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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여섯번째날 8-6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다섯
  • |
  • 2010-08-08 21:45
답댓글

오늘은 퓰리처상 사진전에 다녀왔어요..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데 큰애 학교에서 방학전에

할인티켓을 나눠주어서 저렴하게 다녀왔네요..

가기전에는 애들이 그 사진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생각보다 꼼꼼히 너무 잘 보았어요..

 

생각했던것보다 사람이 엄청 많아서 티켓을 끊어놓고도 대기표를 받아서 15분정도 기다렸어요.

들어가서도 죽 이어선 사람의 줄들... 안내하는 사람들은 자유관람이라고 줄 안서도 된다고 하지만

어느 사진 하나 보려해도 끼어들어서 봐야하는데... 그러기엔 다들 줄서서 이동하는 분위기라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줄이 이동하는데로 조금씩 조금씩 옆으로 가면서

보았는데요.. 너무 천천히 이동해서 시간도 오래걸리고 지루한 감은 있었어요..

하지만!! ... 우리 애들이 보통 전시장 가면 설명같은거 안보고 대충 휘리릭 보고 가버리는데..

여기서는 꼼짝할 수가 없으니 앞에 있는 설명을 한작품 한작품 다 읽어보더라구요...

작품마다 설명이 꽤 있는데도 거의 끝까지 다 읽었어요...물론 다리 아프다고 투덜대면서요...ㅎㅎ.

저도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둘째가 자기는 읽지 않고 자꾸 나한테 설명해달라고 해서..

 

그래서 오늘은...사람이 많아서 힘들었지만 더 보람찼던 하루였어요...ㅋㅋ..

사진전 보고...신랑와서 같이 점심 먹고 마트까지 갔다왔네요... ^^

초3

08/07

539

hi, fly guy

540

Fly guy

541

Arthur's birthday

545

ort3단계 12권

546

ort4단계 2권

548

ort5단계 2권

549

littlefox프린트book3권

08/08

550

Princess sophia and the sparkling surprise

초1

08/07

474

Dots! Dots! Dots!

476

ort4단계 2권

478

ort5단계 2권

481

ort3단계 11권

483

리틀팍스 프린트book7권

484

Shoo, fly guy!

485

Hooray for fly guy

08/08

491

horrid henry1,2,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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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7 22:48
답댓글

책에 조예가 깊은신 라바님! 이번달에는 책에 대해 많이 배우는 달이네요.

오늘 책은 클리포드말고는 생소한 책들..silly가 재밌게 보이네요.

 

오늘도 저의 알찬 서울 놀이는 계속 되었답니다.

비가 온다하여 야외말고 어딜갈까..하다가 과천국립과학관의 테오얀센전에 다녀왔어요.가는 도중에 엄청난 비가 내리쳐서 꼭 자동차앞유리창이 세차장기계에 들어간 느낌이었답니다.

동생내외와 조카, 우리아이들 하여 총 7명,, 여러명이 움직이는 거고 예약도 못해서 할인이 전혀 안되는 바람에관람비가 좀 많이 나갔지만 조금은 특별한 전시를 보고와서 아이들에게도 제게도 색다른 경험이 된것 같아요. 

 

 작가는 움직이는 거대 생명체를 작품 이상으로 생명체로 여겨지길 바란다고 하네요. 그래서 2년정도 후엔 낡고 망가진 것을 고칠 수도 있지만 생명이 다 한것으로 보고 그대로 두고 계속 진화하는 발달된 아이들을 계속 만들어낸다고 해요.해가 가면서 크기도 모습도 변화하지만 사람이 커가면서 판단하는 뇌가 있듯이 아리마스라고하는 해양생명체에 바닥의 물기를 감지하거나 바람의 방향 저항에 대응하여 스스로 망치질하여 방향을 바꾸는 등의 스스로의 몸을 판단하여 움직이는 뇌를 달아놓은 듯한 그의 작품이 정말 놀라웠어요.그가 주목받는 천재작가임을  작품을 보니 느끼게 되더군요. 그런데 테오얀센은 원래 물리학을 전공했다고해요.물리학자이면서 과학자,기계공학자에서 예술적 감흥과 독특한 영혼성가지 느껴지는 예술가..왜 그를 21세기의 레오나르도다빈치라고 불리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바로 옆에 과천과학관과 수영장도 시간이 있던데 다른날 시간이 되면 와도 좋겠다는 생각..과천과학관만 보러 오시분들도 많은 것 같았어요.이곳도 들리면  좋겠던데 저녁에 가족 모두 식사하러가기로 해서 테오얀센 전시관옆의 연장체험관과 놀이터에서 조금 놀다가 엄마 모시고 덕소쪽의 유명한 옛골토*이라는 유명한 바베큐오리집에가서 저녁 먹고 돌아왔어요. 훈제바베큐오리..오리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맛있더군요. 사람들이 그 외진곳까지 바글바글해서 깜짝 놀랬는데 사람들이 그 외진 곳까지 찾아가먹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서울에서 제가 원래 살았었지만 오랜만에 이곳 저곳 어딜가도 사람들이 많은 것이.. 역시 서울은 서울이구나...를 느낍니다. 오랜만에 올라오니 갈 곳도 많고 볼 것도 많고 경험할 곳도 많은! 역시 서울이 우리나라의 수도..라 역시 잘되어있는 걸 느껴요.  어쩌죠..자꾸 대구 내려가기가 싫어져요.^^

