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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네번째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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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08-06 00:25
답댓글

매일매일 책소개...넘 좋아요. 왠지 배부른 느낌...ㅎㅎ

책이 여기저기 쑤셔박혀(?)있어서 책장하나 주문한 것이 오늘 배달되었어요.

땀 삐질삐질 흘리며 책정리하고 나니 시원~합니다.

모든 방의 도서실화...ㅋㅋ

전 책도 잘 안읽으면서 책만보면 그냥 행복해져요. 이거 아무래도 병이죠.

다행이 딸래미가 책 잘 읽고, 남편도 책 많이 읽죠.

저도 이젠 책좀 읽어야겠어요. 장식만 해놓지 말구요.

 

8/5(목)

519. What's Under the Bed?

520. Mr.Putter & Tabby Feed the Fish

521. Franklin's Halloween

522. The Adventure of Sinbad

523. Thank you, 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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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06 07:23
잘지내시죠?
어린 아기가 있어 여름이 더 힘드시겠어요.
저도 새벽에 산에 갔다왔어요. 작심삼일 안되게 하려고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책정리 하려면 생각보다 일이 많아져요. 든든하게 드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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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05 22:48
답댓글

오늘도 무덥습니다.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라지만, 그래도 너무 덥네요.

오늘도 멋진 책소개 감사드려요.

도서대여점에서 빌린적이 있는데, 우리 아이 엄두도 못내길래 그대로 반납했었습니다.

겨울방학 쯤이면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늘 주문한 '아앙의 전설 아바타 dvd가 도착했네요.

저도 재미있게 봤던 만화라 기대가 됩니다.

요즘 스카이tv에서 아서시리즈가 방송되어 녹화해두고 봅니다.

올 여름은 아서와 아바타로 영화보기는 떼우려고 합니다.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409~ 412 런투리드 4권 

413~414.큐리어스 조지 2권  415. 헨리앤머지 2권  입니다. - 집중듣기 30분

dvd 1시간, 리딩스트림 챕터 2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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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5 22:56
오늘 정말 더웠지요?? 지금 신랑 들어왔는데..얼굴이 죽을맛입니다..ㅎㅎ.
건드리면 화날것 같아서... 샤워하고 나오면 거실 시원하게 해놓고 맥주도 줄께..하고 달래서
목욕탕에 들여보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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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06 00:31
아앙의 전설 아바타... 이거 EBS에서 했던 거죠.
저도 쑥몰에서 보긴 했는데, 저흰 DVD가 잘 안되요. 둘째가 많이 방해하더라구요.
찰리앤롤라도 구입해서 몇번 봤는데, 꼭 둘째가 딴거 보겠다고 해요.
이럴땐 나이터울이 크지않은 것이 부럽죠. 꿈다섯님네는 배드민턴도 같이 하고...좋잖아요.ㅎㅎ
낼도 새벽등산 하실건가요? 그러러면 일찍 자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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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5 22:26
답댓글

저녁에 운동장에 산책(운동) 나갔다가 소나기 엄청 맞고 쫄딱 젖어서 들어왔네요..

이렇게 비를 많이 맞은게 얼마만인지..

샤워하고...영어읽기 조금 하고.. 일기쓰고 독서한다는데... 졸려서 독서를 과연 할 수 있을지...ㅎㅎ..

초3

08/04

531

Sitter(beren)

532

Real Easter Eggs(beren)

08/05

533

Sitter(beren)

534

Don't be silly

535

Rotten Apples

초1

08/04

469

Forget their manners(beren)

470

Double Dare(be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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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05 22:38
소나기 맞으셨어요? 저도 어제 억수같이 내리는 소나기 맞았어요.^^
너무 시원하고 기분 좋던데요. 가끔 비도 맞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도 좋아하고...
'쏟아지는 빗방울을, 피할수는 없는거죠
비 몇방울 맞는다고 어떻게 되지는 않아 괜찮아 괜찮아... ...'
뜨거운 감자의 노래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가을,겨울은 감기걸릴까 염려되지만, 정말 여름비는 가끔 맞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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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5 22:52
역시나...졸리다고 일기 한줄 써놓고 멍하니 있길래..자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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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06 00:41
뭔가 더 하기엔 늦은 시간이네요. 잘 하셨어요.
지금은 가만히 앉아 있으니 덥지 않네요. 시원한 바람도 살랑~
더운데 비 맞았다고 감기 걸리진 않겠죠? 낼도 잼나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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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5 20:53
답댓글

