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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여덟번째날 8-8

컨텐츠

댓글 8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08-11 01:34
답댓글

몇일 댓글을 못올렸습니다. 애들하고 같이 자느라고요.ㅎㅎ

많은 분들이 휴가에서 일상생활로 돌아오셨네요.

반가움도 잠시, 저흰 낼(?)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행갑니다. 대천으로요...

태풍이 어찌 될려나...? 태풍은 저희 여행날짜도 참 잘 알아요.ㅎㅎ

 

8/10(화)

536. Thank you, Amelia Bedelia

537. Aladdin & His Magical Lamp

538. First-grade Bunny

539. Mr.Putter & Tabby Stir the Soup

540. What'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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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0 23:04
답댓글

8/10화

magic tree house# 2 반복

40분

66쪽

552~554

로버크먼치2권, 아서디비디30분

60쪽

오늘 밤에 태풍이 온다고하는데 큰 피해없이 지나가면 좋겠네요.

이제 본격적인 휴가도 지나가는 듯히고 오랜만에 댓글수가 좀 올라간 듯 보이네요.^^

아이 방학이 반즘 지나간듯한데.. 일기,독서 외엔 숙젤 거의 안해서..

이번엔 체험보고서도 쓰게 하기도 싫고.. 그렇네요. 지난번 월드컵과 신라경주간것 보고서 만들려고 했었는데 그거라도 해야겠어요. 중앙박물관것은 옛날에 한 거 추가로 붙이고요..

많이 놀다오니 좀 지치네요.

지금 공구하는 science songs 잠깐 들어보니 익숙한 멜로디들로 노래가 너무 좋네요.

언뜻보면 좀 쉬운 것 같아 보이기도 하는데 가사를 보니 과학적인 내용을 쉽게 노래로 익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아직은 넌픽션을 안 좋아하니 접근 책으로 괜찮아보이는데 넘 쉬운가해서요..)한번 질러볼까..하는데 혹시 먼저 사보신분들 있나요? 큰얘가 싯해하면 작은 아이위해서라도 괜찮은 듯 해서 함 질러볼까...

-------------------------------------------

참! 그리고 라바님! 대구분이신지 몰랐었어요..(답글이 없으시길래 긴가민가..하다 다른 댓글보고 아니!!!!)

근데 아마도 서울로 가시는듯? 맞나요?이를 어째..

 쑥에서 맹활약중인 라바님이 대구분이신 줄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오프에서 혹시 뵐수있을수도)

이사 준비에 바쁘신데 반장님까지하시고 늘 책 소개에..

전번에 어디 잡지에선가 본 아주 대구서 유명한 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스치며..(혹 어디 잡지엔 나오시지 않았나요?) 언제 이사하시나요? 지역은 어디신지..저는 북구칠곡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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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1 00:14
ㅎㅎ 우야맘님~~정말 리더스 하면서 알게 되어서리 너무나 안타깝습니다..ㅜㅜ
잡지 이런데 나올정도로 절대 유명하지 않구요..ㅠㅠ
지금 사는 곳에 자리 잡은지도 2년이 안되어서리 이곳은 잘모르고
원래는 수성구지산범물동에 오래 좀 살았지요..^^
북구 칠곡은 아주 힘이 넘치는 지역으로 알고 있어요..
제 친구가 아주 열정적인데 자기 같은 엄마들 많다고 하더라구요..^^
서울서 정말 꼼꼼이 알차게 일정을 마무리하신 그 열정에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아이 어릴때 했던 논픽션 과학은 사이언스 스토리북뿐이라 더 드릴 말씀이...^^;;
전 그게 그림이 그땐 참 좋았는데 요즘 나오는 책들을 보면 정말 놀라울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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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2 11:07
라바님^^
진작에 미리 알고지냈으면 좋았을 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대구엔 엄마표로 쑥에서 하시는 엄마들을 잘 못봐서 곁에서 조언도 받고 배우면서 따라가고 싶었는데 좋은 이야길 많이 해주셨을 것 같은데 아쉬워요~
이사준비 잘 하시고 개인적인 질문이 좀 더 있어서 쪽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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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8-10 21:18
답댓글

방학한후 쑥쑥에 들어오기가 왜 더 힘들까요...

