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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에겐 이렇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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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
2006-12-09 23:01
답댓글
영어 연극은 시도를 못해봤구요. 영어 뮤지컬은 재밌게 잘 보더군요.
영어 마을도 가봤는데 우리는 주중에 가서 그랬는지 참 썰렁했었습니다.
활용을 잘 못했어요.
성수기 즈음에 다시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플레이 하우스 디즈니 채널도 참 좋아하더군요.
그것도 한달정도 본 것 같은데 아이도 아주 좋아했고 내용도 좋더군요.
(유아 유치 단계 아이들이 재밌게 볼 수 있고 편성 내용도 아주 마음에 들었는데 이사하니 그 채널을 볼 수 없게 되었어요)
도헌맘님...
우리 아이 경우는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 영어도 우리말 처럼 매일 사용하고 가끔은 하기 싫어도 좀 참고 공부 해야하는 것이라고 받아들이더군요.
영어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되었다고 할까...
엄마표 영어가 몇번의 고비가 있더라구요.
이 고비를 넘어가면 아이가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거에요.
기운 내세요.
으라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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