서울로 피서?온 우야맘입니다.(대구가 어젠 폭염주의보였더라지요..근데 어젠 서울도 무진장 덥더군요)

근데 어제 글에서 살짝?라바님이 대구분이 아니신걸로 알았는데 다른분의 글을 보니 그런 것 같기도..

대구분이신가요? 아니시죠?

어젠 너무 피곤하여 못들어왔네요.

어젠 친구랑 같이 아이들 데리고 국립민속박물관에 갔어요. 작은아이랑 친구 아이가 5세동갑이라서 우야랑 아이 셋 데리고 박물관에 갔어요. 박물관에 둘짼 처음 데려갔던거라 어린이 박물관빼고 그 후 다른관에선 업어달라고 안아달라고 징징대는 바람에 오후엔 몸살이 난듯...너무 힘들었었지요.

천천히 박물관 다 돌고 나서 광화문쪽으로와서 밥먹고 또 시원한 곳 들어가서 아이스크림,팥빙수먹으며 수다떨다가 5시경 친구가 레슨이 있어서 헤어졌어요.(친구가 버클리음대나온 작곡가겸 피아니스거든요.)

광화문광장에서 바닥분수를 보고서 흥분하여 발만 적시려다다가 다른 아이들과 동화되어서 온 몸을 불사르며 30-40분쯤 놀았어요. 닦일 수건도 없어서 입고있던 티셔츠를 벗어 꼭 짜고 그걸로 대충닦고 바지는 손으로 짜고 ..그래도 시원하니 좋다더군요. 둘재는 여자아이라 그런거 안 좋아해서 우린 둘은 보고만 있었답니다.

그러고 집으로 돌아오니 녹초가 되어서 저녁에 겨우 씻고 밥만 먹고 다 뻗었어요.

 

오늘은 언니가 새로 개원한 영어놀이학교에 따라 갔다 왔더니 하루가 갔네요.

집은 강남인데 원은 기흥인가?(용인)여서 아침에 따라갔다가 혼자 돌아온 엄두를 못내어서 거기서 시간보내며 같이 퇴근..중간에 할 일이 없어서 그 근처에 네일아트하러 갔었어요. 제가 하는거보고 딸래미도 해달라고 해서 이쁘게 손톱단장을 했답니다! 그런데  ^^ 들어가면서 던킨이 있길래 선생님들 티타임하며 같이 먹고 이런저런 얘기나누다가 돌아왔더니 오늘도 하루가 갔네요. 오늘은 우야도 집에서 책도 좀 읽고 한다길래 두고갔더니 영어 달랑 5권 읽고 형이랑 누나랑 죙일 논거 있죠.. 지금 집듣하러 막 들어가서 어제 오늘은 아직 올릴 내용이 없어요T.T 아따가 올릴께요. 

--------------------

8/4 수

국립민속박물관 체험

체험 및 친구와의 만남으로 못함

8/5 목

magic tree house# 2 반복 듣기

40분

66쪽

541~547

로버트먼치2, 헨리앤머지4

2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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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05 22:41
오늘도 알차게 보내셨내요.
'국립민속박물관' 올 여름에 가려고 계획했는데, 언제쯤 가게 되려나...
남은 휴가 더 신나게 놀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내려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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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5 22:48
서울에 아는 분들이 많은가봐요.. 오늘도 역시 바쁘게(?) 보내셨네요..
찬우도 간만에 집에서 쉬면서 형이랑 누나랑 좋은 시간 보냈을거예요..^^
친구분... 아주 열심히 하셨네요.. 버클리 음대 유명하잖아요.. ^^
내일은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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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06 00:45
전 어제 글 읽고 라바님 대구사시는 걸로 들렸는데..ㅎㅎ
그래서 참 반가운 맘이 들었더랬어요. 조만간 이사하신다 하더라구요.
형, 누나가 있는데 영어 5권 훌륭한데요...
내일은 어떤 스케쥴이 있으려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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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05 20:35
답댓글

그동안 여름엔 회사에 있어서 이렇게 무더운 여름을 집에서 보내보긴 올해가 처음이네요.

