아게시판이나 초등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영어를 잘하기위해서.. 보다 자유롭게 영어를 햇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계실거에요.
그런데.. 아이가 초등고학년이 되고 중등이 가까워오면..
내신영어 때문에 문법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신을 무시할 수 없잖아요.. ㅜㅜ
중게에서 쓸쩍슬쩍 훔쳐보던 글들이라 더 반갑네요.
지금 필요한 건 아니지만,
나중에 문법책 골라야할때 큰 도움이 될 듯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