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책소개...넘 좋아요. 왠지 배부른 느낌...ㅎㅎ
책이 여기저기 쑤셔박혀(?)있어서 책장하나 주문한 것이 오늘 배달되었어요.
땀 삐질삐질 흘리며 책정리하고 나니 시원~합니다.
모든 방의 도서실화...ㅋㅋ
전 책도 잘 안읽으면서 책만보면 그냥 행복해져요. 이거 아무래도 병이죠.
다행이 딸래미가 책 잘 읽고, 남편도 책 많이 읽죠.
저도 이젠 책좀 읽어야겠어요. 장식만 해놓지 말구요.
8/5(목)
519. What's Under the Bed?
520. Mr.Putter & Tabby Feed the Fish
521. Franklin's Halloween
522. The Adventure of Sinbad
523. Thank you, Amelia Bedelia
오늘도 무덥습니다.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라지만, 그래도 너무 덥네요.
오늘도 멋진 책소개 감사드려요.
도서대여점에서 빌린적이 있는데, 우리 아이 엄두도 못내길래 그대로 반납했었습니다.
겨울방학 쯤이면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늘 주문한 '아앙의 전설 아바타 dvd가 도착했네요.
저도 재미있게 봤던 만화라 기대가 됩니다.
요즘 스카이tv에서 아서시리즈가 방송되어 녹화해두고 봅니다.
올 여름은 아서와 아바타로 영화보기는 떼우려고 합니다.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409~ 412 런투리드 4권
413~414.큐리어스 조지 2권 415. 헨리앤머지 2권 입니다. - 집중듣기 30분
dvd 1시간, 리딩스트림 챕터 2개 등등...
저녁에 운동장에 산책(운동) 나갔다가 소나기 엄청 맞고 쫄딱 젖어서 들어왔네요..
이렇게 비를 많이 맞은게 얼마만인지..
샤워하고...영어읽기 조금 하고.. 일기쓰고 독서한다는데... 졸려서 독서를 과연 할 수 있을지...ㅎㅎ..
초3
08/04
531
Sitter(beren)
532
Real Easter Eggs(beren)
08/05
533
Sitter(beren)
534
Don't be silly
535
Rotten Apples
초1
08/04
469
Forget their manners(beren)
470
Double Dare(beren)
서울로 피서?온 우야맘입니다.(대구가 어젠 폭염주의보였더라지요..근데 어젠 서울도 무진장 덥더군요)
근데 어제 글에서 살짝?라바님이 대구분이 아니신걸로 알았는데 다른분의 글을 보니 그런 것 같기도..
대구분이신가요? 아니시죠?
어젠 너무 피곤하여 못들어왔네요.
어젠 친구랑 같이 아이들 데리고 국립민속박물관에 갔어요. 작은아이랑 친구 아이가 5세동갑이라서 우야랑 아이 셋 데리고 박물관에 갔어요. 박물관에 둘짼 처음 데려갔던거라 어린이 박물관빼고 그 후 다른관에선 업어달라고 안아달라고 징징대는 바람에 오후엔 몸살이 난듯...너무 힘들었었지요.
천천히 박물관 다 돌고 나서 광화문쪽으로와서 밥먹고 또 시원한 곳 들어가서 아이스크림,팥빙수먹으며 수다떨다가 5시경 친구가 레슨이 있어서 헤어졌어요.(친구가 버클리음대나온 작곡가겸 피아니스거든요.)
광화문광장에서 바닥분수를 보고서 흥분하여 발만 적시려다다가 다른 아이들과 동화되어서 온 몸을 불사르며 30-40분쯤 놀았어요. 닦일 수건도 없어서 입고있던 티셔츠를 벗어 꼭 짜고 그걸로 대충닦고 바지는 손으로 짜고 ..그래도 시원하니 좋다더군요. 둘재는 여자아이라 그런거 안 좋아해서 우린 둘은 보고만 있었답니다.
그러고 집으로 돌아오니 녹초가 되어서 저녁에 겨우 씻고 밥만 먹고 다 뻗었어요.
오늘은 언니가 새로 개원한 영어놀이학교에 따라 갔다 왔더니 하루가 갔네요.
집은 강남인데 원은 기흥인가?(용인)여서 아침에 따라갔다가 혼자 돌아온 엄두를 못내어서 거기서 시간보내며 같이 퇴근..중간에 할 일이 없어서 그 근처에 네일아트하러 갔었어요. 제가 하는거보고 딸래미도 해달라고 해서 이쁘게 손톱단장을 했답니다! 그런데 ^^ 들어가면서 던킨이 있길래 선생님들 티타임하며 같이 먹고 이런저런 얘기나누다가 돌아왔더니 오늘도 하루가 갔네요. 오늘은 우야도 집에서 책도 좀 읽고 한다길래 두고갔더니 영어 달랑 5권 읽고 형이랑 누나랑 죙일 논거 있죠.. 지금 집듣하러 막 들어가서 어제 오늘은 아직 올릴 내용이 없어요T.T 아따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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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수
국립민속박물관 체험
체험 및 친구와의 만남으로 못함
8/5 목
magic tree house# 2 반복 듣기
40분
66쪽
541~547
로버트먼치2, 헨리앤머지4
252쪽
그동안 여름엔 회사에 있어서 이렇게 무더운 여름을 집에서 보내보긴 올해가 처음이네요.
