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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서른째(?)날

컨텐츠

댓글 8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그리미
  • |
  • 2010-07-31 01:02
답댓글

 

 

 피크 아일랜드 내부 전경

 

저희는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용평으로 놀러갔다 왔습니다. 용평콘도에 묵었는 데, 바로 앞에 피크 아일랜드라는 워터파크가 생격서 이틀 연속 물놀이하다 왔답니다. 돌아오는 날에는 산악 오토바이 타려다 줄이 길어 버기카라는 것을 타고 왔구요. 이제 신나는 7월을 마무리하면서 8월에는 차분하게 공부나 해 볼까 합니다.

리더스팀의 여러분들 중에서는 이제 휴가를 본격적으로 가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다들 휴가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한달 동안 재미난 글과 성의있는 댓글로 리더스팀을 활기차게 만들어주신 엘로이스맘님 진짜 수고 많으셨구요. 8월에도 답글에서 자주 만나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설마 잠수는 안 하시겠죠?^^*

휴가 다녀오실 때만 빼고 맬 들어오세염, 엘로이스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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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31 07:00
그리미님 휴가 잘 다녀오셨군요.
사지으로 보니 반갑네요 올봄 갔다왔던 피크 아일랜드 비수기여서 우리식구 포함 10명도 채 안되는 인원이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린 8월에도 쭉 놀 계획이 있습니다. 사실 대학캠프는 노는거 같지만 공부나 마찬가진거구.
저도 리더스팀에서 그리미님 만나뵙게 되어 기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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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1 07:06
저희도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휴가 댕겨왔습니다..
그리미님처럼 시설 좋은 곳은 아니고..
맑은 동해바다물에 퐁당하고 왔지요..
놀때는 좋았는데.. 갔다와서 뒷처리 하느라 힘이 듭니다.ㅎㅎㅎ
그래도 한 몇일 자연을 벗삼아 신나게 놀았으니.. 만족하고 뒷정리도 깨끗이~~~
마음도 가볍게 다시금 하반기 준비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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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1 07:16
멋진 곳에서 푹 쉬셨겠어요.부러비~~~
예쁜 사진들을 담으셨네요..
마지막 사진은 한번 타보셨는지요?
당췌 전 무서워서리 ..이이고 생각만 해도 으흐흫흐흐
바쁜고 신나는 7월을 보냈으니
그 추억들 차곡차곡 기억속에 고이 저장하는 사랑이의 모습을 생각해봐요..^^

저도 우선 일주일간의 휴가를 다녀와서 다시 합류 할까 해요..
중간에 한번씩 기회가 되면 컴을 켤지도 모르겠네요.
거의 병~~ 수준이라 시간만 나면 컴 켜느라
울 신랑과 아이들이 7월만 가기를 손꼽아 기다렸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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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30 23:47
답댓글

오늘 캠프에서는 미니 올림픽을 했었다네요 재미있었다고 해요. 큰 아이들이 많아서인지 전체에서 2등을 했답니다. 대학교 체육관 안에서 했다고 합니다.

오늘 읽은 책 올리고 자러 갑니다.

큰아이

95. More for me!

96. Make way for tooth decay

97. Fluffy goes to school

98. The day the Dog said" Cock-a - Doole -do'

작은 아이

7/28

202. My friends (x5)

203. My best friends

204. The day the dog  said ' Cock-a - doodle-Doo'

7/29

205. More or less a mess

206. My friends

207. Wild wild hair

7/30

208.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209. The accidental Zucchini

210 The Biggest fish

211. A doll Named DoRa Anne

바쁜 하루를 보내고 주말을 맞이하네요.

내일 4기 북클럽 오프 모임을 한답니다. 지방에서 많이들 올라오세요 포항 거창...여기저기서 강남강북...

우리도 언제 한번 모이면 재미나겠죠^^너무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 만난다 생각하니 설레이네요.

장소 정할 데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어쩌다 보니 우리집 근처가 되었답니다.

버스타고 가긴 하지만요. 우리 큰 아이가 4기 북클럽 시작부터 쭉 해와서 가끔 바쁠때는 못할 때가 있긴 하지만 계속 하고 있어요.

모두 휴가 잘 다녀오시길^^

 

둘째만 다음주에 캠프 보내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도 있었고 새로 만난 언니들과 여러 사람들이 둘째가 독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라고.....하네요. 신랑은 계속 용평리조트 캠프를 가라고 은근히 권유하지만

큰 아이가 대학교 캠프 넘 좋아해서 아이의 선택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현재 스티커가 가장 많이 받았다고 좋아하거든요. 마지막날 그걸로 market 놀이 하는데 빠지기 싫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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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1 07:19
엄마가 부지런해야 아이들도 따라오나봅니다.
수다맘님을 보면 몸이 몇개는 될것 같다는느낌이 팍~~~^^

둘째가 혼자서 캠프가기로 했군요.
혼자서도 즐겁게 보내고 올거에여.
엄마가 보기 못믿어워도 혼자 놔두면 막상은 잘한다눈~~
둘째 조심해서 잘 다녀오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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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30 23:37
답댓글

동네 아줌마들끼리 애들 몰고 수영장 갔다가 삼겹살 먹고 놀다 들어왔어요.

애들 모임인지 엄마들 모임인지 헷갈릴 때가 많네요.

남편도 나와서 저녁을 해결해주니 맘이 한결 편안하구요.

 

내일 서울갑니다.

