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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환상남매
  • |
  • 2014-08-08 01:02
답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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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9-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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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엠
  • |
  • 2013-08-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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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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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gzumom
  • |
  • 2012-12-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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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의 애가 내년에 중1이 되는데요. 여자애라 그런지 수학을 넘 어려워하고 싫어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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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희
  • |
  • 2011-08-0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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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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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루
  • |
  • 2011-02-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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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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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잎크로버
  • |
  • 2011-02-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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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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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데뜨
  • |
  • 2010-11-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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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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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준혜
  • |
  • 2010-10-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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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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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수용
  • |
  • 2010-09-2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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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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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수용
  • |
  • 2010-09-2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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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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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를
  • |
  • 2010-09-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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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큰 도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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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은희
  • |
  • 2010-09-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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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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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미
  • |
  • 2010-09-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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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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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선
  • |
  • 2010-09-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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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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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흔숙
  • |
  • 2010-09-1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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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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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흔숙
  • |
  • 2010-09-1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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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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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흔숙
  • |
  • 2010-09-1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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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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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아
  • |
  • 2010-09-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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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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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일
  • |
  • 2010-09-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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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현재 몇 학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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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수현
  • |
  • 2010-09-0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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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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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정
  • |
  • 2010-09-0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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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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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익성
  • |
  • 2010-09-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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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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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니마미
  • |
  • 2010-09-08 11:08
답댓글

저도 요즘 도서관에서 빌려다 조금씩 읽히고 있어요. 집에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만 있어서.. 그 중에 물론 수학자 이야기도 섞여있죠..^^

정말 대단합니다..많이 칭찬해 주셔야 겠어요. 고마운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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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미정
  • |
  • 2010-09-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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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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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정
  • |
  • 2010-09-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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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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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정
  • |
  • 2010-09-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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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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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미
  • |
  • 2010-09-0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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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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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10-09-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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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리미님의 아이디를 영어잘하는 똑똑똑한 따님과 함께 기억하는데 수학도 마찬가지이네요.   저희아이는 초등4학년 여자아이인데 수학심화하며 5학년에는 선행을 본격적으로 하려고계획하고있습니다.  지금은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에서 수학의 개념에 관한 책을 보고있고 올 겨울쯤 철학자 수학자 과학자 장만해보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저희사는곳은 도서관이 좀 멀고 환경이 열학해서요)   언제까지 학원을 안가고 할 수있을까 , 잘 하고있는걸까 늘 고민하는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잘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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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희
  • |
  • 2010-08-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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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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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미
  • |
  • 2010-08-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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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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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
  • |
  • 2010-08-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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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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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ren
  • |
  • 2010-08-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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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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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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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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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ren
  • |
  • 2010-08-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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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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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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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ren
  • |
  • 2010-08-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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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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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ren
  • |
  • 2010-08-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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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미
  • |
  • 2010-08-19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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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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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8-1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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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학년(초3)이지만... 저희집도 온전히 혼자서 수학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심화 1년을 기준으로 삼아 혼자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게 언제까지 가능할까 싶었는데~ 그리미님 글 덕분에 큰 힘을 얻고 갑니다^^

(물론 울딸이 사랑이 만큼 똑똑하진 않지만요~~ ㅎㅎ)

고학년의 진행기가 귀한 쑥에서~~ 등불같은 글... 너무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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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23 19:28
잘 해 나가실 거에요. 모든 게 마음 먹기 나름이더라구요. 영어도 고학년에 엄마표 불가능하다고 남들은 말했지만, 해 보니 또 가능하더라구요.
수학도 영어처럼 고학년 넘어서면 수학 교과나 선행이나 수학 전문학원 다녀야한다고 하지만 교과나 선행 정도는 충분히 아이 혼자 할 수 있더라구요. 물론 사고력을 잘 키워주시면서 해 가야겠지만요. 샤르휘나님도 지금처럼 잘 하시기를 화이팅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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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맘
  • |
  • 2010-08-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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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는데 어떻게 집에서 공부할수

있을지 늘 고민이었는데..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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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영
  • |
  • 2010-08-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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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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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0-08-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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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세히 써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참고할께요

그런데 한가지 여쭤볼 것은 선행을 하시고 심화는 안 하시고 중학교 수학을 마치신 것인지

오랫만에 글 올려요..

늘 따라갈 수 없는 노하우는 언제쯤 끝나는지요!호호

너무나도 참고되는 글과 예전에 도움 주셨던 수학책들은 다 샀거든요

많은 도움으로 이렇게 성장하는데 지금 딱 멈추고 후퇴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요번 여름방학은 힘들었습니다.

