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 글들은 일단 마음을 진정시키고 봐야 합니다..
항상 심봤다!!!를 외치게 됩니다..
정성이 들어간 글들에 감사드려요..
답신 감사합니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한글판) 부터 시도해보겠습니다.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랑 후편을 읽은 적이 있는데, 조금 레벨업 시켜야 겠네요..
헐.......직접 사진까지 첨부해주시고 감사드려요~~~~~
제목이 넘 멋져 보고싶었는데 그리미님의 정성때문에라도 꼭 봐봐야겠어요..
먼저 한글판과 영화부터 접해봐야겠어요..
넘넘 감사드려용^^
책소개 감사합니다. 질문 하나 드릴께요~ 이 책의 대상 독자가 어른인가요? 아이인가요? 저희 동네 도서관에 인터넷으로 검색했더니, 성인 열람실에 소장되어 있네요.
그리미님~~
넘 멋지네요..과학책속에 문학이라니...
정말 해박해야할거같아요...
학창시절 이런책을 알았더라면 과학이 그리 딱딱하고 어렵지만은 않았을것같아요..
(괜한 핑계..ㅎㅎ)
좋은책 소개 감사드리구요...더위에 도서관나들이가 젤로 좋은 피서같아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도 보고싶은걸요?..
영화로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그리미님 ^^
오오오, 성동구청~ 저희 집에서 완전 가까워요^^ 어딘지 알아요 ㅎㅎ
여기서 책 많이 보시나봐욧~
오늘도 좋은책 감사합니다~ ^-^
그러게요. 저도 최근 창의적 과학서가 많아지는 추세가 즐겁더라구요.
우리 어렸을 적 생각하면, 과학관련 글은 모두 딱딱 부러지는 무미건조체여서
로빈 쿡 같은 사람이 소설을 쓰기 시작한 것만도 감동스러울 지경이었는데,
요사이는 글쓰기가 자유로운 과학자들이 끼를 주체치 못하고(?) 책을 쓰시는 덕에
아이들 정신이 호사롭습니다 ㅎㅎ
평행우주/ 저희 초4에겐 제목이 살짝 부담스럽긴 하나 감사히 잘 담아둡니다. 방학이라 책대기가 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