유난히 덥다고는 하나 이렇게 더운줄 몰랐어요. 거의 에어컨에 의지하고 하루를 보내는데 냉방비 전기료가

얼마나 나올지 아직 감을 못잡고 있어요. 고지서 보면 아마도 더위가 싹 가실지도 모르겠네요.ㅠ

 

저희 이번 여름방학 듣기책에 네잇 더 그레잇이 있어요. 지난 겨울에 미리 사 두었다가 이번 여름 방학에 듣기 하고 있어요. 일단 10권까지 듣고 지금은 잠시 다른책으로 듣기 중이어요. 책 두께에 비해 스토리는 그다지 길지 않더라구요.

 

몽구더러 소리내서 읽으라고 하는데 제가 한번 해보니 이게 보통 힘든일이 아니더라구요. 목도 칼칼해지고 기운도 쫙 빠지고....오늘은 덥기도 하고 오전 특강을 듣고나서 읽기를 하는데 아이가 유난히 힘들어 하더라구요.

당근을 적절히 써야 하는데 제가 너무 모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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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5 22:53
울 집 밑에도 삼계탕 넣고 끊이기만 하면 되는거 팔던데..그거라도 사다가 먹을까봐요..
먹을것이 없어서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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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7:00
답댓글

 

내일이 수선화님 둘째 생일이라네요..

둘째 낳느라 수고하신 수선화님께 드리는거에요...

많이 많이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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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5 22:56
저두요...축하드려요...낼 미역국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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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6:44
답댓글

 

아무리 더워도 얘만 하겠어요?

위로가 되지 않으시나요?ㅋㅋㅋㅋ

 

 

위로가 안 되신다면 팥빙수 하나 먹자구요...

이중에서 전 녹차빙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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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05 22:42
시원한 팥빙수 먹고 싶어라... 책임지세용^^
열대야 때문에 아직도 덥네요. 에어컨 켜는 것 안좋아하는데 오늘 밤은 켜야겠어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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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6:41
답댓글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넘 더워 잠시도 나가고 싶은 생각이 요만큼도 안 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우준이 친구들과 같이

바닥분수에 다녀왔지요...

구름낀 날씨인데도 근 5시간을 놀았더니  새카맣게 탔네요...

바닥분수라 전 앉아 있기만 했더니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물놀이는 엄마도 아이들도 놀수 있는 곳이 제일입니다요....절실히 깨닫고 왔지요...^^

 

라바님의 오늘의 책 소개는 네이트군요..

사실 어제 소개해주신 로켓시리즈는 군침만 흘리고 있는데

이번참에 머리 식힐겸 해서 사줄까봐요...(1,2단계만이요...)

네이트는 코스트코에서 4권 사다 보여줬는데

별 반응이 없어 더 이상 사지는 않았어요...

날도 덥고 이사준비하느라 바쁘실텐데

이렇게 매일 좋은 책 소개...고마워요,,라바님...^^

 

8/3

1~2.magic tree house 3

3.Frederic

4.Swimmy

5.Fish is Fish

 

8/4

wonderwise

1.What's under the bed?

2.Let's build a house

3.Wheels keep turnig

 

8/5

1~2 magic tree house4

3. The art lesson

4.The Emperor and the kite

5.Stagestruck

6.The boy og the three year nap

7.Why mosquitoes buzz in people's 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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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5 14:57
답댓글

지난주에 놀러갔다오고...태권도장에서 영화 보여준다해서 못보고 미뤄둔 영화...

보려고..아침일찍 조조 보려고 조카 어제 와서 자고 일찍 일어났는데요..

제가 미리 확인 안해둔게 잘못이지... 마법사의 제자들이 끝났네요..ㅎㅎ..

이근처 어디서도 하지 않더라구요...흑흑..