오늘은 우야도 암것도 안하고 일기만 달랑 썼습니다.

8/6 금

magic tree house# 반복

40분

66쪽

국립중앙박물관

8/7 토

테오얀센전<과천국립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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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07 23:31
우야맘님 잘 다녀오셨군요.. 저 있는 동네는 비가 많이 안왔는데.. 같은 서울이어도 지역마다 달랐나봐요...ㅎㅎ 자세히 써주셔서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저희 민이도 암것 안하고 달랑 비디오 한편 봤어요..ㅎㅎ (아니 댓글에 제 진행기를..?)친정 식구 모여서 저희도 훈제 오리 먹으러 갔는데 우야맘님이 가신곳은 아니지만 그곳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그런제 더운데 구워먹으려니 저 넘 힘들었어요.. 그래도 동생네가 한턱낸거라 맛있다고 담에 또 오자고.. (참바람 부는 가을에..ㅎㅎ) 했네요... 테오얀센 보러가자고 남편한테 검색좀 해보라고 했더니.. 옆에서 보더니.. 제가 싫어하는 기계공학인데...? 순 사기같아... 막 이럼서 찬바람 확뿌리는거 있죠.. 이사람을 콱...!!
잘 꼬셔서 내일 가봐야할텐데 말이죠.. 내일 휴가 끝이어서 . 민이 잘 놀려주고 싶은 마음뿐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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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7 23:37
그 오리집...덕소?
청계산 밑에 있는곳 아닌가요?? 우리도 오리고기 먹으러 몇번 갔었거든요..
씻은 묵은지에다 싸 먹으면 정말 맛있죠...ㅎㅎ..
우야맘님..예술쪽으로도 조예가 깊으신듯... 엄마가 열심히 보고 느끼고 하니 아이들도
그래도 배우는듯 합니다..&&... 역시..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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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8 00:32
우야맘님 서울 나들이 정말 알차게 하고 꼐시네요
우린 가까워도 가보지 못했어요. 신랑이 박물관쪽은 공짜 표 있지 않으면 잘 안 가요
친정식구들과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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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07 15:49
답댓글

705. the berenstain bear lost a friend

706. black lagoon

707. nate the great

708. christmas stcoking

709. the berenstain bear

710. arthur

 

산에 갔다 올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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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07 23:32
놀러가시는구나...!!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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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7 11:30
답댓글

오늘 소개해주신 책들 재밌다하시니 욕심나네요...^^..

color가 아주 눈에 확 띄네요... clifford는 도서관서 몇권 빌려봤었는데...  그때는 반응이 그저그랬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읽기에 좀 버거웠던 수준이 아니었나싶어요..

엄마 생각에 이 정도는 읽겠지...했지만 아이는 집듣했던 책도 아니고..모르는 단어도 꽤 나오고 하니

하기 싫었겠죠.. ^^...지금정도 들이밀었으면 딱 좋았겠다 싶어요..

 

어제밤에 비 많이 왔죠? 천둥치고... 뉴스보니까 파키스탄이나 인도쪽에서는 엄청난 비피해가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자연재해...

그런거 볼때마다 매일 애들하고 문제 푸네 안푸네..실랑이 하는 모습이 우스워집니다...ㅎㅎ.

 

숙제때문이라도 박물관이나 체험학습등 다녀야 하는데..하루하루 미루고 이네요...