선행과 심화 참 어렵고 책을 겸비하면서 하는 것이 다른 것들도 있다보니 참 여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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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6 00:17
네, 저희는 심화 안 하고 고등과정으로 넘어갔습니다. 처음에 중학수학을 나갈 때도 심화는 나중에 할 생각도 있었기에 중간난이도에 해당하는 쎈으로 시작했답니다. 보통은 개념원리를 선행용으로 하시고 중간에 쎈을 거쳐 에이급으로 넘어가시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중간단계 문제집인 쎈을 무난하게 풀어갔고, 저희 경우는 학원에서 진도를 빼는 것이 아니라 아이 혼자 문제를 풀어가는 경우라 아이가 이해가 안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런데 아이 혼자 모든 단계를 아주 무난히 넘어갔기 때문에 고등과정으로 바로 진행해도 된다고 여겨졌어요. 지금 고등 과정도 혼자 풀고 있는 데, 무난하게 잘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희의 경우는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이고 과학자가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영재학교나 과학고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10가나까지의 선행도 심화 못지 않게 중요하기 때문에 일단 10가나까지 먼저 진행하고 중학 심화는 그 이후에 할 생각입니다. 중간에 에이급으로 테스트를 해 봤는 데, 지금 당장 안 하고 넘어가도 무방할 정도로 이해도가 되기도 했구요.
문과로 갈 경우에는 저희처럼 선행을 쭉 뽑고나서 심화를 하는 것보다는 1년 선행하고 심화도 병행하면서 가는 게 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10가나 과정이 중학수학의 심화에 해당하기도 하구요. 중학과정이 잘 되어 있지 않다면 10가나를 혼자서 진행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10가나를 아이 혼자 잘 진행한다면 중학과정이 어느 정도는 잘 되어 있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선행은 아이가 문과인지 이과인지, 그리고 아이의 성향 또한 많은 영향을 준답니다. 선행과 심화는 아이에 맞춰 진행하시면 된답니다. 기도맘님의 아이를 놓고 잘 판단해 보시면 선행으로 쭈욱 나가도 되는 지, 선행과 심화를 병행하셔야 하는 지, 선행없이 심화만 탄탄히 할 지, 가늠이 가실 거에요. 여러 가지 방법이 다 장단점이 있답니다. 특히 학원에 맡겨 놓으실 경우, 더 세심한 관찰을 하셔야 할 거에요. 학원에서 일방적으로 진도를 나가다 보니 아이의 약한 부분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잘 관찰하셔서 아이의 약한 부분은 꼭 잘 다지고 가야하기도 한답니다. 이건 기도맘님 이야기가 아니라 일반적인 경우를 말씀드린 거구요, 이거 넘 이야기가 전문적으로 되어 가고 있네요 ㅠㅠ 이쯤에서 그만 쓸게요. 선행과 심화는 꼭 아이에게 꼭 맞춰서 해야 한답니다. 그게 정답이고요.
마지막으로 저희는 책과 함께 나가고 있어서 진도가 빠르지는 않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가니까 진도가 빠를 수 없지만, 이렇게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알고 가는 게 옳다고 여겨서 그리 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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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옥녀
  • |
  • 2010-08-1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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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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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5 23:51
유용하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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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채이
  • |
  • 2010-08-1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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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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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5 23:51
유용하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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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
  • |
  • 2010-08-14 22:59
답댓글

아이가 아직 어려 (초2) 제가 먼저 저 책들을 읽고 있습니다.

역시 책의 힘고, 그 큰 힘을 이용할 줄 아는 자녀 분 역시 대단합니다.

올려주신 관련부분 잘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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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5 23:50
책들 읽어보시는 거 참 좋습니다. 읽어보시면 앞으로 어떻게 해갈지 더 잘 감이 오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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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선희
  • |
  • 2010-08-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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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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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선희
  • |
  • 2010-08-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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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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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5 23:49
유용하게 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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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미옥
  • |
  • 2010-08-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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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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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4 21:46
유용하게 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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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환
  • |
  • 2010-08-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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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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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4 21:45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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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정혜
  • |
  • 2010-08-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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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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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4 21:43
자주 뵙는 거 같네요. 잘 쓰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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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써니
  • |
  • 2010-08-1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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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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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4 21:42
잘 쓰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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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향기
  • |
  • 2010-08-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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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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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4 21:42
중학생이나 초등 고학년이라면 딱 좋을 정보일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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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미
  • |
  • 2010-08-12 18:1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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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4 21:42
잘 쓰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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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수용
  • |
  • 2010-08-12 18:0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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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4 21:41
도움이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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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화
  • |
  • 2010-08-12 17:5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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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4 21:41
잘 쓰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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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이루는자
  • |
  • 2010-08-12 17:3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감사히 잘 쓰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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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4 21:40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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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교진
  • |
  • 2010-08-12 16:3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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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4 21:40
잘 쓰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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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8-12 11:47
답댓글

38세된 제가 지금 중1수학을 개념원리와 쎈문제집 2개를 가지고 풀고 있어요

내년에 중학교 되는 조카 보다 먼저 문제를 접해보려고 시작했는데...어느새 중독(?)이 되었는지

영어도 이제는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20여년 전에 제가 이런 문제들을 풀었나 싶은데..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다닐때는 고등학교 수준이였던 문제들이 아니였나 싶은데.....

