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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스물일곱째날

컨텐츠

댓글 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7-28 10:42
답댓글
07/16-07/27/2010 443 Magic tree house #12 (집듣) 444 Magic tree house #12 (집듣) 445 Magic tree house #13 (집듣) 446 Magic tree house #13 (집듣) 447 Magic tree house #14 (집듣) 448 Magic tree house #14 (집듣) 449 Magic tree house #15 (집듣) 450 Magic tree house #15 (집듣) 451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52 Jonathan cleaned up 453 Jonathan cleaned up 454 The adventure park 455 Noah's ark adventure 456 Underground adventure 457 Camping adventure 458 Kipper and the trolls

 

이른 휴가 다녀와서 겨우 올립니다.

며칠 안남아서 7월은 백권 채우기 어렵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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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16:25
즐거운 휴가 되셨나요?
100권이 아님 어때요...
즐겁게 진행하는 것만도 어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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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7 23:37
답댓글

아이들은 아침에 평상시와 다르게 일찍 일어나는데

문제는 제가 아이들 방학이다 싶어서 느슨해졌나봅니다.

이불에서 1시간은 졸았다 눈떴다 다시 졸았다 반복하다가

일어납니다. 날이 더워서 거실에서 자니 아이들은 일어나서

책보고 놀고 하는데 저는 그런아이들 실눈으로 보다가

다시 졸다가 그러네요...

덕분에 계획표에서 한시간씩 뒤로 미루어집니다.

7/26

58.remember the rules!

59.helping animals.

60.the magic key.

61.pirate adventure.

7/27

62.the dragon tree.

63.pirate adventure.

64.castle adventure.

65.village in the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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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07:37
큰맘 먹지않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거 힘들더라구요.
저도 조금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면 멍~~한것이 종일 가더라구요.
가끔 아들 집중듣기 할때 졸기도 하고.ㅎㅎㅎㅎ
홍콩야자님댁엔 엄마만 잘 하면 되는군요.
아이들은 일찍 일어나 책보고 놀기도 하니까^^

오늘은 일찍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자~~~ 무거운 눈꺼풀 빨리 들어올리시고...
이불도 후다닥 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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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7 23:03
답댓글

에고... 이제 들어와봅니다... 다 읽기도 힘드네요..

오늘 가까운 수영장 다녀왔어요.. 큰애 동네(?) 친구들이랑... 여섯집이 갔으니

각자 싸온 도시락과 간식만도 한가득히더군요..ㅎ.ㅎ.

오전 9시에 출발해서 15분만에 도착했는데 하루종일... 6시에 문닫을때까지 있다가

나와서 더 놀겠다는 애들의 성화에 친구집이랑 저녁 같이 먹고 놀이터에서 9시까지 놀다가

들어왔어요..

오늘 너무 심하게 타 주었네요.. 집에와서 오이 얼굴에 20분정도 붙여놓긴 했는데..

효과가 있었을까요.. 온몸이 벌개서...

똑같이 놀아도 유난히 더 타는 피부들인지라.. 큰애는 얇은 긴팔 가디건을 사서 수영할때는 꼭

입혀야 겠고 작은애도 티하나 더 입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아침 7시에 일어나서 집듣 한시간 하고 나갔네요..ㅎㅎ.

자기전에 잠깐이라도 독서 하구요.. 얼마전에 대여한 한국사 만화..둘다 잘보고 있어요..^^

 

엘로이스맘님..돼지가 아주 할일을 잘 하고 있네요..

우리집 작은 돼지 두마리는 얼마전에 둘째가 뽀개서 야금야금... 아이스크림 사먹고 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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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7 23:22
어제 열있다해서 걱정했는데, 문닫을때까지 잼있게 놀았다니 저도 좋으네요.
오늘 해볕쨍쨍하더라구요.
앗, 요샌 한국사가 대세인가요? 울집도 한국사, 우야네도 한국사, 꿈다섯님네도 한국사...ㅎㅎ
야금야금 먹는 둘째 넘 귀여운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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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23:24
오늘 하루 종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여섯집이 북적 북적 너무 재밌었겠어요.
저도 올 5월쯤엔가 여섯집이 역사체험 같이 갔다가 돌아오는 버스에서 엄마들끼리 더 놀고 싶어 작당?했던 기억이 잠깐 스치네요. 피곤해서 저녁먹이고 들어가자로 시작해서 아이들과 같이 놀려줄 식당 생각해보다 안되겠다 싶어 애들만 여섯명, 키즈카페에서 밥 시켜주고 두 시간 더 놀아라..하고 엄마들끼리 대학가 앞에가서 오랜만엔 어른들용 매운 음식먹고 맛있는 커피마시러 갔었어요. 오랜만에 밤늦은 시각에 느껴보는 여유~대학때로 돌아간 느낌이랄까.. 몇년간 아이들 키우느라 잃어버린 시간을 찾은 느낌이었죠..그러곤 종종 그런 시간 갖자! 그러곤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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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7 23:42
여럿이 모여서 같이 수영장 가면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을듯 하고
지켜보는 엄마들은 수다떨며 놀기에 더 재미있을것 같네요.
우야맘님 저는 큰아이 유치원때 알던 친한 엄마들 5명이랑
밤늦은 시간에 한번씩 모여 논답니다.
아이들 일찍 재우고 10시 이후에 집근처 호프집에서 맛난 안주 시켜서 먹고
맥주 마시고 하는데 밤새 놀수 있을것같은데 문제는 남편들 눈치가 보여
2~3시간만에 끝내야 한다는겁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만나서
아이들 이야기 아닌 이야기들로 수다떨고 하면 스트레스 확 풀리는 느낌이라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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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8 07:43
우와~~ 재밌었겠네요.

