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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일곱번째날 8-7

컨텐츠

댓글 5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진
  • |
  • 2010-08-10 01:09
답댓글

라바님~~~

집중듣기반에서 뵙고 또 이렇게 리더스반에서도 만나게되니 정말 반갑네요..

실은 계속 눈팅만하면서

좋은 책을 소개받다보니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ㅎㅎ

좋은 글과 책들 소개시켜주셔서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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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0 08:50
히힛~~저두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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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9 22:59
답댓글

오늘 소개책은 직소 존스..

매직 세바퀴 후 들이신 책이라니 아직 저희는 먼 얘기일듯...하지만 이렇게 진행기와 책을 함께 소개시켜주시니 쑥 초보인 제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엄마표는 정말 엄마가 책들도 다 꽤뚫고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그런면에서 늘 감사하죠.^^ 

 

오늘 드디어 대구로 내려왔습니다. 지난주 토요일부터 따져보니 열흘간 서울에서 있었네요.

어제 돌아오려고 했는데 오늘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에 그리스신화전사생대회가 있어서 우야가 거기 꼭 참여하고 오고 싶다고하여 오늘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짐이 하도 많아서 어제 오후에 한남동근처에 친구보러오는 길에 동생차편에 용산역보관함에 짐을 미리 넣어두고 오늘 행사 끝나자마자 녹초가 되어 택시타고 용산역에서 경부선을 당연히 탈 수있는 줄 알고 갔더니 오마이갓! 경부선은 서울역에서만 탈 수 있단 말에 뒤로 넘어갈뻔.(늘 서울역에서 타다가 아무생각없이 중앙박물관이 용산에서 가까워서 여기로 짐을 넣어놨던게 실수..).하는수없이 미리 KTX 끊어두고 서울역으로 다시 갔는데 짐이 많아져서(늘 올때보다 갈때가 많아져요..왜일까요?^^)신랑이 마중 안 나왔으면 거의 쓰러질뻔 했습니다.

 오는 기차안에선 옆자리에 우연히 작은아이와 동갑내기 여자아이가 타고 있었는데 둘이 먹을거 주고받고 퍼즐같은거 같이하다가 너무 친해져서 그 아이가 제 자리쪽으로와서 비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엄마옆에 앉았는데 얘기하다보니 저랑 똑같이 친정이 서울이고 대구가 집인 엄마여서 이런저런얘기하며 돌아왔네요.

 너무 피곤해서 저녁도 사먹고 들어오려했는데 시댁에서 들렸다가 가라고하셔서 저녁만 먹고 집에 와서 씻고 짐풀고.. 우야는 겨우 일기쓰고 책 3권만 읽었네요.

내일부턴 저도 우야도 작은아이도 정상괘도로 돌아가야하는데 너무 많이 쉬어서 제대로 돌아갈까..걱정예요.

이번엔 간곳을 순서대로 정리해보면

한강수영장,LG사이언스홀,송파어린이도서관,국립민속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테오얀센젼,그리스신화사생대회까지...참 많이도 다녔지요? 이제 실컷 놀았으니 얼릉 정상모드로 돌아가길바라며.. 

 

8/8 일

친구만나고 가족들과

한강고수부지에서 놀기

8/9 월

그리스 신화전 사생대회 참가

/대구 올라옴

549~551

플라이가이2권,cloud bread1권

9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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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00:23
와 드디어 집에 도착하셨군요... 편안한 집 정말 좋으셨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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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0 08:52
우야맘님의 대구 컴백을 축하드리며 아울러 저혼자 대구 지키느라 힘은 좀 들었다는 사실...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주 알차게 잘 댕겨 오신듯...합니다...
어찌 사생대회를 나가고 싶다고 하는지...거참 이해가 안되네요...^^;;
어쩌면 그럴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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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10 08:53
알차게 보내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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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9 20:49
답댓글

 딸내미 오전에 영어연극 방과후 수업 받고 와서 재미있었다고 하는 것이

 이번주 수업이 잘 될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살짝 분위기도 익히고.. 또 각자 맡을 배역도 선정하고..

 여럿친구들과 수다 떨며 재미있게 수업 받은것 같아..마음 놓습니다.