유난히 덥다고는 하나 이렇게 더운줄 몰랐어요. 거의 에어컨에 의지하고 하루를 보내는데 냉방비 전기료가
얼마나 나올지 아직 감을 못잡고 있어요. 고지서 보면 아마도 더위가 싹 가실지도 모르겠네요.ㅠ
저희 이번 여름방학 듣기책에 네잇 더 그레잇이 있어요. 지난 겨울에 미리 사 두었다가 이번 여름 방학에 듣기 하고 있어요. 일단 10권까지 듣고 지금은 잠시 다른책으로 듣기 중이어요. 책 두께에 비해 스토리는 그다지 길지 않더라구요.
몽구더러 소리내서 읽으라고 하는데 제가 한번 해보니 이게 보통 힘든일이 아니더라구요. 목도 칼칼해지고 기운도 쫙 빠지고....오늘은 덥기도 하고 오전 특강을 듣고나서 읽기를 하는데 아이가 유난히 힘들어 하더라구요.
당근을 적절히 써야 하는데 제가 너무 모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넘 더워 잠시도 나가고 싶은 생각이 요만큼도 안 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우준이 친구들과 같이
바닥분수에 다녀왔지요...
구름낀 날씨인데도 근 5시간을 놀았더니 새카맣게 탔네요...
바닥분수라 전 앉아 있기만 했더니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물놀이는 엄마도 아이들도 놀수 있는 곳이 제일입니다요....절실히 깨닫고 왔지요...^^
라바님의 오늘의 책 소개는 네이트군요..
사실 어제 소개해주신 로켓시리즈는 군침만 흘리고 있는데
이번참에 머리 식힐겸 해서 사줄까봐요...(1,2단계만이요...)
네이트는 코스트코에서 4권 사다 보여줬는데
별 반응이 없어 더 이상 사지는 않았어요...
날도 덥고 이사준비하느라 바쁘실텐데
이렇게 매일 좋은 책 소개...고마워요,,라바님...^^
8/3
1~2.magic tree house 3
3.Frederic
4.Swimmy
5.Fish is Fish
8/4
wonderwise
1.What's under the bed?
2.Let's build a house
3.Wheels keep turnig
8/5
1~2 magic tree house4
3. The art lesson
4.The Emperor and the kite
5.Stagestruck
6.The boy og the three year nap
7.Why mosquitoes buzz in people's ears?
지난주에 놀러갔다오고...태권도장에서 영화 보여준다해서 못보고 미뤄둔 영화...
보려고..아침일찍 조조 보려고 조카 어제 와서 자고 일찍 일어났는데요..
제가 미리 확인 안해둔게 잘못이지... 마법사의 제자들이 끝났네요..ㅎㅎ..
이근처 어디서도 하지 않더라구요...흑흑..
토이스토리는 지난주에 태권도장에서 보여줬다하는데... 다른 영화들은 다 공포영화나
12세이상이구요...ㅎㅎ..
애들은 오늘 꼭 뭐든지 봐야겠다고 우기고...=.=..
아침부터 실랑이 하다가 토이스토리를 또 보고 싶다고 그래서 다시 보러갔습니다..^^
사실 태권도장에서 바글바글..시끌시끌한 분위기에서 제대로 보긴 했을라나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가서 예매할라고 보니... 3d더라구요...
난 2d도 좋은데.... ㅎㅎ...
다른 조조 요금의 두배이상을 내고 봤네요..=.=;;
그래도...재미는 있더라구요..
토이스토리2보다 더 재밌는거 같아요..
보고 나오니 10시 30분...점심 먹을 시간도 아니고.. 조카 보내고 우리 버스 정류장에서
5분정도 서 있는데 애들이..땀이 흘러내리네요.. 정말 ..아침부터 뜨겁더라구요..
도서관 갈것 아니면 나오지 말아야겠어요...ㅎㅎ...
오늘이 제일로 더운것 같네요..다들.. 헥헥거리는건 아닌지....^^
간만에 도배질^^
라바님께서 소개해주신 네이트는 우리집에선 효과를 못 봤습니다.
2-3권 정도 하긴 했는데 아이들이 탐정물을 땡겨 하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빌려와도 관심없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쉽게도 패쓰했던 챕입니다.
