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너무 늦게 인사 드려요..
한달이 어케 갔는줄 모르게 즐겁게 리더스에 들어와 열심히 했어요..
꾸준히 하게 해주신 엘로이스님께 감사드려요.
항상 좋은 이야기 거리 던져주셔서 정다운 리더스로 이끌어주셨어요..
계속 뵈어요...~~~
엘로이스맘님~~~
한 달 고생많으셨어요....
좋은 글 읽고 하루를 시작했는데....열심히 활동은 못 했네요....
8월은 편안하게 리더스 하세요....
감사합니다.....
어제 댓글달다가 저희 둘째아들의 방해공작으로 다 날리고...
이제야 다시 들어와서 글을 씁니다.
한달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리더스 방문을 열어주시고, 정성어린
댓글도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비록 울 아들. 7월에 성적이
미비하지만,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고 매일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방장님의 격려때문이였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그리고 누적 합계 1위! 수다맘님!!! 축하축하 드립니당!!!
어찌 그리 부지런하신건지. 그 비결 궁금합니다~!!
8월에도 1빠 경합은 계속 됩니다. 쭈욱~~! *^0^*
엘로이스맘님 한달간 고생 많으셨어요
정말 감사해요~~~
요즘 바빠서 마지막날 인사도 못드렸어요~~
엘로스맘님~7월 첫날부터 엘로스맘님의 맛깔스러운 글맛 덕분인지.,
리더스 반응이 어느달보다 뜨거웠던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똘똘이가 캠프를 갔었고, 한글에 조금더 치중을 했던 달이라.
도서목록을 많이 올리지는 못했지만, 거의 매일 글을 읽으러는 들어왔었답니다.
엘로스맘님~한달동안 고생 무지 하셨습니다.
손목이 아프시다고 하셨는데, 일일이 맘들에게 '댓글'달아주고, 격려해주고, 토닥토닥 등둘겨주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앞으로도 꾸준한 지도편달부탁드려용(꾸벅~~~)
어제는 국립중앙박물관에 '그리스로만신화전' 수업을 듣고 왔어요.그런데, 정~~~말 방학때는 박물관을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TT.TT(박물관이 너무 덥고 환기가 안되어서 집에 와서 약간의 두통으로 고생했어요.)
저녁에는 레고상자를 하나 사줬더니(캠프 끝까지 참고, 수업 받은것에 대해서), 이틀동안 레고만 만지고 있네요.
8월 얼마남지 않은 여름방학에 산수와 한글에 조금더 치중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현재 다니고 있는 힉원에 집중코스(매일 오전10시25분~1시45분까지)다니면서, 리더스는 쉬운 과학책 위주로, 다독을 하려고 합니다.
8월1일(McGraw Hill Grade-2):
675-676
지훈이가 돌아왔어요~
할머니댁에 갔던...
네잇더그레이트 2권 읽었네요
엘로이스맘님 휴가 잘 다녀오세요^^
어제 4기 북클럽 오프 모임 처음으로 즐겁게 하고 '드래곤 스파' 수영장겸 찜질방 에서 놀다가 10시 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누적 합께 1위라는사실에 아딜으이 기뻐하더군요^^
전 남편과 집 청소 하느라...다 정리도 못하고 잠들어버렸지만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사 북클럽 들렸다가 어제 댓글 못 읽은거 다 읽었습니다.
엘로이스맘님 건강하고 즐겁게 여행 하고 돌아오세요^^
저 어제 밤에 휴가 갔다 왔어요..
밤늦게 리더스 글들 읽고 있다가 신랑이 빨리 자자는 눈치에 글 남기지 못하고 잤네요...ㅎㅎ.
인사해야 하는데....
엘로이스맘님... 오늘 아침은 대문여실 필요 없으니 푹 주무셨겠지요??
이제 휴가만 남았고... 그동안 신경쓰는라 흰머리 많이 나셨을것 같은데...ㅎㅎ..
휴가가서 푹 쉬고 오세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구요...
엄마 덕분에 엘로이도 더 열심히 했던 한달 같은데 맞나요?? ㅎㅎ..
저희는 요리조리 막히는 시간을 피해서 갔는지 차도 하나도 안막히고 동해쪽 다녀왔어요..
언니가 파인리즈리조트 예약해줘서 거기서 숙박했는데 시설 엄청 좋더라구요.
우리집 부엌과 바꾸고 싶더라는...ㅎㅎㅎ..
워터피아를 갔었는데 아직 슬라이딩 시설이 공사중이어서 이용할수 없게 해놓았구요..
그런데도 돈은 다 받아서 열받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편하게 놀다왔어요..^^;;;
바닷가도 갔었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수영하기는 좀 춥던데요..
애들만 놀고 전 옆에서 잤어요...ㅎㅎ...
이제 잘 다녀왔으니 8월부터는 열심히 할랍니다...ㅋㅋ..
지금 열심히 일기쓰고 있네요... ^^
7월 마지막날 이네요.