 2010/8/8(일)

 39. Night of the New Magicians

 2010/8/9(월)

 40. Little Wolf Big Wolf

 41. Ghosts!

 42. Barbie a Day at the Fair

 43. Barbie Lost and Found

 44. Buzz's Backpack Adventure

 45. Doll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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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9 23:13
와~ 영어연극 방과후 수업이 있네요. 그런 수업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제니가 더 많이 즐기며 영어를 할 수 있겠는걸요?^^
해바라기님 저 대구로 잘 돌아왔답니다. 여러차례 쪽지주시고 마음써 주셔서 감사해요^^
실제뵌적은 없지만(독서이력제 기사에서 사진만 보았죠.^^)
마음결이 비단결~외모도 마음도 모두다 아름다우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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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00:24
학교에 이런 수업도 있군요.. 일단 말을 할테니 제니한테 좋은 자극이 될것 같아요.. 내년에 민이도 이런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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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0 08:53
방과후 영어연극반이라...
야~~정말 재미나겠습니다..
아웅~~너무 이쁘겠어요...나중에 연극하면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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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09 17:23
답댓글

오늘을 기점으로 다시 도장 찍으시는 분들이 많으실꺼라는 짐작이..ㅋㅋ..

저도 방학 반절을 보내고 이제서 돌아왔네요..

저번주까지 매주 목금토 내지는 금토일.. 3주연속 다니다보니 아이들도 중간의 몇칠을 놀며 보내고 저또한 마음이 붕 떴었는지 아이들과 뒹굴고 놀았네요~..

이제 돌아와야죠~..^^

울 큰아들램 중이염이 생겨 놀러갔다가 스파가는 날 저희 모자만 따로 공주 부여 일대를 놀러다닌 탓에 체험 학습일지도 빵빵하게 채웠고..(온양민속박물관, 삽교호함상공원, 고건축박물관, 대천해수욕장갯벌체험)  뭐 이젠 2학기 준비 착실히 하는것만 남았네요...ㅎㅎ

 

(참, 똘똘이거북맘님의 글에서 언젠가 본 고건축 박물관을 지도에서 찾아보고 아들램과 둘이서 구비구비 돌아 찾아갔는데 너무나 외진 곳에 고즈넉히 있는 것을 보고...  똘똘이거북맘님의 박물관기행에 다시한번 감탄을 했어요. 이렇게 전국 방방곡곡 찾아다니시는구나~~...캬~~)

 

오늘 오랜만에 영어 읽기노트를 펼쳐보았는데 500권을 코앞에 두고 있더라구요.

중간에 안적은거 다 적었으면 훌쩍 넘겼을텐데..쩝..

 

~8/9

489. The stolen crown 490. Home work! 491. Living things

492. The play 493. The go-cart 494. Christmas adventure

495. Paris adventure 496. The laughing princess 497. Squirrels

 

직소존스는 저희 동네 도서관에 구비되어있던데(cd없이ㅠ.ㅠ..)

아적 넘 멀더만요~~...

그래도 라바님 책소개는 항상 너무 감사하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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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9 21:04
방학을 이용해 두루 구경하고, 즐거운 추억꺼리도 많이 만들어 오시고..
부럽습니다.~~~ 울 집도 두루 구경 좀 다녀야 하는데..
이번 여름은 남표니가 바쁘다 보니 그냥 지역근처만 맴돌고 다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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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9 23:22
저도 오늘부터 반환점 도장찍으려했는데 하루 밀렸어요.
신나게 돌아다니느라 집듣책과 읽기책 몇권은 들고 갔지만 집듣2번,읽기몇번 못햇네요.
근데 그런 줄 알았어요.그리고 저녁에 시간이 남아도 놀러와서 스트레스일 것 같아 별로 안 들이댔어요. 내일부터 열심히 정상모드로.. 시동걸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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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00:26
와 알차게 다니셨어요.. 아이들이 신나게 놀아서 마음이 뿌듯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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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0 08:55
아이공 그러셔야 할텐데...아마 다들 저처럼 더위로 정신이 없을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일일이 댓글을 못해서 그런가...싶기도 하고...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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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10 12:38
후형맘님은 방콕 스탈 아닌것 같은데요?.ㅎㅎ
3주연속 놀러 댕기는거 쉬운일 아닌데 어쩜 부지런도 하신지..^^

달력보니 다음주까지가 방학이라 갑자기 숙제 정리 들어가야겠어요
제대로 해 놓은게 없어 조금씩 정리 해야쥐
다음주 개학전에 숙제 한다고 난리 부르스 치지 말아야하는디.ㅎㅎ
리터러시는 진행 잘되어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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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8-09 13:59
답댓글

안녕하세요.