아이가 함께 있으니 꼭 뭔가를 하지 않아도 제 개인적인 시간이 별로 없네요..

 

저희 아이는 1학년이고 매일 3권정도 영어책을 읽고 있고,  

요즘에는 froggy 읽고 있는데 제가 다른맘들처럼 아이의 수준을 잘 판단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떤 책을 권해야될지도 모르겠고..

froggy 정도의 책은 잘 읽습니다.

nate the great도 어떤것 재미있다고 읽다가도 어떤것 뭔지 모르겠다고 하고..

Rockets이라는 시리즈 애들이 좋아한다기에 한권 빌려다줬더니 반응이 별로고..

지난주부터 다니기 시작한 캐나다어학원 읽기 교재중 'The Jacket'이란 책은 제가 보기엔 꽤 글이 긴 챕터북인데 재미있다고 한번에 거의 다 읽더라구요..

어느 정도의 책을 권해줘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또 글밥이 많은 책은 소리내서 읽지않고 자꾸 눈으로만 읽으려고 하는데 그냥 두어야할지..

제가 아이한테 영어책 읽을때는 가능하면 낭독을 하도록 하거든요..

초1 남아에게 권해줄수있는 책들좀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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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0 23:49
프로기 즈음에서 리틀크리터와 아서스타터를 보았어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우리아이의 경우를 되돌이켜보니 프로기에서 바로 챕터북으로 가긴엔 아직 더 비슷한 류를 더 읽히셔야 할 것 같네요.리틀크리터,아서스타터,플라이가이 등이 좀 쉽고, 그 다음 아서어드벤쳐, 요즘엔 헨리앤머지,찰리앤롤라,로버트먼치 등을 읽으며 매직을 집듣하고 있어요. 저희도 아직 네이트더 그레이트나 로켓은 안 읽혔어요. 그리고 글밥이나 페이지가 비슷해도 아이들마다 재밌어하는 책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도서관이나 대여점에서 한두권씩 빌려보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선택하시는게 나중에 실패를 줄이는 방법인거 같아요. 저도 다 사진 않고 그런식으로 일부는 구입, 대여점, 전집 서로바꿔보기 등을 통해 책 권수를 늘립니다.아직은 초1이니 좀 더 시간을 가지고 다독 시켜 주심이..그래서 여기가 매달100권씩 10달 리더스1000반이잖아요. 꾸준히 열심히 1000권쯤 목표로 가시면 어느새 성장 해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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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1 00:26
프로기를 좋아하는 구만요..^^
제가 할땐 몇권 안나왔었는데 요즘엔 시디와 더불어 나와서리..
추억은 좋으나 새삼스레 사게 되진 않네요...ㅜㅜ안타까워요..

[Seriously Silly Colour]8종-지난번에 소개해 드렸지요??
[Black Lagoon Adventures]시리즈
[Roscoe Riley Rules]시리즈
RICKY RICOTTA'S MIGHTY ROBOT시리즈
[ happy families ]시리즈
[Curious George]시리즈
Arthur TV Show
[Appleville Elementary ]시리즈
그림이 안올라가서리 시리즈 제목만 넣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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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8-12 18:24
감사합니다..^^
플라이가이와 조지는 우리 아들도 열광했던거같아요.. 짧고 재미있어서^^
아서스타터는 그냥 아서를 좋아해서 읽는거같더라구요..
리틀클리터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추천해주신 책들 하나씩 대여해보고 반응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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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19:44
답댓글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덥더니 오전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이는 수영갔다가 친구랑 놀고 이제 집에 왔습니다.