잘 타는집 우리집도 손들어 보~ 아요.
전 피부 하얀 사람을 제일 부러워해요..
왜냐면~~~제가 까만 피부거든요..^^
울 아이들도 까매서 야외에서 노는걸 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아이들은 안그렇잖아요.
축구를 한참 즐기고 있는 엘로이는
야외수영장 몇번은 갔다온 얼굴이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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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22:49
답댓글

7/27화

magic tree house# 14 반복

40

68

509~511

city moues and country mouse,

little red riding hood 2권

아서디비디 1시간

74

우야가 지난주부터 화상영어를 시작했는데요 다행히 즐거워하네요.

교재 숙제도 복습도 있긴한데 우선은 시간도 없고 첨부터 너무 많은 걸 요구하면 안한다고 할까봐 그냥 아주 편하게 아웃풋하는 기회를 주려고 숙제,교재 공부는 전혀 안하고 그냥 그 시간만 화상영어를 하는 것으로 일주일에 두번만 시작했어요.

 이쁘고 밝은 선생님을 좋아하는 편이라(역시 남자..)선생님을 소개동영상보고 택했는데 그래서 시간이 좀 늦어요. 이제 모든게 끝나서 재워야하는데 요즘 계속 늦게자서 아침마다 늦잠이 종종..하루 계획표가 하루에 5-10%정도는 틀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계획표를 보며 뭐하는 시간이지?하며 나름 착실히 가려고 하고 있답니다.

지금 자라고 하는데도 안자네요.만화책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끙~

우선은 재우고 다시 다른 글들 보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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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23:00
요며칠 울아들도 영어로 자꾸 얘길 하는데 저는 받아줄 능력이 없어
문장 만들어 애기한다고 땀 삐질하고 있잖아요..이궁~~
얼마전 화상영어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호감을 가지게 되었어요.
전 아직 생각하고 있진 않지만 좀 더 시간이 흐른 후에 이 방법으로
진행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뭐든 열심히 하는 찬우가 예뻐 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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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7 23:06
우야도 화상영어를 하는군요...
화상영어가 엄마표 영어에서 취약한 부분을 보충해주기는 하는가봐요..
조만간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참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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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7 23:27
화상영어 하시는 군요.
우리 구(노원구)에서 화상영어 지원을 해서 아주 저렴하게 할 기회가 있는데도,
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아직 때가 아닌 듯 해서요.
그 계획표가 바로 경품타게 한 계획표? ㅎㅎ 착실히 가야지요.ㅎㅎ
우야맘님 안녕히 주무셔요. 전 이만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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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23:32
엘로이가 영어로 자꾸 이야기 한다구요? 기특하여라..
오히려 작은 아이는 자연스럽게 아주 간단한 문장 "give me the watre,plese!" 등을 하는데 우야가 더 안하는 성향이라서.. 조금 수줍어하는 A형이라 자꾸 표현하는걸 두려워하네요. 그걸 깨고 원어민과 겁없이 말하려고 하는 것을 연습한 뒤 내년 쯤에 캠프보내 보려구요.(지금은 캠프 보내도 꿀먹은 벙어리 눈에 선합니다.)
엄마가 영어를 잘하면 아이가 저절로 아웃풋도 되겠지만 영 안되니..저도 화상영어를 해볼까..생각했지만 비용이 좀 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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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7 22:40
답댓글

정말 많이 모으셨네요. 그만큼 알찬 휴가가 될 것 같아요.

2주정도 계속되던 두통은 사라졌구만요.(엘로이스맘님 걱정하지 말라구...ㅎㅎ)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10권이 완간되었다기에 질렀죠.

엄마 왜 역사책을 많이 사주는 거야?-음, 역사의식이 없는 사람은 심지없는 촛불과 같으니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기특하네요.

