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시간에 들어 왔습니다..
아침에 확인해 봐야 한다는 부분이 다름이 아니라.. 휴가 건으로
내일 새벽녁에 출발합니다.. 워낙 스케쥴 변동이 심하다 보니(올핸 더욱 그러네요^^)
지금에사 출발 준비 해놓고.. 여러맘님들게 인사하고 갈려고 들어 왔습니다.ㅎㅎㅎ
아~~휴가갈 곳은 동해쪽으로 갈려고 합니다..
아이도 그렇고 울집 식구들 텐트치고 자야 뭐~ 좀 놀은듯 해서 이번에 텐트 싸 들고 갑니다..
어느 광고에서처럼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말이 있는데.. 벌써 부터 한짐 된게.. 나가서 고생할듯..
그래도 이때 아님 언제?? 덥지만,, 즐겁게 잘 다녀올게요
일정은 2박 3일로 갑니다.. 목요일 저녁쯤 들어와서 인사드릴게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울 리더스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셔요^^
2010/7/26(월)
165. Mr. rude
166. Mr. cool
167. Mr. cheerful
168. Mr. perfect
169. Mr. grumble
170. Mr. brave
171. Mr. slow
172. Mr. busy
173. Mr. good
안녕하시렵니까? ㅎㅎ
안녕하시렵니다.ㅎㅎ
금,토,일 계속 못(?)들어왔네요. 그래도 글은 열심히 읽었구만요. 안그러면 꿈속에 게시판이 자꾸 떠서리...
심하진 않지만 두통이 계속 남아있고, 둘째가 가렵다고 새벽에 몇번을 깨고 그러다 보니 계속 비몽사몽...
휴가다 캠프다 다들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내는데, 기운 팍팍 받기만 합니다.
방학에는 시간이 많다보니, 재촉하는 잔소리는 그만큼 적어진 것 같습니다.
영어는 주말에 하기 싫다하기에 내버려 두고, 주중에 5권씩 읽어 100권 채우겠다하기에 그러라고 했어요.
집듣도 하기 싫다고 하고, DVD보는 것도 싫어했었는데, 왠일로 주말에 DVD를 다보고...
7/26(월)
476.(베렌)And the Big Spelling Bee
477. Play Ball, Amelia Bedelia
478. The Riddle stone
479. The Emperor's Underwear
480. Wash,Scrub,Brush!
오늘은 애들 일찍 재우고 들어왔는데 한참동안을 이것저것 글만 읽고 있었네요..
요즘은 글만 읽어보고 졸려서 나가고를 반복했어요...ㅎ..
다른집과 마찬가지로(?) 저희집도 몇일 진행이 잘 안되는 관계로...^^;;
계속 일이 생기네요..휴가도 아직 안갔는데..^^
오늘은 큰애 방과후가 오전에 두개나 잡혀있어서... 학교 같이 다녀오고....
어린 조카가 같이 놀아달라해서 친정도 다녀오고...
지난주말부터 나간 태권도도 다녀오고 영어도서관서 수업 있어서 도서관도 갔고..
마지막으로 신랑이 도서관 앞으로 와서 치킨에 맥주 한잔 마시고 왔네요.. ^^
큰애가 어제 열이 좀 나다가 괜찮더니 오늘 저녁에 또 열이 나네요..
내일 친구들이랑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아파서 못갈까봐 아까 집에 오자마자 바로 재웠음다~
조금씩 휴가다녀온 맘님들의 글이 올라오네요..^^
아웅~ 재밌었겠다... 사실 점점 나이가 드니까 어디 놀러갈때도 어디를 가면 내가 재밌을까
하는 생각보다 어디를 가면 애들이 즐거워할까.. 하는 생각만 하네요..
사실...난...집에 있는게 젤 편해요...ㅎㅎ..
내년부터는 애들만 가는 캠프를 적극적으로 알아보려구요...^^;;
저희집도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휴가 다녀왔어요.
친구집과 포항으로 해수욕하고 1박하고 그 다음날은 포항국제불꽃축제 다녀왔지요.
해변엔 사람이 없고 깨끗해서 한가로히 해수욕을 즐기고 이번에 장만한 보트로 한껏 바다 놀이도 즐겼어요.