8월에는 처음입니다.

연일 밤 늦게 잠들고 오전 늦게까지 자다 보니 컴을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방학 첫주는 모범적으로 잘 보냈는데 지금은 아주 자유분방해 졌어요. ㅠㅠ

매일 오늘은 일찍 자야지...하면서도 늘 한두시를 넘기게 되네요.

아이들은 열두시 땡해야 잠이 들고요..

 

라바님이 오늘 소개해 주신책, 직소 존스

미스테리에 별로 흥미를 못느끼는 큰 아이 덕에 저만 혼자 눈독들이고 말았던 책이지요.

작은 아이는 좋아해 줄지도 모르겠네요.

다시 보니까 또 들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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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09 14:07
반장님..
그럼 방학계획에 있었던
삼시세끼가 두끼로 바뀐건가요?ㅎㅎㅎ


저도 일주일 잘 쉬고
오늘 다시 정상적으로 공부좀 시키려 했는디 아침에 못일어 났네요.
예전의 나로 돌아온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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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09 17:28
반장님~~~...
늦게 주무시고 9~10시에 일어나신다는 얘기...흠... 아직도 기억이 나는것이..ㅋㅋ..
저는 요즘 너무 잠이 많아져서 탈이예요~.. 애들이 아니라 제가~..쿨럭;;;
엊그제부터 아침 밤이 선선해져서 에어컨없이 잠을 푹자니까 살꺼 같아요~~
높은 하늘이랑 그늘에만 있으면 그래도 시원하게 불어주는 바람이 가을을 부르는거 같아 다시 살아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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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9 21:09
초원님~ 잘 지내셨어요..
방학이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보니..
계획표랑 살짝 어긋나는 집~~ 요기도 있지요.
그래도 조금이나마 지킬려고 노력~노력중인디.. 잘 하고 있는 건지?
초원님도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셔요..
그리고 이제 서서히 원 생활 패턴으로 돌아와야 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언능 적응하시길 바라며~~ 초원님.. 해피한 하루하루가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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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00:28
ㅎㅎ 우리 민이 12시 넘었는데 아직도 일어나 있어요.. 초저녁에 잤다구요.. 이런 이런...
방학은 누구나...자유분방해지나봐요... 보통때는 없던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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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0 08:57
점점더 여름방학이 딩굴 방학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공부방하나 다니는게 다행이네요..ㅜㅜ그거 없었음 더 많이 놀았을듯...
역쉬 학원이란 요런 면에서 아주 좋은 듯 합니다.
오늘 부터!!라고 도 감히 외치지 못하는게
담주 이사가 있으니 약속이 자꾸 잡히네요..^^;;에궁...
서울가서 공부해야할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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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09 13:44
답댓글

안녕하시와~~요.

8월들어 처음으로 리더스 문을 두드려보네요..^^

지난 일주일 동안 아주 잘~~놀고 이번주부터 시작하려니

어색하기도 하고  늘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라바님..

매일 책 올려주신거 다 읽어보고 들어왔어요.

오늘도 시선집중하게 만드는 책이 올라왔군요.

하지만 우리집은 접해주기 아직 멀은 관계로 구경만 찐하게 해봐요.ㅎㅎ

 

울 아들 취향을 말해보자면..

음...... 판다지풍. 코믹풍.바람풍까지 짬뽕으로 좋아하고 있는거 같아요ㅎㅎㅎㅎ

 

리더스팀에 들어오니 오랜만에 친정온 기분이랄까?

이 설레임을 어쩌지요?ㅎㅎㅎ두근두근..^^

지난 일주일동안 캠핑도 가고 강원도도 갔다오고 강행군을 했어요.

아들 방학숙제가 가족과 여행 체험하기라서 국도를 따라 여러곳을 둘렀거든요.

우선 캠핑...