초등문제집을 보면서도....어렵다 했는데...

 

중1 문제집을 제가 직접 풀어보니....

어렵네요......그나마 개념이 조금 있어서 다행이지

초등6학년 아이가 중1문제집을 풀려면 개념을 이해하는데 처음에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합이 뭔지 조건제시법, 소인수분해...라든지....

저도 진도가 잘 안나가요...^^

근데 신기한건 잘 안풀리는 문제를 다음에 풀면 쉽게 풀린다는것....

이런 맛 때문에...영어도 몰라라 하고 머리 쥐어뜯으면서 수학풀고 있네요..

 

38세라는 이 나이에요...^^

중학생 아이들과 초등 6학년 아이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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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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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4 21:39
와, 멋지십니다. 저도 그 문제들 풀라면 못 풀어요. 예전에 과연 풀었을까 싶기도 해요. 채점해 줄 때 한 번씩 보면 내가 저런 걸 배웠나 싶더라구요. 그래도 쎈은 해답지가 잘 되어 있어 좋아요.
하늘숲님 말씀처럼 사랑이도 안 풀리는 문제 나눴다가 다시 풀면 신기하게 잘 풀리는 때가 있더라구요.
중등, 초등과 달리 개념 잡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 많은 데, 이런 수학책들이 개념 잡는 데 그나마 도움이 되니 다행이에요. 하늘숲님도 조카랑 즐거운 수학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수학 하느라 고생하고 있는 중학생 아이들과 초등 6학년 아이들 정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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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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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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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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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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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4 21:28
유용한 글이어야 할 텐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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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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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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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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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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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4 21:27
잘 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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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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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미님 글을 늦게사 보고... 아~..그렇구나... 배우고 갑니다.

혼자서 중3까지 수학을 해낸 사랑이보다 그렇게 뒷받침 해주는 그리미님이 더 부럽습니다.

나도 저런 엄마이고 싶다~~.. 이렇게요~^^

저는 밑에 엘로이스맘님의 댓글로 궁금했던것들, 저희 집에 맞는 진행,...  얻어서 갑니다~

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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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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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1 22:42
아이가 못할 때도 기다려줬답니다. 아이가 못하는 부분보다 잘 하는 부분을 크게 보려 노력했고요.
책으로 접근하게 된 것도 아이의 성향 때문이었구요. 이제는 그래도 커서 공부라는 것을 하게 됐지만, 예전에는 책상에 앉는 것도 싫어하던 아이였어요. 그래서 학습적인 접근이 아니라 재미있게 접근하는 방법으로 했던 거구요.
후형맘님의 글을 통해 신후랑 신형이에게도 그리 해 주실 수 있는 분이라 느꼈답니다. 아이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따뜻하게 잘 이끄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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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선희
  • |
  • 2010-08-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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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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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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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1 22:37
잘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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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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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1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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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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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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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1 22:36
유용하게 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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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라
  • |
  • 2010-08-1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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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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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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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1 22:36
유용하게 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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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8-1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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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해요...

초등 6학년인데..넘 대견하시겠어요...

보여주신 책도 나중엔 도움이 되겠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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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1 22:35
아마 저보다 희서맘님은 훨씬 잘 해내실 거에요.
지금처럼 희서랑 호흡 맞춰서 해 나가신다면 희서가 창의력 넘치고 재기 넘치는 아이로 자랄 거에요.
위에 올린 책들이랑 나중에 꼭 도움이 되실 거에요. 지금처럼 희서랑 재밌게 교구로 노시고, 색종이 접어보고 잘라보면서 도형에 대한 감각을 키우시면 좋으실 거에요. 희서맘님은 이리 잘 놀아주실 수 있으니 더 없이 좋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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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20:4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에야 이 글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뒷북이지만 '사랑이'가 몇학년인지요. 참으로 대견하고 멋있습니다.

학창시절 중2학년 이후로 기억나는 수학이 없습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 부분만 재미있게 공부했던 것 같은데, 그 뒤의 수학은 제게 너무나 어렵더군요.

저희 아이는 3학년인데, 저는 제가 수학에 동경을 갖고 있어요.