(저희가 잡은 연수원 전용 해변이라 한산하고 깨끗! 첨엔 밥에서 밥해먹을 걸로 준비했는데 욕시 콘도식은 편리하더군요.)그 다음날도 오전에 해수욕 잠깐 즐기다 콘도에서 정리하고 나와 포항시의 큰 축제에 참가.
북부해수욕장에선 해상관련 여러 종류의 대회가 펼쳐져서 거기에 들려 한두종류 타보고(바나나보트,배 등등 모두 무료여서 깜짝 놀랐어요)오후에 그 유명한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보러 갔지요. 멏시간전에 차량 통제에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린다는 정보를 듣고 한2-3시간전쯤 먼저 가서 자리깔고 꽤 좋은 자리에서 관람했지만 밤10시 30분이되어끝나고 빠져나오는데도 1시간 넘게 걸려서 무척 피곤하긴했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경축공연으로 카라도 보았고 본 공연은 대략 1시간동안 여러나라가 대회식으로 불꽃축제경연을 벌이는데 정말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가보시길..
일요일 새벽에 집도착..오후까지 온 식구가 자다가 다시 일어나 남푠 휴가 마지막을 다같이 마무리하기로하고 경대 앞에가서 밥먹고 구경하고 옷사러 성서 아울렛 갔다가 3일 알차게 온 가족이 보냈네요.
오늘도 밀린 일들에 정리하다 보니 다녀와 집듣반 숙제도 깜박하고 이제야 올렸네요.(숙제를 하긴했는데 늦게올려 숙제미제출자명단에 올를까 겁나요..끙..) 며칠간 책 읽은 량도 적지만 8월 첫주도 열심히 한주동안 서울 친정나들이로 놀아야하니 이번주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 열심히 해야겠지요?
디카 용량부족으로 동영상을 짧게 한개밖에 못 찍었어요. 폰에는 3개나 직엇는데 어떻게 연결하는지몰라서 사진몇장과 동영상 올릴께요.(준비좀하고 여기 댓글로 올리려하니 안되어서 다시 개인글로 올릴께요)
7/25일
magic tree house# 14
40
68
505
.
7/26월
magic tree house# 14 반복
40
68
506~508핸리앤머지2권
아서디비디 1시간30분
96
지훈이 휴가 갔다 왔어요^^
지난 금요일까지 거의 철야하다시피 야근을 해서
신고도 못하고 다녀왔어요.
일때문에 결국 휴가 일정도 다 못채우고
돌아왔지만...
휴가 얘기는 며칠뒤에 다시 신고 할게요.
지금은 짐풀고, 씻고 해야 해서요.
그래도 돌아오자마자 쑥부터 왔어요.
665-674
안녕하세요? 아침에 아들 영어캠프 보내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아들은 덤덤하게 갔는데... 차 탈때 살짝 긴장하더니 금방 손흔들고 갔습니다.
아들보내면 신나서 여기저기 다니려고 했더니, 갈곳도 없고 오라고 하는 데도 없습니다. 에구ㅠㅠ
빨래하기, 머리 감기 등 열심히 연습하고 갔는데, 얼마나 잘 할지 궁금하네요.
돌아올 때 꾀죄죄해서 올 것 같아요. 옷도 잘 안갈아입고... 그냥 믿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네요.
남편은 뭐든지 겪어보고 경험해 보게 하라지만, 처음 가는 캠프라 엄마마음은 좀 불안합니다.
회사자녀들이라 아는 친구도 하나도 없고, 온다고 한 친구는 취소했다고 하네요.
처음으로 6일간 떨어지게 되었어요. 잘하고 오겠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쑥의 맘님들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지난 월요일에 방학하면서 거의 바깥에 나가 노느라 공부랑은 담 쌓고 지냈는 데, 오늘은 드뎌~~ 간만에 아무곳도 안 나가고 수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원과 비례 단원 나가고 있는 데 이것 끝나면 삼각비 만 남네요.
