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리 아들 애기때 샀습니다.물론 속아 샀지요,,,ㅋㅋㅋ 그런데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비디오 테잎만 사도 되는데 판매하시는 분이 여러가지 교구를 끼워 넣어서 팔았더라구요,,,그래서 무지 비싸게 샀어요.하지만 어쩌겠어요,,,무지한 내 탓이오 하고 왠만하면 잊을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 아들이 5세인데요.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데 그 비디오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책은 한국책보다 훨씬 좋아해요.그래서 후회하고 있기보담 본전을 뽑으려구요,,,내용은 완전 이해하는 것 같구요,,,담에 혼자 읽을수 있게 되면 더 아깝지 않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