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에 듣기 시작한 책이네요.
한글책으로 미리 읽게 한 후에 접해주니 오히려 네잇더 그레잇보다 쉽게 접근하게 되었어요.
전권을 다 듣지 못했고, 이번 여름방학에 한번더 듣고 다음엔 읽기를 도전해 볼까 싶은데
간혹 뜻을 모르는 단어들도 있고, 내용을 전부 이해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소개해 주신 액티비티나 단어들을 한번 짚고 가면 좋을 것 같네요.
다만, 도서관에서 빌려봐야 하는 처지라 빠진 책들을 대여하기가 어려워 아예 처음부터
사지 못한 걸 약간 후회하고 있어요.
소개해 주신 사이트 감사드리고,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쑥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듯 싶습니다.
2박3일 계획으로 놀라갔다가.. 생각보다 둘째가 어려(3살) 힘들어서.
1박 2일만에 돌아왔습니다..ㅎㅎ 놀러갔다가 곰방 집으로 들어오는 가족은 아마 우리밖에 없을 듯 싶어요..
마음은 텐트에 모닥불인데.. 몸은 밥 다주는 호텔이 좋으네요..
그래도 수영장, 계곡..까지 잠깐 잠깐 놀았어요...ㅎㅎ 오늘은 집앞에서 매미를 열몇마리 잡았습니다..
매미도 날려주고. 전 오늘까지 휴가다라고 주장해서 밥도 다 사먹고... 좋았지요.. ㅎㅎ
엄마 지독하여(?) 휴가때도 영어책 들고 갔었습니다..ㅎㅎ
잠깐 잠깐 뒹굴때 그래도 읽더라구요..
제가 어느 까폐에서 보고 이 책을 구입했는데.. 완전 대박입니다.
민이는 포켓몬이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포켓몬 스티커에 조그만 인형에... 모아놓은게 많습니다.
35. Meet the poketmon (DK)
36. Become pokemon trainer(DK). 디케이 리더스에 포켓몬 책이 있더라구요.. 얼렁 주문해서 보여주었더니..
붙들고 읽어주셨습니다. 36번은 저한장 민이한장 읽었어요.
37. Little polar bear find a friend. 이것도 한장씩 번갈아가면서.
38. whistle for willey.
집듣: Stories of witches, stories of toilets. and telephones, Reading jiuce for kid2 몇 유닛.
보기": 매직스쿨버스 에피소드 2개, 아서 에피소드 4개,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몇일동안 한거 한꺼번에 올리니 읽은책은 별로 없고
잡다한것 만 많으네요.
엄마인 제가 잘것 같은 씨디에요..........
씨디만 다시 녹음해주면 좋겠어요...호호
워낙 내용 좋고...문장 좋다고 해서 욕심은 나는데....
영어판으론 썩...인기가 없네요.
한글판은 38권 읽을 차례에요~
오늘 책 소개는 매직트리하우스네요.
이번에 집듣을 시작한 책이라서 반갑네요.
소개해주신 사이트도 활용할 기회가 오면 좋겠어요.그럴날이 오겠지요^^
며칠째 열심히 놀다보니 지쳐서 밤에 거의 제 글만 달고 자버렸어요.
오늘은 다행히 아침에 둘째 지윤이가 이모 유치원에 간다고 벌떡 일어나 따라가서 오후에 우야와 국립중앙박물관에 여유롭게 다녀왔습니다. 1학년 겨울 방학때 처음 가보고 이번엔 해설사선생님 시간에 맞춰가서 따라다니기로하고 시간을 맞춰 갔었지요. 옛날에 1층 고고관이던 곳이 선사고대관,중근세관으로 바뀌면서 원래없던 조서관이 어제로 새로 생겼다네요. 선사고대관까지는 해설사선생님 따라다니며 들으니 역심 재미 있더군요. 1시간 넘짓 따라다니니 힘이들어서 그다음부터 조선관까지는 다음에 오면 해설듣기로하고 대충 훑어보았어요. 지난번엔 어린이 박물관과 고고관 훑기를 했었는데 이번에 조금 확장하긴 했지만~ 2,3층엔 아예 가볼 엄두를,,, 아마도 다 보는데 저는 방학때쯤 한번씩 가금오니 몇년은 걸릴 것 같아요. 그래도 운이 좋게 어제 조선관이 새로 개관했다고 해서 둘러볼 수 있었어요.
특별관에서 그리스신화전이랑 붙어있는 전용극장 용에서 그리스관련 뮤지컬을 하던데 그것도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맞질 않았네요. 그런데 월요일에 그리스신화전사생대회가 있어서 우야가 하고가고싶다고 우선 신청은 해두었는데 (원래 일요일에 낮에 대구로 돌아가려했는데)오늘 다녀와보니 너무 힘이 들어서 하고 갈지 미지수예요.. 그리스신화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 한번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듯..
내일은 동생네 내외랑 홍대앞 프리마켓갔다가 서울의숲에서 자전거타고 분수에서 놀고 저녁에 공연도 한다길래 보고오려고 계획했는데 비가 온다는(그것도 많이 온다는)정보에 어딜 가야하나 난관에 부닺혔어요.
원랜 키자니아도 가보고 싶었는데 사람이 무진장 많아서 재대로 체험못한다길래 나중에 가려고 했는데 내일 비가 많이 오면 대체 어딜 가야할지,.. 동생네도 우리 땜에 토요일 비워뒀는데 비온다고하니 난감하네요.
어디 같이 갈 좋은 곳 있으면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코엑스몰 아쿠아리움이나 롯데월드는 너무 많이 가서 이제 가기 식상한 곳..그런 곳 말고,,) 대구에서 오랜만에 오니 가보고 싶은곳이 너무 많네요. 원래 서울 살땐 이렇게 많이 찾아다니진 않았던것 같은데 지방에 살다보니 이곳이 그리워요..^^
비가 오르락내리락 하네요..