그 동안 엘로이스맘님 넘 고생 많으셨어요.
전 둘째가 고생이 많았을 거라 생각은 했었는데, 남편님도 엘로이도 고생 많았네요.
덕분에 너무 행복한 한달이었어요.
겨울 집듣반때 댓글 달아주셔 잊지 않고 있었는데, 리더스에서 다시 만나 많이 친해진 것 같구요.
엘로이스맘님 여기저기서 많이들 사랑해 주실텐데 저도 많이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엄청 고생 많이 하셨는데, 가벼운 맘으로 휴가 즐겁게 즐기고 오셔요.
며칠 댓글도 못달고, 휴가도 아니었는데 애들과 자느라고, 남편과 맥주 한잔 하느라고 그랬네요.
술만마시면 왜케 졸린지,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많은 실랑이를 벌여가며 7월도 100권 채웁니다.
7/30(금)
496.(베렌)Really Big Pet Show
497. What if?
498. Franklin is Messy
499. Lilly's Big Day
500. Rollo and Tweedy and the Ghost at Dougal Castle
7/31(토)
501. What If?
502. Rollo and Tweety and the Ghost at Dougal Castle
503. Sinbad the Sailor
ㅜㅜ 제가 많이 늦었네요...
저희 낼 또 여행가요@@
짐도 싸야하고 집듣반 댓글도 챙겨야하고...에궁
오전에 친척어른 칠순잔치다녀오고 오후에 청소 좀 하고 ..
좀 차분한 맘으로 엘로이스맘님께 댓글 달라구 기다리다 시간이 이렇게 되버렸네요..
저는 일주일에 세번 올라오는 집듣반 글들도 제대로 댓글 못 올리는데....@@
한달동안 매일 색다른 주제로 문 열어 주시고 정성껏 댓글 달아 주시고...넘 감사해요..
이거진짜 ..감사하다는 말로만 떼우면 안되는데...^^;;
엘로이스맘님..덕분에 동네 만나는 친구나 엄마들이 없어도 하나도 심심하지 않았던 한 달 이였네요..
엘로이스맘님 풀어주신 주제로 리더스맘 님들의 글 읽는 것도 넘 좋았구요...
그리미님..봉봉님도 울 리더스방에서 만나니 더 반가웠구요...
무엇보다 엘로이스맘님..정성어린 댓글들 땜에 .....감동감동!!!!!!!!!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진짜진짜 감사하구요.....
엘로이스맘님...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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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애 아빠와 산책하러 나가다가
꽃다발을 안고 가는 청년을 봤지요..
한 21~25살 사이정도의 청년이었는데요
기분이 좋은 일이 있었는지,있을 예정이었는지
내내 웃으면서 가더라구요...
음~내가 꽃다발을 받은게 언제였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여튼 꽃다발은 언제 받아도 누구에게 받아도 기분 좋은 선물이지 싶어요...
엘로이스맘님~
항상...행복하세요....^^
아웅~수고하셨어요...
한달동안 엘로이스맘님이 잘 열어주셔서 행복했답니다...
8월에는 휴가 계획 있으시죠?
식구들과 좋은 시간 보내면서 푹~쉬시구요
또 변함없는 밝은 엘로이스맘님 뵐게요...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엘로이스맘님 감사하다는 인사 하려고 늦었지만 들어왔어요.
엘로이스 맘 덕분에 저도 맘 다잡고 늘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한달이었답니다.
한달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푹 쉬시라고 하고 싶지만 그건 안되고
앞으로도 계속 서로 이끌어주고 다독거려 주면서 만나요.
짚풀 생활사 박물관
로뎅전
농업박물관
정말 힘든 일정이었어요.
오늘 길에 차는 왜 이리 막히는지...
밤 9시가 훌쩍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부랴 부랴 집으로 들어와 김치에 물말아서 밥 뚝딱 해치우고
이제 좀 늘어지게 자보려구요.
오늘 하루는 책 읽기 쉽니다.
내일 보충할게요.
엘로이스맘님...수고하셨습니다.
에고... 몸이 천근만근...
그래도 엘로이스맘님 마지막 팀장하시는 날이라 무거운 몸(언제나 늘~~항상 무겁지만) 이끌고 들어왔습니다.
저희는 따로 며칠씩 휴가를 가는건 다들 스케줄이 제대로 안맞아서 포기하고
주말이나 월요일끼어서 놀러댕기고 있네요.
오늘은 계곡.......
원체 돌아댕기는거 싫어라하는 신랑한테 맡겨놨더니 이건 영~~~
당연히 막히는 길때문에 차안에서 목 돌아가는줄 알았어요
오는길에 다음번 갈 계획짤려고 돈내놔~~~~그랬네요.
놀러갈때 알아서 척척해주는 신랑이 부러버~~ㅠ,ㅠ
엘로이스맘님 한달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아침마다 글을 써야하는 팀장.. 더구나 이렇게 아무런 보답없이 완전한 봉사만으로 해내야 하는 일을 해주시는 모든 팀장님들께 항상 고맙고 죄송스러워요.
