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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두번째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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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현맘
  • |
  • 2010-08-05 00:08
답댓글

라바님이 소개하신 언아이캔 3단계 책들...
한번 들어볼까 하다가...배경지식없이 무리인것 같아 말았거든요...
화산학자에 대한 단행본도 읽고

미국인들과 인디언 얘기도 접하긴 했는데...

7세에겐 무리인 책들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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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04 01:08
답댓글

오늘 아침부터 계속 선선한 것 같은데, 선풍기도 거의 틀지 않고, 둘째 머리묶어주러 쫓아다니지도 않고..

폭염주의보가 확대 되었다는데, 낼은 더울려나 모르겠네요.

책내용까지 간단히 소개해 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저흰 이게? 한책은 아직 없습니다요.

 

8/3(화)

509. Rollo and Tweedy and the Ghost

510. Mr.Putter & Tabby Fly the Plane

511. Franklin Plays the Game

512. Mouldylocks and the Three Clares

513. The Adveture of Sinbad the sai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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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4 06:58
그쵸? 밤에 많이 시원해졌다 생각했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했는지..
신랑은 어제 밤에도 자다가 덥다고 나가버렸네요.새벽에 나와보니까 마루에서 자고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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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04 08:11
프랭클린...큰 아이가 좋아한 캐릭터였는데 둘째 에게 디비디가 있어 틀어주니...금방 고개가 돌아갑니다..ㅠㅠ 일단은 예뻐야 관심갖는 둘째...그나마 도라도라랑 디에고 디비디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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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04 00:21
답댓글

 

34. Trains.

읽어주기: This is house that Jack built, Trains

집듣: The stories of pirates

퇴근이 늦어 하루 땡쳤더니.. 오늘한 목록 올리게 되네요..

이러다 이틀에 한번 들어오게 되는것은 아닌지...ㅎㅎ

언아이캔 3단계는 내용자체가 학교는 들어가야 이해가 가능할것 같아 아직 안보여줬는데.

7세도 괜찮을까요...? 집듣 오디오가 목마른데 3단계 좋아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영어책이 유행이라뇨... 좋은책들은 항상 눈여겨 보게 되더라구요...

한번 시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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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04 01:16
민이맘님 안녕하셔요?
언제봐도 열심이신데요.
저 집듣은 어스본영리딩인가봐요. 7세인데 언아이캔3단계까지도...
더운데 모쪼록 건강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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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4 07:00
민이는 학교 들어가서 엄친아가 될 조짐이 충분이 보이네요..
이렇게 열심히 하니..^^..
직장 다니면서 이렇게 챙기시다니....대단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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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04 08:13
3단계중에 평범한 스토리?를 가진 것들도 있습니다..^^;;
저게 그니까 저의 아들이 좋아한거라 올려 본거구요..
특히 여주인공보다 남주인공 편력이 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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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3 23:39
답댓글

라바님이 여시는 8월은 책을 더 많이 소개 받는 즐거운 달이 될 듯하네요.

헨리앤머지는 이번 방학에 다독하고 있는 찰리앤롤라 로버트 먼치,플라이가이와 함께 우리집 독서 목록 중 하나입니다.낱권으로 몇권빌려보다가 아는분과 교환해서 몇달 바꿔읽히려고 전권 다 책상앞에 두고 제가 더 뿌듯한 책이네요.말씀대로 잔잔한 가족애가 평온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책인것 같아요.

 

오늘 낮에 송파어린이 도서관 갔었습니다.

시설이 너무 좋고 책도 많고 잘 되어있더군요. 평일인데도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 소란스러웠지만 장소로 이곳 저곳 옮겨가며 앉아서 또는 엎드려서 보았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어린이들이 많고 아마 봉사중인 중학생들이 구석구석에서 소란스럽게 하는 바람에 오랜시간 있었지만 집중도가 분산되어서 생각보다는 그닥 많이 읽진 못했어요.그래도 같이 간 조카들과 우리 아이둘, 엄마랑 열심히 책읽고 나서 건너편에 맥도**가 보이길래 열심히 읽고 시원한 거 먹으러 가자니까 한글책 100쪽 넘는 것 과 낱권2권만 읽고 멈추려던 우야가 8-9권 영어로 더 읽어주었네요.(끝엔 힘들어해서 아주 짧은걸로 2-3권 더 채운것도 있지만요)

작은아이 10권즘 읽고 피곤해서 잠든사이 저도 한권 휘릭 속독하고 같이 간 엄마도 2층에서 책읽고나서  다함께맥도** 갔다가 오늘도 죄송하지만 엄마 택시태워 집으로 보내고 잠실로 친구 만나러 갔었어요.