토이스토리는 지난주에 태권도장에서 보여줬다하는데... 다른 영화들은 다 공포영화나

12세이상이구요...ㅎㅎ..

애들은 오늘 꼭 뭐든지 봐야겠다고 우기고...=.=..

아침부터 실랑이 하다가 토이스토리를 또 보고 싶다고 그래서 다시 보러갔습니다..^^

사실 태권도장에서 바글바글..시끌시끌한 분위기에서 제대로 보긴 했을라나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가서 예매할라고 보니... 3d더라구요...

난 2d도 좋은데.... ㅎㅎ...

다른 조조 요금의 두배이상을 내고 봤네요..=.=;;

그래도...재미는 있더라구요..

토이스토리2보다 더 재밌는거 같아요..

보고 나오니 10시 30분...점심 먹을 시간도 아니고.. 조카 보내고 우리 버스 정류장에서

5분정도 서 있는데 애들이..땀이 흘러내리네요.. 정말 ..아침부터 뜨겁더라구요..

도서관 갈것 아니면 나오지 말아야겠어요...ㅎㅎ...

오늘이 제일로 더운것 같네요..다들.. 헥헥거리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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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6:58
토이스토리 오늘 보러가요..
메가박스로 8시 20분것 예매했지요..
늦게까지 안 자고 노는지라 얼른 공부 마무리 하고 가려합니다...
꿈다섯님이 재밌다 하시니 더 기대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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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5 14:48
답댓글

간만에 도배질^^

라바님께서 소개해주신 네이트는 우리집에선 효과를 못 봤습니다.

2-3권 정도 하긴 했는데 아이들이 탐정물을 땡겨 하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빌려와도 관심없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쉽게도 패쓰했던 챕입니다.

 

라바님께서 이렇게 진행했던 책들 소개해주시니 너무 도움 많이 되요.

더운 여름 날 이사도 앞두고 계신데 아침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하기나 발음때문에 걱정했던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걱정이 줄었습니다.

우리 큰 아이 경우이긴 하나 쉬운책으로 리더스 읽기 한달에 100권 꾸준히 해서인지 책읽기 수월하게 생각하고 발음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전 기계치여서 디카 사용안했는데요 큰언니한테 디카 얻어서 언니가 주었답니다. 평소에는 많이 안 찍고 북클럽 미션때문에 디카 이용하거든요. 동영상 찍어보니 자신이 읽은거 들어보게 되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고학년이 될수록 아무리 잘해도 입을 열지 않는다고 해요.

그러니 우리 저학년때라도 아이들이 엄마말 잘 들을때  소리내서 읽기 많이 유도해주자구요.

더운 여름 모두 화이팅합시다^^

 

어제 오늘 아이 아빠도 일이 있어 늦게 들어오고 우리 둘이 재밌게 지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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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5 15:00
우리집 큰애도 네이트 별로였어요.. 한 10권 정도 들어봤는데... 지겨워하더라구요..
그중에 한두권은 재밌다했구요.. 반년전이니...지금 다시 들어보면 재밌어할라나...
그래도..둘째가 좋아할지 모르니 조만간 한번 더 빌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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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6:56
저도 가끔은 둘째랑만 있을때 좋더라구요...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공부에서만큼은 첫째가 우선시 되니 그러는 것 같아요...
덥지만 알차고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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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5 14:41
답댓글

화요일에는 둘째와 다른 영어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집근처....저만 도서관가서 책 바꾸고 집에 다녀오고 아이는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 읽고 디비디 보고 있었지요. '한나몬타나'란 영화인데 넘 재밌었다네요.

역시 넘 쉬운책만 엄청 읽었습니다. 2박 3일간 캠프 가기 전 많이 읽고갔네요.

8/3 (동네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37. sets

38. school

39. Tell me about turtles

40. At school

41. Let's Go!

42. My new town

43. Baby animals

44. Groceries for Granpa

45. A bad bad day

46. Scarecrow

47. Homes

48. Rainbows of the sea

49. A house is a house

50. Bear likes to share

51. I can change things!

52. Rainforest colors

53. Flag and fireworks

54. Where can Bunny paint?

55. What goes together?

56. I am an artist

57. Every egg

58. Birds

59. 10 Cats

60. Where are they?

61. I can paint a picture

62. Meet me on the farm

63. A is for Axel

64. The princess and the pets

65. B is for Bookworm

 

이날은 28권 읽었네요 ^^ 디비디도 많이 보고요. 남은 방학동안 천천히 쭉 해야 할 텐데.....

