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덥네요..
저녁쯤 잠시 빗방울이 보이던데..시원하게 내릴것이지..
아주 찔끔--;; 빗방울 끄친후 더 더운듯 합니다..
참다참다.. 시원하게 환경 만들어 놓았더니.이제 좀 살것 같아요^^
2010/8/2(월)
1. Always
2. The mystery of the missing dog
3. Hurry up!
4. My choelaces are hard to tie!
5. The hello, goodbye window
6. Sizzles is completly not here
7. Yoko
8. There is a flower at the tie of mynose smeuing me
9. Anthony Browne
10. New clothes for new year's day
집듣: THE ZACK FILES- Just add wate...and scream!
2010/8/3(화)
11. The bizarre body
12. Noise! Noise! Noise!
13. Rosita and the beanstalk
14. Mr. smith's surprising pet
15. Rhyming rapunzel
2010/8/4(수)
16. Season of the Sandstorms
집듣: MAGIC TREE HOUSE- Season of the Sandstorms
어제 좀 선선하다 했드니, 오늘 무쟈게 덥네요.
비가 몇차례 오더니 완죤히 찜통이 되어버렸네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것처럼...
잠깐 아그들 데리고 나갔다가 찐감자 되었당게요....ㅎㅎ
라바님 대구사시나봐요. 여기 이번주 서울로 피서(?)온 우야맘님도 대구사는데...
근데 제가 왜 기분이 좋을까요. 참~
우린 뭐 재미난책 없을까 고민하다가 로켓시리즈를 구매했는데요,
거기서 소시지는 듣는 순간부터 깔깔대고, 나머지는 그냥그냥 보았던 것 같아요.
우린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니고 의무적으로 하다보니 걍 시리즈로 구매해서 몇번씩 봅니다.
근데 전 다 재밌더라구요. 딱 제 수준인 듯...
엄마의 개인생활? 당근, 없습니다.
둘째가 4살이어서 그런지 더욱 시간내기가 힘들어요. 잉잉..
이사문제로 7월 엘로이스맘님과 바꿨다는 말 들었었는데, 아직 이사전이시군요. 이래저래 힘드시겠어요.
답글 안달아주셔도, 동향파악안하셔두, 이렇게 책소개와 함께 대문열어주시는 것만도 큰 영광입니다.
우리모두 더워도 힘냅시다요.
8/4(수)
514. Rollo and Tweedy and the Ghost at Dougal Castle
515. The Adventure of Sinbad the Sailor
516. Franklin Goes to Scholl
517. Elvis the Squirrel
518. What's Under the Bed?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정말 덥네요.
저녁먹고 아이와 배드민턴 치는데, 겨우 이십분만 쳤어요. 땀이 너무 흐르고 지쳐서요.
오늘 덥기는 더운가 봅니다. 다른 날은 거의 한시간 정도 쳐야 지치는데...
아파트옆 수도사업소 분수쇼 보러갔다가 세찬 소낙비가 내려서 오랜만에 비를 쫄딱 맞았어요.
굵은 빗줄기가 앞이 안보일정도로 떨어지는데, 얼마나 시원하던지 몇십년만에 큰비를 맞으니 너무 좋았어요.
오늘부터 새벽에 등산을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다섯시반에 동네친구 만나서 가는데, 생각보다 밝고 상쾌하더군요.
집에 오니 여섯시반인데 아들은 세상모르고 쿨쿨자고 있더군요.
몸은 힘들었지만 정말 뿌듯했어요. 여덟시만 넘어도 더워서 엄두가 안났는데, 새벽은 걸을만 하더군요.
제가 원래 야행성체질인데, 오늘을 기점으로 아침형인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휴가철이라 많이들 떠나신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히 지내시고 돌아오시면 이야기보따리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아이가 읽은 책
번호가 확실치 않아서 401번부터 쓰겠습니다.
401~404. 런투리드 4권 405. 조지 plays mini golf 406. the dog show
407. 헨리앤머지 and mrs. hopper's house 408. family trees 입니다.
집중듣기 30분, dvd - 찰리앤롤라, 아서 1시간정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런투리드 2단계 매일 4권씩 듣고 읽고 있습니다.
나머지 책들은 집듣으로 듣고 있어요.
방학 때 레벨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생각만큼 쉽지않네요.^^
그냥 하던대로 천천히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요..크락시리즈는 뭐고...해적시리즈...소시지 시리즈는 뭕가요???
크락시리즈는 라바님이 올리신 사진으로 올려 놓으셔서 알듯 하기도 하고...궁금하오니 자세히 알려주세요..
울뱅이...영어책 내용이 많든 적든...재미위주로만 봐서요...ort보고는 영~엉 시원찮아서요..