저녁에 친구만나는 건 오늘로 마지막! 이제 낼 뷰턴 아이들이랑 낮에 만나려구요. 엄마께 매번 죄송하여..

낼은 일찍 일어나 친구네랑 또 재미있게 다녀야지요. 아침에 일찍 나서야하니 이만 자야겠어요.

 

8/3 화

magic tree house# 2 집듣

40분

66쪽

530~540

piggybook등 단행본 9권

1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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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04 01:19
서울 올라오셔도 시간을 참 알차게 보내시는 것 같아요.
좀 덥긴 하지만 즐거운 서울나들이 계속 잘 하시길 바래요.
근데 서울이 대구보담 시원하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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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4 06:57
집을 떠나서도 꾸준히 집듣도 하고 도서관서 책도 읽고 구경할것도 다 하고..
알차게 보내시네요...
오늘 일정은 또 어떻게 되는지요?? 가까운쪽으로 오면 커피한잔 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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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04 08:15
집떠나서 도서관이라...정말 어려운 일인데...대단...
서울이 대구보다 시원한거 맞습니다...^^
에공 폭염주의보가 내린 오늘 무사히 넘어가야 할텐데...
그래도 금 토 비소식이 있네요...
토욜 놀러가기로 했는데 어쩐다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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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03 23:14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small wolf'라는 책 꼭 읽고 싶네요.

 

아이는 캠프 갔다가 돌아와서 일요일은 천안 박물관가고 어제는 친구들 좀 만나고 놀다가

오늘 부터 정상(?)궤도로 겨우 들어섰습니다.

 

오전에 두시간 정도 영어듣기 읽기 쓰기 등등 하고, 한국사 한권과 다른 동화책 읽고

오후에는 수영(화,목)가고 ...저녁먹고 한시간 정도 수학 하고, 2학기 교과서 읽고,

배드민튼 한 시간 치던지 분수쇼 보고, 집에 오면 샤워하고 신문스크랩하고 일기쓰기입니다.

방학 때 마다 숙제로 신문에서 마음에 드는 기사 오리고 붙이고 간단히 느낌적는 과제를 줍니다.

제가 한 가지 뽑고, 아이가 한가지 뽑습니다.

매일  두가지 정도 스크랩하고 간단히 쓰지만, 방학 끝날때 쯤은 제법 많은 자료가 모입니다.

처음에는 기사 제목만 읽다가 요즘은 제법 신문을 읽는 폼이 나옵니다.

이번 방학부터는 '한자'와 '일일영어'코너도 따로 오려서 모으기로 했는데, 아직은 모으고만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는 3월부터 시작한 것이 400권 정도 밖에 안되네요. 

방학에는 영어학원을 쉬니 조금 더 많이 읽어야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이번 주는 여름휴가 기간이여서 많이들 휴가 가신 것 같아요.

저희는 광복절 전후로 휴가 다녀올 것 같습니다.

남편 회사가 바빠서 휴가가 없다고 했는데, 겨우 며칠 가게 되었답니다.