 

7/27(화)

481. Wash, Scrub, Brush!

482. Franklin in the Dark

483.Owen

484. Mr.Putter & Tabby Pour the Tea

485. Play Ball, 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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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22:47
두통이 사라졌다니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네요.
내가 기도를 얼마나 했는데 ...ㅎㅎㅎㅎ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보긴했지만
그냥 대충 슬렁 보고 넘겼는데
급 땡기네요.
다음에 도서관 갈때 찬찬히 봐야겠어요..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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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23:03
저도 올 초부터 몇달간 두통에 시달렸는데 안구건조증땜에 그럴 수있다고 해서 안과가서 인공눈물 처방받고 가끔식 눈물 넣으니 좀 괜찮아진듯해요.
빨리 괜찮아 지셨다니 다행예요~^^
역사책 좋은 게 많이 나오죠?
저희 아인 으랏** 도서관에서 종종 빌려읽고 이번에 교*에서 새로나온 솔루**한국사를 질러서 엊그제 새로 꽂아 두고 오늘 두권 읽었네요. 저도 시간되면 같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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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27 23:07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승아서아맘님..추천하시는 건가요?? ㅎㅎ..
지금 바로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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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27 23:16
승아서아맘님 2주동안의 두통 ~~~정말 많이 고생하셨네요.
저도 두통이 자주오는데 바로 약을 먹지 않으면 많이 고생하는 편이라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짐작이 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밤에도 푹 주무셔요..
웃는 얼굴로 계속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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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7 22:22
답댓글

아이가 없으니 집안이 조용하네요.

남편이랑 저녁먹고 왔어요. 70년대 양은도시락과 연탄(숯불)구이 인데요.

좁은 가게이지만 손님이 가득하더군요.

영훈이는 신나서 전화가 왔어요. 친구도 좋고 선생님도 좋고 밥도 맛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난타와 비누공예와 댄스를 했다고 자랑합니다.

저녁 9시에 일과가 끝나고 전화가 오는데 감기기운이 있는 목소리지만 씩씩해서 안심입니다.

쑥의 가족들도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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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22:36
영훈이 없는 틈을 타 맛있는 저녁을 드셧군요.
역시 아이가 없고 봐야돼~~
울집 아이들 어디로 보내볼까나~~~ 친정? 시댁?
나도 둘만의 데이트 하고 싶다고~요~~ㅎㅎㅎ

영훈이 성격이 좋아서 재밌게 보내고 있을줄 알았다니까요^^
남은 기간도 아픈데 없이 즐겁게 보냈음 좋겠네요.
감기 기운 빨리 똑! 떨어져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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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7 22:45
수다맘님네 이어 후니맘님네도 신혼분위기?
애들이 없어야 하나보군요, 부부관계 개선을 위해선...ㅎㅎㅎ
우리도 언능 캠프보내고 싶어집니다. 나이차이 많이 나는 저 둘째는 어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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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22:49
승아서아맘님..
울 둘째랑 같이 묶어야겠는데요..
나이도 같고 성별도 같으니 어째 잘 놀것같지 않나요?ㅎㅎㅎ
근디 오데로 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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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7 23:00
엘로이스맘님, 여태 안자고... 낼 힘들면 어쩔라구 그려요.
그러게 우리 둘째들 잘 놀거는 같은디 어디로 보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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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23:02
승아서아맘님..
전 내일을 위해 이제 잘 텐께 어디로 보낼지 정해 놓으세용.
전 무조건 언니 하자는대로 합니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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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23:05
저희집도 승아아서맘님과 엘로이스맘님과 같은 배 타야겠는데요?
내년쯤 큰아이는 캠프 보내고 작은 아이 묶어서 어디 보내고 그럼 다같이 모여서 뭐할까요?ㅋㅋ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데 남푠과 둘만 있을 거 생각하니 별루일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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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27 18:05
답댓글

다들 휴가 얘기들 하시니 싱숭해지네요....

아빠 시간과 제 시간 맞추기가 넘 어려워서

계획도 못 잡고 방학 시작했네요....

다행히 방학중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시간분배를 했는데....

오늘은 수련관에서 마술을 배웠답니다..

넘 재밌어 하고,큰 아이는 앞에서 직접 시범을 보이고 칭찬도 받았다네요....

시간에 비해 배우는 건 적은것 같은데도 넘 즐거워하니 다행이예요..

내일 하루는 근처 수영장에서 놀려구요...

 

요즘 집중듣기 시간은 늘어가는데

책 읽기는 여전히 늘지 않네요....

쉬운 책으로 주고 있는데....권수가 많이 느는것두 아니구....