농업박물관

짚풀생활사 박물관

로댕전

너무 무리한 일정이 아닌가 싶지만 시골에서 얻기 힘든 기회라 무작정 갑니다.

여기 문화원에서 단체로 가는거라 개인시간은 어렵겠지만

서울구경하는것만으로도 어디냐...싶어지네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7월 30일(금)

A tooth story

First Grade Bunny

Election Day

one Hundred days

번호 꼬박꼬박 챙기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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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31 00:03
전 세군데 다 못 가봤어요 아이들만 유치원때 농업 박물관 갔다왔지요.
지금 사는 집에서 가까운 편인데.....
좋은 체험이 될거 같습니다. 하이디님 더운데 조심해서 잘 다니세요.
로댕전 열리고 있는 시립미술관 앞의 이쁜 교회가 제가 다니는 교회랍니다.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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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1 07:23
아이들 모임에서 더 즐거운 사람은 엄마들..맞어 맞어~~~ㅎㅎㅎ

와~~ 서울 가시는군요.
저도 한번도 못가본 곳이네요.
서울 바람도 한번 쐬고 여러곳도 구경 잘 하시다 오세요.
저도 한번씩 서울 가면 그냥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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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1 07:30
주말에 서울 오시는 군요..
농업박물관, 볼꺼리가 많아요.
저도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 아이 손잡고 자주 가는 편인데..즐겁게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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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0 22:47
답댓글

 몇일 집을 비웠더니..이것저것 손 댈것이 많네요..

 워낙 살림실력이 별로라서 그런가.. 요럴때는 더 한듯 합니다.ㅋㅋㅋ

 아침에 사진 올린것 시원하게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똘똘이거북맘님 말씀처럼 거~~어디쯤 되는 동남아라고 해도 될 만큼,,

 바다물이 맑고.. 깨끗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인것 같아요..

 휴가 떠나신 분들도 즐겁게 잘 다녀오시고..

 또 준비하는 분들도 잘 챙기시길 바래요.

 2010/7/30(금)

 184. Franny K. Stein mad scientist (집듣병행)

 185. Mr. mischief

 186. Mr. nonsense

 187. Mr. wrong

 188. Mr. clever

 189. Mr. worry

 190. Mr.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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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30 23:29
맞아요 그래서 떠나기 귀찮아요.뒷 정리 잘 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다시 열심히 많이 읽기 시작했네요.
월요일에 둘째랑 도서관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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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1 07:01
전~주말에 그쪽 도서관 갈까 합니다..
딸내미 뇌리에 강하게 기억이 남은듯.ㅎㅎㅎ
혹.. 거기서 볼수도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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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1 07:27
뒷처리...그거 저도 하기싫거든요..
챙기는 것도 주로 나,다녀 와서 정리하는 것도 주로 나...

해바라기님이 올리신 사진보고
빨리 동해 가고싶다는 생각이 어찌나 생기던지..
울집 숙소는 경포대 앞이고 여기저기 잘 두르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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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30 21:38
답댓글

7/30금

magic tree house# 8 반복

40

70쪽

520~515

플라이가이3권,찰리앤롤라2권

마법사의 제자 영화 100분

134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 모두 함께 영화를 봤네요.

많이 추천해주신 마법사의 제자.. 큰아이는 슈렉이랑 코난을 보고 싶어했지만 쑥에서 이게 더 잼나고 많이 그러더랴며 꼬셨지요.(사실 어른들이 더 보고 싶은 맘에서)작은 아이는 보다가 거의 끝에 잠들긴 했지만(자막이니 내영을 알턱이 없는 작은 아이가 그래도 잘 참아주었어요. 하긴 무대뽀로 아바타도 같이 봤었는데요^^)

작은 아이에겐 좀 덜어울렸지만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기에 괜찮았던 것 같아요.남편도 재밌었다고 하네요.

그러고나서 큰공원옆에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곳이 있어서 자전거를 2시간 정도 신나게 탔어요.작은 아이를 태우는 자전거가 다행히 있어서 자전거 3대로 공원 바람을 가르며 쌩쌩~날씨도 마침 약간 흐린게 바람도 좀 불고 ..타고 나서 저녁식사도 언제 들어가서 해먹겠냐며 시원한 곳에 냉우동이랑 탕수육,자장면 이런거먹고 좀 아까 들어왔어요. 내일 오후에 서울가서 일주일 없다고 생각하니 남편이 가족이랑 시간을 좀 보내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좀 많이 놀아주었지요.ㅎㅎ

내일은 드뎌 서울 친정나들이하러 오후에 올라갑니다.엄마와 언니,남동생과 오랜만에 시간 보내고 이곳 저곳 좀 댕기고 못본 친구 좀 보고하면 일주일이 후딱 갈 것 같아요. 우야도 사촌 형이랑 누나 만나길 기대하고 엄청 들떠 있습니다.

아까 혹시 스치는 생각에 리더스맘님들도 한번 뵙고 오면 좋겠단 맘도 들어요.(휴가들 많이 가셔서 안될수도 있지만요..^^)올라가서도 아마 우야의 읽기진행과 상관없이 쑥은 자주 들락날락 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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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0 21:53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둘째를 데리고 영화(만화영화도 아닌것을..)보셨다니 쇼킹하네요.
사운드가 장난이 아닐텐데 잠들기 까지...오잉~~~
울집은 둘째를 데리고 시도해 본적이 없거든요..신기 신기~~~

내일 천정 간다 생각하시니 벌써 설레신거 아녜요?
저도 친정이 멀어 그 맘을 좀 알것도 같아서요.^^
일주일간 친정식구들과도 아이들과도 아~~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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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0 22:54
우야맘님.. 드디어 서울(친정)올라오시는 군요..
오늘밤 살짝 설레임에.. 자는둥~마는둥~~ 하는것 아닙니까?
이번 휴가.. 친정식구들과 오손도손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라며..
친구분들도 많이 만나고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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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30 23:32
우야맘님 친정에 오시는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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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30 15:03
답댓글

오전 내내 정신 없었습니다.