라바님~ 너무 늦은 인사를 드렸어요. 8월 문을 여신건 보았는데,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벌써 방학이 중반으로 접어 들고있는 8월한달..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드립니다요.
저희아이는 요즘 책보다는 '매미잡기'와 '레고'놀이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리더스가 한동안 뜸했었구요.
7년동안 땅속에 있다가 겨우 2주 나무에 붙어서 "맴~맴~'울고 죽는 녀석들이라, 불쌍하다고 잡지 말라 하여도, 매일 한아름씩 콘충채집통에 넣어 옵니다.
밤에 매미에게 미안하다고, 아이아빠가 말하면서 풀어주는게 아이아빠의 일이랍다.^^;;)
레고는 주말이면 여섯시간을 하고, 주중에는 적어도 두시간을하는데, 예전에는 레고를 가지고 다양한 창의활동을 했는데,요즘레고는 '우주선이면 우주선' 트럭이면 트럭' 하나 딸랑 만들게 되어있나봐요.
그리고, 코믹 로켓 시리즈책~ 감사합니다. 나중에 서점가면 눈여겨 볼께요,
저희 아이는 8월달에 리더스를 과학동화로 진행합니다.
2010년 8월3일
From Cow to Milk Carton The Milkshake Man M:Space Stations 10. #10 : G2-M:Four Days in the Life of Zoe Coznaut
저 도서관 다녀왔어요.
가는날이 장날이날고
집근처(걸어서 15분거리.......) 작은도서관이 정기휴일이네요.
걸어가느라 더위 먹는줄 알았는데
그래서 버스타러 정류장까지 또 10분 걸어서
큰 도서관까지......
큰 도서관도 버스에서 내려서 10분은 걸어야 하는거리고........
이 더운 날씨에 아주 죽을뻔했어요.
청소하려구 했는데...
기운빠져서 암것도 못하겠어요. 학학헉헉!!
잠이라도 한숨자야징..........
폭염주의보라는데...내가 미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이사 오기전 도서관에서 로켓 시리즈 거의 빌려봤어요
해적시리는만 안 본거 같아요.
소시지 시리즈랑 할아버지 나오는거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했던 거 같구요.
어떤 말썽꾸러기 여자애 나오는거 디게 재밌었던 기억나요.
여자 애가 강아지 분장하고 다니고.....
매일 라바님 책 소개에 부자가 되고 있는거 같고 예전에 책 보던 거 기억도 나고 둘째 진행할때 도움도 되고 그렇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도 로켓코믹북 요즘 읽고 있는데, 알고 읽는 건지 모르고 읽는 건지 그냥 읽으라고 주는데
소시지가 더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미스터 크락도 나름 재미있고, 요즘은 크락 시리즈로 대여해 보고 있어요.
소리를 같이 들어줬으면 싶은데 성질 낼 것 같아서 그냥 다니며 차에서만 들려주네요.
저도 하루에 제 책한권 볼 시간이 없네요. 주말내내 바다니 계곡으로 열심히 뛰어다니고
평일엔 아이 특강 수업 신청한거 데리고 다니고, 도서관에 책 대여하러 다니고
그러다 더위먹고 잠시 겔겔 거리다가 10시만 넘으면 눈이 뒤로 넘어가기 일쑤고....
그제 어제는 동생네 와서 어린조카들 동동거리며 돌아다니는거 뒷바라지 하느라 정신을 홀딱 빼고.
정말 제 시간 좀 갖고 싶네요.
요즘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드디어 오늘 아침 둘째가 용평으로 캠프 떠났습니다. 어젯밤 둘이서 꼭 껴안고 이야기하다가 울었어요.
늘 아기같은 둘째딸....돌지나고 얼마 안 지나 동생 생기고 두돌 정도부터 항상 큰 아이취급을 받았던 큰딸.
이번 기회에 둘째가 좀 더 강해지고 남들과 잘 어울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신랑은 계속 큰 아이한테 놀러가라고 말했지요,영어캠프 가는게 엄마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서 체험하는게 중요하다고 그리고 동생을 혼자 보낼 자신이 아이 아빠도 저도 솔직히 없던 것이겠지요.
큰 아이는 7살 겨울부터 교회캠프며 스키캠프 방학때부터 다니기시작했지만요.
2학년이 되면서 동생과 함께였고 늘 동생을 챙겼답니다. 저보다 더 잘 챙겨요.
여러가지체험활동과 다양한 파티 장기자랑 프로그램 모두 재밌겠지만 큰 딸은 영어캠프 마무리 하고 싶어 신청은 했지만 자신의 선택한 쪽으로 갔네요.아침마다 택시타고 왔는데 오늘은 단 둘이 수다떨면서 버스타고 왔지요. 둘이서만 다니니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사실 영어도 중요하지만 큰 아이와의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동생만 가길 바랬는지도 모릅니다.