생각만큼 잘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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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22:43
너무 휴가 얘기만 해서 심난하게 만든건 아닌지....
방학중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줄수 있다면
그것 역시 쉬는 것이니 휴가 맞네요.^^

집듣반이랑 같이 하니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끈 놓지 마시고 이리 가다보면
껑충 뛰는날 있을거예여.
누가 그러더라구요..쉬운책 무시하지 말라구요
그것 역시 쌓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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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27 22:55
저도 방학하고 일주일동안 넋놓고 있어 그냥 홀랑 지나가버렸어요.
방학이니 여러가지 체험활동도 해야하고, 여행도 가야할 것 같은데....
집듣반도 하시나봐요?
전 집중듣기 시간좀 늘여보려하는데 요거이 잘 안따라와서 걱정이어요.
이번달 어스본영리딩 집듣끝나면 중단했던 쥬니비 하려고하는데 요거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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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23:10
방학의 또하나의 묘미는 여러가지 체험이지요.
더군다나 마술~넘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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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7 16:11
답댓글

와~~... 진짜 많이 모으셨네요..

전 저금하는 잔돈이 아까운... 이상한 아줌마인가봐요~..

그래놓고 한번씩 정산할땐 넘 부럽다는..ㅋㅋ

 

오전에 두시간 뭘 좀 배우고 왔어요.

동화마술이라고.. 같은 팀 언니들이 배우자고 해서... 사실 같이 묶으면 싸게 배운 다는 말에..혹~.. ㅠ.ㅠ...

방학은 애들땜에 안된다 했건만 젤 힘이 없는 막내라...  암튼 신기한 몇가지를 배워왔네요.

애들한테 써먹어야쥐~~..

 

밖은 갑자기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빨래 널어 논 베란다 창문 닫느라 허둥지둥~..ㅋㅋ

돌쇠맘님 음악소리랑 넘 잘 어울리구만요~~

 

오늘 신후가 왠일로 영어책도 읽어 놓고 수학문제집도 풀어놓고... 일기도 써놓고..(점심 먹기전 쓴 일기..ㅠ.ㅠ..- 오전에 공차고 온거 잊어버리기 전에 쓴다고~..)

오늘만은 범생이입니다...ㅋㅋ

목록은 어제꺼랑 함께 좀 이따 올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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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16:20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분이시네요..후형맘님 짱!!!
연극에 동화 미술에....
아이들 마술 엄청 좋아하잖아요.
신랑이 가끔 허접한 마술 보여줘도 울 엘로이 넘 좋아해요..
내가 봤을텐 그저 그런데..ㅎㅎㅎㅎ

울 아들도 지금 공차러 나가고 없어요.
5시 반까지 들어오라고 했는데 올지 모르겠네요...
참..울 아들도 오늘 일기 쓰는 날(일주일에 두번)인데 오면 쓰라고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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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7 16:24
마술이란게 알고 보면 정말 허무하지요~~... ㅎㅎ..
그래도 마술을 보여주시는 아빠 너무 멋있구만요~~

축구하고 들어오면 아이들 볼이 사과처럼 빨갛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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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16:25
수학은 무슨 문제집 푸나요?
울집 문해길 사놓고 아직 시작안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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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7 17:09
제가 엘로이스맘님 글보려고 집으로 들어왔나봅니다.
아이들 주산 데려다 놓고 밖에서 1시간 기다리느니 장봐서 집에 들어왔네요.. 그래놓고 또 쑥으로..ㅋ
지난 겨울에 문해길을 풀려고 사보니 너무 어렵더라구요. 학기 구분없이 2학년으로 나왔는데 당췌 뭔말인지 이해 못하길래 그냥 왕수학시리즈 기본 풀렸었네요. 그리고 응용 하나더..
올 여름은 원래 계획은 센수학으로 바꿔서 1학기를 한번 복습하고 2학기를 하려고 했건만.. 양도 많고 놀러갈 계획들이 많아서.. 그냥 앞부분 살짝 푼 1학기껀 지워서 동생 시키기로 맘먹었네요.
2학기 센수학 하고있는데 시작한지 몇일 안돼요..
1권에 기본 응용 심화가 다 있다 하는데.. 그 때문인지.. 오늘 푸는 분량에선 엄마 문제가 이상해~..ㅋㅋ요럽니다.. 갑자기 심화스러운 문제들이 좌라락 나왔는지...
셀파도 좋다하시고.. 수학하면 종채맘님 브죵님 이시잖아요?... 그 분들 글도 참조하고.. 저희 오르다샘께서 센수학의 좋은점을 저한테 쇄뇌시키셔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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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22:54
우등생 해법과 문제 해결의 길잡이 밖에 몰라서
다른 교재들은 잘 모르겠네요.
해바라기님이 권한 문제집도 괜찮다 생각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서점을 한번 들러 쫙 훓어 보던가 해야지
아이 친구 엄마들 모여 문제집 얘기할때도
딴나라 얘기 마냥 멍하니 듣고 있거든요.
쎈수학도 많이 들어는 봤는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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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15:02
답댓글

일년동안 휴가비를 그렇게나 많이 모으셨어요? 우와 대단하세요.