어느날인가 아들이 중학교 수학에 입문하는날 저도 똑같이 문제를 풀어보고 싶어요. 가능할지 모르지만...

어렵게만 생각했던 수학인데, 어쩌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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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1 22:25
사랑이 6학년이에요.
후니맘님 글 읽다가 예전에 사랑이가 저한테 중학수학1의 첫단원인 집합 풀라고 해서 진땀이 난 적이 있었어요. 정말 머리 뽀사지는 줄 알았어요. 제가 다신 엄마를 실험에 들게 하지 말라고 단단히 이른 다음부터는 사랑이만 풀고 있답니다. 제가 후니맘님 글 보여주면서 지금 그 얘기 해 주니 헐, 자기가 그랬냐며 웃네요, 헐... 요새도 가끔씩 책 읽으며 엄마 놀려먹으려고 두꺼운 어려운 책 주며 같이 읽자 한답니다. 완전 엄마를 친구인 줄 알아요 ㅠㅠ
후니맘님은 같이 풀어보시겠다니 멋지세요. 아이도 좋아할 것 같구요. 나중에 그런 후니맘님 모습 꼭 사진 찍어서 올려주세요. 정말 멋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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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8-10 19:37
답댓글

사랑이가 넘 대단하네요^^

저는 수학에 심한 컴플렉스가 있는 엄마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고민스럽습니다..ㅎㅎ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은 한권읽어보더니  재밌다해서  더 빌렸다줬더니 어렵다합니다^^;;

아쉬운건 도서관에 익히기가 없다는거.. 책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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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1 22:16
저는 아이 어렸을 때 영어도 참 고민스러웠었습니다. 그런데 몰라도 좋은 거 찾으려, 아이 힘들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 찾았더니 길이 보이더라구요. 이제는 영어 아주 편합니다. 아무리 능력있는 엄마라도 어느 정도 지나면 아이를 봐줄 수 없잖아요. 아이가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더니 이제는 제가 아주 편하게 혼자 잘 한답니다.
수학도 저도 고민 많이 하다가 아이가 편한 방법 찾다 보니 이제는 아이 혼자 해 나가고 편합니다.
가르쳐 줄 수 없으면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지요. 전 그 방법이 책이었고, 책 덕분에 영어든 수학이든 혼자 할 수 있는 아이가 됐습니다.
엄마가 가르쳐 줄 수 없어 아이는 더 자립적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엄마가 못 가르쳐 주니 혼자서 어떻게든 끙끙거리고 할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수학을 혼자 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답니다.
라이안맘님도 하실 수 있어요. 엄마가 못하게 득이 될 수도 있답니다. 오히려 엄마나 아빠가 너무 잘 해서 아이가 고민할 시간도 안주고 풀어줘서 아이가 수학이 힘들어질 수도 있거든요.
엄마가 못하는 것은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랍니다^^*
도서관에 익히기 없으시면 사서 해 보시는 것 권해요. 충분히 그 가치가 있는 책이랍니다. 저희는 도서관에 익히기도 있어서 빌려보다 도저히 소장하는 게 나아서 셋트를 샀답니다. 지인이랑 반반 사서 없는 것 서로 빌려가며 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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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지은
  • |
  • 2010-08-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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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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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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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1 22:04
잘 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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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아
  • |
  • 2010-08-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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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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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0 15:29
유용하게 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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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8-10 12:15
답댓글

중등수학을 스스로 마치다니 정말 대견하시겠어요..

사랑이도 뿌듯할거같고요.....정말 대단합니당........

알려주신 책들은 초등쯤에 볼 책들인가요?..

저에겐 넘 어렵고 방대하게만 느껴져서요..

제가 수학엔 완전 꽝이어서 아이들은 그러지 않길바래요..ㅎㅎ

재미난 수학책들과 함께라면 저처럼 되진 않겠죠?..헤~~

 

사랑이가 푼 문제집에 동그라미밖에 안보여요..대~박..

글올리시느라 수고많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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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0 15:29
응원 감사해요^^*
위에 언급한 책들은 중등연계된 책들이 대부분이구요, 아래 따로 초등에 봐도 좋다고 한 책들은 4학년 이후에 보는 게 좋아요. 빠르면 3학년 때부터 보기도 하는 데, 4학년에 봐도 어려운 것도 있어요.

하지만 엄마가 이런 책들을 미리 보는 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 책들을 통해 사고력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접해주면 아이들이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고도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을까 알 수 있거든요. 이런 책으로 수학을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증명도 힘들어하지 않을 거에요. 이 책들이 개념과 원리를 증명하듯 설명해 놓았으니까요. 이런 책들을 통해 아이의 수학을 어떻게 방향잡아가야할지도 알 수 있게 되고요.