라바님께서 이렇게 진행했던 책들 소개해주시니 너무 도움 많이 되요.
더운 여름 날 이사도 앞두고 계신데 아침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하기나 발음때문에 걱정했던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걱정이 줄었습니다.
우리 큰 아이 경우이긴 하나 쉬운책으로 리더스 읽기 한달에 100권 꾸준히 해서인지 책읽기 수월하게 생각하고 발음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전 기계치여서 디카 사용안했는데요 큰언니한테 디카 얻어서 언니가 주었답니다. 평소에는 많이 안 찍고 북클럽 미션때문에 디카 이용하거든요. 동영상 찍어보니 자신이 읽은거 들어보게 되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고학년이 될수록 아무리 잘해도 입을 열지 않는다고 해요.
그러니 우리 저학년때라도 아이들이 엄마말 잘 들을때 소리내서 읽기 많이 유도해주자구요.
더운 여름 모두 화이팅합시다^^
어제 오늘 아이 아빠도 일이 있어 늦게 들어오고 우리 둘이 재밌게 지내것 같습니다.
화요일에는 둘째와 다른 영어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집근처....저만 도서관가서 책 바꾸고 집에 다녀오고 아이는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 읽고 디비디 보고 있었지요. '한나몬타나'란 영화인데 넘 재밌었다네요.
역시 넘 쉬운책만 엄청 읽었습니다. 2박 3일간 캠프 가기 전 많이 읽고갔네요.
8/3 (동네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37. sets
38. school
39. Tell me about turtles
40. At school
41. Let's Go!
42. My new town
43. Baby animals
44. Groceries for Granpa
45. A bad bad day
46. Scarecrow
47. Homes
48. Rainbows of the sea
49. A house is a house
50. Bear likes to share
51. I can change things!
52. Rainforest colors
53. Flag and fireworks
54. Where can Bunny paint?
55. What goes together?
56. I am an artist
57. Every egg
58. Birds
59. 10 Cats
60. Where are they?
61. I can paint a picture
62. Meet me on the farm
63. A is for Axel
64. The princess and the pets
65. B is for Bookworm
이날은 28권 읽었네요 ^^ 디비디도 많이 보고요. 남은 방학동안 천천히 쭉 해야 할 텐데.....
담주에는 가족 여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참 큰 아이 목록을 계속 안 올렸어요 아이가 요즘 수학은 거의 못해도 영어에 흥미를 더욱 갖게 되어 꼭 영어책을 읽고 잔답니다.
8/1
지난날 치 다 못읽은것 채웠습니다.
99.The Biggest fish
100. Who's afraid of the Big Bad Bully?
8월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1. The lunch line
2. Thomas Alva Edison 에디슨
8/2
3. Mr. Putter @ Tabby bake the cake
4. The goose girl (캠프 교재 클레식 테일즈 2)
5. Wheels keep turning (원더와이즈)
8/3
6. wild wild hair
7. More or less a mess
8. The goose girl
9. Mr. Putter @ Tabby roe the boat (5분 5초)
캠프 다니면서 우리말 책은 많이 못 읽고 영어책은 더 읽게 됩니다. 아이에게 실력 향상은 둘째치고 이번 2주동안 영어 말하기 경험과 매일 영어 일기쓰기 (첨삭) 그리고 7시간 에어컨 안에서 신나게 놀면서 공부했던 것만으로도 좋은 기억이 될것 같습니다. 처음에 많이 망설였는데 제게 조언 주셨던 종채맘님과 우준시환맘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에 캠프 끝나고 가족여행 다녀오면 막판 방학은 수학과 우리말 책 읽기에 몰입해야 겠습니다. 그래봤자 3주 정도 밖에 안되겠지요. 그리고 다시 미국 교과서 해볼 생각입니다.
2주간 하루에 한 과씩 해서 코스북 1권을 내일이면 다 마칩니다. 어쩜 오늘 끝날지도 모르겠어요.
코스북치고는 좀 어려운 책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 아침 대학교안의 컴을 접속하고 글을 쓰려던 차에 언니들과 마주쳐서 로그아웃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까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떨고 학교 식당 중에서 좀 좋은 곳에서 점심먹고 집에 잠시 들어왔습니다.
이번 캠프 하면서 알게 된 고학년 맘들인데 종종 연락하면서 지내게 될거 같아요.
한 분은 큰 아이가 여자 아이 고 2라 경험담 이야기도 해주시고...2주간의 캠프동안 즐거웠네요.나름....
드디어 내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둘째 아이도 돌아오고요
어제는 이 더위에 혼자 백화점 쇼핑가고 거의 15년만에 가본 신촌이라 어리버리...
에어컨 있는곳만 돌아댕기다 들어왔습니다.
이번 여름 유난히 덥네요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둘째가 캠프 가기전 이틀동안 읽은 책 목록 올리려고 들어왔어요.
