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큰 도움 되었습니다
사랑이는 현재 몇 학년인가요?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도서관에서 빌려다 조금씩 읽히고 있어요. 집에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만 있어서.. 그 중에 물론 수학자 이야기도 섞여있죠..^^
정말 대단합니다..많이 칭찬해 주셔야 겠어요. 고마운 정보 감사합니다~
전 그리미님의 아이디를 영어잘하는 똑똑똑한 따님과 함께 기억하는데 수학도 마찬가지이네요. 저희아이는 초등4학년 여자아이인데 수학심화하며 5학년에는 선행을 본격적으로 하려고계획하고있습니다. 지금은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에서 수학의 개념에 관한 책을 보고있고 올 겨울쯤 철학자 수학자 과학자 장만해보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저희사는곳은 도서관이 좀 멀고 환경이 열학해서요) 언제까지 학원을 안가고 할 수있을까 , 잘 하고있는걸까 늘 고민하는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잘 담아갈께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아직 저학년(초3)이지만... 저희집도 온전히 혼자서 수학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심화 1년을 기준으로 삼아 혼자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게 언제까지 가능할까 싶었는데~ 그리미님 글 덕분에 큰 힘을 얻고 갑니다^^
(물론 울딸이 사랑이 만큼 똑똑하진 않지만요~~ ㅎㅎ)
고학년의 진행기가 귀한 쑥에서~~ 등불같은 글... 너무너무 감사해요^^
수학을 좋아하는데 어떻게 집에서 공부할수
있을지 늘 고민이었는데..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자세히 써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참고할께요
그런데 한가지 여쭤볼 것은 선행을 하시고 심화는 안 하시고 중학교 수학을 마치신 것인지
오랫만에 글 올려요..
늘 따라갈 수 없는 노하우는 언제쯤 끝나는지요!호호
너무나도 참고되는 글과 예전에 도움 주셨던 수학책들은 다 샀거든요
많은 도움으로 이렇게 성장하는데 지금 딱 멈추고 후퇴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요번 여름방학은 힘들었습니다.
선행과 심화 참 어렵고 책을 겸비하면서 하는 것이 다른 것들도 있다보니 참 여렵네요
아이가 아직 어려 (초2) 제가 먼저 저 책들을 읽고 있습니다.
역시 책의 힘고, 그 큰 힘을 이용할 줄 아는 자녀 분 역시 대단합니다.
올려주신 관련부분 잘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8세된 제가 지금 중1수학을 개념원리와 쎈문제집 2개를 가지고 풀고 있어요
내년에 중학교 되는 조카 보다 먼저 문제를 접해보려고 시작했는데...어느새 중독(?)이 되었는지
영어도 이제는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20여년 전에 제가 이런 문제들을 풀었나 싶은데..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다닐때는 고등학교 수준이였던 문제들이 아니였나 싶은데.....
초등문제집을 보면서도....어렵다 했는데...
중1 문제집을 제가 직접 풀어보니....
어렵네요......그나마 개념이 조금 있어서 다행이지
초등6학년 아이가 중1문제집을 풀려면 개념을 이해하는데 처음에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합이 뭔지 조건제시법, 소인수분해...라든지....
저도 진도가 잘 안나가요...^^
근데 신기한건 잘 안풀리는 문제를 다음에 풀면 쉽게 풀린다는것....
이런 맛 때문에...영어도 몰라라 하고 머리 쥐어뜯으면서 수학풀고 있네요..
38세라는 이 나이에요...^^
중학생 아이들과 초등 6학년 아이들 화이팅....입니다..^^
그리미님 글을 늦게사 보고... 아~..그렇구나... 배우고 갑니다.
혼자서 중3까지 수학을 해낸 사랑이보다 그렇게 뒷받침 해주는 그리미님이 더 부럽습니다.
나도 저런 엄마이고 싶다~~.. 이렇게요~^^
저는 밑에 엘로이스맘님의 댓글로 궁금했던것들, 저희 집에 맞는 진행,... 얻어서 갑니다~
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정말 대단해요...
초등 6학년인데..넘 대견하시겠어요...
보여주신 책도 나중엔 도움이 되겠죠??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늘에야 이 글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뒷북이지만 '사랑이'가 몇학년인지요. 참으로 대견하고 멋있습니다.
학창시절 중2학년 이후로 기억나는 수학이 없습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 부분만 재미있게 공부했던 것 같은데, 그 뒤의 수학은 제게 너무나 어렵더군요.
저희 아이는 3학년인데, 저는 제가 수학에 동경을 갖고 있어요.
어느날인가 아들이 중학교 수학에 입문하는날 저도 똑같이 문제를 풀어보고 싶어요. 가능할지 모르지만...
어렵게만 생각했던 수학인데, 어쩌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가 넘 대단하네요^^
저는 수학에 심한 컴플렉스가 있는 엄마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고민스럽습니다..ㅎㅎ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은 한권읽어보더니 재밌다해서 더 빌렸다줬더니 어렵다합니다^^;;
아쉬운건 도서관에 익히기가 없다는거.. 책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중등수학을 스스로 마치다니 정말 대견하시겠어요..
사랑이도 뿌듯할거같고요.....정말 대단합니당........
알려주신 책들은 초등쯤에 볼 책들인가요?..
저에겐 넘 어렵고 방대하게만 느껴져서요..