방학때 영어책 좀 많이 읽히려고 했는데, 엄마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는 열심히 잘 놀고 있습니다.

매일 저와 한시간씩 치던 배드민턴은 어제부로 혼자(친구들) 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제 엄마한테 더이상 배울 것이 없다나 어쨌다나 하면서...

저는 저녁마다 아이와 치는 것을 기다렸는데, 이제 하산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ㅠㅠ

다른 분들은 휴가 다녀와서 제자리를 찾는 것 같은데, 저희 집은 14~17일 늦은 휴가를 떠납니다.

경주 들렀다가 울산 시댁 찍고, 부산 일대를 거쳐 올라올 것 같습니다.

시간되면 올라오는 길에 안동일대를 들렀다가 올 것도 같고...

남편이 바빠서 토,일요일마다 아이데리고 도서관으로 박물관으로 영화관으로 나들이 다녔네요.

여러 맘들의 글을 읽으면서 자극도 받고 좋은 책도 소개받고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오늘까지 읽은 책은 -

하루에 여덟권 정도 읽기하고 집듣하니 430권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매일 런투리드 4권 듣고 따라읽기, 조지, 프로기 ,헨리앤머지 등으로 집듣 30분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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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0 20:11
영훈이가 하산결심할때까지 묵묵히 같이 배드민턴 쳐주셨을 후니맘님이 그려집니다.~
잘 계셨죠?
천안이시라 했나요?.... 가물가물~...공주, 부여,... 일대를 돌던날 다른 일행은 모두 덕산스파엘 가고 중이염인 아들과 저만 단둘이 하루를 보냈는데... 아쉽다~~~!..
근데... 정말 이번에 가보고 꼭 다시 와야겠다 맘먹었던 곳입니다.
사실 공주는 볼게 너무 많을꺼 같아서 가지 않고 주변에 있는 것들로만 돌았어요.
다시 2박 3일정도로 계획을 세워 볼려구요~...( 이번 여름방학 말고... 올 하반기나 내년 초에..)
가기전에 후니맘님께 어디어디를 가야하는지 꼭 여쭙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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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20:22
예, 천안에 살아요.
사실, 천안에 5년 째 살고있지만, 다른 지역은 잘 몰라요.
삽교호와 아산쪽은 그래도 자주 가는 편이고, 공주는 마곡사만 몇 번 들렀어요.
이 부근에 오셨다니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지 않았을까 ...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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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22:38
베드민턴 하산한다고 하는 아드님 귀엽게 느껴지네요... 한편 섭섭하셔서 어떻게요.. 시원한저녁 운동하는 가족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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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0 23:07
후니는 운동을 참 좋아하는 활동적인 아이!그리고 벌서 하산하겠다고하니 실력이 좋나봐요 ^^
우리 우야랑 죽이 좀 맞을 듯..
가까우면 공원에서 축구도하고 배드민턴도 치고 그러면 좋을텐데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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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23:50
영훈이가 운동 신경이 좋은가보네요..
엄마랑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친구들과 하겠다고 하고...
울 아들도 그런 날 빨리 왔음 좋겠네요..
그나저나 방학동안 읽은것 치고는 상당하네요..
430권이라......조금더 욕심내면 500권도 가능할터인데....욕심이겠죠?^^
웬지 너무 아까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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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1 00:08
우준시환맘님! 어째요...
방학동안 읽은 책이 430권이 아니고 3월부터 읽은책이 430권이네요.
저희 집이 좀 천천히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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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0 17:52
답댓글

드룬의 비밀이 생각보다 길군요...아주 많이...^^;;....

나중에...아이 수준이 좀 올라주면...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듣기를 시키다 보니까 아이수준보다 조금 더 높은 단계를 들으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것 같기는 하지만 정작 재미는 못느끼고 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면

되지 하지만 한번 지겨워했던 책은 나중에도 손이 잘 안가더군요...