전 다시 가고 싶지 않은데 음~~  아들은 글쎄요..좋아하겠죠?ㅎㅎ

덥고 힘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시간이 더 지나면 웃으며 옛이야기 하겠지만 제 스탈은 아니었네요^^

 

강원도는 강릉 가는길에 여주에 들러 세종대왕릉(영릉) 둘러보고

경포대로 가서 첫날은 바다에서 잘 놀았네요----울 아들이요..

울 둘째가 바다에 들어가지 않으려 해서 물밖에서 신랑이랑 교대로 놀아준다고 땀 삐질..

옆에서 번지점프하는 사람들 보면서 간담 서늘하게 하고.ㅎ 

덥고 힘들고 잠못자고--역시 난 방콕 체질이라..ㅎㅎ

주변 참소리박물관* 에디슨 과학박물관과 오죽헌 들렀다가

정선에 가서 레일 바이크 구경만 하고(처음부터 갈거라고 예상했음 미리 예약했을텐데)

옆에 아오라지 강에서 비 맞으며 놀고..

오던길에 웰컴투 동막골 촬영장에 가고..

누구는 쉬러 휴가를 떠난다더니만

울집은 수학여행도 아닌것이 더운날  힘들기는 무지 힘들고..에공..

그래도 나름 즐거웠어요^^

 

8/9

1~6  ort 2단계 한팩씩

7,8   ort 3단계 한팩씩

9      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오늘부터 읽기 ,듣기 다시 시작하는거라 아들이 원하는 ort2단계로 읽혔는데

이것들도 다 읽으려니 한시간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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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8-09 14:03
무진장 힘들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그래도 좀 지나서 사진보면 아주 인상깊은 기억이 될 것 같아요.
우린 휴가가 늦어서 개학후에 가게 된답니다.
새학기 시작해서 가는 거라 좀 그렇긴 하지만 아빠 스케줄에 맞춰야 하니 어쩔 수 없어요.

다시 시작하는 일상....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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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09 17:30
진짜 힘드셨겠다....ㅎㅎㅎㅎ..
그런데 웃음이... ㅋㅋ... 정말 기억에 남으실꺼 같아요~^^..
역시 엘로이스맘님이나 저나 방콕스탈~~~

참, 7월말 제가 휴가를 가는 바람에 제대로 인사도 못드린거 있죠~~..
지난 7월 엘로이스맘님과 함께 해서 넘 넘..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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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9 21:16
엘로이스맘님~~ 휴가 잘 다녀오셨어요^^
여행지 목록을 본게.. 진짜 두루두루 구경하고 오셨구나..
더위에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때 아님 언제????..
힘들고 더웠지만,, 좋은 추억꺼리 많이 만들고 오신것 같아 보입니다.
이제 오늘부터 다시 원상복귀.. 오늘도 많이 읽었구만.. 내일도 기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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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9 23:31
국도따라 여행하기..힘은 들었겠지만 아이들에게 가족에게 깊은 추억이 생겼을 것 같아요.
저도 제가 한 5학년쯤엔가 가족끼리 동해안 주변을 그런 식으로 며칠 다녀온 기억이 아직도 나거든요.아빠가 텐트 실어가지고 동해바다돌고 내륙으로 와서 계곡, 고수동굴,전라도쪽으로 돌아(어느 식당에갔는데 상다리뿌러지는 반찬..아마 거기가 전라도식 밥상이란걸 어른되서 알았지요)서 집으로 돌아온게 어렴풋이 추억속에 있어요. 아마 아이들도 사진을 보면서 멋진 가족여행으로 오래 기억할 것 같네요.우린 신랑 휴가가 짧고 전 길어거 1차 휴가 다녀온 후로 저와 아이들만 지난주 서울 나들이 잘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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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00:30
국도 따라 여행도 하시고..저도 나중에 해보고 싶어요... 아직 못가본 저곳들 저도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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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0 08:58
이렇게 책을 올리니 좀 리더스 반에 안 맞는 책들이 있을 것 같긴 하더라구요...^^
예쁜 리더반 책들로 다시 바꿀까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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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09 11:57
답댓글

오랫만에 좀 한가한 오후입니다..

그려서 애덜이랑 서점 가요..

천천히 2학기 학습서도 보고....... 아이들은 신나게 책도 보고..

맛난것도 먹고 올께요..

