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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스물여섯째날

컨텐츠

댓글 8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바라기
  • |
  • 2010-07-27 00:19
답댓글

 야심한 시간에 들어 왔습니다..

 아침에 확인해 봐야 한다는 부분이 다름이 아니라.. 휴가 건으로

 내일 새벽녁에 출발합니다.. 워낙 스케쥴 변동이 심하다 보니(올핸 더욱 그러네요^^)

 지금에사 출발 준비 해놓고.. 여러맘님들게 인사하고 갈려고 들어 왔습니다.ㅎㅎㅎ

 아~~휴가갈 곳은 동해쪽으로 갈려고 합니다..

 아이도 그렇고 울집 식구들 텐트치고 자야 뭐~ 좀 놀은듯 해서 이번에 텐트 싸 들고 갑니다..

 어느 광고에서처럼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말이 있는데.. 벌써 부터 한짐 된게.. 나가서 고생할듯..

 그래도 이때 아님 언제?? 덥지만,, 즐겁게 잘 다녀올게요

 일정은 2박 3일로 갑니다.. 목요일 저녁쯤 들어와서 인사드릴게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울 리더스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셔요^^

 2010/7/26(월)

 165. Mr. rude

 166. Mr. cool

 167. Mr. cheerful

 168. Mr. perfect

 169. Mr. grumble

 170. Mr. brave

 171. Mr. slow

 172. Mr. busy

 173. Mr.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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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7 06:41
드디어 해바라기님도 휴가를 떠나시는 군요.
집나가면 '개고생'이라지만, 제니에게는 그 고생이 신나는 추억이 될 것 같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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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59
그 변동사항이 바로 실천이 되어버렸네요..ㅎㅎ
좀 힘은들어도 재미는 배가 되겠지요..
2박3일동안 많은 추억 담으시고 건강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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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7 08:40
어제 제가 못 들어와서 못 봤네요.
즐겁게 휴가 다녀오시고 많은 추억 만들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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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6 23:52
답댓글

안녕하시렵니까? ㅎㅎ

안녕하시렵니다.ㅎㅎ

금,토,일 계속 못(?)들어왔네요. 그래도 글은 열심히 읽었구만요. 안그러면 꿈속에 게시판이 자꾸 떠서리...

심하진 않지만 두통이 계속 남아있고, 둘째가 가렵다고 새벽에 몇번을 깨고 그러다 보니 계속 비몽사몽...

휴가다 캠프다 다들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내는데, 기운 팍팍 받기만 합니다.

방학에는 시간이 많다보니, 재촉하는 잔소리는 그만큼 적어진 것 같습니다.

영어는 주말에 하기 싫다하기에 내버려 두고, 주중에 5권씩 읽어 100권 채우겠다하기에 그러라고 했어요.

집듣도 하기 싫다고 하고, DVD보는 것도 싫어했었는데, 왠일로 주말에 DVD를 다보고...

 

7/26(월)

476.(베렌)And the Big Spelling Bee

477. Play Ball, Amelia Bedelia

478. The Riddle stone

479. The Emperor's Underwear

480. Wash,Scrub,B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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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56
안들어오심 꿈속에 게시판이 자꾸 뜬다니
그냥 글 올리고 편히 주무셔야겠네요..ㅎㅎ
두통이 길게 가서 큰일 이네요.
빨리 나으라고 주문 외웁니다.
빠~~알~~리 나~~~~아~~라 ~~ 얍!!!!
다 나았죠?
아니라구요?...
요즘 제가 기가 좀 부족해서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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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6 22:43
답댓글

오늘은 애들 일찍 재우고 들어왔는데 한참동안을 이것저것 글만 읽고 있었네요..

요즘은 글만 읽어보고 졸려서 나가고를 반복했어요...ㅎ..

 

다른집과 마찬가지로(?) 저희집도 몇일 진행이 잘 안되는 관계로...^^;;

계속 일이 생기네요..휴가도 아직 안갔는데..^^

 

오늘은 큰애 방과후가 오전에 두개나 잡혀있어서... 학교 같이 다녀오고....

어린 조카가 같이 놀아달라해서 친정도 다녀오고...

지난주말부터 나간 태권도도 다녀오고 영어도서관서 수업 있어서 도서관도 갔고..

마지막으로 신랑이 도서관 앞으로 와서 치킨에 맥주 한잔 마시고 왔네요.. ^^

큰애가 어제 열이 좀 나다가 괜찮더니 오늘 저녁에 또 열이 나네요..

내일 친구들이랑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아파서 못갈까봐 아까 집에 오자마자 바로 재웠음다~

 

조금씩 휴가다녀온 맘님들의 글이 올라오네요..^^

아웅~ 재밌었겠다... 사실 점점 나이가 드니까 어디 놀러갈때도 어디를 가면 내가 재밌을까

하는 생각보다 어디를 가면 애들이 즐거워할까.. 하는 생각만 하네요..

사실...난...집에 있는게 젤 편해요...ㅎㅎ..

내년부터는 애들만 가는 캠프를 적극적으로 알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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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6 23:08
이것저것 바쁘게 보내셨어요... 치킨에 맥주 저 좋아하는데..ㅎㅎ
맛있으셨겠어요.. 오래만에 오붓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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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6 23:21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죠?
저도 내년엔 아이 캠프를 꼭 보네고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야겠어요.ㅎㅎ
서정이 열이 별일 없이 지나가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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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6 23:56
찌찌뽕~ 글만 읽어보고 졸려서 나가고... 난 집에 있는게 젤 편하지만 애들 생각하고...
신랑님과 치킨에 맥주 한잔... 시원한 그림입니다. 우리도 그랬을 때가 있었는데...
서정이 열 뚝 떨어져 내일 친구들이랑 잼있는 시간 가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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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53
저도 원래 집순이라 나가고 귀찮은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근데 아이들이 크니까 뭔가 보여줘야 할 것 같은 느낌도 많이 들고
막상 갔다 오면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니 그래도 가게 된다는거...
애들 보내는 캠프 알아보시고 저도 소개시켜주세요..
애들 보내고 저도 집에서 푹 쉬어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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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6 22:08
답댓글

저희집도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휴가 다녀왔어요.