담주에는 가족 여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참 큰 아이 목록을 계속 안 올렸어요 아이가 요즘 수학은 거의 못해도 영어에 흥미를 더욱 갖게 되어 꼭 영어책을 읽고 잔답니다.

8/1

지난날 치 다 못읽은것 채웠습니다.

99.The Biggest fish

100. Who's afraid of the Big Bad Bully?

8월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1. The lunch line

2. Thomas Alva Edison 에디슨

8/2

3. Mr. Putter @ Tabby bake the cake

4. The goose girl (캠프 교재 클레식 테일즈 2)

5. Wheels keep turning (원더와이즈)

8/3

6. wild wild hair

7. More or less a mess

8. The goose girl

9. Mr. Putter @ Tabby roe the boat (5분 5초)

 

캠프 다니면서 우리말 책은 많이 못 읽고 영어책은 더 읽게 됩니다. 아이에게 실력 향상은 둘째치고 이번 2주동안 영어 말하기 경험과 매일 영어 일기쓰기 (첨삭) 그리고 7시간 에어컨 안에서 신나게 놀면서 공부했던 것만으로도 좋은 기억이 될것 같습니다.  처음에 많이 망설였는데 제게 조언 주셨던 종채맘님과 우준시환맘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에 캠프 끝나고 가족여행 다녀오면 막판 방학은 수학과 우리말 책 읽기에 몰입해야 겠습니다. 그래봤자 3주 정도 밖에 안되겠지요. 그리고 다시 미국 교과서 해볼 생각입니다.

2주간 하루에 한 과씩 해서 코스북 1권을 내일이면 다 마칩니다. 어쩜 오늘 끝날지도 모르겠어요.

코스북치고는 좀 어려운 책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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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5 15:02
수다맘님..책 목록으로 도배를...
저도 청파도서관 한번 더 가고싶네요.. 여기서 먼거리는 아닌데...교통이 좀 불편해서..
그 도서관 옆에 구립 어린이집이 있다죠?? 울 조카가 거기 다니네요...6살...
큰애가 가보고 싶어해서 조만간 한번 가보려고는 해요...
근데..오늘같이 더우면 꼼짝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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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6:55
거봐요...내가 뭐랬어요...
우리 수민이 엄청시리 잘할거라 했죠???
잘하는 수민이가 영어가 정말 즐겁다는걸 다시 한번 알았다면
그것만로도 큰 수확일거에요....우리 수민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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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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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5 23:02
수다맘님!
날도 더운데 도서관으로 피서다니시는군요.
그나저나 다현이도 책을 엄청 많이 읽는군요. 실력향상이라니... 지금 실력도 상당할 듯 한데요.
올 여름을 계기로 아이들 영어실력이 가속도를 내겠군요. 여행도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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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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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5 14:12
답댓글

오늘 아침 대학교안의 컴을 접속하고 글을 쓰려던 차에 언니들과 마주쳐서 로그아웃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까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떨고 학교 식당 중에서 좀 좋은 곳에서 점심먹고 집에 잠시 들어왔습니다.

이번 캠프 하면서 알게 된 고학년 맘들인데 종종 연락하면서 지내게 될거 같아요.

한 분은 큰 아이가 여자 아이 고 2라 경험담 이야기도 해주시고...2주간의 캠프동안 즐거웠네요.나름....

드디어 내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둘째 아이도 돌아오고요

 

어제는 이 더위에 혼자 백화점 쇼핑가고 거의  15년만에 가본 신촌이라 어리버리...

에어컨 있는곳만 돌아댕기다 들어왔습니다.

이번 여름 유난히 덥네요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둘째가 캠프 가기전 이틀동안 읽은 책 목록 올리려고 들어왔어요.