쑥의 식구들 모두 건강히 휴가 다녀오시고 늘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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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3 23:44
후니도 방학 스케쥴이 참 알차보여요.
특히 신문 스크랩 좋은 과제인듯하네요.
우야는 이번주까지는 다른 모든것은 올스톱하고 열심히 놀다가 다음주부터 정상궤도로 가려면 좀 오래놀아서 힘들듯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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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04 01:23
저도 small wolf 급 땡기더라구요.
숙제가 참 탐나는 숙제내요.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서요.
저도 2학기교과서 사회책은 꼭 읽어 보려 하구 있는데, 아직이네요.
후니맘님네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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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4 07:03
영훈이 이제 정상괘도에 올라섰다구요?? ㅎㅎ..
많이 놀았으니 이제 전속력으로 달릴거예요..
하루 일과를 보니 알차게 보내셨네요.. 우리는 이번여름은 계획표를 세워놓지는 않았고
그때그때 하고싶은거 해요.. 오늘도 학교 도서관가서 책좀 읽다 오려고 합니다.
어제서야 방학숙제가 뭐가 있었더라 살짝 들춰봤더니 탐구계획서 쓰는게 있네요.
뭘 탐구하지... 시간 걸릴텐데..이제서야 고민 들어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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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04 08:17
방학엔 뭐 좀 해보자 했는데
그게 그리 수월하지가 않네요..
그래도 뭔가 꾸준하고 알차 보입니다.
저의 집은 방학 한지가 언젠데
아직 정립이 안되었네요...ㅠㅠ
완전 땡기는 데로..하는 분위기...ㅉㅉ
읽기가 정말 생각보다 많이 안되어서...집듣고 안하고 읽기하는데
흠...진도가 안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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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3 21:37
답댓글

우리집도 어제 소개해준 핸리앤 머지는 도서관서 빌려보았어요..오늘 소개해주신 언아이캔리드는 보지 못했네요.. ^^... 그래도 책 소개하는거 읽는게 넘 좋아요..

밤마다 낼은 무슨책으로 대문을 열까 고민하시는거 아닌가요?? ㅎㅎ..

 

오늘 레인보우매직을 샀어요..큰애가 다음책으로 보고싶다해서요..

지금 티아라 듣고 있는데 재미있어 할라나 모르겠네요...^^

 

오늘은 오전에 학교 도서관에 가서 책읽다 왔습니다. 작은애는 방과후 수업이 있었고

큰애는 이사벨1세 한권 읽고 왔어요...저도 책한권을 보다 왔는데 제목이 '재미'라고

아무 재미없고 사는게 지겨운 우울증에 걸릴것만 같은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아빠는 실직위기에 몰려있고 엄마는 애 공부에 목숨걸지만 사는게 재미없는..

초등학생인 아이는 학교에서 공부는 잘하지만 왕따를 당하는...

현실적으로 있을수 있는 가정 이야기 같습니다. 내일 가서 마저 다 봐야겠어요...^^

 

오늘 읽은 목록입니다.. 오늘은 큰애는 쉬운걸로 휘리릭, 둘째는 글밥 많은것도 섞어서

제대로 읽어주셨네요...^^

초3

519

on the sand

520

kipper's idea

521

The flying elephant

522

The new house

523

Aladin's lamp

524

The shoemaker and the elves

525

Just a piggy bank

526

Just shopping with mom

527

Castle adventure

528

Kipper and the trolls

529

Christmas adventure

530

Don't be silly

초1

457

Survival adventure

458

The flying carpet

459

The riddle stone1

460

The riddle stone2

461

The den

462

The adventure park

463

Tug of War

464

Everyone got wet

465

The rope swing

466

Book week

467

Underground adventure

468

The go-kart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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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03 23:18
꿈다섯님~ 잘 지내시죠? ^^
아이들이 책도 잘읽고, 집듣반도 하는 것 같던데 모두 기특하네요.
'레인보우매직'이 제법 페이지가 많은 챕터북같던데, 서정이 실력이 많이 는 것 같습니다.
방학도 즐겁게 보내시고 영어도 한 단계 쑤~욱 올라가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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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3 23:45
서정이도 열심히 듣고 읽고 하고 있네요.
찬우는 이번주는 좀 더디게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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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04 08:18
레인보우 매직
제목과 커버만으로도 댕기는 책인데
안의 내용은 못봤네요..^^
아이의 반응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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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3 18:27
답댓글

라바님 어제, 오늘 소개해 주신 핸리 앤 머지, 언아이캔리드 모두모두 참 좋은 책이지요.

저희집은 핸리앤머지랑 언아이캔 리드 2단계까지 봤던 책이라 더욱 친근한 마음이 듭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언아이캔 리드3단계 구해서 함 읽어 봐야 겠습니다.