친구집과 포항으로 해수욕하고 1박하고 그 다음날은 포항국제불꽃축제 다녀왔지요.

해변엔 사람이 없고 깨끗해서 한가로히 해수욕을 즐기고 이번에 장만한 보트로 한껏 바다 놀이도 즐겼어요.

(저희가 잡은 연수원 전용 해변이라 한산하고 깨끗! 첨엔 밥에서 밥해먹을 걸로 준비했는데 욕시 콘도식은 편리하더군요.)그 다음날도 오전에 해수욕 잠깐 즐기다 콘도에서 정리하고 나와 포항시의 큰 축제에 참가.

 북부해수욕장에선 해상관련 여러 종류의 대회가 펼쳐져서 거기에 들려 한두종류 타보고(바나나보트,배 등등 모두 무료여서 깜짝 놀랐어요)오후에 그 유명한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보러 갔지요. 멏시간전에 차량 통제에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린다는 정보를 듣고 한2-3시간전쯤 먼저 가서 자리깔고 꽤 좋은 자리에서 관람했지만 밤10시 30분이되어끝나고 빠져나오는데도 1시간 넘게 걸려서 무척 피곤하긴했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경축공연으로 카라도 보았고 본 공연은 대략 1시간동안 여러나라가 대회식으로 불꽃축제경연을 벌이는데 정말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가보시길..

일요일 새벽에 집도착..오후까지 온 식구가 자다가 다시 일어나 남푠 휴가 마지막을 다같이 마무리하기로하고 경대 앞에가서 밥먹고 구경하고 옷사러 성서 아울렛 갔다가 3일 알차게 온 가족이 보냈네요. 

 오늘도 밀린 일들에 정리하다 보니 다녀와 집듣반 숙제도 깜박하고 이제야 올렸네요.(숙제를 하긴했는데 늦게올려 숙제미제출자명단에 올를까 겁나요..끙..) 며칠간 책 읽은 량도 적지만 8월 첫주도 열심히 한주동안 서울 친정나들이로 놀아야하니 이번주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 열심히 해야겠지요?

디카 용량부족으로 동영상을 짧게 한개밖에 못 찍었어요. 폰에는 3개나 직엇는데 어떻게 연결하는지몰라서 사진몇장과 동영상 올릴께요.(준비좀하고 여기 댓글로 올리려하니 안되어서 다시 개인글로 올릴께요)

7/25일

magic tree house# 14

40

68

505

.

7/26월

magic tree house# 14 반복

40

68

506~508핸리앤머지2권

아서디비디 1시간30분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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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6 22:49
우야맘님... 휴가 잘 다녀오셨어요?? 안그래도 집듣 계획표 올라오지 않아서 아직 안오셨구나 했어요..^^..
글만 읽어도 아주 알차게 휴가 보내고 온것 같네요.. 저도 불꽃축제 좋아하는데..
정말 좋았겠어요..바닷가에서 보는 불꽃축제 아주 색다를것 같네요..
찬우는 집듣과 읽기까지 아주 알차게 하고 휴가갔더군요..ㅎㅎ...
역쉬~~~
8월 첫쨰주 또 계획 있으시다구요..이번주 재충전좀 하고 다시 즐거운 시간 보내시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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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6 22:54
안그래도 다녀와서 오늘 올리려 했는데 갑자기 약속이 생겨 깜박했지 뭐예요..
그 전날 올리고 가려했었는데 휴가 준비하는라 그날도 넘 바빠서 깜박 잊고..
뒤늦게 올리고 반장님께 쪽지 보내긴 했는데 미제출명단에 이름올라올까 겁나네요.T.T;;
바닷가에서도 넘 좋았고 불꽃놀이는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여긴 동영상이 안올려져서 개인글로 영상한게 올렸으니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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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6 23:09
우야맘님 글올리신거 제목만 보고 휘리릭 리더스로 왔는데 어여 글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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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7 00:00
사진 잘 봤어요.
8월 첫째주 서울친정나들이도 잘 하시길 바라구요.
여름방학계획 경품타셨던 것도 여기서 축하드리는 구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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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43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멋진 주말을 보내셨네요..
찬우도 동생도 얼마나 좋았을까!!!
불꽃 놀이도 동영상으로 올리셨다니 보러 가야겠네용..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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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26 20:00
답댓글

지훈이 휴가 갔다 왔어요^^

지난 금요일까지 거의 철야하다시피 야근을 해서

신고도 못하고 다녀왔어요.

일때문에 결국 휴가 일정도 다 못채우고

돌아왔지만...

 

휴가 얘기는 며칠뒤에 다시 신고 할게요.

지금은 짐풀고, 씻고 해야 해서요.

그래도 돌아오자마자 쑥부터 왔어요.