신랑이 이삿짐 쎈터만 부르고 나가버리고 다행히 출근하는 길에 큰 아이 대학교까지 태워다 주었습니다.

학교에 미리 말한 것도 아니고 엄마들이 2명씩 나오기로 했는데 한명이 미리 못나온다고 말했기 땜에 저는 어쩔수 없는 상황.... 친정에 전화했지요. 친정 아빠한테 시간 되시면 2시간만 집에 오시라구요.

엄마는 아직도 일하셔서 ....남편보다 친정 아버지가 제일 이네요.

제가 철 없을때 아빠 넘 미워하고 무서워했는데 10시도 안되서 바로 오셨어요.

이삿짐 아저씨들 거실에서 방으로 옮기고 피아노 책장 냉장고까지.....대청소를 하게 되었답니다.

2시간 학교 간 사이 친정 아버지가 집안일가지 도와주시고 가셨습니다.

신랑은 일 벌려놓고 다 저만 시켜요.

그래도 도서관 봉사하고 있는데 큰 아이 담임쌤이 당직이라고 오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방학땜 왠지 착한 일하다 들킨 느낌이라고나 할까??

이제 청소 마무리 하고 아이 데리러 갑니다

7시간동안 영어로만 공부하고 게임하고 여러가지 활동하는데도 너무 재미있어 해서 기쁘네요,.

기대했던 것 보다 좋은 것 같아요. 한국말하면 스티커 뺐겨서 영어로만 말한다고 해요.

교재는 코스북6번 (논픽션이 많아 제법 어려워요) 언 아이캔 4 챕터북 클래식 테일즈 2 교재도 참가비에 다 포함 되어 있고 금요일마다 체육한다고 모자와 티셔츠도 주네요.

어제 읽은 책 올리고 나갑니다.

큰 아이

7/27

89. The meat and means group

90. The grain group

7/28

91. With who afraid off witches

92. Mr.Putter @ Tabby pick the pears

7/29

93. My best friends

94. Witch who afraid of w***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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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0 15:41
이삿짐같은 집 정리와 청소로 많이 힘드셨을텐데 학교까지 다녀오시고..
남편분도 수다맘님을 믿으니 벌려만 놓고 가셨을거예요..
(남편분...그래도 그렇지. 일 벌이신것 정리까지 하셨음 만점 받으셨을텐데..ㅎㅎㅎ)

큰아이 영어 캠프 너무 재밌어하는것 같아 저도 관심 많이 가지게 되네요.
여기에 글올리신 여러맘님 덕에
'내년은 울집도 캠프를 보내봐'~~란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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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30 19:18
수다맘님~ 아버님이 줄자맨이시라. 정말 칫수만 이곳저곳 재시고 뒷처리는 수다맘님이 하셨나봐요.
오늘 무지 분주한 하루셨겠어요. 아~근데, 수다맘님이 보낸다는 대학교 캠프는 어디신지 귀뜸해주실수 있으세요? 대학캠프는 모두 숙제가 많다고 하고, 맛있는캠프는 너무 놀기만 하다고 하고.,
캠프 보내는것도 한번씩 기분전환으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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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30 21:46
집안 단장을 새롭게 하시는가봐요.
단걸음에 달려오시는 친정 아버지~
역시 부모님의 마음은 우리가 감히 따라갈 수가 없죠?
가깝게 계실 땐 못 깨닫지만
떠나고 나면 해드린게 너무 없는것 같아 종종 마음이 아플 때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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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30 23:04
아이가 재미있어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배우는 것을 즐기는 아이. 정말 예뻐요. 캠프에가서
낯선 아이들과 어울려지내는 것만으로도 진이 다빠질 지경일텐데
배운 것도 엄마한테 지지배배 이야기하는 여자애들을 둔 엄마들은
참 복이 많으세요. 아~~ 부러우면 지는건데~ 너무 부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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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30 12:34
답댓글

당췌 애들이 크니까 휴가 한번 가는데 애들 스케줄땜시 이리 꼬이고 저리 꼬이네요.

이번주 둘째가 로봇영재반도 있고 제 수업에 신랑 회사땜시 다음주초로 휴가를 잡았더니

큰넘이 방송반 기계조작연수가 있다네요...ㅡ.ㅡ;;

걍 휴가없이 스빠~~~~~~~~르타... 해버릴까보당ㅇㅇ

간신히 수업 조정해서 이번주 엄청 빡빡하게 했는디..........에고..

 

지금 막내가 이상한 짓을 하고 있어요

헬로키티 포스트잇을 사줬더니.......

영어로 키티한테 편지를 쓰고 있네요.......

큰아이들도 한번도 안했던 짓인디 막내가 하고있어서 급당황^^

막내는 영어가 안두려운가봅니다.

 

지둘리세요......천천히 걍 냅두세요...

저희집에서 영어로 제손이 가장 안가는 아이가 막내예요.