저도 사랑이 저학년 때만 해도 수학이라는 거대한 산 앞에서 정신이 몽롱했었답니다. 수학이 뛰어나지 않은 엄마가 과연 아이랑 수학의 파도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수학도 재미있는 거란 것을 알려줄 수 있을까? 정말 고민 많았지요.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가세요. 아직 아이가 많이 어리시죠? 시간이 얼마나 많은 줄 모릅니다. 엄마가 조금씩 미리 알고 있으면 아이가 힘들지 않게 해 갈 수 있게 잘 길 안내를 할 수 있으니 쑥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세요. 지금은 아이랑 교구 많이 가지고 놀기만 해도 충분하세요^^* 여자 아이라면 더더욱 입체적인 도구 가지고 많이 놀게 하세요. 조이매쓰나 클리코도 좋고 레고도 좋고, 찰흙도 좋고~~~, 종이접기도 좋고~
어릴 때 이런 것 가지고 많이 논 아이들은 적어도 도형을 힘들어하진 않아요^^*

사실은(소곤소곤) 동그라미 있는 곳만 골라 찍었어요,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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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8-10 16:12
그리미님~~~
살이되는 조언까지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답답하거든요....아직은 멀었다지만 이대로있다간 그때도 달라질게 없을테니까요..
고개가 끄덕거려지네요...역시 뛰어난 사랑이뒤엔 훌륭한 어머니가 계셨군요..
아무데나 폈어도 다 동그라미였을거같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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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10 11:27
답댓글

옴마나~~

중3과정을 스스로?   오잉???ㅎㅎ

지난 글에서 원과 삼각비 공부를 한다는걸 읽고는

내 눈을 의심하며 다시 읽어 본 적이 있는데 맞군요...

스스로 중3과정까지 했다는것에 많은 칭찬과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짝짝짝...

이어서 고등수학도 즐거이 이어나가길 바라구요^^

 

울아들..

저학년이라 그냥 학과 공부만 따라가도 된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젠 조금씩 욕심이 생기네요.

울 아들도 사랑이처럼 즐기(팽이.영화.친구관계.영어.독서 . 모두...)며 할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부러움 마구마구 보내고 있어요...---제가 부러워 하고 있는거 보이지요?*^^*

 

이 책들 잘~~ 담아다가 언젠가 읽도록 해봐야겠어요.

지금은 수학을 넘 좋아하는 울 아들도

고학년이 되고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독서와 함께 길게 갔으면 좋겠네요.

 

아래의 빅뱅책도 수학책들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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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0 15:18
반가운 엘로이스맘님^^*
지난 달 엘로이스맘님 덕분에 즐겁게 잘 보냈답니다.
저도 고등수학도 즐겁게 이어나가길 바라는 데, 남들 말 들어보면 만만치 않다 해서 걱정도 됩니다요. 유명 경시학원에서도 10나(고1하)를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아이들이 극도로 적다고 얘기하시니 말입니다.

엘로이도 즐기면서 해 갈 수 있을 거에요. 즐기면서 해 가는 데 중요한 건 엄마 마음이거든요. 아이가 즐길 사이도 안 주고 몰아치면 즐길래야 즐길 수가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엘로이스맘님은 충분히 즐기면서 하게 해 주실 것 같아요^^*

제가 이 글을 쓰면서 가장 염려했던 것이 혹시 이 글이 선행을 조장하는 글로 보이면 어쩔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저희도 초등 고학년인 5학년부터 시작한 것인 데, 더 아래 학년 분들이 선행해야 하나 생각할까 봐 조금 걱정한 것도 있고요. 하지만 지금 고학년이고, 수학을 해 가야 하는 데 어찌 해 가야할 지 고민스러우신 분들에겐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이라 올린 거였어요.

엘로이가 수학을 좋아한다면 위의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시리즈 제가 올려놓은 순서대로 조금씩 해 보세요(헐, 엘로이 2학년이어요? 그럼 이 글을 우짜쓸깡??? 그냥 놨둡니다. 하두 의젓하게 느껴져서 3학년인 줄 알았어요, 지금까지~). 지금 선행 시작하시는 것보다 이런 사고력 수학을 단단히 해 놓으시면 선행은 고학년 들어서 시작하셔도 충분하답니다. 그리고 선행은 조금이라도 늦게 시작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사고력이 어느 정도 자란 후에 선행을 해야 사고력이 죽지 않는답니다. 일찍 선행 시작한 경우, 고학년 들어서 사고력 부분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이 부분 때문에 고민하기도 하더라구요. 가끔 전혀 예외인 특출난 아이들도 있긴 하지만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책과 익히기로 천천히 사고력을 키우신 후 고학년 들어서 선행하시면 선행이 훨씬 순조로우실 거에요. 그리고 이게 더 빠른 지름길이기도 하구요^^* 천재들 하시다가 내년 쯤 엘로이가 할 수 있을 만 하면 디딤돌 3% 천천히 시작하셔도 되구요.