 

665-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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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6 20:25
휴가다녀오셔서 짐도 안 풀고.. 씻기도 전에 쑥에 들어오시다니...ㅎㅎㅎㅎ...
넘 대단하세요~~.. 진짜 쑥에서 상줘야 돼요~!..ㅋㅋ
여행가서도 읽기 진행하셨나봐요~..
담에 재미난 휴가 얘기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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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6 22:50
지훈맘님..중독이야요.. 커피중독보다 살짝 더 무섭다는 쑥중독...
저도 오늘 친정가서 막간을 이용해 인터넷 연결해볼라 했더니 안되더라구요..
왜..친정컴퓨터는 인터넷도 수시로 안되는지... 심심해서 잠좀 자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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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6 23:11
와 지훈이 휴가중에도 책 읽었군요.. 지훈맘님 체력이 대단하셔요..ㅎㅎ
피곤하셔도 오랜만에 바람쐬셔서 기분좋으실것 같아요.. 저도 쑥 중독이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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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39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다는 쑥 중독!!!^^

휴가 즐거우셨지요?
잠깐의 휴식이 끝났지만 즐거웠던 기억 간직하면서
일이 많아 힘들지만 올 여름도 즐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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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6 18:08
답댓글

안녕하세요? 아침에 아들 영어캠프 보내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아들은 덤덤하게 갔는데... 차 탈때 살짝 긴장하더니 금방 손흔들고 갔습니다.

아들보내면 신나서 여기저기 다니려고 했더니, 갈곳도 없고 오라고 하는 데도 없습니다. 에구ㅠㅠ

빨래하기, 머리 감기 등 열심히 연습하고 갔는데, 얼마나 잘 할지 궁금하네요.

돌아올 때 꾀죄죄해서 올 것 같아요. 옷도 잘 안갈아입고... 그냥 믿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네요.

남편은 뭐든지 겪어보고 경험해 보게 하라지만, 처음 가는 캠프라 엄마마음은 좀 불안합니다.

회사자녀들이라 아는 친구도 하나도 없고, 온다고 한 친구는 취소했다고 하네요.

처음으로 6일간 떨어지게 되었어요. 잘하고 오겠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쑥의 맘님들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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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6 19:28
후니맘님 서울로 한번 오세요^^ 맛있는 식사 한번 대접할께요.
분명 잘 있을거예요 무소식이 희소식 맞습니다.
좋은 경험하고 잘 놀다 올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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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6 20:29
후니맘님~~~^^
방가방가~~ㅋㅋ...
영훈이 캠프 떠나는군요~.. 오히려 엄마 없을때 애들이 잘 하더라구요.. 저희 아들래미 이번 수련회때 엄마 있다고 어찌나 찡찡대던지.. 영훈이 아마 멋지게 잘 하고 돌아올 겁니다~^^
그나저나 후니맘님 영훈이 보내놓고.. 허~하실텐데.. 우째요~~..
가까이 있으면 진짜 수다맘님처럼 밥 한끼 하고 싶네요~~..^^
영화도 보시고 멋 내고 남편분과 데이트도 하시고(수다맘님처럼..ㅋㅋ).. 영훈이 읽기 올릴꺼 없어도 자주 들어오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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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6 21:14
수다맘님, 후형맘님 모두 감사해요.
방금 아이 전화받았어요. 방도 엄청 좋고 도미노게임도 재미있었대요. 친구도 너무 좋고...
엄마혼자 마음 졸이고 있었는데, 씩씩한 목소리 들이니 이제 마음이 놓입니다.
아들은 제 생각보다 훨씬 더 자랐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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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6 22:49
후니도 캠프 갔네요.일주일정도 갔나봐요.
아는 친구 없이 가는게 처음엔 겁나지만 그게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새로운 친구도 많이 사귀고 여러가지를 볼 기회를 가지는 캠프가 될꺼여요.
후니 없는 일주일 이것 저것 하시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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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6 23:03
저도 영어캠프 보내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못보냈네요.. 아마 영훈이
다녀오면 또 한차례 껑충 크지 않을까 싶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 맘껏 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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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6 23:13
와 대단해요.. 어느새 아이가 엄마가 생각했던것보다 의젓하게 컸나봐요..
건강히 보내고 잘 돌아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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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37
친한 친구가 안가는군요.
혼자 가게 되어 후니맘님 맘이 좀 아프시겠지만
잘 적응하리라 믿어요.
철없고 할줄 하는거 없어 보여도 막상은 엄마 한테 배운게 있으니
머리도 잘감고 빨래도 잘할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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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26 17:07
답댓글

저희는 지난 월요일에 방학하면서 거의 바깥에 나가 노느라 공부랑은 담 쌓고 지냈는 데, 오늘은 드뎌~~ 간만에 아무곳도 안 나가고 수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원과 비례 단원 나가고 있는 데 이것 끝나면 삼각비 만 남네요.

오늘은 열심히 수학 공부하고 낼 저희도 용평으로 휴가다녀 옵니다. 휴가 다녀와서는 8월부터 노는 거 파~~~악 줄이고 열수의 의지를 불 태우렵니다 ㅋㅋㅋ

 

리더스 많은 분들도 이번 주에 휴가 다녀오시지요? 휴가지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8월에는 열책의 불을 활활 당겨Boa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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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6 18:20
저희 집도 7월 까지는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용평'은 겨울 스키장만 생각했는데, 여름에도 놀거리가 많나 봅니다.
건강히 휴가 잘 다녀오시고 예쁜 추억도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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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6 19:30
그리미님 용평으로 가시는군요. 우리 5월에 결혼 10주년 기념 여행 갔던 곳이지요.
재밌게 놀다 오세요. 8월 첫 주에 아이들끼리 용평으로 또 캠프 간답니다. 2박 3일로요.
삼척에서 레알 바이크도 체험하고 알파인 코스터 4륜오토바이 타기 등 여러가지 체험한다네요
서울서는 체험하러 잘 안 다녀서 단체로 보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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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6 20:31
용평가시나봐요~~.. 휴가 잘 다녀오세요~^^
사랑이 간만에 오늘 맘잡고 공부했는데 그 분위기 쭉 이어지면 좋을텐데 낼 부텀 진짜 휴가시라니~~..
우리 리더스팀 휴가 얼렁얼렁 다녀오고 열공모드 만들어 Boa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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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6 22:58
휴가지에서 후기도 기대 할께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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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6 23:06
저희집 큰애도 학교에서 가는 캠프를 용평으로 다녀왔어요.. 오늘 같이 영어도서관서 만난 친구하고
둘이서 얘기하더니 그 친구도 휴가를 용평으로 갔다왔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거기가 볼거리가
많은가봐요?? 생각보다 많이들 가네요...^^
암튼...즐거운 휴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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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6 23:14
즐거운 휴가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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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33
원은 초등 교과에도 나오지만 삼각비는 중학교 3학년 교과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무지 빠른 선행?