어쩜 그리 한줄짜리 책 골고루 잘 찾아서 읽는지.....양으로 실력이 쌓아진다고 믿고 싶습니다.

 

8/2 (영어 도서관 간 날)

12. Beans Baker's Bestt shot

13. Don't hit me!

14.Hurry up!

15. My shoelaces are hard to tie!

16. Light out!

17. The mystery of the missing dog

18. Whatever next!

19. The law -down Bad 0day blues

20. Bertie and the bear

21. Clippity- clop

22. Handa's surprise

23. Whatever next!

24. Old Bear

25. Silly Suzy goose

26. The things Birds eat

27.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28. One hundred shoes

29. 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30. New Boy

31. Balloonia

32. On my street

33. Snow

34. No one saw

35. Not  Now Bernard

36. Minkey and Me

24권 있었네요 중간에 좀 간식 먹고 놀고 여러가지로 앉아서 누워서 보다가 나중에는 CD도 듣다가 쉬운책 많이 읽어서 언젠가 책 읽기가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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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6:52
반칙이야..
반칙이야...
아무리 쉬운책이라도 이렇게 많이는 반칙이야...(권수에 허걱한 이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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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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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으로 시원하게 주무셨나봐요....

지난밤엔 더워서 첨으로 선풍기 틀고 잤네요....ㅋㅋ

여긴 그동안 넘 시원했거든요...

어제 방학 중간 점검차 아이들 좀 다독이고...

오후에는 농업교실가서 순무김치 담궈왔고,농업박물관 농기구 보구,

시원한 공부방와서 책읽고,,,,여름이 잘 지나갑니다...

강화와서 다른건 많이 불편했지만....행사 많은거와 시원한 거는 계속 생각날 것 같네요....

며칠있다가 친정가야되는데 친정이 대구근처라..생각만 해도 덥네요...

요즘 계속 쉬운 글만 읽고 있습니다...

노트에는 적는데 컴에 들어와 정리하는게 귀찮아서 목록을 못 올려요...

(사실 목록이 좀 부끄럽네요...)

내일 둘째 아이 생일 잔치 하느라 이것저것 신경이 쓰이네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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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05 11:08
우리집은 에어컨 없이 못자는디..........
좋은곳에서 사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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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5 13:53
어제는 정말 덥더라고요 우린 이사와서 에어컨 설치 안했는데 이번주는 힘드네요.
너무 더워서 어제는 하루종일 에어컴 있는 곳만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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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5 15:10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셨군요... 우리는 휴가 갔다온 후로는 꼼짝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선풍기를 처음 틀고 잤다니...엄청 시원한 곳이군요..^^;;
이런저런 행사가 많다니 아이들이 방학이라는것 행복해하겠어요..
부럽다..애들은 더워도 어디 놀러갈때 없나 맨날 고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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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6:50
내일이 둘째 생일인가요?
아구아구~이 더운 여름에 애 낳느라 고생하셨어요....
많이 준비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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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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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마음도 가뿐해 진다면 당연히 에어컨 가동해야지요.

저희집도 어제 저녁 어찌나 덥던지.. 에어컨 가동시켜 놓고, 잠자리 들었습니다.

요~~시원한 바람덕에 푹 잘잤습니다.

오늘은 네이트 더 그레이트.. 작년부터 눈독을 들이다.. 한달전쯤 5권정도 집듣과 읽기를 했지요.

처음엔.. 탐정류가 시끈둥 하더만,, 몇번을 듣다보니 익숙해져서 재미있게 잘 봤던 책입니다.

나머지 부분도 집듣과 읽기를 해야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언능~~구해서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오늘. 곳에 따라 소나기라고 하는데,, 지금 하늘이 너무 좋네요.

날도 더운데 물속으로 풍덩! 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같구만..

그래도 지난주 신나게 놀다 왔으니 좌중하고 열심히 정진해 나가야지요^^

저~~어제 이어 오늘도 도서관으로 피서갑니다.