오늘은 열심히 수학 공부하고 낼 저희도 용평으로 휴가다녀 옵니다. 휴가 다녀와서는 8월부터 노는 거 파~~~악 줄이고 열수의 의지를 불 태우렵니다 ㅋㅋㅋ
리더스 많은 분들도 이번 주에 휴가 다녀오시지요? 휴가지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8월에는 열책의 불을 활활 당겨Boa요~~~
2학년 남자아이 둔 엄마들 있으심 조언 좀 주세요
남자아이라 그런가요 아님 9살 아이들이 다 그런가요
뭐 하나 시킬라치면 잔소리가 넘 많아져요
왜 결과는 잘 나와야 하고 노력은 하기싫고
시험은 만점 받고 싶고 공부는 하기 싫고
방학 계획표는 세워놓고 스스로 맞추지는 못하면서 후회는 하고
그래서 후회 안하게끔 할려고 이따금씩 뭐 해야지 하며 상기시켜 주자니
이게 귀에 익숙한 잔소리가 되어 말이 통하질 않네요
저학년 때는 습관을 잡아 주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남자 아이들 습관잡기 이게 엄마, 아빠 인내력 싸움입니다
일기 쓰기만 해도 써라 써라 상기 시켜줘도
딴짓만 하다가 이제 불끄고 잘라치면 쓴다고 하고
일기 뿐만 아니라 학기중에는 숙제도 마찬가지
어디 엄마가 안 챙겨줘도 척척 알아서 하는 아이 있음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도 나름 야단안치고 키울려고 노력하는 엄마인데
가끔 머리 뚜껑이 열릴 때가 있어요
남자아이들 다 그런건지, 아님 울 아덜만 그런지?
지난주말 읽기 목록입니다
490 granpa's new car
491 seven magic hats
492 one thousand muffins
493 eight legs are great
494 don't you laugh at me!
495 nine bright pennies
496 hello, l am minsu
497 my name is minsu
498 what's her name?
비온 뒤 계곡~~ 말만 들어도 시원하네요.
저희는 막내가 방학하는 날 발에 난 사마귀를 레이저로 떼어내서 2주간은 물이 닿으면 안된다고해서 수영도 못하고 놀러도 못가고 있네요
남자는 상관없는데 여자아이들은 사마귀가 자궁쪽 염증으로 번질수 있어서 꼬옥 떼어주어야 한다더라구요.
지난주 아들이 지 형과 이야기 하던 중에..
영어도 싫고, 미국도 안갈거고 (형이 미국이랑 영국에 가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을 하던중에) 절대 다른나라 안가고 한국말만 할거라더라구요
허거걱 ㅡ.ㅡ;; 평소엔 지 혼자라도 지금 당장 보내달라고 난리치던 아이인데...
그 날밤 고민고민 했습니다.
방학하면서 큰아이들 스케줄과 비슷하게 맞추다보니.. 수학이랑 영어하고 밖에나가서 축구하고 수영하느라 독서시간이 확~~줄어서 아마도 그게 스트레스지 싶더라구요
어떡해야하나... 고민끝에 까짓꺼 영어를 접자..
일주일.......아니 안되면 방학내내 영어 까짓꺼 접어버리자.......ㅠ.ㅠ
그래도 디비디만 보자고 해볼까.. 다같이 소리내서 영어책 읽을 때 지혼자 멀뚱히 다른 책 읽으려면 시끄러울테니 영어책 읽기만이라도 같이 해보자고 할까.........
그것도 싫다고하면 걍 다 접어야지... 정말 나중에 영어소리에 경끼하고 귀틀어막고 싫어라하면 어쩌나... 심각하게 고민했답니다.
주말에 형이랑 외할머니댁에 다녀온 아들을 무릎에 앉히고 이야기했죠
너가 영어가 싫으면 당분간 영어하지말자.......
???????????왜요?????????????
니가 지난번에 영어 싫다고 했잖아.. 미국도 안간다고....
........장난인데요... 영어를 왜 안해요........
콱~~~~ 이 애미는 니 말 한마디에 잠도 못자고 월매나 많은 고민을 했는디... 걍 장난??? ㅡ.ㅡ;;;;;;
아들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당분간 조금은 영어를 줄일까 합니다.
예전처럼 영어를 재미있어하고 즐겨하지 못하거든요.