걍 지혼자 듣던지 말던지...(기대를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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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30 13:17
막내가 이상한 짓..!! ㅎㅎ
예쁜짓이예요...ㅎㅎ 헬로키티 스트커도 왕창 사주세요.. 편지 중간중간 붙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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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0 15:45
정말 내버려두면 잘 할수 있을까나? 싶은것이
너무 조급함만 키워가는것은 아닌지..제가요~~

지둘려라~~ 지둘려라~~~ 지둘려라~~~
마인드콘트롤 처음부터 다시 시작~~~^^ㅎㅎ 지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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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30 19:12
막내 너무 귀야워요. 헬로키티한테 보낸편지좀 보여주세요.
여자친구한테 쓰듯이 써내려갔을것 같아요.
"너는 너무 사랑스러워. 너는 너무 귀여워.. 너의 리본이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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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30 22:59
우왕~ 귀엽당! 헬로키티한테 편지쓰는 아이라니!
꼭 산타한테 편지쓰는 아이처럼 사랑스러워요!
옛날에 어디서 읽은거였는데 헬로키티를 디자인한
디자이너한테 왜 키티는 입이 없느냐고 기자가 물었더니
입이 없지 않다고 단호하게 이야기 했대요. ^^; 그 기사보고
집에 있던 인형 털을 이리저리 흩어봤지만... 입은 찾지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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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30 10:03
답댓글

애들이 방학을하니 시간감각이 완전 엉클어져서 오늘이 금요일인줄도 이제야 알았네요!

쑥을 못들어온지도 거의 닷새는 넘은 것 같은데... 장기판을 엿본것도 아닌데... 시간이 훌~쩍

가버립니다.

 

어찌어찌... 중간에 읽은 책을 다 기록은 못하고 뜨문뜨문 현재 653권에 이르렀습니다.
잘 기록을 해줘야 할텐데, 정말 생각이 촘촘하지 않네요. @-@!  마틸다양과는 좋은 만남을 가졌고

요즘은 마녀님께서 와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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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30 12:31
홍옥님댁은 마녀님이 와계시군요
저희집은 마법사들이 날아다닙니다
해리포터랑 마법사의 제자.......^^

저는 방학때 더 시간이 빡빡히 돌아가는디...ㅡ.ㅡ;;
예전엔 우리 아이들 방학스케줄이 빡빡했는디.. 요즘은 제 수업스케줄땜시...ㅜ.ㅜ

653권........와.. 이제 700권이 눈앞이네요.
선선한 바람불면 천권파뤼~~~~지둘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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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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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13:18
마법사의 제자 책도 있군요.. 책 표지좀 보여주세요.. 미리 구경해보고 싶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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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0 15:50
아마 저도 아침마다 글 쓰지 않았음
오늘이 일요일쯤 될거라는 요일감각없는 나태함으로 가득찼을거예여.
7월마감하고 휴가가서 돌아서면 어영부영하다 개학한다 할지도 몰라요.ㅎㅎㅎ
시간을 아껴써야 하는데...ㅎ

이번에 오신 마녀님과도 즐거운 관계 유지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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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30 19:14
오랜만이예요. 저는 마녀님이 누굴까 한참 고민했어요.ㅎㅎㅎ
요즘 며칠 자주 못들락거렸더니, 필이 영~~
잘지내시지요?
벌써 653권이면, 아주 선두그룹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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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30 23:17
해리포터의 깊은 매력에는 아직 빠지질 못하는지
1권을 읽고난 다음에 2권을 사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감감무소식입니다. 하도 느리게 진행되는 여름방학이라
과연 시원한 바람 불때는 1000권 달성할지 모르겠네요.

엘로이스맘님께는 한달동안 너무 댓글도 잘달아주시고
매일 아침 일찍 리더스방문을 열어주셔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내달에는 수다맘님과 1빠 경합으로 리더스방을 뜨겁게 달궈
주실 것같아서 너무 기대가 되요~! *^0^*

똘똘이거북맘님, 요즘 한글책 읽으시느라 좀 뜨문뜨문 오신다는
글은 읽었어요. 저희 아이도 학교독서인증제때문에 독후감 쓰느라
한글책 읽기가 더 열이 올라있어요. 한글책을 같이 읽다보면
가끔 놀라는 일이 생기죠. 아이가 이런 단어도 모른단 말갸!하구요.
역시, 이쪽 저쪽 전부 고루고루 레벨을 올릴 수있게 엄마가 잘 살펴
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구... 저희 선두그룹 절대 아닌거...
아시죠?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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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30 09:40
답댓글

30. All aboard cars

31. if you the dianosaurs came back

읽어주기: Thundercake

집에 가니 아이가 옷을 갈아입고 있더라구요.. 또 축구하러 간다고요.. 저녁에 한참 놀고 샤워하고..