저희집에선 신랑이 잔돈통에 잔돈을 모으는데 일년 지나도 그정도는 안되던데 온가족이 힘을 모아 그렇게 모아서 휴가 가는 것도 상당히 의미있는 일이네요.

호텔로의 휴가~ 기분 좋으시겠어요.^^럭셔리 휴가 잘 보내고 오셔요!근데 언제? 7월을 마감하고 가시나요?

우야 읽은 목록은 저녁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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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16:14
온가족이 모으는건 아니고
신랑과 제가 잔돈 생길때마다 넣어요.
가끔 만원짜리 지폐도 넣구요^^
카드를 많이 사용하니 예전보단 줄어든것 같지만
그래도 저금통에 있는돈 꺼내서 셀 때의 기분은 정말 좋답니다.
울집은 8월첫주부터 랍니다.일주일간..
캠핑장도 강원도도 예약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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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7 16:16
엘로이스맘님 휴가 얘기하시니.. 저도 언제 가시나?... 먼저 생각 났다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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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23:12
그렇죠? 저희 버리고 가시는가 철렁 했다니까요!^^
8월 첫주에 누구보다도 홀가분하게 휴가 즐기고 오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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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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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굉장히 무덥습니다.

모두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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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16:05
울집은 에어컨 켜놓고 있어요..
시원~~~~하네요.ㅎㅎㅎ
둘째는 자고 아들은 친구랑 나갔고 전 컴하고..^^
수다맘님도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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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7 16:14
저도 낮에는 그냥 땀흘리고 놀아라고 에어컨 안켜는데.. 오늘은 틀었네요..
넘 후덥지근.. 저희 지역 소나기 내리는 걸보니 아마도 비오려고 더 후덥지근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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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27 10:43
답댓글

리더스 글을 클릭하자마자 들리는 청량한 음악소리가 맘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돌쇠맘님은 센스쟁이~ ^^

 

어제 저녁에 마법사의 제자를 보고 왔습니다.

제 기준에서 보면 음...^^... 아이들과 같이 보기에 더없이 만족스러웠답니다.

저도 나름 재밌게 봤구요.

초3, 초5 아들내미들이 어찌나 집중을 해서 보는지 낮동안 내내 집안일 하고 다소 지친 몸으로

나갔지만 전혀 후회되지 않는 시간이었어요.

 

방학을 맞아 아침이 점점 늦어지고 있네요.

일찍(이래봐야 8시 반...? ^^) 일어나도록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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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16:03
마법사의 제자... 반장님도 추천해주시는군요.
울 아들과 꼭 보러 가봐야 할것 같네요.
방학이 끝나기 전엔 꼭 가야겠어요..아들이랑 테이트도 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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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27 17:57
저도 지난주에 어렵게 슈레포에버 봤는데....
한글더빙이었어요,.
아이들이 많이 낯설어 하더군요...
아이아빠가 슈렉2만 봐서,,,줄거리 이야기해줬는데
온가족 즐거웠어요
그런데...마법의 제자도 재밌군요....
영화한번 보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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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7 09:46
답댓글

 우와 너무 좋으시겠어요.. 휴가비를 모으는 알뜰함까지..

저도 배워야겠어요... 아주 좋은 생각이셔요. 가족들과 편안히 쉬시다 오셔요.

 

29. The best book of speed muchines 읽었다기 보다 군데 군데 읽었어요. 온갖 탈것이 나오는 백과사전같은 그림책인데.. 문제 낸다면서 이리 저리 들추며 맘에 드는 탈것만 몇군데 읽었나봐요...퀴즈내기 하면 책을 읽기도 하고 생각나는것은 말도 해볼려고 해서 종종 이렇게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DVD:  아서 에피소드 4개

집중듣기: The stories of pirates

읽어주기: The storm book : 너무 어려웠어요.. 문장은 시적이고 좋은데. 어려운 단어도 많고. 아이한테 어렵다 싶네요. 좀더 있다 다시 읽어주어야 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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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27 10:47
알차게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책 읽어 준게 언젠가 싶네요.
퀴즈 내기, 좋은 방법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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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15:56
제가 아는 애 중에 차를 너~~무 좋아해서
국내차 외제차 할것없이 차 뒷꽁무늬만 봐도
어떤 차인지 알아 맞추던 아이가 있었거든요.(그때 그아이 나이 4~5살정도)
그때 제가 놀랬잖아요.완전 천재라고...
지금도 뭐에 꽂히면 엄청 열심히지요.
그 아이(10살) 지금 학과공부도 시험칠때마다 올백이고
그림, 영어 못하는게 없어요..얼굴도 잘생기고^^
아직은 둘(그 애도 민이도) 다 어리지만 그 애처럼 민이도 꼭 그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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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7 09:32
답댓글