멀리가야하는데 조금 천천히.. 잠시 쉬었다 간다고 큰일나겠어요??
잠시 쉬고나면 더 힘차게 달리겠죠..
아들 소원대로 방학동안에는 하루종일 책만 읽게 해주고 싶은데...............에궁..
신랑이 정색하고 말해도 아무렇지 않은데.. 쪼매난 아들녀석이 지나치며 말한 한마디에는 이렇게 마음을 졸이게 되네요...ㅡ.ㅡ;;
오늘은 수업이 없어서 마법사의 제자 조조영화를 보고왔어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마음에 쏘옥 든 느낌...
오후에는 마법사의 제자....책이 도착합니다.ㅋㅋㅋㅋㅋ
주말동안에는 책안읽으려해서 그러라고 해서
딱히 적을거는 없지만
관리비 인터넷 뱅킹으로 이체하려고 컴퓨터 켰다가
들렀다가 갑니다.
방학이라 시부모님 아이들 기다리시는데
워낙에 먼길이라 엄두가 안나서 아직 미루고 있네요.
참 제가 우리 아이랑 jir진행하고 있는데
다른 곳에서 샀더니 jir 교육 다운로드란 곳을 볼수가 없네요.
혹시 진행하시는분 어떤지좀 알려주세요.
참으로 오랫만에 동해안바닷가로 휴가갔다 왔어요..
급하게 그리고 짧게 다녀왔지만..
바닷가에서 튜브타고 물놀이하고...모래성쌓고 재밌게 놀았던 기억은 아이들에게
오랜 추억으로 남을거 같아요..
제가 원래 해수욕 이런거 별로 안좋아 하는데...애들이 좋아하니 것도 바뀌네요^^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컴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별로 없네요..
애들 눈치보여서..ㅎㅎ
오늘도 반장님 귀한 말씀 맘에 새길게요...
엘로이네는 매우 보람찬 주말을 보냈군요.
글만 읽어도 상상이 팍팍 갑니다.
과거로의 산책과....어르신들과의 정겨운 만남....
사과와 블루베리 농장이라....시골이 있는 집이 마구마구 부러워집니다. ^^
울집 50권, 100권 읽기 어제로 끝났어요.
빨리 컴 하려고 아~주 짧은 책으로 순식간에 끝내더라구요.
두 아이의 게임을 향한 열정은 진짜 강한 거였어요. ㅋ
담번에는 좀 더 실속있는 이벤트를 해봐야 겠어요.
작은넘이 이번에 읽은 책은 zigzag시리즈 20여권, 프로기, 오알티 몇 권이었구요.
요새는 어스본 영리딩 1단계 집듣, 오알티 6단계 읽기, 그래마 큐 1권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읽기는 더듬거리는 단계 겨우 벗어난 수준으로 읽구요, 듣기는 첨 들을 때는 조금밖에
못알아 듣는다고 하더니 계속 반복해서 꺼내 듣는 걸 보니 알아듣기는 하는 것 같아요.
그래마 큐 1권은 그야말로 아주 기본적인 어법책입니다.
아이가 막연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한번 정리하고 지나가면 좋을 듯 해서 3권까지 쭈욱
진행할 계획입니다.
내용이 쉽고 짧아서 금방 금방 할 수 있어요.
오늘은 주말에 밀어뒀던 집안 정리와 빨래를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토요일 민이 유치원에서 캠프를 했어요. 하루종일 유치원에서 놀고 잠도 자고 하는건데요..
그덕에 주말을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어제 읽은 목록이예요.
27. All about car
집중듣기: Reading juice for kids (1)
읽어주기: Tikki Tikki Tembo
민이의 꿈이 자동차 만드는 사람이예요. 자동차책은 다 먹힙니다. 처음 본 책인데
저랑 번갈아가면서 한페이지씩 읽었어요.. 아이가 읽는것에 대한 자신감도 가진듯 하고
읽고 싶은 책은 덤비는 모습도 보이네요.. 아이한테 당기는 책을 찾는게 숙제인것 같아요.
Reading jiuce 유게에 소개되고 사신분들 꽤 될듯 한데.. 저도 그중하나여요..
