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하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전 그다지 부지런한 엄마가 아니라 튼튼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8개월이 지나는 지금은 효과를 보고 있네요. 읽기는 진작에 잘 되었구요, 요즘엔 output을 마구 하려고 합니다. 비록 문법에 딱딱 맞게 하진 않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몇일전엔 제가 배가 아프다고 했더니, Why are your tummyache? 하더니 어젠 3대의 차를보고 The car is three cars라고 하대요. 물론 There are three cars라고 해야 하지만 그래도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잘 할수 있겠지요. 영유를 다니는 것도 따로 영어를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터잡기를 튼튼으로 시작한것밖엔 없어요. 아이가 좋아하니 배가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