넘.. 시원한것이. 이러다 중독이 될듯합니다.. (나가기 전에 맘님들게 인사하고~~~^0^)

이따 오후쯤에 다시 들어 올게요~~~ 상큼발랄한 하루가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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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05 10:10
오늘 눈으로 보기에도 화창한 날이네요...
도서관에서 재밌는 책 만나면 꼭 올려주세요....
저는 '바리데기'를 읽고 있는데....간만에 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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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05 11:09
전 중독됐어요.
냉방병에 걸려서 그렇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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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5 13:52
맞아요 도서관 피서법 짱이지요^^
게다가 시립 도서관은 밥까지 싸니 말이죠...
해바라기님 제니와 즐거운 피서 보내고 오후에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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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6:49
맞아요...도서관 최고지요..
그런데 도서관 가는길이 너무 험난해요....
음~순간이동을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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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05 09:13
답댓글

라바님...방가방가...

이번달 방장님은 라바님이시군요...느무 영광이어요^______^

라바님께 얼굴도장도 안 찍고 일빠하기 뻘쭘했는데..ㅋㅋㅋ얼굴 도장 꽉..찍어주세요..

리더스반이 요며칠 조용하네요..다들 휴가 가셨나요???

오늘도 무지 덥겠네요...

저희도 오늘,내일 몇일동안 놀다온거 열심히 보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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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5 09:37
비니맘님 나들이 잘 다녀오셨어요^^
몇일간 쉬었으니,,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달려 보는 거죠?
날은 덥지만, 비니맘님과 아이들.. 모두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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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05 10:11
휴가 잘 다녀오셨나봐요....
여름엔 휴가 놓쳐서 가을쯤 식구와 어디다녀와야겠는데....
머릿속으로 구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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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5 13:51
비니맘님 오랫만이예요
재밌게 놀러 갔다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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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6:47
비니맘님....
부산에 계셔서 부러워요.......여름엔 뭐니뭐니해도 바다가 최고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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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05 08:42
답댓글

앗싸~~~

일빠!!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어쩐지 이번달은 느낌이 좋더니만..............

일빠를 2-3개월만에 하네요^^

 

697-699

아침에 700고지에 한권을 남기고 중단했어요.

일어나자마자 먹은 물이 문제가 있었나봐요.

찬물은 안좋을거 같아

밖에 내놓은 물을 줬는데

그게 상한거 같아요.

울렁거린다고..................ㅜㅜ

여름철 상한음식 모두 조심하세요~~~~

 

아휴.......별일 없어야 하는데...

 

 

이번에 베렌과 찰리앤롤라 dvd를 구입했어요.

아직 제대로 보진 못했는데

아서에 비해서 흥미를 덜 느끼는거 같아요.

아서 2집 출시됐다는 소리에 홀깃하네요^^

울집서 아서는 대박인지라........

 

 

방장님이 올려주신 네이트.......

지금 울집서 진행중이에요^^

엄청시리 방갑네요~~~

 

네이트 아이도 좋아하지만

저두 즐겨보고 있어요.~~ㅎㅎ

 

요거 끝나면 아서 어드밴처 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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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05 09:06
지훈맘님...일빠 축하드려요...^^
잘놀고 왔으니 이번달...고고씽입니다.ㅋㅋ
지훈이 배탈안나야 할텐데...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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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5 09:40
지훈맘님 일빠~~축하합니다.
근디~ 아침에 먹은 물 땜시``
오늘 울 지훈이가 괜찮아야 할텐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분명히 별일없이 넘어갈겁니다..
오늘도 날은 역시 덥네요.. 지훈맘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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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05 10:03
여름에 탈나면 안되는데....
일빠 축하드리고...지훈이 괜찮았으면 합니다...
오늘도 날은 더운데...바람이 살랑살랑 들어와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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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5 13:48
1빠 축하드립니다^^
지훈이배탈 난거 이제 괜찮죠??
더운철 음식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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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05 16:46
에고~우리 지훈이 배탈났나요?
괜찮아야 될터인데....
더불어 1빠 축하요 써놓고 보니 조금 이상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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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05 22:57
오늘 첫도장 찍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지훈이는 괜찮나요. 집에 매실있으면 급한대로 먹이면 좀 낫는데...
지금쯤은 다 나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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