어디든 나가야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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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7 22:53
전 박물관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이젠 우야는 너무 끌고다녀서 가끔 짜증을 낼때도 있어요.
거의 대부분의 박물관이 해설사가 있으니 시간맞춰서 가보세요. 확실히 따라다니면서 보면 재밌습니다.^^서정이도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니 국립중앙박물관이 좋을 것 같아요.올 방학에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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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07 23:34
제가 박물관이 재미가 없어서 잘 안데리고 다니게 되요..ㅎㅎ 내년에 학교가면 그때 좀 급해질까요...?ㅎㅎ 오늘 소개해주신 책 다 재미있을것 같아요.. 대여점 열심히 찾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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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8 00:33
저도 박물관은 별로 안 좋아해서요...
그래도 이번에 공짜표가 생겼으니 그리스전 보러 방학 안에 한번 가게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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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07 10:25
답댓글

라바님의 책소개는 끊이지 않군요...

어제 매직트리 소개를 지금 읽었네요....

요즘 집듣하는 책인데,....그냥 그대로 들어주더라구요....

한글판을 앞서 읽어서 그런지 내용을 아니까 그냥 흘러가네요....

 

내일까지 킨텍스에서 과학체험행사를 한다는데

오늘 가려고 했더니 비가 와서 이래저래 가기가 싫어요....

공짜란 말에 혹 했는데

많은 인파에 시달리기가 싫네요....

혹 시간 되시는 분들은 일산에 다녀오세요...

  10시-5시까진데 10시전부터 줄이 상당하다네요

   초등 고학년 체험이 많다는데....

 

김포나 서울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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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7 11:53
혹시 참고가 될까 싶어서 쓸께요...^^
경복궁에서 방학기간에 매주 월요일 고궁 청소년 문화학교가 있어요..
3시간동안 하는것이구요.. 구경하고 설명듣고 만들기도 해보고 퀴즈대회도 하고..선물도 주고..
암튼 내용은 괜찮아요..무료구요..
신청은 전주 수요일 10시부터 인터넷 경복궁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는데 신청자가 많아서 몇분안에
마감되어요..ㅎㅎ... 손이 재빨라야 할듯...
지금 확인해보니 이제 남은 날짜는 8월 16일것만 남았네요...^^...

테오얀센전...국립과천과학관에서 하구요.. 여기는 사람이 무지 많을듯..
주말에는 더더욱이...^^.. 게다가 멀지요??? 하니만 규모가 엄청나서 가볼만한 전시회라고 하네요..^^

전시회는 이곳저곳에서 많은데...저도 한 두군데정도 가볼까해요...
어디 다녀오시면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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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7 23:11
킨텍스에서 트릭아트전도 하는 것 같던데 주말피해서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듯..
저는 오늘 고민하다가 트릭아트전이 지난번에 본 움직이는 미술관과 비슷한것 같아서 테오얀센전을 보러갔어요. 사실 아이들보다는 제가 더 보고싶어서 동생내외를 꼬셨죠..(제가 거금을 내긴 했지만)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가라고 할 만큼 작품이 새롭고 그의 작품세계가 독특해서 저는 정말 좋았어요. 아이들은 그런 형이상학적인 것보다는 거대한 물체가 움직이니 신기해하고(마지막에 작은 작품 하나를 움직여 볼 기회가 주어집니다) 나중에 체험관에서 이것저것조작하니 좋아했어요.
경복궁에 있는 좋은 프로그램..나중에 한번 접해보고 싶네요.
서울엔 조금 부지런하면 무료로 즐기는 좋은 프로그램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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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7 09:44
답댓글

오늘 소개해주신 책은 아직 못본책이라..

찬찬히 사이트 훌터봐야 할것 같아요

항상~ 신선한 책 소개 해주시는 라바님 감사합니다.

오늘 계곡일정은 취소 됬지만, 좋은 친구분과 맛있는 식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간밤에 어찌나 천둥번개를 동반하는지..

천둥소리에 딸내미 깨서,, 안아달라고^^ 그래서 꼭 껴안아 주었더니..

다시 쿨쿨거리며 잠에 빠져 들더군요.ㅎㅎㅎ

이번주는 낮시간을 활용해 지역 도서관 순례를 하고 다녔더니. 아이도 피곤한듯 합니다.

이제나 저제나 깰까? 기달리고 있는데.. 아직도 침대에 누워서 잠에 빠져 있네요.

오늘은 주말이니~~자고 싶은만큼 자게 할까 합니다.

정~힘이 들면 본인이 알아서 일어나겠지요?