방학후 즐거움이 연속이라 사랑인 좋겠네요.
휴가 잘 다녀오시고 8월부턴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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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7-26 14:44
답댓글

2학년 남자아이 둔 엄마들 있으심 조언 좀 주세요

남자아이라 그런가요 아님 9살 아이들이 다 그런가요

뭐 하나 시킬라치면 잔소리가 넘 많아져요

왜 결과는 잘 나와야 하고 노력은 하기싫고

시험은 만점 받고 싶고 공부는 하기 싫고

방학 계획표는 세워놓고 스스로 맞추지는 못하면서 후회는 하고

그래서 후회 안하게끔 할려고 이따금씩 뭐 해야지 하며 상기시켜 주자니

이게 귀에 익숙한 잔소리가 되어 말이 통하질 않네요

저학년 때는 습관을 잡아 주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남자 아이들 습관잡기 이게 엄마, 아빠 인내력 싸움입니다

일기 쓰기만 해도 써라 써라 상기 시켜줘도

딴짓만 하다가 이제 불끄고 잘라치면 쓴다고 하고

일기 뿐만 아니라 학기중에는 숙제도 마찬가지

 

어디 엄마가 안 챙겨줘도 척척 알아서 하는 아이 있음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도 나름 야단안치고 키울려고 노력하는 엄마인데

가끔 머리 뚜껑이 열릴 때가 있어요

남자아이들 다 그런건지, 아님 울 아덜만 그런지?

 

 

지난주말 읽기 목록입니다

490 granpa's new car

491 seven magic hats

492 one thousand muffins

493 eight legs are great

494 don't you laugh at me!

495 nine bright pennies

496 hello, l am minsu

497 my name is minsu

498 what's her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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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16:31
울집도 그래요..같은 2학년...
그래도 이번 여름은 그냥 순조롭네요.
미루다 미루다 밤에 졸린데 숙제하고 일기쓰고...
이젠 잔소리도 그닥 신경쓰지 않는듯 해요.ㅎㅎㅎ
작년하고 다르게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지만
스스로하기는 언제쯤 될지 저도 의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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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6 20:37
전 저번주 수욜 방학하고 수련회 다녀와 오늘이 진정한 방학 첫날인 셈인데..
하루종일 어찌나 아들과 진을 뺐는지... 저녁참에 만난 언니가 무슨 일있냐고~...ㅠ.ㅠ... 너무 지쳐보인다고... 아주 아들녀석땜에(초2) 제가 흰머리도 나고.. 성격도 더러워 지는거 같고..ㅋㅋ... 어찌 방학을 보낼까 정말 앞이 깜깜합니다..
아들 녀석들 2학년이면 점점 논리적이면서 자기 주장이 세지고.. 엄마의 잔소리도 귓등으로 듣게 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종채맘님처럼 줄줄이 위에 형아나 누나 보고 눈치껏 습관도 잡히고 하면 좋으련만 큰 아이라 노는 동생에 자꾸 비교하며 공부 습관잡기가 넘 힘든거 같아요~~...
언제쯤 나아질려나~~... 그냥 다들 그러려니.. 생각하고 아들의 좋은 점만 자꾸자꾸 쇄뇌시키도록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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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6 23:20
울집은 1학년인데 슬슬 조짐이 보입니다...
제 소원도 똑같은 말 다섯번 이상 얘기하기 전에 제발 해주는것...ㅎㅎ..
얼마전까지는 누나하고 말싸움이 안되는것 같았는데.. 요즘은 누나가 슬슬 말이 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 말도 안되는 말을 어찌나 당당하고 유창하게 하는지...
다른 사람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식구들 앞에서만 큰소리치고...^^;;
내가 혼좀 낼라고 하면 들은척도 안하다가 정말 화난것 같으면 눈물 뚝뚝 흘리면서
자기 가슴에 있는 하트가 둘로 쪼개졌다나 뭐라나...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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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26 13:06
답댓글

비온 뒤 계곡~~ 말만 들어도 시원하네요.

저희는 막내가 방학하는 날  발에 난 사마귀를 레이저로 떼어내서 2주간은 물이 닿으면 안된다고해서 수영도 못하고 놀러도 못가고 있네요

남자는 상관없는데 여자아이들은  사마귀가 자궁쪽 염증으로 번질수 있어서 꼬옥 떼어주어야 한다더라구요.

 

지난주 아들이 지 형과 이야기 하던 중에..

영어도 싫고, 미국도 안갈거고 (형이 미국이랑 영국에 가서 공부하고 싶다는 말을 하던중에) 절대 다른나라 안가고 한국말만 할거라더라구요

허거걱 ㅡ.ㅡ;; 평소엔 지 혼자라도 지금 당장 보내달라고 난리치던 아이인데...

 

그 날밤 고민고민 했습니다.

방학하면서 큰아이들 스케줄과 비슷하게 맞추다보니.. 수학이랑 영어하고 밖에나가서 축구하고 수영하느라 독서시간이 확~~줄어서   아마도 그게 스트레스지 싶더라구요

어떡해야하나... 고민끝에 까짓꺼 영어를 접자..

