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말이 빠른 편은 아니었죠...답답할 정도로 그래도 영어 노출은 8개월 때 부터 시켰던거 같아요..그런데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예전에 저 아이가 그렇게 말을 못했나 싶게 지금은 아나운서 시키라고 할 정도 입니다...영어도 제법 익숙하구요...그러니 말이 느린걸 걱정마시고 계속 아이에게 자극을 주세여..하지만 중요한건 한국말 동화책도 많이 읽어 주시라는 겁니다,...저는 동화책을 많이 읽어줬었거든요...그랬더니 아이의 언어 표현이 아주 풍부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