한페이지에 다른 주제의 글이 있고 내용확인하는 문제들이 있는데
어제 쭉 페이지 넘기면서 집중듣기 했어요 . 각각의 주제가 짧으니
아이가 더 안지루해하고 한것 같아요. 비가 촉촉히 내려 어제 더운 열기가 사라졌네요.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잘들 계셨지요?^^
익숙한 엘로이스맘님 해바라기맘님 수다맘님 글보니.. 고향에 돌아온 듯한~..ㅋㅋ
지난주 수련회를 무사히 잘 마치고(걱정했던 것보다 너무나 즐겁고 보람있는 수련회 였어요.-저희조가 1등했어요.) 어젠 이번주 금토일 함께 여행을 갈 멤버인 친한집 세 집이 모여 오후에 계획을 짠다는 핑계로 가까운 강가에 다녀왔어요.
복수(?)인가.. 거기다 건빵넣고 했는데 작은 물고기들이 굉장히 많이 잡혀서 아이들 손으로 잡고 아빠들은 물고기 보여주고.. 근데.. 거기 있는 엄마들이 모두 피리매운탕 요런거 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놓아주고 왔습니다. 갔다 저희 집에 모여 애들 샤워시키고 뭐 시켜먹고.. 저녁 늦게까지 친한 사람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피곤할텐데..토욜 수련회에 다녀온 날은 집듣과 한글, 영어책읽기 바이올린 연습을 착실히 했구요.
어젠 밤늦게까지 할 시간이 없었네요.
엘로이스맘님 저 집듣하는 책 1주일정도 진행해보고 할만 하다 싶겠으면 상세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어려워 하거나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많이 하면서 골랐는데(리터러시2점대).. 생각외로 교과서의 글들이라 재밌고(?) 괜찮다 하네요.. 놀랄반응이었어요.^^
7/24
470. Robin hood 481. Ship in trouble 482. You smell with your nose
이번주 수욜도 계모임에서 계곡, 목욜 수영 친구들과 장흥 물의 축제를 다녀온후 금,토,일 여행이네요.
담주는 목,금 시댁 식구들과 계획이 있고... ㅋㅋ
이거이거... 맨날 물놀이에 제대로 뭐가 될려나 싶어요..
그래도 최대한 빼먹지 않고 해야겠죠?^^.. 더운 날씨에 화이팅합시다~~~~!!!!
일찍일어나 어제글들도 보고..
밑반찬 몇가지 하면서 기둘렸는데..
정말 몇가지 반찬 준비하느라.. 조매 늦었네요.
엘로이스맘님.. 주말을 이용해 시댁도 다녀오시고.
아이들과 고적도 구경하시고.. 즐거운 주말은 보내신것 같아요^^
저도 아이랑 좀 바쁜 주말을 보내서리~~~
토요일에 시댁사촌형제 모임이 있어 그곳에서 자정을 훌쩍 넘길때까지 놀고.
어제는 그동안 약속한 '코난- 천공의 난파선' 영화 보고~~(약속한 거라 꼭 지켜줬습니다^^)
뭐~~여기저기 열심히 돌아 다녔더니.. 책읽을 시간이 부족..핑계가 참말로 많치요.ㅎㅎㅎ
오늘 7월의 마지막주이네요..
마지막주도 열심히 해야 할텐데.. 오늘 저녁에 스케쥴에 따라 변동이 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요 부분은 확정되면 ~~~^^)
2010/7/24(토)
157. Shoo, Fly Guy!
158. Hi! Fly Guy
159. Piggybook
160. Esmerelda
161. Willy the Dreamer
162. Through Moon and Stars and Night Skies
집듣: MAGIC TREE HOUSE-Eve of the Emperor Penguin
2010/7/25(일)
163. Mr. impossible
164. Mr. strong
2010/7/26(월)
집듣: THE ZACK FILES- Trapped in the Museum of Unnatural History
아침 식사 준비하려고 기다리다가.....
오늘 아침부터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도 조회수 0이었어요
엘로이스맘님댁은 주말을 아주 알차게 보냈는데요. 좋으셨겠어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서강대 갑니다. 큰 아이 캠프 첫 날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