책 두권 읽었어요.. 피곤한지 오늘아침에는 못일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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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30 12:27
저희도 어제밤 너무 선선해서 8시에 데리고 나갔어요
축구하자고...
그 밤에도 온몸을 땀으로 샤워했네요.
방학인디 늦잠 푹~~자고 그래야죠
리더스맘들은 넘 부지런해서 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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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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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14:58
부지런한 사람 ....찔리네요 낮에는 맥 못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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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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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16:01
축구 애기하시니 저도 할말 많아서리..
울 아들 어제도 피곤하다고 8시 넘어 졸려 하더라구요.
그럼 자라고 했더니 U-20 여자 월드컵 독일과의 준결승전을 꼭 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자다 일어나서 보라고 했지요.
10시 조금 넘어 깨웠더니 완전 레드썬 된 상황이라 눈도 못뜨더라구요.
증인이 필요해 자지 않던 울 둘째에게까지 오빠 깨워보라고 했지요..
그래도 못일어 나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선 왜 안깨웠냐고 하더라구요..
참나...동영상이라도 찍어 놓을껄~~~
아침에 결국 스포츠 뉴스로 1-5로 결승전 못올라간거 봤다니까요..
울 아들의 축구 사랑이 언제까지 갈지..휴~~~~

그래도 다행인건 수영다니고 축구하고 많이 건강해졌다는거.
민이도 학교 가기전 체력 단련 제대로 한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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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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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23:26
안그래도 체력이 약한 아이라 걱정이 많은데.. 어제는 많이 뛰더니.. 오늘은 또 비실비실하네요..ㅎㅎ 겨울오기전에 열심히 뛰놀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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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30 09:10
답댓글

저희는 어제 낮에 삼계탕 외식했어요.

끓여야 하는데 만사 의욕 상실이었거든요.

엘로이스맘님 음식 솜씨가 좋아서 친구아이가 잘 먹었을거에요.

가까우면 언제 놀러가겠구먼....ㅎㅎ

 

어제 저녁은 영화를 봤어요.

군 예술회관에서 목요일마다 영화상영을 하거든요.

"해운대"

동네 아줌마들이 애들 몰고 다녀왔지요.

저는 다른 아이 수업때문에 못갔구요.

원래 국어 학습지 수업이 있었는데, 빼고 영화보러 보냈어요.

이렇게 가끔은 숨통 트이는 날도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세번이나 울었다고 줄거리 재잘재잘 ...

아직 안봤는데 저도 언제 시간내서 한번 봐야할까봐요.

 

한밤중에 영어책 세권 읽었어요.

219. The First Day of School

220. More Spaghetti, I say

221. I'm a Fire 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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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0 09:24
지역자치단체에서 하는 프로그램 이용하는것 참 좋은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런 부분이 참 미약했는데.. 요즘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것 같아..
세금 내고 이용하는 국민으로써 참~~말로 좋습니다.
하이디맘님.. 그쪽도 많이 덥지요..
날이 덥지만.. 시원한 환경 만들어 놓고..영화 한편~~굿입니다^^(조만간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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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30 09:33
하이디맘님~어제 삼계탕 외식할수 있으셨다니..운이 좋으신가봐요.
저는 삼계탕집에 줄서있는 사람들보고 기겁을 해서ㅎㅎㅎ
낮에 실컨놀고, 밤에는 그래도 영어책 많이 읽었네요.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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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30 12:24
삼계탕은 역시 외식을 해야해요
당췌 땀 뻘뻘 흘려가며 내 손으로 끓이는건 절대 안될 말..ㅋㅋㅋ
초복때는 엄마가 토종닭 사서 뽀얗게 끓여서 일일이 살 발라서 보내주시더만..
중복때는 닭 사다 끓여먹어라~~~ (먹지말란소리징ㅇㅇㅇ )
걍 통닭 시켜먹였습니다.
요즘 하도 밥하기 싫다 밥하기 싫다 노래를 불렀더니
지난 달 엄마가 반찬이며 열무김치 자주 담아다주셨걸랑요
도시가스 계량해보니.........달랑 7m 를 썼더라구요... ㅡ.ㅡ;; 급반성해야겠어요..

저희도 어제 바람이 너무 선선해서 10시까지 축구했네요.
이렇게 숨통 트여줘야 꼬삐 댕길때 군소리 없이 따라와주죠..ㅋㅋㅋ

하이디맘님은 휴가 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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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30 13:19
맞아맞아.. 이런 공짜 영화는 애용해줘야 하는뎅...
당췌 게을거러 잘 안되어요.. 한번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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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30 14:57
공짜 영화가 젤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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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0 16:09
작년 울 아들과 영화관 가서 본 영화네요.
둘이 데이트 하니 참 좋았었던 기억이 나요..
가끔씩 하는 일탈은 많은 즐거움을 주지요..
아마 학습지 빼먹고 보러간 영화가 더욱 그러했을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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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30 09:03
답댓글

엘로이 방학들어 양도 늘고 필받았나봐요~~...

저희집은 5권으로 며칠 늘었다.. 아이의 반발로 무산되고 다시 3권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대신 집듣을 꼬박꼬박 하니.. 그것만도 다행~

리터러시 2.1과 2.2 두개째 듣고 있는데 5편이 한 cd에 들어있고 시간은 40분 약간 덜되는 정도의 양을 무난히 듣고 있습니다.(하루에 무조건 cd한장이요~)

수준은 ort기준으로 7,8,9단계쯤 되는듯한데 글밥은 좀더 있고 내용은 약간 쉬운것 살짝 어려운거 섞여있네요.

그동안 읽히고 싶었던 좋은 그림책들 또 전기 등.. 여러가지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 우리도 교과서 읽기 그림책은 정말 빙산의 일각일뿐 다양한 많은 한글책을 읽어야 하듯이

영어도 좋은 책들 읽히고 싶은 욕구가 점점 더생기는 것이...ㅋㅋㅋ..

우선은 요걸로 이번 방학 끝까지 가보는게 목표입니다. 워크북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같이 구매했어요.

큰애 안하면 그런거 좋아하는 둘째라도 보라고..

원하시면 언제 사진으로도 올려드리께요.

 

점심 먹고 저흰 서해로 춣발합니다. 토,일 잘 놀고 돌아올께요~

영어책은 도서관에서 빌린 리틀베어 모음집 한권들고 갈랍니다. 밤에 읽어주려구요.

