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확인을 해보니 주울님이 울 아가들에게 좋은선물 주셨던 바로 그분맞으시네요.
우리 작은아이 아직도 참 좋아라하고, 같이 나눠가졌던 친구도 참 좋아라 하다네요.
다른 엄마들 말씀처럼 올리시는 글에서 느껴지는것때문에 나이지긋한 분이신줄 알았답니다.
미모도 미모지만 엄청 동안이신데요.(나이는 짐작도 못하지만)
엄마 닮은 예쁜 따님은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르시겠어요.
전 울 딸이 저리 잘하지 않아도 마냥 배가 부르거든요.^_^
그리고 타조알님글은 제가 못읽어봤는데....글 찾아서 읽어보면 배울것이 많을것 같습니다.^_^
예쁜엄마들이랑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랑 동영상 잘보고 갑니다.
ㅋㅋㅋ저도 매일 입 벌리고 하루 한 번씩 보고 있지요..^^
정말 은지랑 소민이 영어실력이야 진즉에 알았지만
한 미모하시는 타조알님,주울님까지 뵈니 정말 좋아요..어쩜 말씀들도 그리 잘하시는지...
인터뷰 미모보고 뽑으신거래요???^^;;
내딸들 아니지만 정말정말 자랑스러버요...
열심히 따라쟁이해야겠어요..^^
와~~~~ 입 안 다물어지는 1인 여기 하나 더 추가요!!
타조알님은 여기저기서 혼자 눈팅으로만 뵈었고, 주울님은 제가 쪽지까정 보냈던 분인디 이리 멋진 모녀이셨을줄은 꿈에도 몰랐다요. @_@
하긴, 12기 처음 시작하고 제니애플의 friendship에 대한 시를 읽으며, '이 아이 정말 보통이 아니구나' 하긴 했지만서두요. ㅋㅋ
쑥쑥은 지내면 지낼 수록 요지경 속이어요.
매일 참새 방앗간 드나들듯 드나들면서도 정작, 이 곳이 대한민국 오리지날 엄친딸, 엄친아들의 집합소라는 사실은 잊고 지내고 있으니 말이어요. 우리 딸이 이 속에 있으니, 다들 우리 딸 수준쯤 이겠거니 한다니깐요. ㅎㅎ
쑥쑥의 일원이라는 자존심으로 오늘도 그냥 열심히 해볼랍니다.
혹시 아나요?
어느날 우리 집에도 카메라 몇 대 들어올지. ㅋㅋ
그날을 위해............
우리 미리미리 마사지 받으러 다녀요.
타조알님, 주울님처럼 카메라발 잘 받으려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우~~
주울님과 타조알님 댁 따님들 실력은 익히 봐와서... 알고 있었지만~~
정말 두분의 미모에 입이 ^^
주울님은 제니양과 정말 많이 닮은것 같아요~~
말투까지도^^ 행동형 제니양... 아마 엄마를 닮지 않았나 싶어요^^
어디서나 당당한 모습... 너무너무 이쁩니다^^
타조알님도~~ 제가 그렸던 이미지 보다... 훨~씬~ 더 아름다우세요^^
울딸은 아직도 매직스쿨버스 챕터북 어려워 하는데... 역시 따님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요즘 쑥에 자주 못오는데 잠시 들렀다... 두분 모습에 로긴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
왕~! 너무 놀랍습니다.
아이들 실력도 놀랍고, 그 어머님들(?) 미모도 놀랍구요^^
입이 다물어 지질 않네요~~~
아니 이 글을 왜 이제 봤을까요...
아이들 잘하는것은 정말 이미 봐와서 잘 알지만 두분다 미인이셔서 깜짝 놀랐어요.