몇일전부터 컴터씨가 조매 더위를 먹었는지.. 계속 다운이 되서.

쑥에 들어 오지도 못하고.. 8월 팀장님게 인사도 드려야 하는데..

마음만 앞서지.. 컴을 계속 다운되니.. 참말로~~~~답답하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이틀안에 인사드리게 되서 다행입니다.

라바님.. 더위에 약하다 하셨는데.. 저녁 잠자리만큼이라도 시원하게 환경 만들어 놓고 주무셔요..

뭐니뭐니해도 잠을 푹 자야 다음날 컨디션도 좋고,, 매사에 의욕도 생긴다고 하잖아요.

한달간 수고 해주실 라바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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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3 23:49
해바라기님 컴이 말썽이라서 요즘 게시판이 조용한거 아녜요?^^
인기짱인 해바라기님이 덜 들어오심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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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8-03 15:01
답댓글

에고 제가 요즘 출석이 영 부진합니다

읽기는 날마다 열심히 진행하는데

여기 기록 남기는걸 게을리 했네요

더운 날씨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다음주에 휴가 떠납니다.

그럼 읽기 목록입니다

밀린거 한꺼번에 올리려니 좀 많네요

 

499 ratty-tatty

500 when dad went to playschool

501 mom key's missing bananas

502 ten fingers can

503 what's this?

504 i am sorry

505 what are these

506 a new bed

507 the happy hippos

508 the ants go marching two by two

509 the pirate

510 what's that noise?

511 click! bang! pop!

512 dr.sprocket makes a rocket

513 letters for mr.james

514 spider, sp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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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03 18:13
정말 본격적인 휴가철인가 봅니다..^^
아빠랑은 몇박몇일은 힘들지만 주말에 계곡으로 두군데 약속은 잡혀 있네요..^^
그래도 휴가때는 좀 푹~~쉬는게 좋겠지요??
마음은 그런데 책하난 챙기고 있는 저의 손은 무엇인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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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3 11:19
답댓글

안녕하세요,라바님...

어제 헨리앤머지의 멋진 소개 봤습니다.

앞으로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요즘 우준이는 물놀이에 푹 빠져 삽니다.

지난 주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물놀이를 했으니까요.

또 아이들 데리고 오후 3~4시쯤 가니 붐비지도 않고

한가하니 좋더라구요.....시간 여력 되시면, 한강 주변 수영장을 가실거라면

오후에 가는게 낫다하던데 그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1.Oliver button is sissy

2.The baby sister

3Now one foot Now the other

4.The day The babies crawled away

5.Meerkat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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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03 18:14
저두 잘 부탁드립니다...우준시환맘님~~
책도 나름 유행?이 있는데 참으로 참한 그림책이나 리더스를 팍팍 소개는 못해 드리고..ㅋㅋ
물놀이하고 나면 아이는 신나 하는데 저는 다리가 어찌나 간지러운지...ㅠㅠ
오늘 아침에 벅벅 긁다가 이제야 좀 진정이 되는듯 하네요...
얼른 알로에를 사야 겠어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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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3 23:54
낮에 매일 수영장다니고 너무 시원하겠어요. 집근처에 수영장이 있나봐요.
저희집도 바로 아파트 정문나가면 있는 스포츠센타에 있었는데 올해 문닫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나름 잘 되고 있었는데 왜 문닫았는지..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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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03 10:00
답댓글

어제는 예상치 않았던 1빠라,,,,인사도 못 했네요...

  라바님~~~ 안녕하세요.....

항상 책 소개는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울 집에도 몇 권 있네요...

아직 책의 재미보다는 의무로 보게 되어서 아이한테 미안하게 되네요....

그러다 언제가 좋다는 책이 나타나겠지요....

 

저희 아이보다 제가 프로기나 핸리 앤 머지를 좋아한답니다...

그러나 ...다 보지는 못 했지요...

 

요즘 너무 버벅대서 쉬운책 읽기를 계속 밀어넣고 있답니다....

질보다 양으로....