아이들은 아빠들과 한차에 저는 엄마들끼리 제차에(3명) 수다떨고 갈꺼예요~..^^

 

7/26

483. In the garden 484. Ship in trouble 485. Sunny day

7/27

486. The Go-kart race 487. Land of the dinosaurs 488. bears

7/29

489. The stolen crown 490. Homework! 481. Living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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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30 09:14
서해...잘 다녀오세요.
저희가 서해 쪽이라 갑자기 반가워져서...

엄마들끼리 가는 차 안 편안하고 즐겁죠..
재미있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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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0 09:28
후형맘님 서해로 휴가 가시는군요
서해에서 맛난 조개랑 여러가지 해산물 많이 잡으시고..
필수품목.. 노란색 긴장화 필히 챙기셔요^^(요거이 있어야...뭘 잡을라해도 걱정이 없어요)
서해에서 즐거운 추억꺼리 많이 만들어 오시고.. 행복한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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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30 09:37
후형맘님~이야~~~ 서해로 가시네요. 부럽습니다.
동해는 사람이 무지 많던데, 서해는 바다도 깊지 않고, 아이들 놀기도 더 좋은것 같아요.
서해바다 예쁘사진 담아오셔서 올려주세요.~근데 막히지 않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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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7-30 11:58
후형맘님, 서해로 휴가 가시는군요.
저희도 작년에 만리포로 갔는데 정말 재밌게 잘 놀다 왔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릴때는 서해 바닷가가 제일 놀기 좋은것 같아요.

제가 요즘 리터러시에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자세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대여점에서 리터러시 1.4를 빌릴까 했는데
소개해주신 글을 보니 2.1 빌려서 들어도 무난할것 같네요.
즐거운 휴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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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30 12:26
후형맘님 원해요~~~원해요~~~~ 뭘??? (사진~~~ ^^)
엄마들끼리만 한차에.. 멋진휴가의 출발이군요
후형맘님 잼나게 놀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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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30 13:21
리터러시가 대부분 그림책이죠... 생각보다 아주 많이 읽어야 한레벨 올라가는것 같더라구요..
생각남김에 저도 리터러시 함 뒤져봐야겠어요... 후형맘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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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30 14:55
서해 바다에서 잘 놀고 오세요^^
미국 교과서 꾸준히 하면 좋은데 전 2.2까지 하고 열시밓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큰 애 말입니다. 둘째는 1.5 하다가 중단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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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0 16:17
리터러시 ort랑 비교해주시니 쏙 와닿네요.
리터러시는 한번도 접해보지 않아 많이 궁금하네요.
다음에 꼭 한번 올려주세요^^

서해 어디로 가실려나??ㅎㅎ
엄마들 아빠들 따로 타면 재밌어요.
우리도 모임이 있어 가끔씩 같이 여행을 가는데요
아이들이 우리차를 매번 타게 되더라구요..자기들 끼리 같이 노니라고..^^
그렇다보니 자리가 부족한 관계로 전 다른차를 타게 되더라구요.
근데 다른차 타는 것도 재밌음다..
서로 윈윈하는거지요..울 신랑은 아이들과 함께 -.-

책 준비해가시는거 꼬~~옥 읽어주세요..꼭이요..꼭꼭ㅎㅎ
정말 그럴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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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30 08:30
답댓글

어제는 낮에 얼음 잔뜩 넣은 냉커피를 한병 타서 아들에게 경비실 아저씨들 가져다 드리라고 심부름을 시켰어요.

굳이 막내가 자기가 가겠다는걸 아들을 시켰더니..

어떻게 말해야 하냐고...

그냥..  엄마가 더운데 시원하게 드시래요.. 병은 나중에 가지러 올께요~~

이렇게 말하라고 했더니 이걸 열번도 넘게 연습을 하는데........이건 뭐 말배우는 아이도 아니고..

당췌 지 입으로 외우는거 자신있다고 하고.. 파이(ㅠ)소수점 아래 백단위까지 외우는 넘이.

달랑 그 말 몇마디를 못외우겠다고.(누가 그걸 외우라냐??? 걍 의미 전달만 잘하고 말하고 드리고 오면 되지...ㅡ.ㅡ;;)

얼른 갔다오라는데도 아직 준비가 안됐다는 넘을 등 떠밀었어요.

 

베란다로 내다보고 있는데.......... 이건 뭐 도살장 끌려가는 뭐처럼...

발길을 못떼고 있더라구요

 

하여간  힘겹게 커피배달을 하고 온 아들..........추욱 늘어지더라구요.

그러고는 한다는 소리가......""""""""엄마 너무 힘들었어요... 에고에고~~~ 좀 쉬어야겠어요...""""""""  ㅡ.ㅡ;;;;;;

 

아들~~~ 커피배달이 쉽냐?? 국사연표 외우는게 쉽냐????

""""""""그거야 당연히 국사연표 외우는게 훨씬 쉽죠...  책 백권을 외우는게 낫겠어요""""""""

 

당췌 이넘 사회성은 언제쯤 좋아질까요...ㅠ.ㅠ

 

저녁때 또 동네 언니들이 공원으로 냉커피 배달(??)을 원하는 전화가 왔길래 커피타고 있었더니..