우리 날도 더운데 오늘은 이것 먹고 힘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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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27 10:48
물냉면 맛있겠다. 츄~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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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7 14:01
시원하겠다. 맛있게 먹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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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15:46
우와~~ 맛있겠당..
전 비빔~~~~으로...
너무 맛깔나게 잘 차리셨는데 젓가락이 어디에 숨었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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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7 16:01
넘 맛나겠다..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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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7 09:15
답댓글

아우~호텔로 휴가가셔요?

완존 좋겟다........암요..그런 데로 가야한다니까요..

그래야 밥할일 없지요....

휴가가서 딱 손 놓고 편안히 귀부인처럼 즐기고 오셔야 합니다....

그래야 올때 짜증 안 나요....(밥하다 온 전 올때 짜증 ...만땅이었지요...^^;;)

 

우리 우준이가 요즘 하는 말이요

'엄마 나 책 잘 읽으면 뭐해줄거야' 요럽니다..

그럼 전

'그럼 넌 내가 밥 맛있게 해주면 책 10권 읽을래' 하지요...

'.....'

 

우준이가 요즘들어 꽤가 많이 나나봐요...ㅎㅎㅎㅎ

그래서 이번주에는 읽던 책 잠시 멈추고

도서관 나들이 할 계획을 세웠지요..

근처까지 합하면 5개 정도 되는데요

하루에 한군데씩 다녀올까 합니다.

마침 학원들도 내일부터 방학인지라

부담없이 다녀올듯 해요...

 

오늘부터 시작할터이니

다녀와서 목록올리겠습니다.

 

7/24

1.scholastic 1st grade

2.wonderwise- My body,your body

3.magic tree house1(1~5)

4.the cozy book

 

7/25

1.scholastic 1st grade

2. wonderwise- Wheel's keep turning

3.magic tree house1(6~10)

4. crow boy

5.Mr.gumpy's outing

 

7/26

1.scholastic 1st grade

2. woderwise- My body your body

3. magic tree house2(1~5)

4. Lon po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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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7 09:47
비결을 배우고 싶어요. 어쩜 이리 골고루 읽었는지 영양식 같아요...도서관에서 좋은책 사냥도 많이 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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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15:10
주변에 도서관이 정말 많네요.
좋은 동네네요. 어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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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15:43
난 특급 호텔로 가고싶은데
무궁화 몇개 짜리인지 세어 봐야 겠어요.ㅎㅎㅎ
캠핑장(우준시환맘님이 다녀오신)도 예약해 놨는데
가서는 절대 밥 안한다고 못박아 뒀는데
성격 급한 제가 느리고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신랑이 하는걸 보고
참을수 있을지가 관건이네요..^^
참아야 혀~~~ 신랑이 진수성찬 차려줄때까지 기둘려야 혀~~
ㅎㅎㅎㅎㅎㅎ

저도 울 아들한테 종종 얘기하는뎅..
공부할래? 밥하고 설겆이,청소 할래?ㅎㅎㅎ
가끔 밥하고 설겆이하고 청소하겠다더라구요..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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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7 15:56
정말 골고루 책 많이 읽었네요
우준이 칭찬 많이 해주시고 도서관 나들이 잘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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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7 16:18
그러게요~..
조식 나오는데서 우아하게 보내야 하는데..
저 이번주 친구네들과 가는데 김치, 콩나물무침,쌈장, 고추장, 고춧가루..,..... 담당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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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7 08:56
답댓글

어제 큰 아이 서강대학교에서 하는 캠프 첫날 이어서 마음도 몸도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9시 40분까지 등교인데 첫날만 선생님이 정문에서 데려가주시고 10시까지 수업하는거 보다 왔습니다.

늘 둘째한테 미안하네요. 혼자 1시간 정도 집에 놔두기가 불안해서 같이 갔다왔어요.

아침에 택시타니 딱 10분 걸리네요. 끝나고 집에 올때는 버스타고 둘째한테 먹을것좀 사주려고 했더니 빨리 집에 가자고 조르고......

집에 오면 확 풀어질거 같아 학교 도서관가서 1시간 정도 책 보고 수학문제집 풀다 왔어요.

그리고 둘만의 시간을 잘 보내다가 저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대찌개를 해놓고 다시 서강대로 갔지요.

둘째는 발레 시간 늘 5분정도 지각하거나 딱 맞게 가는데 어제는 30분 미리 가서 혼자 기다리고 넘 미안.....

