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님이 소개하신 언아이캔 3단계 책들...
한번 들어볼까 하다가...배경지식없이 무리인것 같아 말았거든요...
화산학자에 대한 단행본도 읽고
미국인들과 인디언 얘기도 접하긴 했는데...
7세에겐 무리인 책들 맞죠?^^
오늘 아침부터 계속 선선한 것 같은데, 선풍기도 거의 틀지 않고, 둘째 머리묶어주러 쫓아다니지도 않고..
폭염주의보가 확대 되었다는데, 낼은 더울려나 모르겠네요.
책내용까지 간단히 소개해 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저흰 이게? 한책은 아직 없습니다요.
8/3(화)
509. Rollo and Tweedy and the Ghost
510. Mr.Putter & Tabby Fly the Plane
511. Franklin Plays the Game
512. Mouldylocks and the Three Clares
513. The Adveture of Sinbad the sailor
34. Trains.
읽어주기: This is house that Jack built, Trains
집듣: The stories of pirates
퇴근이 늦어 하루 땡쳤더니.. 오늘한 목록 올리게 되네요..
이러다 이틀에 한번 들어오게 되는것은 아닌지...ㅎㅎ
언아이캔 3단계는 내용자체가 학교는 들어가야 이해가 가능할것 같아 아직 안보여줬는데.
7세도 괜찮을까요...? 집듣 오디오가 목마른데 3단계 좋아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영어책이 유행이라뇨... 좋은책들은 항상 눈여겨 보게 되더라구요...
한번 시도해볼까요..?
라바님이 여시는 8월은 책을 더 많이 소개 받는 즐거운 달이 될 듯하네요.
헨리앤머지는 이번 방학에 다독하고 있는 찰리앤롤라 로버트 먼치,플라이가이와 함께 우리집 독서 목록 중 하나입니다.낱권으로 몇권빌려보다가 아는분과 교환해서 몇달 바꿔읽히려고 전권 다 책상앞에 두고 제가 더 뿌듯한 책이네요.말씀대로 잔잔한 가족애가 평온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책인것 같아요.
오늘 낮에 송파어린이 도서관 갔었습니다.
시설이 너무 좋고 책도 많고 잘 되어있더군요. 평일인데도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 소란스러웠지만 장소로 이곳 저곳 옮겨가며 앉아서 또는 엎드려서 보았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어린이들이 많고 아마 봉사중인 중학생들이 구석구석에서 소란스럽게 하는 바람에 오랜시간 있었지만 집중도가 분산되어서 생각보다는 그닥 많이 읽진 못했어요.그래도 같이 간 조카들과 우리 아이둘, 엄마랑 열심히 책읽고 나서 건너편에 맥도**가 보이길래 열심히 읽고 시원한 거 먹으러 가자니까 한글책 100쪽 넘는 것 과 낱권2권만 읽고 멈추려던 우야가 8-9권 영어로 더 읽어주었네요.(끝엔 힘들어해서 아주 짧은걸로 2-3권 더 채운것도 있지만요)
작은아이 10권즘 읽고 피곤해서 잠든사이 저도 한권 휘릭 속독하고 같이 간 엄마도 2층에서 책읽고나서 다함께맥도** 갔다가 오늘도 죄송하지만 엄마 택시태워 집으로 보내고 잠실로 친구 만나러 갔었어요.
저녁에 친구만나는 건 오늘로 마지막! 이제 낼 뷰턴 아이들이랑 낮에 만나려구요. 엄마께 매번 죄송하여..
낼은 일찍 일어나 친구네랑 또 재미있게 다녀야지요. 아침에 일찍 나서야하니 이만 자야겠어요.
8/3 화
magic tree house# 2 집듣
40분
66쪽
530~540
piggybook등 단행본 9권
172쪽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small wolf'라는 책 꼭 읽고 싶네요.
아이는 캠프 갔다가 돌아와서 일요일은 천안 박물관가고 어제는 친구들 좀 만나고 놀다가
오늘 부터 정상(?)궤도로 겨우 들어섰습니다.
오전에 두시간 정도 영어듣기 읽기 쓰기 등등 하고, 한국사 한권과 다른 동화책 읽고
오후에는 수영(화,목)가고 ...저녁먹고 한시간 정도 수학 하고, 2학기 교과서 읽고,
배드민튼 한 시간 치던지 분수쇼 보고, 집에 오면 샤워하고 신문스크랩하고 일기쓰기입니다.
방학 때 마다 숙제로 신문에서 마음에 드는 기사 오리고 붙이고 간단히 느낌적는 과제를 줍니다.
제가 한 가지 뽑고, 아이가 한가지 뽑습니다.
매일 두가지 정도 스크랩하고 간단히 쓰지만, 방학 끝날때 쯤은 제법 많은 자료가 모입니다.
처음에는 기사 제목만 읽다가 요즘은 제법 신문을 읽는 폼이 나옵니다.
이번 방학부터는 '한자'와 '일일영어'코너도 따로 오려서 모으기로 했는데, 아직은 모으고만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는 3월부터 시작한 것이 400권 정도 밖에 안되네요.