울아들 얼굴이 허옇게 질려서~~~"""""엄마 저 국사연표 외울거예요""""""""

이건 엄마가 직접 배달간당ㅇㅇㅇㅇ

 

며칠전 아들이 영어 싫다고해서 잠시 고민이었다는 글을 올린적 있죠

요즘 수학도 안하는 날도 있고... 어쩌다 한시간 하기도 하고...

영어도 대폭 줄였더니...

어제는 마법사의 제자.. 책을 찾더라구요.

그러고는 휘리릭 단숨에 읽고... 영어듣기도 저녁때 형이랑 한시간 하고 나더니 더 하자고........

며칠 풀어줬더니 다시 할 힘이 생겼나봐요 ^^

 

막내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티아라클럽 두권에 꽂혔어요.

정말 느리더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는게 보여지네요.

 

날도 더운데 아이와 씨름하지마시고... 조금 천천히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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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30 09:06
종채맘님 4학년 아드님 말씀이신가요?...
우선 드는 생각이 엄마는 안 닮은게로구나~~....
정말 한 배에서 나왔는데 아이들도 참 제각각이죠~~... 그런데 외우는덴 정말 신기한 능력이 있는 아드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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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30 09:12
조금 천천히 같이 가요~~가 더 크게 눈에 들어오네요.

냉커피 타다 드리기...저는 생각 못했는데
종채맘님의 마음씀씀..배우고 갑니다.
사회성...어느 정도는 타고 나는데 자라면서 좀 바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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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0 09:30
아마~~사내아이라 그럴겁니다..
그래도 종종 이리 심부름 시키시니..좋아질걸요?
지난번 영어 스톱이란 글을 봤는데.. 요로콤 쉴수 있는 시간을 주니..또 찾아서 하는군요.
역시..저력이 무섭습니다..ㅎㅎㅎ.. 아무래도 종채맘님네로 울 딸내미 잠시 보내야 할듯~~~
참고로.. 커피 심부름 아주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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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30 09:39
저두. 반성하면서, 종채맘님 마음씀씀이에 배우고 나갑니다.
우리아이도 냉커피 심부름 시켜야 겠어요.
지식을 쌓는것도 중요하지만, 더불어 살아가는걸 가르켜주시는 총채맘님처럼 '참부모'가 되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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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30 13:22
ㅍㅎㅎㅎㅎ. 동네 아줌마들 커피를 몇잔 타고 계셨던거예요..? 한 여섯잔쯤...?
그러니 국사연표 외운다고 하지 않았을까...ㅎㅎ
울 수위 아저씨 냉커피 저도 대접해야겠어요... 맨날 말로만 이사하지 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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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30 14:53
천천히 가더라도 보인다는 말에 위로 받고 희망을 갖습니다.
오랫만에 종채맘님 글 보니 반갑고 기분 좋아집니다. ^^
너무 힘든 오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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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0 16:24
앗~~ 저도 커피 타기 전문임다.
모임이 있음 당근으로 제가 타가는걸로 다 알고 있어요.ㅎㅎㅎ
근데 경비아저씨 분들께는 생각못했네요.
인사 나누기는 하지만 저도 좀 어색한것이....

종채맘님은 다방면으로 대단하심다^^
국사 연표 외우기가 더 쉬운 아들
종채맘님을 꼭 닮았어야 하는건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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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0 07:40
답댓글

 동해바다에서~~~제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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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30 07:47
우리나라 동해 맞는거지요?너무 멋져서리..
바닷물도 맑고 시원해보이는것이 지금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노릇노릇 탄 제니의 얼굴에 한가한 여유가 보여요^^
제니가 얼마나 좋았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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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30 08:17
와...정말 동해바다가 저리도 깨끗했던가...
뽀샵 아니예요??? ㅋㅋㅋ
제니는 작년에 커다란 리본달고 댕길때보다 많이 컸네요.
아가씨가 다됐구나 ^^
피곤한디 워딜 또 댕기세요... 방바닥에서 뒹구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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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30 09:07
어쩜 사람이 한명도 없고..딸랑 제니 혼자 있네요~~...
바다 색깔 완전 예뻐요~^^..
제니 도도표정 지대룬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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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30 09:13
동해라고 안하심 다른 나라인줄 알겠어요.
제니....를 처음 봤습니다.
이쁜 딸이네요.
사진 보니까 더 가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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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0 09:33
이번에 동해바다물이 참말로 맑고, 시원했습니다.
그냥 동남아~~어디쯤이라 할걸! ㅋㅋㅋ
그래도 믿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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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30 09:41
여기가 동해예요?? 이런 동해바다도있었나 싶어요. 완전 보라카이인데요.
그리고 제니는..지난번 인터뷰사진보다(리본머리띠) 많이 컷어요.
1학년같지 않고, 누나모드가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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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30 12:18
음...아무리봐도 해바라기님이 동해바다를 통째로 빌린것 같군..
안그러면 저리 사람이 하나도 없을수가...
헉~~~~~~말로만 듣던 억만장자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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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30 13:23
멋지다.. 바다색도 멋지공...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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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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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14:50
제니 넘 이쁘다.^^ 우리나라도 좋다니까요.
모델이 좋아서 그런지.....동해바다 짱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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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0 07:25
답댓글

 안녕하세요~~~

 휴가지에서 앞뒤로 노른노른 잘 구워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넘 잘 구워 온듯~~^^ 앞으로 관리 잘해야 할텐데..

 좋은 비법 알고 계시는분은 꼭 댓글 달아 주셔요~~

 삼일간 동해바다 짠물을 잘 이용하고 왔습니다.