주울님 상큼한 미소가 아주 인상적이예요.. 쑥의 아이들이 계속 이렇게 쑥쑥 컸으면 좋겠어요
글로 뵙던 분들, 이렇게 움직이는 사진으로 뵈니 더 정이 가고 반갑습니다 ^^
요즘 몇주째 토욜에도 애들 버려두고 한국음식 좋아하는 선생님 모시고 쏘다니느라 일욜 아침부터 쑥에 들어와봤는데... 정말 일요일 아침을 상쾌하게 깨어주시는군요. 왜이리 두 아이 두 엄마 다 친척같이 살갑고 예쁜지요 ^^
아이 성향이 그 이상 내 전공이랴 싶게 좔좔 쏟아내시는 타조알님, 아이에 대해 솔직하고 창의적으로 따라가시는 주울님 두 분 모두 그 마음과 노력이 엄마의 입장에서 더 없이 아름다우십니다. 홍박샘님, 캐스팅이 판따스틱해요 !!!
제니랑 은지랑 다 클양과 만날뻔 했네요 ㅎㅎ 제가 쑥에 나오는 동영상들은 애들한테 잘 안보여주는 편인데,(잘못된 비교할까봐) 혹시나 마주칠까 해서 보여줬어요 ^^ 알람에 맞춰 일어나는 은지보고 헐~ 합니다 ㅋㅋ 제니애플쇼 찍어주시는 거 보고 엄청 부러워하구요.(그런게 은근 애들의 로망인가 봅니다)
둘 다 예쁘게 똑부러지게 영어하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주말의 상쾌한 영상을 선물해주신 봉봉님, 홍박샘님께도 감사합니다 ^^
출장 다녀왔더니.. 이게 웬일이여요? 주울님이랑 제니, 아는 얼굴이 텔레비전에 나오니 정말 반갑고, 한편으로 신기하고 그래요.
제니는 화면도 잘 받지만 실물은 더 예뻐요. 주울님 자연스럽게 말씀 잘 하시고.. 모녀가 무대 체질인가봐.ㅋㅋ
제니는 다른 곳에서도 섭외가 들어올 것 같은데요.. ^^
타조알님이랑 은지 정말 대단해요. 막연히 울 아들이 규범형 아이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완전 제 착각이었네요. 울 아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나.. 막 반성이 되더군요. 책도 많이 읽고, 스스로 잘 하는 걸 보니 참 대견합니다.
홍박샘, 주울님, 타조알님 너무 미인이시고, 아이들은 너무 예뻐요. 완전 부럽습니다. ^^
어휴~ 정말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완죤 부끄러버요.
방송에 나갈 만한 실력도 아니지만 야, 거참 재밌겠다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부딪치고 경험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okay했거든요.
근데 넘 보여 드린게 없지요잉~
즈이 딸이랑 저랑 방송용 카메라 구경하고 신기해 하고 정작 카메라 돌면 넘 준비 안 된 자세로 어버버들이라.
저 책들이 반년 전에 읽은 책들인데 저 책들한테 자꾸 포커스가 맞춰져 가지구요.
정작 요즘은 과학 역사 말고 판타지에 푸욱 빠져 있는뎅~
레벨테스트는 전교 2등이라는데 저희는 학교가 레벨 테스트든 스피치 대회든 3~6학년 통합이라 6학년들 제쳐 가지궁 괘안은거 같아서 말씀드렸는데 1등도 아니고 왜 나온거쥐 그러실 것 같아서 괜한 변명도 늘어 놓아 보아요.
주울님 댁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잘 봤구요.
제니는 어린이 교육 방송 진행자 같은거 하면 딱일 것 같아요.
끼가 철철 넘치는 제니를 잘 밀어 주셔야 할 듯요.
글고 주울님, 우리 같은 프로그램 이수한 건가요? 서대문 형무소 장면 보고 깜놀이라요^^
전쟁기념 박물관서의 조우가 우연인 줄 알았는데 왜 몰랐을까요? 암튼 담에 또 뵙게 되겠네요^^
댓글 달아 주신 분들께는 긍정적으로 봐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방송에 추천해 주신 분들께도 좋은 경험 하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는 말씀 올려 드립니다.