방학에는 영어학원을 쉬니 조금 더 많이 읽어야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이번 주는 여름휴가 기간이여서 많이들 휴가 가신 것 같아요.
저희는 광복절 전후로 휴가 다녀올 것 같습니다.
남편 회사가 바빠서 휴가가 없다고 했는데, 겨우 며칠 가게 되었답니다.
쑥의 식구들 모두 건강히 휴가 다녀오시고 늘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집도 어제 소개해준 핸리앤 머지는 도서관서 빌려보았어요..오늘 소개해주신 언아이캔리드는 보지 못했네요.. ^^... 그래도 책 소개하는거 읽는게 넘 좋아요..
밤마다 낼은 무슨책으로 대문을 열까 고민하시는거 아닌가요?? ㅎㅎ..
오늘 레인보우매직을 샀어요..큰애가 다음책으로 보고싶다해서요..
지금 티아라 듣고 있는데 재미있어 할라나 모르겠네요...^^
오늘은 오전에 학교 도서관에 가서 책읽다 왔습니다. 작은애는 방과후 수업이 있었고
큰애는 이사벨1세 한권 읽고 왔어요...저도 책한권을 보다 왔는데 제목이 '재미'라고
아무 재미없고 사는게 지겨운 우울증에 걸릴것만 같은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아빠는 실직위기에 몰려있고 엄마는 애 공부에 목숨걸지만 사는게 재미없는..
초등학생인 아이는 학교에서 공부는 잘하지만 왕따를 당하는...
현실적으로 있을수 있는 가정 이야기 같습니다. 내일 가서 마저 다 봐야겠어요...^^
오늘 읽은 목록입니다.. 오늘은 큰애는 쉬운걸로 휘리릭, 둘째는 글밥 많은것도 섞어서
제대로 읽어주셨네요...^^
초3
519
on the sand
520
kipper's idea
521
The flying elephant
522
The new house
523
Aladin's lamp
524
The shoemaker and the elves
525
Just a piggy bank
526
Just shopping with mom
527
Castle adventure
528
Kipper and the trolls
529
Christmas adventure
530
Don't be silly
초1
457
Survival adventure
458
The flying carpet
459
The riddle stone1
460
The riddle stone2
461
The den
462
The adventure park
463
Tug of War
464
Everyone got wet
465
The rope swing
466
Book week
467
Underground adventure
468
The go-kart Race
라바님 어제, 오늘 소개해 주신 핸리 앤 머지, 언아이캔리드 모두모두 참 좋은 책이지요.
저희집은 핸리앤머지랑 언아이캔 리드 2단계까지 봤던 책이라 더욱 친근한 마음이 듭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언아이캔 리드3단계 구해서 함 읽어 봐야 겠습니다.
몇일전부터 컴터씨가 조매 더위를 먹었는지.. 계속 다운이 되서.
쑥에 들어 오지도 못하고.. 8월 팀장님게 인사도 드려야 하는데..
마음만 앞서지.. 컴을 계속 다운되니.. 참말로~~~~답답하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이틀안에 인사드리게 되서 다행입니다.
라바님.. 더위에 약하다 하셨는데.. 저녁 잠자리만큼이라도 시원하게 환경 만들어 놓고 주무셔요..
뭐니뭐니해도 잠을 푹 자야 다음날 컨디션도 좋고,, 매사에 의욕도 생긴다고 하잖아요.
한달간 수고 해주실 라바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요^^
에고 제가 요즘 출석이 영 부진합니다
읽기는 날마다 열심히 진행하는데
여기 기록 남기는걸 게을리 했네요
더운 날씨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다음주에 휴가 떠납니다.
그럼 읽기 목록입니다
밀린거 한꺼번에 올리려니 좀 많네요
499 ratty-tatty
500 when dad went to playschool
501 mom key's missing bananas
502 ten fingers can
503 what's this?
504 i am sorry
505 what are these
506 a new bed
507 the happy hippos
508 the ants go marching two by two
509 the pirate
510 what's that noise?
511 click! bang! pop!
512 dr.sprocket makes a rocket
513 letters for mr.james
514 spider, spider.
안녕하세요,라바님...
어제 헨리앤머지의 멋진 소개 봤습니다.
앞으로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요즘 우준이는 물놀이에 푹 빠져 삽니다.
지난 주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물놀이를 했으니까요.
또 아이들 데리고 오후 3~4시쯤 가니 붐비지도 않고
한가하니 좋더라구요.....시간 여력 되시면, 한강 주변 수영장을 가실거라면
오후에 가는게 낫다하던데 그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1.Oliver button is sissy
2.The baby sister
3Now one foot Now the other
4.The day The babies crawled away
5.Meerkat mail
어제는 예상치 않았던 1빠라,,,,인사도 못 했네요...
라바님~~~ 안녕하세요.....
항상 책 소개는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울 집에도 몇 권 있네요...
아직 책의 재미보다는 의무로 보게 되어서 아이한테 미안하게 되네요....
그러다 언제가 좋다는 책이 나타나겠지요....
저희 아이보다 제가 프로기나 핸리 앤 머지를 좋아한답니다...
