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그 디베이트 대회란게....어떤 대회를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서두,,,,,
아이가 어느정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디베이트 수업이라는게 그냥 말하기가 아니라 자기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주제를 가지고 펼치는 거라....
저희 아이 디베이트 수업에 가서 들어보니 단어도 굉장히 어렵고...
1970년대와 2000년대의 출산율에 관해서 디베이트를 하더군요....
저학년(3)임에도 불구하궁 ㅠ,ㅠ
어느정도 레벨이 되어야만 학원에서도 수업중에 끼어 있답니다~
제가 알기로는 폴리에는 (최상위반)MAG 3학년 부터 있는걸로 알고,....
리딩타운도 2C레벨부터 디베이트 수업이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은 스피킹 위주에 수업이라 따로 디베이트 수업은 없는 걸로 알고 있네여~
따로 디베이트만을 수업하지는 않을꺼애요~
아이가 고학년이라 이해력도 좋고 흥미도 있고 디베이트 주제가 정해져 있다면 공부 좀 시켜서 해보셔도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으실꺼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