근디 더워서 나가기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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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09 13:48
애들이랑 서점 나들이 가시는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6
근데 요즘은 실내 규정온도(26도던가??)가 정해져서 서점가도 시원하지가 않더라구요.
지지난주에 서점가서 땀 뻘뻘흘리고 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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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09 17:33
애덜이랑 서점 다녀오셨겠네요~..
왔다갔다... 수고하셨어요..
참신한넘들.. 넘 좋은것들은 이곳에다 풀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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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9 21:24
종채맘님.. 방가워요^^
방학동안 아이들 챙기느라.. 병 낳은 것은 아니죠?
더운데 몸까지 아프면 슬포집니다.. 아프지 마시고 건강! 또 건강하셔요.
오늘 서점에서 좋은 책 많이 보고 오셨어요.
저도 내일 오전에 잠시 서점을 나가 볼까 하는데..어느 서점으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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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00:30
좋은 책 많이 담아오셨어요...? 여기에 자랑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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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0 08:59
서점에 가면 큰아인 괜찮은데 둘째가 지겨워 하더라구요..
한글을 모르니 책을 읽을 수 있나...그러니 자꾸 읽어달라고 졸졸졸...
그런데 저는 책을 한번 죽~~훑어 보고 싶은데 말이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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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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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nate the great

 

토요일, 일요일 모두 삼막사 가는길의 계곡에 다녀왔어요.

토요일은 비가 온 관계로 사람이 적어서 너무 좋았는데

일요일은 친정식구 모두 데리고 갔는데

완전 목욕탕 수준이었어요.

1시간 정도 물놀이 흉내만 내다 왔어요.

 

계곡은 한적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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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09 11:56
목욕탕????????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차갑고 한적한 계곡 워디 없나 궁금해요~~
그려도 주말에 지훈이는 신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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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09 13:50
때가 때인만큼 어딜가도 사람들 정말 많더라구요.
목욕탕 표현이 딱! 입니다요..
더운날 사람들까지 많아서리...계곡이 계곡이 아니여~~~
어른과 다르게 아이들은 마냥 신나하더만요.
종채맘님 말씀처럼 지훈이 재밌었다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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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0 09:00
ㅎㅎㅎ 저두 완전 목욕탕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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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09 10:01
답댓글

 

35, Paperboy

36. reading juice for kid2 2 units.  

읽어주기: cook a doodle dooo,

우야맘님 글보고 생각남김에 휴가의 바람을 몰아 저희는 어제 과천 과학관이랑 테오얀센전 보고 왔습니다.

처음 가본곳인데 좋더군요.. 초등생 내내 자주 데리고 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남편과 제가 둘다 공대다 보니.. 첨단 과학과 들어가서는...아이는 신기해하면 신나게 로봇 움직이고 있는데..

아 저거 다리하나 고장났다.. 어설프게 만들어놨네.. 이런 얘기했어요..ㅉㅉ....

테오의 작품은 갖힌 공간보다 네덜란드 해변에 있어야겠더라구요... 작품에 감동을 받기보다...

저는 작품옆의 비디오를 더 감동적으로 보았어요..

남편과 저 왈... 기기의 원리는 모두 간단 단순한 조립이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 역시 철학이 있어야해... 였어요...

예술작품에 감동받지 못하고...ㅉㅉ Technique 보다 철학이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공부가 목적이 아니고 영어도 수단이 듯이.

철학이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찌해야되나요..

시연까지 기다렸다 아이한테 움직이는거 보여주고 밀어서 움직이는거 하게 해주고...

아이는 정말 좋아했어요... 하루 알차게 놀았습니다.

 

 챕터북 들어가보고 싶었으나. 실패했어요..

온갖 챕터북을 처음 한두권 다 빌려다 놓고. 소리도 틀어주고.

그림도 보여주고 했는데.. 눈길도 안주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그림책이랑 리더스를 진행하고 있어요...

학교가면 두꺼운 책도 좀 나아 질려나요..

그리도 직소는 시도도 안해본 챕터책인데.. 이건 좀 먹힐까...