둘째는 몸으로 노는 걸 워낙 좋아해서요.
지금 대학교구요.
오늘 집에가서 책 읽은 목록 올릴수 있을거 같아요.
간만의 자유시간^^
오늘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날이 아침에는 비가 왔지만 무지 더울것 같아요.
692-696
오늘은 집에서........ㅎㅎ
일때문에 휴가를 제대로 못가고
일이 좀 한가할때라도
이리 쉬고 있어요.ㅜㅜ
방장님 소개해주신
코믹로켓........그중에 가장 쉽다는 소세지 몇권을 갖고 있는데
네이트보다 쉽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지훈이는 네이트 진행후에야
소세지를 큭큭 대면서 보더라구요.
그전에는 이런내용이었는지 몰랐다면서...
라바님~~대구 날씨가 덥다 하셨는데..
그래도 깊은 잠 주무셔서 다행입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코믹로켓 요것은 한글책으로 몇권 읽어 보고. 영어로는 아직이지요~~~
아마,, 올해안에 볼것도 같은데.. 그것도 그때 가봐야 할겠지만....ㅎㅎㅎ
저도 요즘들어 왜케 하루가 짧은지.. 뭐~ 특별히 더 한것도 없는듯 한데.. 시간은 잘도 흘려가네요.--;;
이번주들어 낮에 너무 덥다보니, 학습할 것을 바리바리 챙겨서 학교도서실이나, 지역 도서관가서 지내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니, 먼저 챙겨와서 학습 삼매경에 빠진 고학년들이 많더군요..
한적한 자리 차지해서 저희집도 동참중인디.. 거~ 시원하니 좋더군요^^
오늘도 가방을 챙겨서 나갈려고 합니다..
나가기 전에~~맘님들게 인사드리고..(저~~예의 바르지요^^) 학교 도서실로 향할까 합니다.
이따 오후에 학교 방과후 컴터수업이 있어, 그 시간 맞추어 움직이기 편할려면 학교도서실이 제일인듯!!!
지금 서울 하늘은 잔뜩 흐립니다.. 조만간 한바탕 쏫아질듯도 한데.. 요즘 날이 아주 요상해서..
어떨지?~~~~~ 그래도 혹시 모르니 우산 챙겨서 나가야 하지요^^
이틀간 컴터 이상으로 책목록 기록을 못했습니다.
이따 오후쯤 지난목록도 올리도록 할게요~~
리더스 맘님들.. 오늘하루 날은 덥지만,, 마음만이라도 시원하고 상쾌하게 지내시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에 비가 약간 뿌려주더니 지금은 그쳤네요..벌써....
울애들이 오늘은 늦게까지 자네요.. 어제 저녁에 토이스토리 2를 오랜만에 보겠다고 해서
일기써놓고 마무리 하고 9시 넘어서 보기 시작했더니 거의 11시 다되어 끝났어요..
그러고..잤는데.. 사실...11시가 아주 늦은 시간은 아니지요??
울 집 애들한테는 늦은 시간입니다.^^..
지금 9시가 다 되도록 아직도 안 일어나다니 이 글쓰고 깨우러 가야겠어요..
아침에 비가 와서..어두워서 그런지 잘 자네요..
날도 더운데 잠이라도 푹 자야지 개운하지 않을까 싶어 냅두고 있습니다..^^
어제 큰애 숙제로 탐구계획서 쓰는게 있다는걸 처음 알고..ㅎㅎ..
학교에서 참고자료 올려놓은거 아침에 일어나서 읽어보았네요..
흠흠... 애가 혼자 할 수 있는 숙제를 내주시지~~~~ ㅎㅎ...넘 어렵잖아...=.=;;
이 기회에 컴에서 문서 작성하는거 (좀 배운것 같긴 한데...) 해보라 해야겠어요..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
없어요...ㅠㅠㅠ
요즘 저 완죤 히스테리 해졌어요..
안녕하세요? 라바님..
한동안 리더스에 들어오지 못했어요.
울 뱅이 방학이라 열심히 노는데 열중이라..
8월부터 영어 할거라 해 놓고...벌써 며칠이 지났네요. 낼부터는 캠프도 가고 그러고 나서 휴가도 가는데..
먹고 자고 게임하고 만화보고 텔레비젼 보고...낮에는 엄마가 못보게 하니 친구집에서 죽치고 보고 와서 저녁에는 할머니가 계시니 핑계로 밤늦게까지 보고..그러다 지쳐 잠들고...
이런생활을 보고 있는 이 엄마는 속이 타 들어 갑니다...
언제쯤 다시 시작할지...기다림에 지칩니다...
오랫만에 1빠 합니다.
오늘 비가 와서 덜 더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