큰 아이가 7시간의 수업과 점심 여러 활동을 마치고 정문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분좋게도 6반중에 가장 높은 레벨에 편성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5,6 학년언니 오빠들인데도 재밌었다고 해요. 담임쌤은 넘 잘생긴 원어민 선생님이세요.

보조교사는 한국인이신데 영어만 쓰씬다고 하네요.  어제는 MMTIC라도 MBTI 학생 버전 성격검사 했답니다.

다녀와서 아이가 넘 피곤하고 어지럽다고 해서 저녁먹고 좀 쉬다 잤습니다.

숙제 하고요.

넘 재밌다고 해서 담주에 용평리조트 2박 3일 가는걸 포기할까 망설이는 중이예요.

아니면 둘째만 보내던지요.  지난 봄에 갔던 데라서.....둘째만 언니 없이 보내본 적이 없어서 고민들어갑니다.

방학 동안 학교도서관 사서 쌤이 안 나오셔서 명예교사가 돌아가면서 봉사하거든요

오전에 2시간만요. 큰 아이 데렸다 주고 둘째와 학교 도서관 봉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둘째 아이만 책 읽었습니다.

74. knock, knock who's there?

75.The gingerbread man

76.How the Moon Got in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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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7 09:23
오~잘생긴 원어민 선생님이요?
내가 가고 싶당.....ㅎㅎㅎㅎ
수민이가 생각대로 적응을 너무 잘해 다행이네요...
언니 오빠들 보다 너무 잘해도 질투의 대상이니 살살 하라 하세요...^^에구~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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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7 09:49
와 바쁘셨네요.. 아이들 데려다 주고 데려오는 일이 참 큰일이지요.. 오늘도 덥던데...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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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7 14:00
둘째랑 김치 볶음밥 해서 먹었습니다.^^
둘째 딸이랑 요즘 사이가 많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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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15:07
아이들 스케쥴에 따라 엄마가 이리 저리 분주하셨던 하루가 그려지네요.
서강대학교에 큰아이 캠프땜에 가셨구나...
게다가 도서관 봉사까지.. 멋진 수다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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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15:34
캠프 보내고 재미없어 한다면 그것도 큰 일인데
넘 재밌어 한다니 수다맘님도 우선 안심이겠어요.
레벨 높으반에서 언니 오빠들이랑 즐겁게 수업 받는 첫째가 대견해 보이네요.
찐하게 안아주셔도 되겠네요.^^
첫째 없는 시간에 둘째에게도 많은 사랑 쏟아 주세요.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많은 사랑주시는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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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7 15:58
다행히 3학년이 2명 정도 더 있네요 한반에 13명씩 6반이예요.
지금 데리러 갑니다.
둘째는 영어 도서관에 책 읽고 있으라고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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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7 15:59
수민이가 높은 레벨의 반에서도 적응 잘하고 재미있어하니 정말 다행이네요~^^
좋은 경험이 됬으면 좋겠어요.

저도 항상 둘째한테 미안하답니다.
항상 형아 수업들 밖에서 기다리기가 제 할일인줄 아는 녀석..ㅠ.ㅠ..
수업을 하려고 해도 조맘땐 그냥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는게 최고일꺼 놀리면서 데리고 있는데.. 문제는 책도 큰애 뭐 봐주느라 별로 읽어주지 못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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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27 17:53
데려오고 데려가는 것두 벅찬데....도서관 봉사까지 하셨군요....
저도 지난 방학때마다 며칠씩 했는데....
넘 덥고,...넘 춥고.....아이들도 많이 오지 않구....

올해는 도서관과 여러 공사로 학교가 문을 닫아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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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7 08:42
답댓글

엘로이스님 시댁이 서산이군요.  어제 글 보고 가까운 곳일까 했어요.

저희 시어른들 고향이 서산이세요.

친척분들 다 서산에 계셔서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모시러 1년에 기본 두번은 서산에 가요.

결혼식 있으면 또 가구요....

괜히 더 반갑네요.

 

딸아이 수영장 들여보내 놓고 얼른 집에 와서 청소기 세탁기 해결하려고 했는데

쑥 먼저 들어오게 되네요.

 

어제 읽은 책은 두권입니다.

아서 어드벤처 두권...