그런데 하고나면 아실거예요.
팀장을 하면서 스스로에게 또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
한달동안 정말 수고하셨구요.... 그만큼 많이많이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엘로이스맘님 감사합니다...
내일부터는 편안한 마음으로 댓글놀이 하셔야죠 ^^
잉~제 글이 어디로 갔을까요?
키보드를 잘못쳐서 글이 날아 갔어요..
거두절미한고...
엘로이스맘님...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의 여인처럼 우아할 것 같은 엘로이스맘님^^*
한 달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매일 새로운 주제로 리더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고, 모든 글에 댓글 일일히 달아주시는 섬세함까지~~~
참 쉽지 않은 일은 너무나 쉽게 해내는 듯 보이셨어요. 매일 많이 신경쓰셨다는 게 사실 많이 느껴졌어요. 답글 한 번 다는 것도 참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엘로이스맘님 덕분에 7월을 너무 행복하게 보낸 듯 싶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받은 듯해 고맙고 감사한 마음 이면에 좀 죄송스러움도 있었는 데, 이번달 리더스 팀장님을 맞으시면서 아이들과 더 좋은 관계로 나아가셨다니 얼마나 좋은 지 모릅니다^^*
많이 베풀면 그 복이 아이들한테 간다고 하지요? 엘로이스맘님 댁 엘로이랑 꼬마랑 엄마의 베품 덕분에 크게 성장할 거에요^^* 한 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1빠 누계 내어본다고 적어놨는데 종이가 어딨더라....
홍옥님이 누계 얘기하실 때 독특한 저 역시
'그럼 한번 내볼까나'했었거든요..
7월 한달 1빠 달성 순위...짜자잔~~~~~
1위 수다맘님..16번
2위 해바라기님 ,꿈다섯님, 비니맘님...3번
3위 후형맘님.2번
모두 축하해요~~
아무나 하는 1빠 아니잖아요.
그만큼 정성과 열의가 있어야지만 된다는거.
또 그 열정이 아이들 학습에 그대로 반영된다는거.
그래서 이 아이들은 엄청 대단한 아이로 자랄거라는거.^^
메달 수여식은 어떻게 한담!ㅎ
부상으로 뽀뽀도 있는디...
집집마다 찾아가서 하고 와야하남~~~ㅎㅎㅎㅎㅎ
기둘려 봐요..나 옷갈아입고 화장하고 갈테니...^^
아~또 7월을 마무리는 하는 날이군요.^^
1빠 한번도 힘든데 아침마다 일찍 문열어주셨던 앨로이스맘님! 그 정성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오늘 신랑이 절 깨운시간이 7시! 평소엔 출근하면서 전화로 깨우는데 오늘은 얼굴보며 깨우더군요.
순간 앗 1빠!의 욕심이 0.1초 뇌리를 스치고 박차고 일어나서 컴을 키려했지만 밤에 잠을 설쳐서(어젠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서 그런지 몸이 쑤셔서..)침대에서 벌떡 일어날 수 없었어요.
이런 일들을 한달동안 여러번 극복하시고 아침마다 대문열기가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저는 정말로 반장님들께 마음으로의 박수밖에 못드리지만 너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해요.
한달동안 너무 너무 수고하셨고 누구보다도 더 뿌듯하게 8월 첫주 휴가 잘 보내고 오시길 바래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엘로이스맘'님~ 정말 감사했어요. 시원섭섭하시죠?^^
리더스팀장님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세요.
매일매일 글을 올리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요.
덕분에 리더스에 가입한 것이 무척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리더스에서 만나요. 좋은 날 되세요.
엘로이스맘님.. 감사합니다.
7월 한달간 멋지게 대문을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매일 새로운 주제로 다양하게 참여할수 있게 해주시고.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 나눌수 있는 자리
마련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것.. 잘 알지요.
그래서 더욱 감사드리고.. 8월 첫날 출발하는 여행도 잘 다녀오시고. 그간 못잔 잠도 푹 주무시길 바래요.
휴가 다녀오신후... 잠수 타는 것 아니제~~ 꼭 기둘리고 있을게요^^
휴가지에서 재미난 사진도 당근으로 올려 주시는 거고,, 또 엘로이와 작은 공주님 무지 궁금합니다.
다시 한번더~~ 엘로이스맘님.. 한달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사랑~~~~~~~해요^^
1빠
마지막 날 치열한 경쟁이 있지 않을까 약간의 두려움(?) 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제게 양보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엘로이스맘님 한달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가을 종채맘님께서 총대매고 시작하셨을때부터 쭉 같이 했는데 이번 달이 가장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모두 동감하시죠?? 그럼 각자 박수 치세요.^^
엘로이스맘님 알게 되서 기쁘고 여러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힘들고 지칠때 들어와서 글 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가는 일들이 있어서 행복한 7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