또한번 시도해볼까... 맘이 움직입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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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09 11:56
철학이 있는 아이.........음...
민이맘님 공대 아름이??? ^^

저희도 챕터북 처음 들어갈때는 소리만으로도 아이들이 기겁?? 하던 때 가 있었어요
다.....때가 있는것 같아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너무 힘들다던 매직트리 소리가 느려터져 답답하다는 때도 오구요
작년 리더스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막내는 일년쯤 지나서도 챕터북을 들어갈 수 있을까 어쩔까 했었어요
그런데 꾸준히 듣고 읽으니 어느순간 아무렇지 않게 챕터북 진입이 되더라구요
올해 안에는 챕터북 진입하지 않겠어요??? 천천히 같이 지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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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09 14:00
울집도 과천 과학관 간지가 좀 되어서
지금가면 아들이 예전과 다른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예전에 갔을땐 공룡만 실컷 본기억이..ㅎㅎㅎ

공대 출신이라 그곳에 있는 것들이 신기하지 않으셨다구요?ㅎㅎㅎㅎ
어른의 시각에서 보면 그런면도 많을거예요.^^
아는게 병이 되는.ㅎㅎㅎ
그래도 민이가 좋아했다니 그것으로도 알찼던거 맞지요?^
철학이 있는 아이라~~ 저도 곰곰히 생각해봐야 겠어요^^

근데 울집은 언제 과학관 가보나???
맘 먹고 가야하는 일이 되어버렸다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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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8-09 14:18
민이맘님 그림책 진행이 부럽던데요...
챕터...민이가 맘만 있으면....막...skip하고 지나갈지도 모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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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9 23:48
역시 공대쪽이시라 작품을 보고 쉽게 기기의 원리가 눈에 들어오셨군요.
저는 기계와는 너무도 멀어서 1차적으로 혼자 바닷가에서 유유히 움직이는 작품 영상을 보고 우와 어떻게 저걸 만들지..했고
2차적으로는 그걸 단순한 움직이는 조형물로 보지않는 테오얀센의 예술적감성(말씀하신 철학과 비슷..)에 놀랐었어요. 아마도 그런면에서 주목받는 것 같아요.단순히 움직이는 조형물로 만들어낸 작품이었다면 이만큼 조명받진 못 했을 거라 생각..
아이가 어떠한 철학?을 가지고 커간다.. 그건 저희 집에선 좀 어려운것 같고 전 아이가 어떤 일을 하든 문화나 예술을 보는 감성을 지니게 하고 싶어서(제가 그런 걸 좀 좋아해요)종종 접하게 해줍니다.
어떤 직업을 가지든 메마른 정서를 가진 사람은 좀 별루라서요..피아노를 잘 치는 의사, 축구를 잘하는 은행원,미술관을 사랑하는 기계공학도..좀 이상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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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00:42
종채맘님: 공대 아름이? 저 몰라서 검색해봤쟎아요.. 아름이처럼 이쁘지는 않은데.. 비슷한 감정을 느낄만한 일들은 아주 많이 있었어요.. 첫번째로 1학년때 달랑 5명인 여학생땜에 첫엠티를 여대랑 조인트 엠티 갔었죠..? 저 그다음부터 다시는 엠티 따라 안갔어요.. 눈꼴시어서 못보겠다.. 알어서들 놀어라.. 함서..ㅎㅎ
엘로이스맘님: 여기에 안적어서 그렇지.. 저희가 나눈대화를 들으시면 아마 뜨악 하실듯... 아이는 모르게 저희끼리 야그 해요...ㅎㅎ
시현맘님: 뭔가 확확 보이지 않고 하니.. 책의 부피조차도... 참 느리다라는 느낌이 많이 아주 많이 드네요.. 참아보리이다...
우야맘님: 어렸을때 음악 운동 미술 꾸준히 접해주면.. 성인이 되어서도 즐길만한 심미안을 꼭 가지게 될것이라 저는 믿어요...ㅎㅎ 인생!! 자신의 전공분야만 있으면 재미없죠... 제가 그런데...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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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8-09 09:43
답댓글

그 좋다는 매직트리...한글로는 잘 보는데...

소리는 영~~~관심이 없네요. 몇번 들려줘봐도 반응이 없어서...맘비우려고 해요.

다음타자는..............뭘할까 고민입니다...