그렇게 하다가 5학년 정도부터 수학에 속도를 붙이시면 그전에 하던 책읽기도 함께 하면서 수학도 함께 해 가실 수 있으실 거에요. 물론 지금은 교구도 많이 만지게 해 주세요. 레고 잘 하면 레고만들면서 흘려듣기 하면 딱이죠. 영어잡고 수학도형잡공~~~

즐기면서 한 영어 덕분에 고학년 되서 수학과 독서를 그래도 잘 이어나갈 수 있게 된 거 같구요, 놀기도 좀 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빅뱅책 정말 잼나요. 아마도 이야기 구조라 엘로이가 신나게 읽을 수도 있을 거에요.
그리고 원과 삼각비 글 보고서 중3과정을 떠올린 엘로이스맘님 보고 저도 깜짝 놀랬어요 ㅎㅎ 저야 아이가 지금 하고 있으니 그게 중3인지 알지만 어찌 알았을까 엄청 궁금했답니다. 혹시 전직 수학선생님?????
힘나는 응원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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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8-10 11:03
답댓글

그리미님!

날씨가 많이 더운데..휴가는 다녀오셨나여??

밑에 빅뱅도 제가 접수할께요^^

저희집은 하반기부터 수학에 조금 속도를 내볼까 합니다. 큰 줄기는 독학+수학도서와 연계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어요. 지금은 수학잡지(수학동아)와 수학도서 읽어보고 있구요. '수학자'와 '과학자 시리즈'는 중학단계 들어가기 직전부터 연계해 볼 생각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먼저 가신분이 이리 안내를 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ㅎㅎ

지가 그리미님 글에 댓글 달려고 첨으로 직장에서 로그린 했네요^^

더운 여름 맛난거 많이 드시면서 건강챙기시길 바래요...

앞으로도 사랑이의 수학방향 쭈------욱 부-탁-해-요

아참,,,,밑에 '진님'의 궁금사항, 저도 me to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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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0 14:56
휴가는 7월말에 다녀왔어요. 휴가 전후로 엄청 많이 놀았구요 ㅎㅎ
수학자랑 과학자랑 연계해서 하면 정말 좋지요. 제 지인들 중에는 중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있어 제가 그들에게 연계도서를 적어주기도 해요. 안 해 보신 분들은 꽤 막막해하시더라구요.
저희도 그렇지만 보통 5학년부터 수학에 많이 치중해가는 분위기죠? 머리도 적당하게 큰 것도 있고~
사랑이 수학 방향 쭈~~~욱 공개할 지는 좀 생각해 보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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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구리
  • |
  • 2010-08-10 09:39
답댓글

와우!

님도 사랑이도 대단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글도 기대됩니다. 근데 사랑이는 몇 학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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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0 14:43
사랑이는 6학년이에요.
앞으로 나중에 필요하실 때 이 글에 올린 수학도서들이 힘이 될 거에요.
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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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0 07:22
답댓글

그리미님 이리 좋은 이갸기를 해주시다니....

축하드립니다^^

스스로 중학수학까지 하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칭찬 많이 해드립니다.

좋은 책 이야기 감사히 받겠습니다.

혼자서도 이리 할 수 있군요. 전폭적인 엄머의 지지와 격려 그리고 아이의 의지와 노력이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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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0 14:42
수다맘님 응원 감사해요^^*
이중에 어떤 책들은 수다맘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어가는 것도 좋을 거에요. 나중에 올릴 수학도서 중에 좋은 책들 많으니 조금씩 접해 보세요.
진도 빨리 떼어준다는 학원 가라는 말만 잘 참아내면(ㅋㅋ) 가능한 것 같아요.
중학수학도 초등수학의 기초를 잘 잡아놓으면 혼자 해나갈 수 있는 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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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0 06:27
답댓글

 사랑이의 학습 진도에 놀랬습니다.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이리 혼자 힘으로 해내고.

 또 책읽기 수준도 높고.. 정말 너무나 부럽습니다.

 그리미님이 꼼꼼이 챙겨주시는 면도 있지만,

 워낙 사랑양이 잘 계획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기 때문일것 같아요.

 중학수학을 마친 사랑양에게 칭찬의 마음 한아름 담아 보냅니다.