오늘은 비가 와서 어디를 가야 하나.. 하는데..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우선 서점을 생각중인데.. 요~부분은 아이에게 물어보고 정해야 할듯 합니다.

비가 전국적으로 내린다고 하는데.. 비 오는 주말.. 리더스맘님들 건강하게 밝게 지내시길 바랍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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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07 10:19
주말에 저희도 계획한 게 있었는데
비가 오니 몸도 쑤시고 피곤한게 집에 있고싶어요...
근데 둘째가 계속 나가자고 하네요.... 이런날은 늦잠 좀 주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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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7 11:56
저희집도 매일 늦잠입니다.. 매일 늦게 자니까요..
요즘은 밤마다 DVD보네요... 어제는 뜬금없이 인어공주를 보고싶다하여 오래된 비디오
꺼내서 봤네요... 오늘은 뭘 본다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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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7 23:25
평일에도 열심히 도서관나들이하는 것 같던데 주말에도 서점을 가신다니..
역시 독서통장최고기록자이신 해바라기님이셔요^^
서울와서 해바라기님을 도서관 어디다니시나 한번 뵈러가보고 싶기도했는데..^^
이쁜제니랑 해바라기님이랑 더 친해지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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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8 00:29
오늘 주말 나들이 잘 하고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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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7 09:14
답댓글

오랫만에 1빠 ^^

모두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라바님 책 소개해주신 것중에서 Serious silly 시리즈만 도서관에서 빌려봤었습니다.

늘 책 소개해주시고 간간히 진행했던 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큰 아이 2주간의 캠프가 끝났습니다. 금요일마다 3명에게 상을 주는데 (북리뷰 저널(영어일기) 베스트 student)  어제 저널 상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좋아하던지^^

학습 동기와 자신감 흥미 위주의 즐거운 캠프 기간이었어요.

이제 월요일부터 휴가를 떠납니다.

주말 이틀동안 우리말 책 좀 읽고 수학 좀 하고  또 노는 일이 남아 있네요.

영어책 들고갈지는 아직 못 정했어요.^^

둘째도 어제 잘 돌아왔어요 차가 막혀서 5시간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친구들도 잘 사귀고 너무 재밌었대요.

가징 재미있었던건 '마운틴 코스터'였다고 하네요. 피크아일랜드 오징어잡이, 동굴탐험(1시간30분동안) 여러가지 활동을 잘 하고 왔나 봅니다. 장기자랑에서 단체로 2등 선물로 '무선 마우스'를 받아 어제부터 그걸로 쓰고 있습니다.

큰아이가 이번 캠프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수확은 동네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는 거지요.

엄마도 좋은 분 같아요. 같은 학교는 아니고 사립초 다니는 아이예요. 어제도 좀 놀다 우리가 둘째를 데리러 가야 해서 헤어졌답니다. 늘 궁금했던 사립에 대해 여러가지 듣기도 하고 꼭 부러워할만한것은 아니구나 싶기도 하다가도 사실 쪼매 부럽기도 했어요. 마음맞는 사람을 이사와서 처음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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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7 09:37
수민양의 저널상~~축하드립니다^^
분명히 수민양은 잘 할줄 알았당게~~
그리고 다현양도 즐겁게 잘 갔다왔군요^^
두공주님의 일주일 생활이 활기 넘쳐서 왕~부럽습니다.
드디어 다음주,, 휴가. 그간 준비한만큼,, 두루두루 많이 보고 즐겁게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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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07 10:18
수민이의 저널상....추카추카!!
더불어 2주간 통학시킨 엄마께도 열심상...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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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07 11:36
이제 각자 따로따로 생활이 끝났네요..담주부턴 가족과의 휴가라..즐겁겠어요..
수민이와 다현이보면 너무나 알차게 하루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서 부러워요...
저는 오늘 아침부터 일어나서 아이스크림 먹고싶다는 게임하고싶다는 딸래미 한번 째려보고..
줄넘기 200번 하고 아이스크림 먹으라 했더니 한번에 200번 뛰네요..ㅎㅎ
지금은 동생이랑 게임 삼매경입니다..
저거 끝나면 어디 놀러가자고 조를것이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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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7 23:29
2주간의 대학캠프가 벌써 끝났네요. 엊그제 시작 같았는데..
수민이가 정말 잘 해주어 기특 하네요.언니 오빠들 무리에서 상도 받고 ..
수다맘님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둘째도 이제 혼자 떨어져 다녀온 만큼 더 성장했겠어요.
열심히 했으니 휴가도 더 즐겁게 잘 보내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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