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오랜만에 댓글 다느라 로그인하네요
우선 님은 두 아이 모두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나요?
만약 그게 예라면,
두 아이를 절대로 앞으로는 같은 학원에서 레벨테스트하게 하지 마세요.
큰애가 남자애고 레벨이 더 낮게 나왔다면,
님도 사람이니 그거에 연연하지 않을수도 없고 얼굴에도 실망의 기색이, 비교안할래야
그 결과에 비교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자존심 강한 남자애고, 그런 남자애 동생인 여학생인 경우는
본의 아니게 그걸로 오빠를 ......아무튼 같은 학원 수강도 절대적으로 피하시구요.
앞으로 뭐든지 비교가 되게 같은 학원 레벨 테스트는 피하셔야해요.레벨이 낮게나온것도 비밀로 하면 좋을듯한데요. 그걸로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저라면 아들에게 이 학원 다녀보겠냐고 먼저 물을거 같애요.
그리고 둘째를 랭콘 보내지를 마세요. 지금 학년도 맞지도 않습니다. 랭콘은 저학년 학원으로 알아요.
아예 다른 학원으로 보내세요.
큰애는 이제 6학년이고 지금부터 아발론이라도 잘 다닌다면 고마운 일이죠. 아이에게 물어보고, 다녀보겠다고하면, 해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늘 칭찬해주세요. 좋은 엄마로 비교하지 않는 엄마가 돼보는게 가장 좋을듯해요.
집에서 문법공부 쉽지 않아요. 관계만 나빠진다면, 그거 다 관두세요. 집에서 문법 힘듭니다. 문법 인강도 보통 자제력으론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초등 인강 절대 반대입니다. 차라리 리더스북 사서 한권씩 읽히시구요.
학원 하나 같이 보내세요. 이제 토스 이런데 보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