말씀만 듣던 제니의 모습을 직접 보니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냥 혼자서 싱글벙글 히죽대고 있었네요~
주울님의 천진하고 밝은 모습을 제니가 꼭 닮은거 같아요. 누군가가 미래의 며느리 감으로 콕 찝어 두었다고 하시더만..ㅋ 그마음이 정말 이해가 됩니다~
타조알님과 주울님, 아이들이 명석한것과는 별도로 과하지 않게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엄마들의 노력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아이들은 좋겠다~~~ 좋은 엄마가 옆에 있어서 말이죠!
절로 흐뭇해지는 아름다운 분들을 뵈니 영광입니다!!!
홍박사님의 성격별 영어학습 방향과 딱 맞는 모델들입니다요!
아그들 실력은 이미 알던바이고 두분 미모에 완전 놀랐어요.
타조알님은 혹시 전직 탤런트 아니신지..
넘 미인이셔서 그런지 아랫분 말씀대로 어디선가 많이 뵌 것 같아요.
주울님은 제니처럼 상콤하시고 어디가서 아가씨라 해도 다들 믿을 듯.
글로만 뵙던 두분. 이렇게 얼굴도 뵈니 무척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게다가 제니와 은지가 방송탄 모습을 보니 개구장이 맘님 말씀대로 자랑스럽습니다.
타조알님. 주울님. 축하드려용~~^^
와아~ 너무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 글로만 만났던 타조알님, 주울님 직접 뵈서 더 반가왔구요.
아이들 영어실력이야 익히 알고 있었지만,
아이마다 맞춤형으로 진행하시는 엄마들의 남다른 교육법에도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니가 형무소에서 자원봉사하는것도 놀랍네요.
보통 저런일은 좀 더 큰 대학생이나 어른들이 하는줄 알았는데요..
쑥쑥 아이들이 이렇게 나오니 더 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두 분 한턱 쏘세요!!! ^^
다들 감사합니다
지가 오늘 자유부인인 관계로 오랜만에 쑥에서 방해공작 없이 놀고 있어요
저녁에 지인들이랑 녹두전에 막걸리 먹으며 오~랜만에 수다 떨다 아주 늦게 들왔습니다....여자들 수다란 해도해도 끝이 없더군요 사람들이 수다 떨다 술이 다 깨버렸대요...크~
말할것도 없이 쑥아이들은 타조알님때 딸과 제니정도 되는아이들 많은줄 아뢰오.
그동안 쑥과 지내온 결과 더 잘하는 아이들도 다 꾀고 있지요. 지가요..
단지 방송주제와 맞는 아이들을 찾기 때문에 요번엔 우리 아이들이 나간거지만( 집중력 없고 천방지축이 제니가 딱이라고 작가님이 크~)
다른아이들에게도 앞으로 많은 기회가 생길겁니다
쑥에서야 우리애가 어떻고 어때요 하는거 감출거 없지만 방송으로 전국적으로 떠들것까지야....호호 망설였지요
아무리 촬영을 잘한다고 해도 완벽하게 아이모습을 비추어낼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이지요..
만약 아이성격이 나와 같다면 사양했을터이지만 별 고민없이 즐겁게 촬영하게 된것은
아이성격을 염두에 둔까닭입니다
나의 소심함과 염려는 잠시 놔두고 제니 따라서 단순해지기로 했어요
혹 제니와 비슷한 성향이라면 도움이 되기를바라는뜻에서요..
촬영하는것을 보고 피디님 말씀을 듣고 보니 어쩌면 내가 아이적성을 몰랐을수도 있겠더군요
대본도 미리 못받고 정신없이 내리 몇시간 촬영했어요
영상에서는 제니애플쇼 찍는과정 한가지만 나왔지만 제니애플쇼는 두가지를 찍었어요 준비할 시간 없이
즉석에서 이것저것 피디님 요구에 따라서요
제니는 NG를 한번도 안내더군요 아니 예는 왜이리 태연한거야.."시작" 하면 어제까지 진행했던것처럼 노련하게 하더군요
저만 혼자 NG 에 땀뻘뻘 머리가 떡이 됐어요..TT 영상을 보니 손발이 다 오그라 듭니다
나를 완젼히 도려내시지...에고 창피 잉 머리손질할시간도 없이 어찌나 정신없는지... 그래서 제가 많이 잘렸습니다 크킄
역쉬 난 방송체질은 아닌가벼요...