 저희가 출발한 화요일부터 어제까지 그닥 많은 사람들이 몰리지 않아서..

 한산하니~~맑은 물에서 잘 놀다 왔어요..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보니 휴가 떠나는 차량이 장난 아니더군요..

 목요일부터 인제 진짜 휴가철~~ 떠나실때 얼음 팡팡하게 챙겨가셔요^^

 어제 아침 친정아버지 전화로 서울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하셨는데..

 비로 인해 피해 입은 집은 없는거죠?

 제가 가 있던 동해는 하루종일 햇님이 쨍쨍~~ 바람도 시원^^ 좋은 날씨 덕에 잘 놀다 왔는데..

 지금 서울에 있은게.. 또 더운듯 합니다..

 저녁까지 짐 정리 하느라 고생 했는데.. 다시 싸들고 또 떠나야 할까 봅니다..

 20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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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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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07:44
잘 다녀 오셨군요..
여러곳 둘러 보셨나요? 아님 해수욕만 많이?
고속도로도 안밀리고 덥지도 않았다니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전 놀러갈거 생각하니 고속도로와 더운 날이 좀 걸리는데...ㅎㅎ
많이 피곤하실텐데
오늘은 푹 쉬셔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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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30 08:07
날이 넘 좋아서 해수욕 왕창!!
저녁녁에는 주변 관광지 구경하고..
눈요기 잘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 가야 하는데..
마냥~~ 놀고 싶어 지는 이~~마음은 뭐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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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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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09:04
동해바다....3년전에 가보고 못가봤어요.
시원한 바닷물에 퐁당 뛰어들고 싶은 날이에요.
저흰 올 여름은 그냥 방콕하고 싶은데
아이가 자꾸 어딜 가자네요.
어디를 가볼까 지금부터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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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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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14:48
해바라기님 돌아오셨군요. 휴가지에서도 책 몇 권 읽으셨나봅니다.
오늘 푹 쉬고 다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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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30 07:18
답댓글

오늘 오랫만에 조회수 0

아침부터 많이 덥습니다.

어제는 힘들어서 일찍 잤는데 오늘 집 안에서 가구 이동 큰 이사가 있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요.

 

요즘 신랑이 한가한지 집안의 물건을 자로 재더니 오늘 이삿짐센터에서 온다고 해요 아침부터 바쁜데....

그래서 저는 책꽂이의 책만 빼놓기로 했어요.신랑의 별명은 '줄자맨'입니다. 아이들이 지어준 거예요.

가끔씩 집 안을 잘 뒤엎고 집 안 내부에서 이사를 많이 해서요.

 

오늘 아침도 큰 아이 대학교 데려다주고 아이들 학교 2시간 도서관 봉사가 있어서 못 들어올 듯 합니다.

레벨이 높은 반이어서 그런지 큰 아이 캠프 숙제가 넘 많아요 다른반은 아니라던데....

요즘 한글책 거의 못 읽는게 가장 맘에 걸려요. 수학도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휴가 가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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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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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07:38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시겠네요..
힘은 들어도 가구 이동하면서 청소도 한번 하게 되고..
오후에는 이사한 느낌 들겠네요..^^

바쁜 중간에 시원한 냉커피도 한잔 하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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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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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07:52
집안내에서 이사 하는거 진짜 장난 아니던데..
날도 더워서 울 수다맘님 고생 하시겠다..
넘 무리하지 마시고,, 이사짐센터 부르셨다고 하셨으니..
그분들 도움 받으며 하셔요.
수민양~ 숙제가 상당한가 봅니다.
그래도 이번 기회에 한단계 더 업! 될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짬짬이 한글책 볼수 있는 시간이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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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30 08:15
저도 요즘 집안에 줄자 가지고 돌아댕기는데 ㅎㅎㅎ
아이들이 어릴때는 이층침대가 좋았는데...... 이제는 자리만 차지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안에 공간이 조금 있으면 저걸로 매직트리처럼 꾸며주고 싶은데....(마당사줘~~~^^)
언제나 부지런한 수다맘님 오늘 하루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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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30 09:01
줄자맨....남편 부러워요.
우린 줄자 드는 사람이....접니다.
장농 빼고는 혼자 다 옮깁니다.
가끔 기분전환 겸 이리 저리 배치를 바꿔보는데 신혼 때는 좀 도와주더니
나중엔 혼자 하랍니다.
아님 아예 옮기지를 말던지.....
치.....

오늘은 아침부터 덥네요.
바람 한점 없네요.
어디 에어컨 빵빵한데로 놀러가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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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30 09:10
전 필요할땐 가끔 줄자우먼이 됩니다.
계획없이 뭔가를 옮렸다 안 맞으면 다시 옮기고 하는거 무지 싫어해서..ㅋㅋ..

수민이 레벨 높아서 당장은 힘들어 하겠네요..하지만 끝나고 나면 뭔가 쑤~욱 올라갈 꺼 같은 느낌~^^
항상 골고루 해주면 좋지만 한동안 영어에 매진했다 캠프 끝나면 또 한글책 실컷 읽게 해주면 되겠네요~~..
더운날 집안내 이사 잘 하시고... 몸조심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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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30 09:46
우선 일빠 축하드려요.남편분이 부지런하신가봐요^^
아이 캠프 숙제가 많다니..지금은 힘들어도 그만큼 실력이 Up되어 있을꺼예요.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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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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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0 13:25
수다맘님네 남편님은 연구대상해야 될것 같아요.. 어찌 이리 친절한 남편이 아직도 계시는지 신기신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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