일주일.......아니 안되면 방학내내 영어 까짓꺼 접어버리자.......ㅠ.ㅠ

그래도 디비디만 보자고 해볼까..  다같이 소리내서 영어책 읽을 때 지혼자 멀뚱히 다른 책 읽으려면 시끄러울테니 영어책 읽기만이라도 같이 해보자고 할까.........

그것도 싫다고하면 걍 다 접어야지... 정말 나중에 영어소리에 경끼하고 귀틀어막고 싫어라하면 어쩌나... 심각하게 고민했답니다.

 

주말에 형이랑 외할머니댁에 다녀온 아들을 무릎에 앉히고 이야기했죠

너가 영어가 싫으면 당분간 영어하지말자.......

???????????왜요?????????????

니가 지난번에 영어 싫다고 했잖아.. 미국도 안간다고....

........장난인데요... 영어를 왜 안해요........

 

콱~~~~ 이 애미는 니 말 한마디에 잠도 못자고 월매나 많은 고민을 했는디... 걍 장난??? ㅡ.ㅡ;;;;;;

 

아들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당분간 조금은 영어를 줄일까 합니다.

예전처럼 영어를 재미있어하고 즐겨하지 못하거든요.

멀리가야하는데 조금 천천히.. 잠시 쉬었다 간다고 큰일나겠어요??

잠시 쉬고나면 더 힘차게 달리겠죠..

 

아들 소원대로 방학동안에는 하루종일 책만 읽게 해주고 싶은데...............에궁..

 

신랑이 정색하고 말해도 아무렇지 않은데.. 쪼매난 아들녀석이 지나치며 말한 한마디에는 이렇게 마음을 졸이게 되네요...ㅡ.ㅡ;;

 

오늘은 수업이 없어서  마법사의 제자 조조영화를 보고왔어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마음에 쏘옥 든 느낌...

오후에는 마법사의 제자....책이 도착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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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6 13:41
그리미님도 예의맘님도 종채맘님까지 '마법사의 제자' 다 강추라고 하시네요.
우리도 한번 고려해봐야 겠어요.
지난주 교회에서 4박 5일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영어의 세계로 잠시 빠졌다가 왔습니다
자유 시간에는 디비디 영화 보여주었다고 해요.
거의 영어로만 말해서 아이들이 색다른 경험이 었을거 같아요.작년에 이어 두번째인데 늘 집듣하고 집에서 소리내서 읽기만 하다가 선생님들과 한 조를 이루어 4명씩 즐겁게 수업하고 놀고 왔습니다.
지난 금 토 오랫만에 집듣과 책 읽기좀 하고 어제는 종일 교회 다녀오고 시댁 가느라 거의 공부는 못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대학에서 하는 캠프 시작했네요 5시쯤 데리러 갑니다.

사마귀가 여자 아이들은 더 조심해야 하는군요. 몰랐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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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16:28
사마귀가 보기만 쪼매 그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막내가 수술할때 많이 힘들지 않았나 모르겠네요.
왠지 모르게 아파도 꾹 참았을것 같기도 한데...
상처가 빨리 아물어 이 여름 한번은 바다(물) 구경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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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6 18:10
아이는 그냥 해 본 말인데, 엄마는 가슴이 철렁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오늘 처음 가는캠프에, 아이는 신나서 들떠있고 엄마는 오전내내 안절부절,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강할 때도 많나 봅니다. 믿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네요.

여름방학을 맞아 영어학원을 한 달 쉬기로 했습니다.
엄마랑 책 읽어보고 적응하면 학원은 안다닐 생각입니다.
와이즈캠프라는 인터넷강의도 끊고 그냥 집에서 교과서 읽고 간단한 문제풀기로 했습니다.
올해 시작해서 효과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컴퓨터로 하는 수업이니 눈에도 안좋은 것 같아서...
그리고 영훈이는 수영을 등록했습니다. 원래는 저도 같이 하려고 했는데, 제가 갑자기 일이생겨서
(수영복을 도저히 입을 자신이 없어서 핑계를 댔지만)
피아노도 8월은 쉬기로 했고, 가능하면 아이에게 자유시간을 많이 주고 책을 좀 읽히려구요.
학원 한 달 쉰다고 어찌될 것도 아니고... 마음을 한~참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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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6 23:06
어제 안그래도 기족끼리 영화를 보려다 가족 모두 볼 수 있는 걸로 고르다보니 슈렉 3D밖에 없어서(작은아이가 지난번에 팀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 어지럽다고 안 보려하길래 3D는 가족끼리는 안보기로했거든요)안 봤었는데 '마법사의 제자'도 재밌군요.아~ 이래서 정보가 중요해요. 그거 볼걸..영화 안 보고 다른 것 하긴 했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슈렉말고 마법사의 제자를 봐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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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6 23:21
ㅎㅎ..저희도 마법사의 제자 조조로 보려가려고 날짜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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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6 12:55
답댓글

주말동안에는 책안읽으려해서 그러라고 해서

딱히 적을거는 없지만

관리비 인터넷 뱅킹으로 이체하려고 컴퓨터 켰다가

들렀다가 갑니다.

방학이라 시부모님 아이들 기다리시는데

워낙에 먼길이라 엄두가 안나서 아직 미루고 있네요.

참 제가 우리 아이랑 jir진행하고 있는데

다른 곳에서 샀더니 jir 교육 다운로드란 곳을 볼수가 없네요.

혹시 진행하시는분 어떤지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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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16:20
인터넷 뱅킹을 하고 부턴 은행 갈 일이 없어졌어요.
지금쯤 은행가면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져 있을텐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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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7-26 12:25
답댓글

참으로 오랫만에 동해안바닷가로 휴가갔다 왔어요..

급하게 그리고 짧게 다녀왔지만..

바닷가에서 튜브타고 물놀이하고...모래성쌓고 재밌게 놀았던 기억은 아이들에게

오랜 추억으로 남을거 같아요..