오늘도 오전은 도서관서 책보고 (둘째는 방과후 수업) 왔어요..
큰애가 3학년 2학기 수학 예습좀 해야하는데...
넘 하기 싫어하고 힘들어하네요...-.-..
팍 포기하고 안 시킬수도 없는 노릇이고... 매일 겨우겨우 한두장 하고 있어요..
어케하면 수학에 흥미가 붙을까 고민입니다...^^;;
초3
536
The Teeny Tiny Woman
537
Harold's Circus
538
Arthur's mystery babysitter
초1
471
The Naked King
472
Mom to the rescue
473
The Whatsit
읽기는 꼬박꼬박 함니다만
쑥에 최근들어 들어조질 못하네요
지난번 올린 다음부터 이어서 올립니다
515 cat and bird
516 watching TV
517 the noisy day
518 tiger's drum kit
519 wake up mom
520 where is my hat
521 dinner time
522 goodbye lucy
523 on the wing
524 are you minsu
525 it's a monkey
526 it's spaghetti
527 happy birthday
528 this is for you
529 congratulations
이상입니다....
오늘은 매직트리하우스~~~
요 몇달째 이 책에 필이 꽃혀 집듣하며.. 중간중간 읽어 보고 있지요
조금전 매직트리 멀린미션편을 듣고 들어 왔어요.
아침에 주로 집듣을 하는 편이라..^^ 다 못들으면 저녁에 듣기도 하지만..
될수 있음 아침시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집듣할때 분량이 쪼매 되니.. 이틀에 나누어 했지요.
조금씩 나누어 주니.. 아이도 덜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괜찮은것 같아요^^
예전에 직장을 다닐때는 아침시간이 넘 바빠서.. 저녁 잠자리에 붙잡고 했었는데..
(같이 들으며 얼마나 꾸덕꾸덕 졸았는지--;; )
지금은 아침시간을 활용할수 있어 좋네요. (상대적으로 지갑이 가벼워 졌지만~~~)
오늘 서울은 새벽녁에 한바탕 비가 쏫아지더니..
이제는 햇님이~~~ 또 이러다.. 한바탕 쏫아질듯 합니다.
요즘들어 날씨,종을 잡을 수가 없으니.. 밖으로 외출할때 필히 우산 챙겨서 다녀야 할듯 합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큰비가 온다고 합니다.
미리미리 대비들 하시고,, 큰비에 울 리더스맘님들 가정에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2010/8/6(목)
17. The bed wetter
18. Fighting Roosters
19. Acacia Perm
20. Arthur's New Puppy
21. " Chicken Pox
22. " Family Vacation
23. " Birthday
24. Rubber Shoe Train
25. Crawling along the furrow
26. Hanging Charcoal, Hanging Peppers
27. The Squill Bride
28. My Dad
29. Apolloand Daphne
오늘은 리더스 게시글이 한산합니다..
휴가철 피크주라서 그런가.. 여러맘님들 좋은데 가셨나요?
나도 따라 가고 싶은데~~ 어디쯤에 계실까나?
부러운 마음 한아름 안고,, 눈물 머금고 잠을 청해야지~~~--;;
2010/8/7(금)
30. The story of chocolate
31. The three pigs
32. Rapunzel
33. The nutcrackey
34. I have a sister my sister is deaf
35. Room on the broom
36. Barbie on rour toes
37.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38. The snowy day
집듣: MAGIG TREE HOUSE- Night of the New Magicians
라바님 책 소개 볼때마다 제가 넘 기분 좋은거 있죠??
오늘이 학교 복도에서 댓글 올리는 마지막 날입니다.
9시 30분까지인데 다른 아이들은 다 일찍 오더라구요 우리는 오늘만 일찍 왔어욮 간신히
9시 10분에 도착^^
2주간의 캠프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해서 저도 기분 좋구요. 무더위에 힘들긴 했지만 나름 뿌듯하고 좋은 시간이었네요.
이따 오후에는 둘째가 돌아 옵니다. 마구 보고 싶네요.
어제 캠프에서 사귄 동네 친구랑 밤 10시까지 우리집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같은 학교 친구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넘 좋아했어요. 이사 오고 첫 친구 방문이었네요.
집에가서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책 읽은것도 올리구요.,
출근하자마자 커피한잔을 들고
쑥을 들어왔어요.
오잉~~~
오늘도 아무도 검색을 안했네요.......
이래두 되는겨!!
잠시 생각하다가
가문의 영광으로 알고
이틀연속 일빠를 달성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는 드디어 지훈이가 700권을 돌파했어요.
더불어 nate the great를 한바퀴 돌았어요.
700권 돌파하자마자 아들래미 손을 잡고 문방구로 가서
지훈이가 가장 좋아하는 팽이를 사줬답니다.
요즘 지훈이는 아빠가 가끔하는 컴퓨터 카드놀이에 빠졌어요.
카드놀이 한판 하려면 책한권을 읽어야 한다고 했더니
그리 싫어하던 책을 막 읽어내려 가네요.^^
700-704
오늘은 제가 침만 질질 흘리고 있는 매직트리하우스네요^^
매직은 올 연말즈음 계획하고 있는데...
지금은 네이트 다음으로 베렌하고 있어요.
전에 10권짜리 구입해놨는데
그때는 어렵다고 못했었거든요.
오늘은 뒤에서 지켜봤는데 열씨미 듣더라구요.(아직 아서 어드밴처를 구입못해서.....)
지훈이는 반복을 싫어해서 아서까지 끝나고 다시 네이트 읽기 반복 해보려구요.
앗 오늘 주말이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