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그래도 학원차가 와서 실고 가기라도 하지
미국은 일일히 다 라이드를 해줘야하니 미국 열성맘들은 더 힘들 것 같아요.
아이들 과외활동 여러개를 라이드 하러다니느라 힘들어하는 엄마들 얘기를
베렌스타인 베어스와 프레니에서 보고
미국도 열성엄마는 우리나라와 다르지 않구나 싶었어요.^^
그나저나 봉봉님 올려주신 동영상 보고 완전 깜놀.
주울님. 글은 그렇게 구수하게 쓰심시롱 어째 그리 미인이신지
동안에 날씬하시기까지...하긴 제니가 이뻐서 짐작은 했지만서도.
글하고 완전 달라요.ㅋㅋ
푸근한 옆집아줌마 스탈이신줄 알았더니 미모가. 미모가...^^
울딸이 제니처럼 이쁘고 명랑하면 공부 좀 못해도 용서가 될 것 같은디
또 부모맘은 다르겠지요?^^
칼럼도 동영상도 잘 보고 갑니다. 주울님~~~^^
똘똘한 제니의 모습을 보고 주울님 생각했는데..
밑에 게시글을 남겨 놓으셨군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지난번 다리를 다시 다쳤다는 말을 들었는데..
방송분을 보니, 완쾌가 된것 같아.. 다행입니다.
항상 밝게 긍정적인 모습으로 생활하는 제니와 또 곁에서 에너지 충만할수 있게 서포트 해주는 주울님..
두 모녀가 너무나 예쁘고~~ 멋집니다..
(나중에.. 울 집 제니도 이렇게 예쁘게 커 나갈수 있을까요?) 넘 부러워서~~~~요^^
ㅎㅎㅎ....오마나 좋으시겠어요...
수영장 딸린 집이라...미쿡의 라스베가스에서 볼수있는 그런 집?????
참...안 드셔도 배 부르시겠어요...부럽습니다..
뭔가 목표를 위해 끝까지 해 내는 아이의 저력이 보이네요...^^
캠프가서 얼마나 즐거울까요....잘 노는 모습이 안 봐도 비디오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