제가 원래 해수욕 이런거 별로 안좋아 하는데...애들이 좋아하니 것도 바뀌네요^^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컴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별로 없네요..

애들 눈치보여서..ㅎㅎ

오늘도 반장님 귀한 말씀 맘에 새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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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6 12:28
동해로 피서 갔다 오셨군요..
저희도 이번에 동해로 방향잡았는데..바닷물은 안 춥나요?
작년에 동해 바다 저온현상으로 여름인데도 얼마나 춥던지..
올해는 제발 안 춥길 바라며.. 떠나 볼까 하는데..
마침 다녀오셨다고 하시니.. 궁금합니다.. 꼭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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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6 13:43
동해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
이번주부터 새로운 마음으로.....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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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16:17
급하게 떠났지만 재밌으셨겠네요.
아이들도 좋은 추억이 됐을테고.

우리도 친정가려던거 급 변경해서 동해로 가기로 했어요.
어찌 어찌 숙소를 구할수 있게 되어서요.(신랑 후배가 사정이 있어 못가는거
우리가 덥썩 물었어요.ㅎㅎ)
저도 해수욕은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에 가면 제대로 놀수 있을런지...
여기저기 둘러 보게 계획도 다시 세워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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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7-26 16:31
다들 동해안 사정이 궁금하신게로군요..ㅎㅎㅎ
네 금욜 경기도 비 엄청올때 강원도는 바람이 많이 불고 시원했었어요..
그담날 토요일은 엄청나게 뜨거웠어요..
두시간가량 바닷가에서 물놀이 하고나니 등이 빨갛더라구요..
걱정 안하고 가셔도 좋을거 같아요..
동해는 무엇보다 바다가 너무 깨끗해서 좋아요...모래도 곱고..ㅎㅎㅎ
친구네는 서해안 몽산포를 다녀왔는데...뻘이 너무 많아서 흰옷이 황토옷으로 염색이
되었다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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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6 23:16
대구에선 가장 가까운 포항으로 해수욕 가요.이번에 간 곳은 일반인일 못들어오는 해변이라 너무 깨끗하고 더 좋았어요. 물은 첨엔 좀 차갑다 느꼈지만 들어갈만 하던데요.
이번엔 바다에서 타고 놀 보트를 장만해서(어른두명과 아이가 탈수이는 정도)갔는데 진작 이걸 마련할걸..했답니다. 사실 바다에서 아이들 튜부잡아주느라 어른들은 별로 할 게 없는데 보트타고 노젓고 한명 잡아주면 아예 보트에 누워 하늘보고.. 어른들이 너무 좋았어요.
신랑은 몸에 썬크린 안바른다고 고집 부리다가 집에 오니 빨간 고무장갑 하나 마련하게 되었답니다.
귀찮아도 바다에서 썬크림 꼭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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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26 12:23
답댓글

엘로이네는 매우 보람찬 주말을 보냈군요.

글만 읽어도 상상이 팍팍 갑니다.

과거로의 산책과....어르신들과의 정겨운 만남....

사과와 블루베리 농장이라....시골이 있는 집이 마구마구 부러워집니다. ^^

 

울집 50권, 100권 읽기 어제로 끝났어요.

빨리 컴 하려고 아~주 짧은 책으로 순식간에 끝내더라구요.

두 아이의 게임을 향한 열정은 진짜 강한 거였어요. ㅋ

담번에는 좀 더 실속있는 이벤트를 해봐야 겠어요.

 

작은넘이 이번에 읽은 책은 zigzag시리즈 20여권, 프로기, 오알티 몇 권이었구요.

요새는 어스본 영리딩 1단계 집듣, 오알티 6단계 읽기, 그래마 큐 1권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읽기는 더듬거리는 단계 겨우 벗어난 수준으로 읽구요, 듣기는 첨 들을 때는 조금밖에

못알아 듣는다고 하더니 계속 반복해서 꺼내 듣는 걸 보니 알아듣기는 하는 것 같아요.

그래마 큐 1권은 그야말로 아주 기본적인 어법책입니다.

아이가 막연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한번 정리하고 지나가면 좋을 듯 해서 3권까지 쭈욱

진행할 계획입니다.

내용이 쉽고 짧아서 금방 금방 할 수 있어요.

 

오늘은 주말에 밀어뒀던 집안 정리와 빨래를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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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6 12:31
날이 좀 선선해서 밀린 집안일. 하시기엔 괜찮을듯 하네요..
그래도 이리저리 움직이면 더운게.. 시원한 차 한잔 드시면서 하셔요~~
당근과 채찍.. 아마 당근쪽이 아이들 구슬리기에 그만이지요..
다음번 당근은 어떤것으로 하실까??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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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26 12:34
울집 당근은 only 컴게임 한시간이예요.
그래서 자주는 못해요.
넘 자주 하면 컴게임을 장려하는 듯 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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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6 13:44
울 둘째도 책 읽기 싫어지고 마땅히 읽을 책 없으면 그래머 큐하고 있어요 1권이요.
반갑네요. 처음에 많이 하다가 이제 시들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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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16:09
옴마야~~
단 3일만에 100권.50권 다 읽어 이벤트 당첨이군요...
진짜~~ 축하해요..
당근이 넘 좋았던건가요?ㅎㅎ
어찌됐던 100권 50권 달성이니 다음번엔 반장님이 원하는 책을 마이 섞어서
이벤트 진행해보세요.
반장님네 순진한 아들들 다음에도 통하겠죠?.ㅎㅎㅎ

그래머 큐는 어떤가 쑥몰에 또 조사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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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6 10:13
답댓글

토요일 민이 유치원에서 캠프를 했어요. 하루종일 유치원에서 놀고 잠도 자고 하는건데요..