 

오늘 일정은 10시30-12시30분까지 마술수업

                  1시 - 2시  둘째 피아노

                  2시-3시 어린이 농업교실-오늘 현미경관찰 있네요

                  3시-4시  농업박물관 견학

                  4시- 도서관

오늘 좀 빡빡하네요.....

밖이 화창하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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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3 11:28
농업 박물관은 저도 노리고 있어요..
내일이나 다음주에 다보려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괜찮은 박물관은 죄다 강너머 있어 힘듭니다요....T.T
아무래도 국가고시 봐야할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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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03 18:15
프로기도 사랑 많이 받은 책인데..ㅋㅋ
농업박물관은 다녀 왔었는데도 거기가 어디여??하는 아들이 옆에 있네요..ㅎㅎ
즐 견학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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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3 23:52
안그래도 이번 방학에 서울와서 농업박물관체험도 신청하여 다시 가보려했는데 날짜가 맞는게 없어서 다음으로 패스~ 서울엔 가볼만한 박물관이 많아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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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3 09:32
답댓글

흔적만 남기고 이따 시간 있으면 들어오겠습니다.

너무 정신 없네요.

오늘도 6시에 일어나서.....미국에 사는 언니랑 통화하고 아침 준비하고 청소하고.....

 

라바님 책 소개 보니 넘 기쁘고 고맙습니다.^^

오후에 시간 되면 다시 들어올께요.

그래도 대학교 안에 공짜로컴 접속할 수 있어서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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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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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3 09:54
어제 대학교에서 맛난 런치를 하셨단글에 대학교 구경가고싶네요,.,,
항상 바쁘시게 움직이면서도 열심히 글 남기는 모습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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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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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3 11:26
수민이가 너무 잘하고 있어 좋으시겠어요...
전 기회봐서 내년여름 캠프를 노려봅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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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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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3 18:17
공짜 컴에 대학교!! 전 그게 언제적 다니던 곳인지...기억이 아득하네요..^^
아침 6시에 일어나시는 일찍일어나는 새 수다맘님 화이팅!!
저에게도 그 에너지가 전달 되기를...얍!!!!!!!!바라여 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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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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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3 09:12
답댓글

아깝다~~~

ㅎㅎㅎㅎㅎ

 

아서어드밴처 사려고 검색하다가

일빠를 놓쳤네요^^

 

그래두 이번달은 왠지 가능성이 보여요...보여!!

 

 

688-692

 

여전히 집중듣기 할때 딴짓 대왕이라

이렇게 계속해야하나 고민모드인데

 

다행이도 저녁 잠자리에서 cd듣는걸 좋아하네요.

요즘은 계속 아서 dvd를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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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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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3 11:25
역시 우리 지훈이는 너무 잘하네요...
7살에 우리 우준이는 뭐했나 뭘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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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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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3 23:56
노리고 계셨는데 지송~
내일은 꼭 1빠 하셔요*^^*
저는 낼은 아침일찍 준비하고 나야가하는 관계로 대열에서 좀 뒤에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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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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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3 08:46
답댓글

1빠 찜!드디어..ㅋㅋ

----------------------

오늘 드디어 1빠를..  일찍일어나서 노리고 계신분이 많은걸로 아는데 지송~

저도 아침에 일찍 깨져서 수없이 들락 날락,,친정엄마가 챙겨주신 아침까지 먹고 오늘 근처 도서관어디로 갈까..검색하러 다시 들어왔는데 그 순간 라바님의 글이 보이네요. 글도 안 읽고 우선 찜!ㅋㅋ

드뎌 1빠를 하는구만요. 아공 기분 좋아라~(왜 별거 아닌데 이리 좋을까요?)

 

지난 토요일에 서울 올라와서 일요일에 친정식구 모두가 한강수영장에 갔습니다.

엄마, 언니네 식구 모두,동생네까지 총 11명이 총 출동하여 놀러간 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젤 가까운 뚝섬으로 가려했는데 인파가 어마어마 차들어가다가 다시 돌려서 광나루 한강 수영장으로.. 몇년사이 한강 주변이 몰라보게 좋아져서 깜딱 놀랐답니다.(대구사는 몇년동안 저도 지방살이에 적응이 되었나봐요..)