 사랑양 수고 많이 했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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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8-10 13:58
응원 감사해요^^*
사랑이가 6학년 들어서는 수학 하느라 영어는 완전 뒷전이에요. 5학년 때부터 서서히 시작한 수학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다행이지요.
해바라기님 제니도 지금 영어 너무 잘 하고 있으시니 저학년 동안 영어랑 책읽기 열심히 하세요. 수학은 사고력만 키워놓으면 되니 교구 있으시면 교구로 놀아주시고, 수학 관련 책 읽어주시고 하면 충분한 것 같아요. 지금처럼 영어랑 책읽기 열심히 하시면 고학년 되서 수학하느라 시간 빼앗겨도 영어랑 책이 굴러간답니다. 책은 수학에서 뿐만 아니라 정말 꼭 챙겨야 할 것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영어책 읽으시면서 한글책도 마니마니 읽으세요^^* 물론 지금처럼 잘 노시면서요~
해바라기님이야 워낙 잘 하실 분이니 걱정은 안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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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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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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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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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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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13:51
나중에 필요하실 때 유용하게 쓰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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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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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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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스스로 중3 과정을 마쳤다니 정말 대단한걸요..

지금 울 아이도 이번 방학부터 중학 선행을 시작했는데 왜이리 헤메이는지..ㅠㅠ

EBS인강으로 개념을 이해하며 수학자로 개념 마무리를 하는데도

조금은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수학자시리즈처럼 좋은 책이 있어서 마음이 뿌듯하다고나할지..ㅎㅎ

차마 엄마가 설명은 힘들고

어느 정도 아이가 알아서 해야하니 그래서 좋은 책이 수학자가 아닌가 싶어서요..

그런데 그 책들을 혼자서 읽어가며 중 3과정까지 해낸 사랑이가 정말로 기특하네요...

글구 제 맘 한편으론 든든한 수학자덕에 중3까지는 어느 정도 할 수 있겟다는 것이 기쁘기도하고..ㅎㅎ

 

중학과정과 수학자 연계를 얼핏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소상히 알려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초급부터 고급까지 수학도서를 알려주신다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실은 작은넘도 요즘 수학자를 살짜기 집어넣어주는데

조금은 힘들어하거든요..

거기에 그리미님께서 소개시켜주시는 책들도 함께 병행을 해보아야겠어요..

정말로 좋은 자료

그리고 힘이 되는 글들 감사합니다~~~

 

참 그리미님 한가지 여쭤봐도 될지요..??

사랑이는 쎈으로 다지면서 심화로는 무엇을 하는지요..??

울 아이와 비교도 안될 실력이지만

요즘 쎈으로 선행하며 심화교재를 알아보는 중인데 무엇을 정해서 해야할지 감이 안와서요..??

쎈보다는 난이도가 있으며

문제수도 조금은 많지 않은 교재.

제가 여쭤보면서 바라는 점도 많지요..ㅎㅎ

교재로는 하이레벨..최상위.. 에이급 원리해설등등 넘 많은데

혹시나 쎈수학을 마치면서 에이급 원리해설을 들어가주는 건 어떤지..

에거..모르겠네요..ㅎㅎ

참고로 쎈수학 C단계에선 80~95% 정도 정답률을 보이고 있는데 꼭 한두문제는 손을 못대니

그건 다시 반복하며 수학자를 읽어가면서 해보려하구요..

그리미님 바쁘실텐데 제가 질문까지 드려 죄송스럽네요..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며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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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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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13:49
진님이 올려주신 자료 너무 잘 쓰고 있답니다. 제 지인들한테는 다 스크랩하라고 전화돌렸을 정도로 좋은 자료였구요, 다들 다시 보고는 넘 좋다고 난리였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해요^^*

사랑이는 중학수학 시작을 쎈으로 해서 중3까지 그냥 쎈으로만 했답니다. 중간에 8나 경우의 수를 깊이 있게 하고 싶어서 에이급으로 A단계까지 풀었는 데 곧잘 풀어서 일단 쎈으로 중3까지 나가기로 했답니다. 중학수학에서 아이들이 어려워한다는 함수, 부등식, 8나 도형부분(내심, 외심, 무게중심), 그리고 원까지 순조롭게 나갔기에 고등 과정도 아주 어렵지 않게 갈 것으로 판단해서 저희의 경우는
고1 수학을 마무리한 후에 다시 중등 심화를 에이급으로 할 생각이랍니다. 중학선행 나가는 중간에 디딤돌 3%를 어느 정도 하고 왔기 때문에 심화부분은 어느 정도 채워진 것도 있고요. 사고력 문제를 워낙 즐깁니다

