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래 브죵님 말에 동의해요.
아직 초2니 한번 해 보시고
잘 적응한다면 계획대로 챕터, 리더 등을 병행해서 가시고
좀 무리다 싶으시면 좀 더 쉬운 책으로 호흡을 기르시는 것이
좋을 것이예요.
좀 더 수준있는 작가들의 스토리북들도 도움이 될 것이예요.
페트리샤 폴라코나 존 버닝햄 같은 작가들의 글들은
적당히 글밥도 있고 내용도 좋거든요.
저라면..
일단 될 것 같으면.. 한두권 해볼 것 같네요..
그럼.. 아이가 할만한지 안한지 딱 나옵니다.
그런데 무리하게 올린 경우. 정체가 길어서..
결국은 비슷하게 되지만..
저는 적절한 점프도 의미가 잇다고 생각은 합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줄수 있거든요.
프로기에 리틀크리터에서 매직트리나 쥬니비로 바로 넘어가기에는
말씀하신대로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구요.
어스본이나 언아이캔리드로 밑작업을 충분히 하셔야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