 

 그리고 어젠 여의도lg사이언스홀에 우야와 사촌아이만 데리고 체험갔었어요. 여의도 근처에 살대도 안가봤었는데 이렇게 지방 사니 다시 서울의 여러곳이 아쉬어 찾아가보게 되네요. 쌍둥이 빌딩안에 있다는 것도 첨 알았네요. 예약제이고 무료인데 남자아이 둘이 데리고 가니 게임식으로 된 여러가지 체험관이 있어서 재미있어 했어요.사촌아이는 제가 올 때마다 박물관 데려가니 재미없다고 하다가 여긴 다시 오고 싶다고 하네요,작은 아인 힘들어할까봐 안 데려갔는데 5-6실도 충분히 재밌어 할 것 같아 데리고 올걸..후회했답니다.

 

 저녁엔 아이들은 영화보고 전 친구랑 쇼핑하고 늦게까지 놀았지요. 아이들먼저 들여보내고 밤늦게까지 올만에 자유부인.. 만끽!강남 지하상가에 가서 어마 어마한 충동구맬...신발이며 옷들이 너무 싸서 사다보니 가방이 터질정도로,, 판매원언니들도 제 짐들을 보고 오늘 날 잡으셨군요.. 엄마께 지송하여 엄마옷도 3개정도 샀어요.(신랑눈 없으니 월매나 좋은지..ㅋㅋ)

 일주일 동안 저도 우야도 맘껏 놀려구요. 내일은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 박물관에 친구네랑 같이 갑니다.

덕분에 이번주는 읽기,듣기가 소홀해지겠지만 잘 쉬다가 가면 더 잘 할 에너지가 생길 거라고 믿고..

이틀 펑펑 돌아 다녔으니 오늘은 근처 도서관 나들이 하러 가려구요. 삼성동에 있는 도서관은 엄마가 유아실이 없이 아주 작다고 하시니 서초어린이 도서관과 송파어린이 도서관 중 더 가까운 곳이 송파인것 같아서 검색하고 있었습니다. 송파도서관이 버스 4정거장 정도니 여럿이 그냥 택시타고 가야겠어요.^^

오늘도 무덥지만 즐겁게 보내요. 우리~*^^*

7/31토

magic tree house# 8 반복

40분

70쪽

526

서울 올라오느라 못 읽음

8/1 일

<서울에서의 휴가7/31~8/8까지>

: 가족 모두 함께 수영장 감

8/2 월

LG사이언스홀 체험 / 영화보기

527~530

헨리앤머지2권,로버트먼치2권

토이스토리3 영화 1시간 30분 정도

1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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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03 09:17
짝짞짝!!!
일빠 축하드려요~~~
한강 수영장 저두 가봐야겠어요.
아이나 저보다 남편이 더좋해서 살짝 거시기 하지많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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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03 09:52
1빠 축하드려요~~~
LG사이언스홀은 저도 매년 데리고 가는데 전 넘 좋더라구요...
구내 식당도 좋구요..
서울많이 구경하시구요..좋은 곳 있으면 남겨주세;요...
저도 주말에 서울 나들이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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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8-03 10:43
일빠 축하드려요!
이거이거... 아무나 하기 힘든거인데~~ ^-^
엘쥐사이언스홀은 가본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올 여름방학에 가볼 곳 하나 추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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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3 11:24
1빠 축하요....^^
한강 수영장 가셨군요..
저도 광나루에 처음 가봐서 너무 좋다했는데요
잠실이 더 좋다합니다....남편이랑 애들이 어제 잠실 다녀왔거든요..
광나루의 3배쯤 넓고 좋다하니 시간되시면 가보셔도 좋을 듯 해요...
송파도서관은 아주 괜찮습니다요...
시간되시면 역삼동에 있는 국립어린이 도서관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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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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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3 23:24
우야맘님! 1빠 축하드려요.
휴가기간이시네요. 이리저리 신나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찬우는 집듣도 열심히하고, 엄마는 목록도 성실히 올리시고...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올 방학이 끝나면 우야 영어실력이 한 단계 올라가 있을 것 같네요.
늘 건강하시고 휴가도 즐겁게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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