그덕에 주말을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어제 읽은 목록이예요.

27. All about car

집중듣기: Reading juice for kids (1)

읽어주기: Tikki Tikki Tembo

 

민이의 꿈이 자동차 만드는 사람이예요. 자동차책은 다 먹힙니다. 처음 본 책인데

저랑 번갈아가면서 한페이지씩 읽었어요.. 아이가 읽는것에 대한 자신감도 가진듯 하고

읽고 싶은 책은 덤비는 모습도 보이네요.. 아이한테 당기는 책을 찾는게 숙제인것 같아요.

Reading jiuce 유게에 소개되고 사신분들 꽤 될듯 한데.. 저도 그중하나여요..

한페이지에 다른 주제의 글이 있고 내용확인하는 문제들이 있는데

어제 쭉 페이지 넘기면서 집중듣기 했어요 . 각각의 주제가 짧으니

아이가 더 안지루해하고 한것 같아요.  비가 촉촉히 내려 어제 더운 열기가 사라졌네요.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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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12:23
자동차에 열광하는 민이가 꿈도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이군요..
민이가 관심있어 하는 책 넣어주는게 숙제라고 하셨는데
우리 모두의 숙제인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쪽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는것..

reading juice책이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네요.
재밌는 논핀션이군요.
저도 요즘 그림책과 논픽션책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올리신 책도 그러해서
급 관심 모드랍니다.^^

민이맘님도 덥지 않은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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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6 12:36
지난번 유게서 벨벳님이 소개해주신 책이지요..(맞나?)
저도 그때 소개글 보고.. 우선 1권만 사놓았습니다.
아직 시작 전이라.. 기존 책 먼저 끝내놓고 들어 갈라 하는데..
좀 서둘려 들어 가야 할텐디.. 자꾸 게을려 지네요..
주말에 유치원에서 캠프 다녀온 민이~~ 아픈것은 아니죠?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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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6 13:45
유치원에서 캠프 하고 신나게 놀았겠네요. 잼있었겠어요.
초등 이전에 마음 편하게 놀수 있는 시간 더 많이 만들걸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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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6 23:16
논픽션인데 아주 쉽네요.. 소리로 진도 쫙쫙 뽑아 금방 볼수 있어요.. 애가 문제도 좀 풀어줬으면 하는데.. 안할 확률이 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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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6 08:47
답댓글

잘들 계셨지요?^^

익숙한 엘로이스맘님 해바라기맘님 수다맘님 글보니.. 고향에 돌아온 듯한~..ㅋㅋ

 

지난주 수련회를 무사히 잘 마치고(걱정했던 것보다 너무나 즐겁고 보람있는 수련회 였어요.-저희조가 1등했어요.) 어젠 이번주 금토일 함께 여행을 갈 멤버인 친한집 세 집이 모여 오후에 계획을 짠다는 핑계로 가까운 강가에 다녀왔어요.

복수(?)인가.. 거기다 건빵넣고 했는데 작은 물고기들이 굉장히 많이 잡혀서 아이들 손으로 잡고 아빠들은 물고기 보여주고.. 근데.. 거기 있는 엄마들이 모두 피리매운탕 요런거 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놓아주고 왔습니다. 갔다 저희 집에 모여 애들 샤워시키고 뭐 시켜먹고.. 저녁 늦게까지 친한 사람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피곤할텐데..토욜 수련회에 다녀온 날은 집듣과 한글, 영어책읽기 바이올린 연습을 착실히 했구요.

어젠 밤늦게까지 할 시간이 없었네요.

엘로이스맘님 저 집듣하는 책 1주일정도 진행해보고 할만 하다 싶겠으면 상세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어려워 하거나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많이 하면서 골랐는데(리터러시2점대).. 생각외로 교과서의 글들이라 재밌고(?) 괜찮다 하네요.. 놀랄반응이었어요.^^

 

7/24

470. Robin hood 481. Ship in trouble 482. You smell with your nose

 

이번주 수욜도 계모임에서 계곡, 목욜 수영 친구들과 장흥 물의 축제를 다녀온후 금,토,일 여행이네요.

담주는 목,금 시댁 식구들과 계획이 있고... ㅋㅋ

이거이거... 맨날 물놀이에 제대로 뭐가 될려나 싶어요..

그래도 최대한 빼먹지 않고 해야겠죠?^^..  더운 날씨에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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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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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6 08:56
수련회에서 1등 했다고라??
우와~~~애들(학생들) 을 어찌 교육 시켰데요? 윽박지르고??ㅎㅎㅎ
1등해서 기분 정말 좋았겠어요^^

지난번 글에 이번주부터 열심히 진행하실거라 했는데
어째 그럴수 있을까~~~ㅎㅎ 싶은것이~~ 막~~ 밀려~~~오네요^^
열심히 놀아야 열심히 공부한다는 말을 전 믿거든요.
분명 후형맘님댁도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하리라 믿어요..

지금 집듣하는책 진행해 보시고 꼭 소개 해주세요.
책 선정하기 여간 힘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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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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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6 12:40
리터러시 2점대 책을 집듣한다는 말이지요?
리더스에 집중하다 보면 좀 더 문학적인 책에 갈증이 생기지요.
리터러시는 그걸 한방에 채워주는 책인 것 같아요.
울 작은 넘은 예전에 시도했다가 어렵다고 퇴짜놨었는데 좀 지나서
다시 한번 시도해 봐야 겠어요.