가끔 이 책을 지금 봤었으면 재미있게 읽었을텐데...하는 것들이 있어요..한글책에서도요..

그래서 집듣 진행은 아이가 한두권 들어보고 원하는걸로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서둘러 나가서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다녀왔어요.. 큰애 친구들이랑 10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가보니까 오전에는 강습이 있고 11시부터 자유스케이팅 이더라구요.. 좀더 여유있게 와도

될걸...!

암튼...11시부터 스케이트 타고 중간에 점심도 먹고...놀다가 큰애는 친구집으로 따라갔어요..

지금은 작은애만 데리고 집에 들어왔는데... 저녁에 큰애 데리러 또 잠실까지 가야하는데..

엄마인 제가 완전 뻗어있네요...에고..힘들어라... 전 스케이트도 안 탔는데 왜 이리 지치죠?? ㅎㅎ..

 

오늘 같이 간 큰애 친구가 세째예요. 큰오빠가 중3이라는데 지금 사춘기를 심하게 겪고 있는 중이라고..

이젠 손 놨다고.. 자기도 큰애 초등때는 이것저것 많이 시켜도 보고 신경도 많이 쓰고 했는데 다

부질없는 짓이었다고..ㅎㅎ.. 지금 세째는 편하게 냅두고 있다고 하네요...

얘기 듣다 보니까 앞으로 애들 키울 일이 걱정입니다...ㅎㅎ...^^......

 

낮에 잠깐 비가 그친듯 하더니 지금은 계속 비가 오네요..

태풍 피해가 크지 않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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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19:49
아이스링크 갔다 오셨다니 시원하셨겠어요.
요즘 제 주위에도 사춘기로 싸우고 있는 집들이 있어요.
정말 사춘기의 높은 산을 잘 넘겨야 할텐데...
공부도 중요하지만,아이와의 관계도 미리미리 잘 다져 놓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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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0 20:17
지치신 기색이 역력~~...
사춘기가 그러게요~~... 전 그래서 지금부터 조금씩 대비하고 싶은데 제 큰아들(초2) 친구맘들은 제가 태평해보이나봐요~.. 일부러 노력한건데..ㅋㅋ..

둘째녀석은 태풍이 뭔지 기억이 안나나봅니다. 요 몇년 큰 태풍이 없었나요?..
**** 많이 내린다고.. 도대체 태풍은 언제 오냐고 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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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22:40
아이들은 시원한데서 놀아서 좋았을것 같아요... 리더스맘님들은 사춘기도 잘 넘기실것 같아요.. 이리 관계를 잘 만들어 놓으시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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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0 23:15
안그래도 언니네로 이번에 서울 갔을 때 큰 조카가 사춘기인지 혼자서 인강들으면서 자기주도적학습이 잘 되어서 성적도 상위권, 맨날 몇 시간씩 책만 읽고 있던 아이인데 혼자 밤새 음악듣고 영화보고 새벽에 자고 오후에 같이 어디가자그러면 귀찮다하고..그래서 왜 그러냐하니..스스로 말하길..자긴 사춘기라서 그러고싶다고 그러는거 있죠. 억지로는 안되는거 같아서 그냥 그러고 싶은 시기가 지나가면 괜찮겠지..하고 놔뒀는데 그리 착실하던 여자아이도 그런데 남자아이들은 폭풍이 심하다하니 미리 앞일을 생각해보니 갑자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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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23:55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여름에 스케이트는 정말 환상적인것 같아요...
오히려 거기 가면 춥잖아요.....그나저나 거리가 꽤 될터인데 왔다갔다 하셔서 피곤하시겠어요...
푹 주무시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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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0 17:31
답댓글

저 아이들 둘이 같이 가는 수업 델다 놓고.. 집에 와서 후다닥 쑥에 들어왔는데..

콘을 하나 먹느라... 이거원~~.. 시간은 가고.. 빨리 쓰고 가야하는데.. 콘은 안먹어지고..ㅎㅎㅎ...