쎈의 C부분 정답율이 그 정도면 에이급을 하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1학기 부분은 에이급을 하시는 게 제일 좋은 듯 싶습니다. 보통 심화로 최상위도 많이 하시지만 최상위를 하시면 또 에이급을 그 다음에 하시게 되더라구요. 에이급이 좀 버겁게 느껴지시면 최상위 한 다음 하시는 것도 괜찮고요.
2학기는 에이급 원리해설이 도형에 대해 굉장히 개념이 잘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2학기는 쎈 하신 후에 에이급 원리해설을 하시면 좋구요. 에이급 원리 해설 후에 에이급으로 나가시는 것.(물론 도형을 아주 잘 하면 에이급 원리해설이나 에이급 중에서 하나만 하고 지나가셔도 무방합니다. 나중에 도형은 평기아로 또 자세히 다룰 수 있으니까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1학기 부분은 에이급, 2학기 부분은 에이급 원리해설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에이급 원리해설은 도형 부분의 개념과 원리가 아주 좋은 문제집이라 2학기에는 에이급 원리해설을 추천드린 거구요.

한 학기 끝날 때마다 심화를 하시고 넘어가실 생각이면 이런 조합으로 가시고요,

진님이 판단하시기에 아이가 쎈을 아주 잘 이해하면서 넘어간다 생각하시면 저처럼 쎈으로만 9가나까지 마무리하시고 다시 심화로 돌아가시는 방법도 있답니다.

좀 부족하다 싶으면 심화까지 꼭꼭 다지고 가는 게 맞는 방법이고요, 아주 잘 한다 싶으면 진도를 그냥 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건 다 아이의 상태를 엄마가 잘 판단하셔야겠지요? 집에서 진도를 나가시니 아마도 그게 잘 보이실 거에요.

제가 진님의 글로만 판단하건대 그냥 수학자 책을 과외선생님 삼아 쎈으로 9가나까지 쭉 가셔도 될 것 같아요. 쎈으로 진도나가면서 위에 올려드린 천재들 시리즈를 읽고 익히기를 설렁설렁해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조합인 것 같습니다. 아직 중학1학년 단계를 하시고 계셔서 정확하게 단정은 못 하지만, 앞으로 함수, 부등식, 8나, 원(중3의) 부분을 무리없이 잘 나가신다면 계속 진도 나가셔도 좋고요, 좀 미흡하다 생각되시면 심화를 하고 가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심화는 에이급 심화까지 잘 마무리 되면 고등수학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함수, 부등식, 8나, 원을 꼭 잘 다지고 가셔요^^*

아참, 혹시 문과 쪽으로 희망하신다면 쎈하고 심화로 에이급이든 최상위든 하시는 방향으로 가세요. 문과로 가신다면 심화를 다지고 가시는 게 훨씬 좋고요, 이과로 가신다면 심화도 중요하지만 진도도 중요하지요.

이과로 가든 문과로 가든 깊이있는 수학을 해 두는 것이 중요한 건 너무나 당연한 거니 그 점만 잊지 않으시면 된답니다. 물론 저도 그 점, 잊지 않고 해가야겠지요. 너무 설명이 부실해서 더 헷갈리실 것 같지만, 그냥 엔터 칩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다시 질문해 주세요^^*

진님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시원한 냉커피 한 잔 드시고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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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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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23:54
그리미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보면 저는 세발의 피인걸요..
그래도 도움이 된다하니 괜히 제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

명쾌하고 시원스런 답을 주셨는데 설명이 부실하다니요..
실은 이제서야 선행이 시작이지만 저 또한 두가지 생각을 해보았거든요..
진도를 팍팍 나갈지..
아니면 심화와 같이 갈지..
심화를 나가면 분명 아이도 하다가 지칠 것 같고
진도를 팍팍 나가자니 분명 구멍이 보일 것이라 어찌해야하나 고민도 해보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소상히 심화를 병행할때와 진도를 쭈욱 나갈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제 고민이 싸~~악 사라졌다는..ㅎㅎ

우선 함수 부분부터 진행상황을 보고서 심화를 갈지 진도를 갈지 결정내릴게요..

그리고 울 아이도 역시나 디딤돌 3%와 1031시리즈 덕을 많이 보는 듯해요..
이 문제집들 풀때엔 머리 쥐어뜯으며 해댔는데
간혹 도움을 많이 받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ㅎㅎ

그런데 아직도 문과인지 이과인지 왜이리 판단이 안서는지..
분명한건 이과형은 아니라는 건 잘 알고 있고..
문과로 가자니..
넘어가야 할 산들이 무지 많네요..

그래도 그리미님 덕분에 좋은 말씀과 책 소개받으며 힘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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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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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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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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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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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13:04
나중에 필요하실 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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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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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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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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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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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13:04
잘 연계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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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곰이
  • |
  • 2010-08-0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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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특한 따님을 두셨네요..축하해요..앞으로도 쭈욱 잘해나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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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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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13:03
응원의 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잘 해 가도록 잘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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