그러나 ...다 보지는 못 했지요...
요즘 너무 버벅대서 쉬운책 읽기를 계속 밀어넣고 있답니다....
질보다 양으로....
오늘 일정은 10시30-12시30분까지 마술수업
1시 - 2시 둘째 피아노
2시-3시 어린이 농업교실-오늘 현미경관찰 있네요
3시-4시 농업박물관 견학
4시- 도서관
오늘 좀 빡빡하네요.....
밖이 화창하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흔적만 남기고 이따 시간 있으면 들어오겠습니다.
너무 정신 없네요.
오늘도 6시에 일어나서.....미국에 사는 언니랑 통화하고 아침 준비하고 청소하고.....
라바님 책 소개 보니 넘 기쁘고 고맙습니다.^^
오후에 시간 되면 다시 들어올께요.
그래도 대학교 안에 공짜로컴 접속할 수 있어서 넘 좋네요.
아깝다~~~
ㅎㅎㅎㅎㅎ
아서어드밴처 사려고 검색하다가
일빠를 놓쳤네요^^
그래두 이번달은 왠지 가능성이 보여요...보여!!
688-692
여전히 집중듣기 할때 딴짓 대왕이라
이렇게 계속해야하나 고민모드인데
다행이도 저녁 잠자리에서 cd듣는걸 좋아하네요.
요즘은 계속 아서 dvd를 듣고 있어요^^
1빠 찜!드디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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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1빠를.. 일찍일어나서 노리고 계신분이 많은걸로 아는데 지송~
저도 아침에 일찍 깨져서 수없이 들락 날락,,친정엄마가 챙겨주신 아침까지 먹고 오늘 근처 도서관어디로 갈까..검색하러 다시 들어왔는데 그 순간 라바님의 글이 보이네요. 글도 안 읽고 우선 찜!ㅋㅋ
드뎌 1빠를 하는구만요. 아공 기분 좋아라~(왜 별거 아닌데 이리 좋을까요?)
지난 토요일에 서울 올라와서 일요일에 친정식구 모두가 한강수영장에 갔습니다.
엄마, 언니네 식구 모두,동생네까지 총 11명이 총 출동하여 놀러간 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젤 가까운 뚝섬으로 가려했는데 인파가 어마어마 차들어가다가 다시 돌려서 광나루 한강 수영장으로.. 몇년사이 한강 주변이 몰라보게 좋아져서 깜딱 놀랐답니다.(대구사는 몇년동안 저도 지방살이에 적응이 되었나봐요..)
그리고 어젠 여의도lg사이언스홀에 우야와 사촌아이만 데리고 체험갔었어요. 여의도 근처에 살대도 안가봤었는데 이렇게 지방 사니 다시 서울의 여러곳이 아쉬어 찾아가보게 되네요. 쌍둥이 빌딩안에 있다는 것도 첨 알았네요. 예약제이고 무료인데 남자아이 둘이 데리고 가니 게임식으로 된 여러가지 체험관이 있어서 재미있어 했어요.사촌아이는 제가 올 때마다 박물관 데려가니 재미없다고 하다가 여긴 다시 오고 싶다고 하네요,작은 아인 힘들어할까봐 안 데려갔는데 5-6실도 충분히 재밌어 할 것 같아 데리고 올걸..후회했답니다.
저녁엔 아이들은 영화보고 전 친구랑 쇼핑하고 늦게까지 놀았지요. 아이들먼저 들여보내고 밤늦게까지 올만에 자유부인.. 만끽!강남 지하상가에 가서 어마 어마한 충동구맬...신발이며 옷들이 너무 싸서 사다보니 가방이 터질정도로,, 판매원언니들도 제 짐들을 보고 오늘 날 잡으셨군요.. 엄마께 지송하여 엄마옷도 3개정도 샀어요.(신랑눈 없으니 월매나 좋은지..ㅋㅋ)
일주일 동안 저도 우야도 맘껏 놀려구요. 내일은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 박물관에 친구네랑 같이 갑니다.
덕분에 이번주는 읽기,듣기가 소홀해지겠지만 잘 쉬다가 가면 더 잘 할 에너지가 생길 거라고 믿고..
이틀 펑펑 돌아 다녔으니 오늘은 근처 도서관 나들이 하러 가려구요. 삼성동에 있는 도서관은 엄마가 유아실이 없이 아주 작다고 하시니 서초어린이 도서관과 송파어린이 도서관 중 더 가까운 곳이 송파인것 같아서 검색하고 있었습니다. 송파도서관이 버스 4정거장 정도니 여럿이 그냥 택시타고 가야겠어요.^^
오늘도 무덥지만 즐겁게 보내요. 우리~*^^*
7/31토
magic tree house# 8 반복
40분
70쪽
526
서울 올라오느라 못 읽음
8/1 일
<서울에서의 휴가7/31~8/8까지>
: 가족 모두 함께 수영장 감
8/2 월
LG사이언스홀 체험 / 영화보기
527~530
헨리앤머지2권,로버트먼치2권
토이스토리3 영화 1시간 30분 정도
15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