(신랑이 아이스크림을 몽땅 사다놨는데 혹해서리~~..ㅠ.ㅠ..)

 

라바님~~..

어제 글 다녀오고.. 바쁘신데 답글 꼬박 다 다시는 거 보고.. 에궁~~.. 너무 수고 하셔요~~

답글때문이 아니라 다들 휴가땜에 또 방학 탓에 뒹구느라(저처럼)...

잠시 쉬시나봐요~~

 

저희집 2학년 아들녀석 리터러시 cd 1장 듣는데 다섯개 들어있는 스토리를 하나 듣고 물먹고, 하나 듣고 쉬하고.. 하나 듣고.. 동생 보러 갔다오고..ㅠ.ㅠ.....

1시간 50분을 엄마 일어나기전 하고 앉아있었다는 라바님의 아드님을 보니..

하지만 제 정신건강과 아이와의 관계유지를 위해 비교는 안하겠습니다..ㅠ.ㅠ..ㅋㅋ(웃는건지.. 우는건지..)

 

오늘로 500권입니다~

498. In the garden 499. Mirror Island 500. Turtles

 

500번째 책 제목만큼이나 거북이 걸음입니다~..

하지만 느려도 포기 안하고 했더니 뒤 돌아 볼때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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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0 17:55
둘이 같이 하는 수업 보내고 나면 그 시간이 넘 편안하고 좋지요?? ㅎㅎ..
저도 요즘 방학부터 큰애 작은애 태권도를 보내는데 둘다 태권도 가고나면 그 1시간 30분동안이 얼마나 달콤하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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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19:51
후형맘님! 오랜만이네요.
500권 돌파도 축하드려요. 어제 글 보니 삽교함상공원도 들르셨던데...
저희도 자주 가는 곳입니다. 여기서 제일 가까운 바다거든요.
전화주셨으면 어쩌면 만날수도... 하는 생각이 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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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22:42
와 500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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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23:57
축하해요...
500권이 어딥니까?
그거라도 조금씩 해주니 다행이지요....속터진 엄마 여기도 있어요....T.T
어쨌든 왕~축하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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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10 14:29
답댓글

저 찜질방 오픈했어요~~~~

 

매일 수건만 열장..열세장..열다섯장씩 빨았는디..

급기야 어제는 20장을 돌파... 21장을 빨았습니다..(물론 세탁기가..)

아뉘 당췌 아무리 여름이라도 하루에 수건 21장이 말이 됩니까.........ㅜ.ㅜ

거기다 빤쭈는 왜케 자주 갈아입는지...

사내넘들은 하루에 다섯장씩..

이건 뭐 가정집이 아니라 찜찔방인거죠...

 

우리의.. 아니 저의 밉상 울신랑이 어제 또 한건 했습니다.

하늘에서 책이 뚜욱 떨어지는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사는 이 마누라의 소망도 저버린채..

어제 출판사 하시는 어떤분 사모님이  창고에 있는 why랑 이것저것 책을 주시겠다고 했는데..

울신랑 자신있게........""""""저희 집에 와이랑 다른책들 다 있어요""""""" 했다네요..

콱~~~~ 울집에 와이도 뒷부분은 없고 없는책들 수두룩한디..

그리고 있어도  준다면 받아와야지...........으이그~~~~

하도 미워서 아까 점심 먹는다고 전화왔길래.......밥 맛있게 먹지마~~~해줬네요 ㅎㅎㅎ

 

저희 아이들은 드룬은 잘 안먹히더라구요.

챕터북 초기에 해리포터에 욕심은 나지만 아직 갈길은 멀고...

해리포터를 읽기 힘든 저학년을 위한 최고의 소설~~~이라고 하도 말들을 해서 욕심에 자꾸 밀어넣었는디.. 한글책도 영어책도 그닥 사랑을 못받았습니다.