후형맘님 글 보니 저도 놀러갈 계획을 좀 세워야 겠다 싶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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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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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6 13:49
후형맘님 수련회에서 1등하셨다고요 축하드려요^^
저도 교회 유년부 수련회 보내고 싶었는데 영어 성경학교 캠프 다녀온 바로 다음날이라 아이들이 너무 피곤해 해서 못 보냈어요. 내년에는 두개다 보내고 싶어요.
후형맘님 놀 계획이 너무 알차고 풍성하네요.
부러워요.^^ 같이 놀러갈 멤버들도 다양하고.....
더운 날씨에 즐거운 놀이 그리고 조금씩 매일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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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6 18:11
후형맘님! 반가워요.
방학 시작하자마자 바쁘게 지내셨네요.
오늘부터 열공모드인 모양입니다. 리터러시 재미있는 것 추천해 주세요.
건강도 챙기시고 늘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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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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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6 08:09
답댓글

 일찍일어나 어제글들도 보고..

 밑반찬 몇가지 하면서 기둘렸는데..

 정말 몇가지 반찬 준비하느라.. 조매 늦었네요.

 엘로이스맘님.. 주말을 이용해 시댁도 다녀오시고.

 아이들과 고적도 구경하시고.. 즐거운 주말은 보내신것 같아요^^

 저도 아이랑 좀 바쁜 주말을 보내서리~~~

 토요일에 시댁사촌형제 모임이 있어 그곳에서 자정을 훌쩍 넘길때까지 놀고.

 어제는 그동안 약속한 '코난- 천공의 난파선' 영화 보고~~(약속한 거라 꼭 지켜줬습니다^^)

 뭐~~여기저기 열심히 돌아 다녔더니.. 책읽을 시간이 부족..핑계가 참말로 많치요.ㅎㅎㅎ 

 오늘 7월의 마지막주이네요..

 마지막주도 열심히 해야 할텐데.. 오늘 저녁에 스케쥴에 따라 변동이 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요 부분은 확정되면 ~~~^^)

 2010/7/24(토)

 157. Shoo, Fly Guy!

 158. Hi! Fly Guy

 159. Piggybook

 160. Esmerelda

 161. Willy the Dreamer

 162. Through Moon and Stars and Night Skies

 집듣: MAGIC TREE HOUSE-Eve of the Emperor Penguin

 2010/7/25(일)

 163. Mr. impossible

 164. Mr. strong

 2010/7/26(월)

 집듣: THE ZACK FILES- Trapped in the Museum of Unnatural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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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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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6 08:52
이번 주엔 학원들도 방학이 많고.. 딱히 휴가가 아니더래도 가까운 데로 많이들 놀러다니실꺼 같아요.
저희도 주말 드래곤 길들이기3 다운받아 봤는데... 소리만 cd에 구워 줄테냐~~ 했더니 그냥 보겠답니다..ㅋㅋ
저희도 놀러갈 핑계들이 많아서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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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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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6 09:06
해바라기님도 바쁜 주말을 보냈군요..
"코난-천공의 난파선" 제니가 재밌어 했을것 같고..(해바라기님은 ..음...ㅎㅎㅎ)
책읽을 시간을 먼저 확보하지 않으면 진행하기가 참 힘든 요즘이네요.
날도 덥고 해도 길고 변수가 많아서리...
오늘은 또 어떤 스케쥴로 변동을 생각케 하는지 ~~~
급 궁금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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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6 12:21
정말 날이 긴게.. 변수가 상당합니다.
주말을 이용해 영화도 보고, 나들이도 가고..
이번주 학원들 휴가가 있는 주라서,, 살짝 휴가가는 집들이 많아질것 같아요..
거기에~~울집도 합세 할 조짐이 보입니다..(확실한 부분이 저녁에 결정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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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6 18:16
우리집은, 방학 때 마다 기다리는 영화가 '명탐정 코난'극장판입니다.
해바라기님은 유치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사실 제가 '코난'팬입니다.^^
아들은 광팬이고, 컴퓨터상의 닉네임이 모두 konan입니다.
천안코난, 코난 j 라는 아이디가 있으면 우리 아들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돌아오면 코난 보고, 마법사의 제자도 볼 생각입니다.
제니는 슬럼프도 없나봐요. 책도 열심히 읽고 집듣도 잘하네요.
공부만 너무 하지 마시고(샘나용) 바깥구경도 자주 하시길 바래요.
더운 날 건강히 잘 보내시구요.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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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6 07:20
답댓글

아침 식사 준비하려고 기다리다가.....

오늘 아침부터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도 조회수 0이었어요

엘로이스맘님댁은 주말을 아주 알차게 보냈는데요. 좋으셨겠어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서강대 갑니다. 큰 아이 캠프 첫 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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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6 07:36
오늘도 힘찬 출발 시작하시는군요..
1빠의 기운으로 큰아이의 캠프가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랄게요.
아주 좋은 기회 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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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26 08:10
아침부터 비가 옵니다.
밖에 나가실때 길 조심하시고.. 수민양 첫 수업도 잘 듣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수다맘님네 가정에 행복의 웃음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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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6 08:49
캠프 첫날.. 가서 수민이가 잘 적응하고 재미를 느끼고 왔으면 좋겠네요.
좋은 선생님도 만나고..
여긴 비가 오지 않는데~~ 빗길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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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26 12:15
그 시간에는 비가 왔군요.
제가 일어났던 8시 20분에는 땅이 촉촉하게 젖어있고 하늘이 흐려있어
비가 왔나 보구나...했답니다. ^^
지금은 해가 반짝 반짝~~
수다맘님의 부지런함을 존경합니다. ^^
캠프가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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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6 13:16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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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6 18:18
수다맘님! 또 첫도장 찍으셨네요. 축하해요.
서울은 비가 많이 오나 봐요. 여기는 햇빛은 쨍쨍입니다.
수민이는 참으로 성실하기도 합니다. 엄마 닮았네...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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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6 23:19
서강대에서 뭐 하셨어요?
서강대하면 대학 때 놀러 갔던 것과 옛날에 우야 데리고 반쪽이 공연 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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