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행기가 획일화 되있지 않은듯합니다
주구장창 책만 읽는집도 있을것이고요
유치원때부터 영어4대영역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를 모두 같이 하는가정도 있고요
집에서 책읽으면서 학원이나 학습지를 같이 하는집도 있고요
엄마가 파닉스 문법 회화 등을 책으로 같이 진행하는집도 있고요,,,,
가정에서 영어를 진행한다고 할때 영어능력이 없는 부모가 유치원때부터 영어의 4부분을 다 같이 해주기는 불가능하지요..
그럼 당연히 빈부분이 생길것을 각오 하십시요..
이빈틈을 어떻게 채울것이냐가 각가정의 선택입니다
4가지 부분을 모두 진행하기르 원한다면 학원과 엄마표 병행을 주로 합디다...스피킹과 쓰기는 영유 리딩과 듣기는 가정에서 또는 아주 드물지만 엄마가 영어가 가능하면 이부분을 몽땅 집에서 해주기도 하지만 이런엄마는 백만명당 하나나 있을까 말까?? ^^
이경우는 어릴수록 영어의 여러부분이 또래 아이들보다 확실히 빨라서 월등하게 보이지만 꾸준히 이상태를 유지하는 아이보단 커가면서 그저 나이에 따른 발달과정으로 회귀하는 아이가 더 많은거같습니다...
다음은 리딩과 듣기를 집에서 진행하고 그러면 당연히 말하기와 쓰기 때에 따라선 리딩도 틈이 있을수있지요 또 문법과 단어등에서도 틈이 많이 보이게 됩니다
자 이럴때
1 저학년때부터 모든부분을 확실하게 잡고 간다- 부족한부분이 보이면 그부분의 해결책을 나이에 상관없이 바로 찾습니다 예를 들면 문법이 부족하면 즉시 문법서를 구해서 아이와 쉬운것부터 차근히 진행하거나 스피킹이 부족하면 적극적으로 학원을 알아보거나 전화또는 화상 영어 또는 일대일 개인튜터 등등 틈이 보일떄 학습지 학원 개인과괴 등 그방법을 찾아 적극적으로 병행하는방법이구요
2 틈이 보일때 아이나이와 현재 영어능력을 고려합니다
예를 들면 리딩과 듣기느 수준급인데 말이 안터질때 입을 떼보지 않은상태 또 아이성격이나 나이르 고려하지 않고 바로 화상영어등을 시키면 성공확률이 반반이거든요 이럴때 나이를 전후로 고려하고( 예로 말하기느 오히려 어릴때가 나으므로 이거 참고) 아이의 영어실력 ( 고학년이라 할지라도 어느정도 독서가 괘도에 오른후 문법을 시작한다거나 또는 말하기르 시작하거나 ) 을 고려해서 선택합니다
이런식으로 할때는 잘하는 아이과정과 늘 비교가 되므로 애보다 부모입장에선 쉽지 않습니다 ...딱 눈감고 내아이에게만 집중하세요
일찍부터 영어의 여러분야를 같이 발달시키거나 좀 늦더라도 나이와 능력별 적기에 발달시키나 초등기 지나면 결과는 별차이 안난다는게 선배맘님 말ㅅ씀....
엄마 성격과 아이성정에 따라 좋은방법을 선택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