어쩜 그리 한줄짜리 책 골고루 잘 찾아서 읽는지.....양으로 실력이 쌓아진다고 믿고 싶습니다.
8/2 (영어 도서관 간 날)
12. Beans Baker's Bestt shot
13. Don't hit me!
14.Hurry up!
15. My shoelaces are hard to tie!
16. Light out!
17. The mystery of the missing dog
18. Whatever next!
19. The law -down Bad 0day blues
20. Bertie and the bear
21. Clippity- clop
22. Handa's surprise
23. Whatever next!
24. Old Bear
25. Silly Suzy goose
26. The things Birds eat
27.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28. One hundred shoes
29. 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30. New Boy
31. Balloonia
32. On my street
33. Snow
34. No one saw
35. Not Now Bernard
36. Minkey and Me
24권 있었네요 중간에 좀 간식 먹고 놀고 여러가지로 앉아서 누워서 보다가 나중에는 CD도 듣다가 쉬운책 많이 읽어서 언젠가 책 읽기가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에어컨으로 시원하게 주무셨나봐요....
지난밤엔 더워서 첨으로 선풍기 틀고 잤네요....ㅋㅋ
여긴 그동안 넘 시원했거든요...
어제 방학 중간 점검차 아이들 좀 다독이고...
오후에는 농업교실가서 순무김치 담궈왔고,농업박물관 농기구 보구,
시원한 공부방와서 책읽고,,,,여름이 잘 지나갑니다...
강화와서 다른건 많이 불편했지만....행사 많은거와 시원한 거는 계속 생각날 것 같네요....
며칠있다가 친정가야되는데 친정이 대구근처라..생각만 해도 덥네요...
요즘 계속 쉬운 글만 읽고 있습니다...
노트에는 적는데 컴에 들어와 정리하는게 귀찮아서 목록을 못 올려요...
(사실 목록이 좀 부끄럽네요...)
내일 둘째 아이 생일 잔치 하느라 이것저것 신경이 쓰이네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아이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마음도 가뿐해 진다면 당연히 에어컨 가동해야지요.
저희집도 어제 저녁 어찌나 덥던지.. 에어컨 가동시켜 놓고, 잠자리 들었습니다.
요~~시원한 바람덕에 푹 잘잤습니다.
오늘은 네이트 더 그레이트.. 작년부터 눈독을 들이다.. 한달전쯤 5권정도 집듣과 읽기를 했지요.
처음엔.. 탐정류가 시끈둥 하더만,, 몇번을 듣다보니 익숙해져서 재미있게 잘 봤던 책입니다.
나머지 부분도 집듣과 읽기를 해야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언능~~구해서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오늘. 곳에 따라 소나기라고 하는데,, 지금 하늘이 너무 좋네요.
날도 더운데 물속으로 풍덩! 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같구만..
그래도 지난주 신나게 놀다 왔으니 좌중하고 열심히 정진해 나가야지요^^
저~~어제 이어 오늘도 도서관으로 피서갑니다.
넘.. 시원한것이. 이러다 중독이 될듯합니다.. (나가기 전에 맘님들게 인사하고~~~^0^)
이따 오후쯤에 다시 들어 올게요~~~ 상큼발랄한 하루가 되셔요!!
라바님...방가방가...
이번달 방장님은 라바님이시군요...느무 영광이어요^______^
라바님께 얼굴도장도 안 찍고 일빠하기 뻘쭘했는데..ㅋㅋㅋ얼굴 도장 꽉..찍어주세요..
리더스반이 요며칠 조용하네요..다들 휴가 가셨나요???
오늘도 무지 덥겠네요...
저희도 오늘,내일 몇일동안 놀다온거 열심히 보충해야겠어요...
앗싸~~~
일빠!!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어쩐지 이번달은 느낌이 좋더니만..............
일빠를 2-3개월만에 하네요^^
697-699
아침에 700고지에 한권을 남기고 중단했어요.
일어나자마자 먹은 물이 문제가 있었나봐요.
찬물은 안좋을거 같아
밖에 내놓은 물을 줬는데
그게 상한거 같아요.
울렁거린다고..................ㅜㅜ
여름철 상한음식 모두 조심하세요~~~~
아휴.......별일 없어야 하는데...
이번에 베렌과 찰리앤롤라 dvd를 구입했어요.
아직 제대로 보진 못했는데
아서에 비해서 흥미를 덜 느끼는거 같아요.
아서 2집 출시됐다는 소리에 홀깃하네요^^
울집서 아서는 대박인지라........
방장님이 올려주신 네이트.......
지금 울집서 진행중이에요^^
엄청시리 방갑네요~~~
네이트 아이도 좋아하지만
저두 즐겨보고 있어요.~~ㅎㅎ
요거 끝나면 아서 어드밴처 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