세번이나 듣다니~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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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09 11:51
아무리 좋아도 아이마다 취향이 달라서 안되는 책도 있어요
근디 매직트리는 엄마가 포기하기엔 너무나 애절한 넘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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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09 14:03
울집도 작년에 한글로 잘 봤는데 아직 듣기는 할때가 아니라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집듣 할때 한글책처럼 즐겨 해줄지 의문이네요.
울 아들도 감흥이 없을까봐 미리 걱정도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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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8-09 14:17
맞아요...포기하긴...넘...가치가 있는 넘이라...우짤까.......싶어요...살살 흘듣이라도 좀 해서 전권을 들어보던지...ㅎㅎ(하고 있긴 한데...별로...반응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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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9 09:29
답댓글

 오늘 소개해 주신 책은 도서관에서 살짝 한번 봤는데..

 아적~~어려운듯 해서 보여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뭐~~ 책도 한두권 정도 비치된거라~~ 더 그랬구요.

 라바님~ 주말에 계곡물에 발 담그고 오셨군요..

 이웃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이 여름 보내기 전에 계곡물에 발 담그려 가야 하는데.. 언제쯤!!!! 갈까나?

 

 지난 주말, 토요일은 정말 비가 많이도 오더군요.

 그 덕에 만사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방콕...

 일요일은 날이 어찌나 좋은지, 이불장 죄다 헤집고 다니며.. 이불빨래에 헉헉거리고..

 주말에 이러다 보니.. 조금 게으름을 부렀습니다..

 오늘도 날이 참~~좋은데.. 수영장이나 계곡 가는 분들 안계시나요?

 지금 밖에서 물놀이 하면 정말 시원할것 같은 날씨입니다.

 저희딸내미는 오늘 방과후 영어연극 수업 첫날이라.. 수업받으려 갔습니다.

 원래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인데.. 반별 수업받는 아이들을 보니, 주로 1~2학년 위주더군요.

 방학동안 엄마랑 계속 붙어있다보니 심심했을텐데.. 이번주 친구들과 신나게 놀기도 하고,

 연극도 하며 재미있게 수업받고 왔으면 합니다..

 혹~~이번을 기회로 연기자가 된다고 하면.. 밀어줘야 할까나? 말까나?ㅎㅎㅎ(김칫국 먼저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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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09 11:49
제니는 연극 정말 잘할거예요..
미리 사인 받아놔야겠네.

저희는 토요일날 정말 타이밍 딱딱 맞아줬어요
늦잠 잔 신랑 깨워서 도서관 가는길에
잠시 식당에 들러서 끼니 해결하는디.........식사중에 비가 쫙쫙~~~
제 팔뚝만한 빗줄기가 후두둑 떨어지는디......어쩌나 차안에 우산 한개뿐인디..
근디 밥 다 먹고 계산하고나니 빗방울만 한두방울 똑똑 떨어질정도
도서관에 도착하니 비가 그치더라구요...
그렇게 두군데 도서관을 돌아서 집에와서 샤워하고나니........
제 허벅지만큼 굵은 빗줄기가 떨어지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밍 정말 완벽한 토욜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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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09 14:10
제니가 오늘부터 영어 연극을 하는군요.
즐겨할것 같은 느낌이 막~~~ 밀려오는디요^^

연기자가 된다면이야 밀여줘야지요...
뭐하나 빠지는게 있어야쥐~~~
근디 제니는 노래도 잘하겠지요?ㅎㅎ

저도 놀러갔다온 빨래들 어제 햇빛에 쫙 말리고
오늘은 이불 말려요..
날은 더워도 뽀송뽀송할 빨래들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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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09 08:57
답댓글

우라 가족 오늘부터 놀러가요^^

지금 나갑니다.

전주 남원 서해안....

모두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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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09 09:20
추억 한가득 담아 가지고 오셔요~~^^
나도 따라 가면 안되~~~~남!! 가고 싶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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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09 11:46
남원 춘향이.......셋이서 떼거지로 몰려가면 사람들이 헷갈려해요 ^^
수다맘님 수다 .잘 다녀오세요
부러버~~~
1빠를 노리시는 분들 수다맘님 휴가때가 기회예요......이런기회 흔치 않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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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8-09 14:05
아구 부러워라~~~~~
재밌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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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09 14:14
아이들 바쁜 스케쥴들 이제 거의 정리되었고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 시작되는군요.
안봐도 즐겁게 보낼것 가튼 느낌.팍팍!!!!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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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09 23:52
이제 드디어 가족여행 떠나시네요.
좋은 추억 한보따리 많이 만들어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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