제목은 바빠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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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7 09:21
수영장 좋지요...
울 집은 수영 보내고 싶어도 비염에 축농증이 너무 심해
의사가 그만두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접었지요...
근디 무지 아쉽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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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27 09:50
저희도 비염에 축농증이 있는데.. 엄마가 미련을 못버려서 좀 나아진다 하면 다시 수영보내고 해요.. 한 일주일에 한번 하나봐요... 어찌하면 비염이 없어질까요... 약도 없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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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15:26
서산과 가까운 예산이 시댁이랍니다.^^
바로 옆이라 혹시 1년에 두번되는 그 날에 스쳐 지나갔을 수도 있겠네요.ㅎㅎㅎㅎ
저도 반가워요~~~

아침 일찍 수영가는군요.
갔다와서 할일들 하는것도 괜찮겠네요.
울아들은 월수금 4시타임인데 갔다 오면 하루를 마감하는 느낌이라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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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7 16:21
저희는 6시타임~..
매일 가는 거라... 다른 학원들을 정리 했더니.. 하루 널널합니다~...ㅋㅋ
책보고.. 공차고... 그림그리고.. 소원인 실컷놀기가 이번 방학 이뤄질랑가~~

참,,, 하이디맘님.. 이 곳 쑥은 잠시 잠깐이 아주 일을 내는 곳이더만요~~..ㅋㅋ
못 이기겠거든 할 일을 최대한 빨리 해놓고.. 들어와야지 안 그러면 클 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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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7 07:14
답댓글

이를 어째? 제가 처음 방문인가요???

 

'엘로이스맘'님네 돼지는 정말 복돼지인가 봐요.^^

휴가는 어디로 가시나요?

친정집이 '거제도'이고, 시댁이 '서산'이라니 너무 좋은 곳들입니다.

작년에 거제도와 통영주변을 갔었어요. 파도가 너무 거칠어서 외도는 못 들어가고,

주변 섬들만 배에서 구경했어요. 지심도인가 하는 섬도 멋있었고...

아이는, 제일 큰 섬 순서대로 세 곳 다 가봤다고...(제주도, 거제도, 강화도) 좋아합니다.

올해 저희집은 한가합니다. 남편이 너무 바쁘네요.

엘로이스맘님네 또 쑥의 가족들 모두 건강히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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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27 07:27
1빠 하신줄 아셨죠?ㅎㅎ
방심은 금물이라 했거늘...^^
친정이 거제도인데 이번 휴가때는 못가게 되었어요.
캠핑장과 강원도로 가기로 결정이 되어서리..
제주도도 여러차례 가봤지만 강화도는 아직 못가봤어요.
다음에 강화도로 한번 가야겠네요^^

영훈이 없으니 적적하시죠?
아마 잘 적응하고 있을테니 맘편히 쉬면서 기다리세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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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7 08:39
1빠를 하시려면 일단 점부터 등록하신 후 글수정을 하셔야될거에요.ㅎㅎ
저희도 6월에 휴가를 다녀왔더니 여름은 한가하게 지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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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7 08:45
후니맘님 쫌 죄송한대요. 담기회에 꼭 노려보세요^^
영훈이 없으니 넘 적적하시겠어요. 그래도 자유의 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아드님은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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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27 09:17
ㅎㅎㅎ
생각보다 1빠가 어렵다니까요..
이럴때는 짧게 문장 치시고 엔터 누르세요..
그 다음에 수정하기 들어가서 글 쓰시는게 낫지요...
1빠 경쟁...무지 치열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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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15:09
아까버라..
우선 찜! 해두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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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27 16:06
이를 어째요?... 하는데...ㅎㅎㅎㅎ...
후니맘님은 진짜 1빠는 아니더래도 그런 멘트를 쓰신것이 넘 잘 어울려요...ㅋㅋ
남쪽에 있는 저보다 후니맘님은 더 많은 곳을 가보신거 같아요~~..
영훈이 없는 오늘 뭐하셨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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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27 17:49
아까우시네요....1빠 ...
저흰 강화 살아도 별로 느끼질 못하겠어요....
바다 느낌도 없고....
그냥 많은 관광차를 보며 그곳에는 안 가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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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7 22:24
수다맘님! 죄송하긴요. 저는 사실 1빠 할까봐 걱정했어요.
왠지 아직은 제가 1빠를 해서는 안될 것 같아요.
선배맘들이 1빠 자리를 지켜주니 저는 마음이 더 편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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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27 07:12
답댓글

다들 안녕히 주무셨죠? 좀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밥하고 빨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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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27 07:16
글 쓸 때는 제가 처음인 줄 알았어요.
등록하니 수다맘님이 먼저 오셨네요. 역시 부지런하셔요.
수다맘님은 욕심쟁이 우후훗~~~ 일빠 축하드려요. 츄카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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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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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7 07:17
밥하고 빨래하고...ㅎㅎㅎ
오늘도 바쁘시겠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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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27 08:38
딸래미 수영장에 들여보내놓고 들어왔어요.
저도 청소기 얼른 돌리고 빨래도 좀 해야겠어요.
더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움직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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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27 15:11
빠래 개는 걸 너무 싫어하는데여름이라 빨래가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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