아이랑 같이 봤습니다.
은지언니랑 제니언니보면서 어찌나 부러워 하는지..
너무나 잘하는 언니들 보면서 살짝 의기소침..
딸내미에게도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 심어 주었습니다.
타조알님과 은지, 주울님과 제니..
너무나 아름다우시고, 예쁜 공주님들.
카메라 앞에서 주눅들지 않고 자신있게 말하는 모습등 정말 멋져요~~
와웅 ~~ 정말 멋져요 ^ ^
평소에 주울님 글 읽으면서 도움 많이 받고 있었는데, 동영상으로 주울님을 뵙게 되니 더 좋네요
주울님의 독특한 아이디어 ... 정말 멋지네요
아이에 맞는 학습법.. 울 아이도 행동형인데 .... 저도 울 아이한테 맞는 학습법으로 더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찿아봐야겠어요
글쿠 두분다 정말 미인이시다.. 봉봉님 말씀처럼 바비인형 .... 맞네요 ^ ^
제니나 타조알님 댁 따님.. 은지..
모두 실력이 뛰어난 것이야.. 이미 다 아는 사실이고..^^
어째 그리 다 미인이시대요..
말씀들도 잘하시고...
정말 쑥쑥에.. 아친엄들이세요..
홍박사님도 더 예뻐지신 것 같아용~~
정말 이런 분들 알고 있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소민이와 은지!!!! 와~~~~~
쑥쑥의 대표 엄친아 들입니다!!!!~^^*
넘 대단해요!!
동영상 넋을 잃고 봤네요..
규범형으로 엄마가 짜준 학습스케쥴을 넘 넘 기특하고
대견하게 스스로 척척 해내는 의젓한 소민이
그리고, 가은이와 같은 행동현 제니~~
제니애플쇼의 제작 과정을 느무느무 흥미롭게 봤어요!!
거기에 외국인들을 위한 자원봉사까지!!
참 유리창 활용 아이디어는 당장 따라쟁이 해봐야 겠어요!!~~~
넘넘 대단하셔요!!
박수 짝짝짝!!! 보내드려요!
참 두분다 역시 넘넘 미인이셔요!~ 완죤 팔방미인@
넘넘 자랑스럽습니다.~!!
타조알님을 이리 보니 넘 좋네요. 은지의 그 화려한 동영상에서의 스피킹이 여기서는 다 보여지지 않아서 그게 좀 아쉽네요. 타조알님 블로그에서 은지의 그 동영상 수십편을 보고 얼마나 놀라웠는 데~~~ 그리고 롸이팅도 어찌나 잘 되어 있는 지 그것도 방송에 안 나와 아쉬웠어요. 은지의 멋진 스피킹과 롸이팅을 전면에 내세워주셨으면 정말 좋았을 거란 생각을 했답니다. 은지야 책읽기 능력도 뛰어나고 듣기 능력도 뛰어나지만, 거기다 스피킹과 롸이팅도 3학년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아카데믹한 데, 타조알님이 넘 겸손하셨던 거 아니에요???
저학년 중에 4대영역이 그리 탄탄하게 잘 되어 있는 아이 드문데~~~ 거의 독보적인 존재에요^^* 그래도 앞으로 방송출연제의 줄줄이겠어요^^*
주울님의 제니는 제니애플쇼로 보여줬군요. 제니는 역쉬 방송체질인 것 같아요. 카메라 돌아가니 눈이 반짝반짝^^* 가진 걸 유감없이 보여주네요.
두 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완전 멋졌어요^^*
와우~~엄청나네요...^^
타조알님..주울님~~아주 잘 봤어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입이 그냥 떡~벌어집니다...정말 정말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