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중듣기 하면서 꼭 이 단어는 뜻을 알고 있어야 이해가 쉬운 키워드는 미리 뜻을 알려줍니다.
모르고 듣는것은....제 경우에는 삽질이였거든요. "무조건 많이 들어라 그러면 뚫릴 것이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무작정 외국어방송을 봤어요. 많이 보면 들으면 들리겠지....근데 모르는 단어는 100번을 들어도 모르겠더군요. 그 단어때문에 전체 문장도 안들리고요. 하지만 키워드 하나만 알고 들어도 전체 문장이 너무 술술 들린다는거....
뭐 괜찮지 않겠어요?
책을 읽을때 마주치는 단어마다 사전찾아 가며 본다면 무리가 있겠지만 독서할때 몰입을 방해하지 많은 단어 공부는 각가정의 선택입니다...
암기하는가정도 있고 깜지 처럼 쓰기하는 아이도 있고 원글님처럼 하는가정도 있을것이며 또는 그림카드로 출력해서 단어공부하는집도 있겠고 우리집처럼 아예 무시하고 나가는 집도 있겠고...완벽하게 활용할때까지 반복하는 가정도 있겠고.... ㅜ다 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