제가 수학엔 완전 꽝이어서 아이들은 그러지 않길바래요..ㅎㅎ
재미난 수학책들과 함께라면 저처럼 되진 않겠죠?..헤~~
사랑이가 푼 문제집에 동그라미밖에 안보여요..대~박..
글올리시느라 수고많으셔요^^
옴마나~~
중3과정을 스스로? 오잉???ㅎㅎ
지난 글에서 원과 삼각비 공부를 한다는걸 읽고는
내 눈을 의심하며 다시 읽어 본 적이 있는데 맞군요...
스스로 중3과정까지 했다는것에 많은 칭찬과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짝짝짝...
이어서 고등수학도 즐거이 이어나가길 바라구요^^
울아들..
저학년이라 그냥 학과 공부만 따라가도 된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젠 조금씩 욕심이 생기네요.
울 아들도 사랑이처럼 즐기(팽이.영화.친구관계.영어.독서 . 모두...)며 할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부러움 마구마구 보내고 있어요...---제가 부러워 하고 있는거 보이지요?*^^*
이 책들 잘~~ 담아다가 언젠가 읽도록 해봐야겠어요.
지금은 수학을 넘 좋아하는 울 아들도
고학년이 되고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독서와 함께 길게 갔으면 좋겠네요.
아래의 빅뱅책도 수학책들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그리미님!
날씨가 많이 더운데..휴가는 다녀오셨나여??
밑에 빅뱅도 제가 접수할께요^^
저희집은 하반기부터 수학에 조금 속도를 내볼까 합니다. 큰 줄기는 독학+수학도서와 연계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어요. 지금은 수학잡지(수학동아)와 수학도서 읽어보고 있구요. '수학자'와 '과학자 시리즈'는 중학단계 들어가기 직전부터 연계해 볼 생각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먼저 가신분이 이리 안내를 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ㅎㅎ
지가 그리미님 글에 댓글 달려고 첨으로 직장에서 로그린 했네요^^
더운 여름 맛난거 많이 드시면서 건강챙기시길 바래요...
앞으로도 사랑이의 수학방향 쭈------욱 부-탁-해-요
아참,,,,밑에 '진님'의 궁금사항, 저도 me too 입니다.
와우!
님도 사랑이도 대단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글도 기대됩니다. 근데 사랑이는 몇 학년인가요?
그리미님 이리 좋은 이갸기를 해주시다니....
축하드립니다^^
스스로 중학수학까지 하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칭찬 많이 해드립니다.
좋은 책 이야기 감사히 받겠습니다.
혼자서도 이리 할 수 있군요. 전폭적인 엄머의 지지와 격려 그리고 아이의 의지와 노력이 있다면요.
사랑이의 학습 진도에 놀랬습니다.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이리 혼자 힘으로 해내고.
또 책읽기 수준도 높고.. 정말 너무나 부럽습니다.
그리미님이 꼼꼼이 챙겨주시는 면도 있지만,
워낙 사랑양이 잘 계획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기 때문일것 같아요.
중학수학을 마친 사랑양에게 칭찬의 마음 한아름 담아 보냅니다.
사랑양 수고 많이 했어요^0^~~~~
와우~~스스로 중3 과정을 마쳤다니 정말 대단한걸요..
지금 울 아이도 이번 방학부터 중학 선행을 시작했는데 왜이리 헤메이는지..ㅠㅠ
EBS인강으로 개념을 이해하며 수학자로 개념 마무리를 하는데도
조금은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수학자시리즈처럼 좋은 책이 있어서 마음이 뿌듯하다고나할지..ㅎㅎ
차마 엄마가 설명은 힘들고
어느 정도 아이가 알아서 해야하니 그래서 좋은 책이 수학자가 아닌가 싶어서요..
그런데 그 책들을 혼자서 읽어가며 중 3과정까지 해낸 사랑이가 정말로 기특하네요...
글구 제 맘 한편으론 든든한 수학자덕에 중3까지는 어느 정도 할 수 있겟다는 것이 기쁘기도하고..ㅎㅎ
중학과정과 수학자 연계를 얼핏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소상히 알려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초급부터 고급까지 수학도서를 알려주신다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실은 작은넘도 요즘 수학자를 살짜기 집어넣어주는데
조금은 힘들어하거든요..
거기에 그리미님께서 소개시켜주시는 책들도 함께 병행을 해보아야겠어요..
정말로 좋은 자료
그리고 힘이 되는 글들 감사합니다~~~
참 그리미님 한가지 여쭤봐도 될지요..??
사랑이는 쎈으로 다지면서 심화로는 무엇을 하는지요..??
울 아이와 비교도 안될 실력이지만
요즘 쎈으로 선행하며 심화교재를 알아보는 중인데 무엇을 정해서 해야할지 감이 안와서요..??
쎈보다는 난이도가 있으며
문제수도 조금은 많지 않은 교재.
제가 여쭤보면서 바라는 점도 많지요..ㅎㅎ
교재로는 하이레벨..최상위.. 에이급 원리해설등등 넘 많은데
혹시나 쎈수학을 마치면서 에이급 원리해설을 들어가주는 건 어떤지..
에거..모르겠네요..ㅎㅎ
참고로 쎈수학 C단계에선 80~95% 정도 정답률을 보이고 있는데 꼭 한두문제는 손을 못대니
그건 다시 반복하며 수학자를 읽어가면서 해보려하구요..
그리미님 바쁘실텐데 제가 질문까지 드려 죄송스럽네요..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며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정말 기특한 따님을 두셨네요..축하해요..앞으로도 쭈욱 잘해나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