다행히 도서관책이었기에 과~~감히 아낌없이 접었는디.......ㅎㅎㅎ

 

앗...라바님 담주 이사시면 이제 오시는건가요?????? 이힛ㅅㅅㅅ

그럼 앞뒤로 한참을 글을 못올리시겠네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휴가를??????

원하시는만큼 팍팍 쓰셔도 되는디... 날짜는 말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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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16:31
ㅋㅋ 우리도 속옷은 꽤 있다고 자랑했는데
여름되니 것도 모자라더라구요...
정말 1인당 10장씩은 가져야 쫌 입겠다 싶을 정도요....
내년에 시환이까지 더 크면 정말 그리 할까봐요...
그나저나 그 아까운 기회를 정녕 놓치셨나요?
그냥 남편한테 다시 말해 얻어오면 좋을텐데.....딘따로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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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0 17:03
첫 줄 읽고 진짜로 오픈한 줄...ㅋㅋ..
아이들 넷이 정말 장난 아니네요~~...

진짜 그 책 넘 아깝네요~~..
저 아는 언니가 신랑이 어디서 책을 박스로 골라 들고 올 상황이 생겼는데 감기몸살로 병원에서 링거 맞다 빼고 가서 들고왔다던데... (그래서 저도 한 질 줬어욤..ㅋㅋ)..
에구~~.. 아까비..
글구,,,이사땜에 글 못 올리시면 종채맘님이 대신 올려주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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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0 18:01
ㅎㅎ...언제나 종채맘님댁은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것 같아요..
애들도 지겨워할 틈이 없겠어요..
여름방학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요??
막내 진행기도 궁금하구요...
그리고..책은 정말 아깝겠어요... 무슨책이든 일단 받고 봐야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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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19:52
종채맘님!
시끌벅적 바쁜 집안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저 같으면 너무 힘들고 짜증냈을 텐데 언제나 유쾌하게 잘 지내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 둘인집도 존경하는데, 넷이라... 엄마가 해탈하셨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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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22:42
점심 맛있게 먹지말어..!!... ㅎㅎ 너무 애교 있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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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0 23:29
저도 첫글보고 깜짝!!종채맘님이 찜질방 진짜 여신줄 알고요..
전 둘도 허덕이는데 넷이면 엄마,아빠의 포스가 장난아님 넘 힘들 것 같아여.
와이책 정말 아깝네요. 단권으로 몇권 있는데 아이가 달달 읽어서 그래도 꽤 좋은 거 같지만 만화라서 안 사줬는데 누가 중고로라도 주면 업어올텐데..그냥 주려는걸 사양하시다니...제가 더 안타까워요.
그리고 라바님! 대구분이셨는지 몰랐어요..
아이..근데 서울로 가시는거예욧~오마나..
저도 다시 돌아가고시퍼요..
이번에 내려올때 진짜 내려오기싫었고 대구에 살게 한 신랑이 미워요~(대구도 좋지만 저도 친정이 서울이라 그런듯... 대구분들 오해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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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12:55
답댓글

에고~개학이 언제인지....하루빨리 개학하여

아이들과 좀 떨어져 있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네요..

 

오늘은 드룬이군요...

도서관에서 보고 기절하여 얼른 재빨리 도로 가져다 놓은 책이지요...푸하하하....

언제쯤일런지..아직 우준이는 멀은 듯 합니다.

 

어제 도서관에 다녀왔는데요 와~에어콘을 엄청나게 틀어대더라구요.

담에 갈때는 긴옷을 꼭 챙겨야 겠습니다.

덕분에 더위 싹 잊고 라바님이 권해주신 로켓 시리즈 읽고 왔어요..

재밌더라구요...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

 

8/9

1.sausage and the spooks

2.school for sausage

3.Mr.croc's clock

4.King Bidgood's in the bathtub

5.How to getting to now~- davin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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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10 14:33
요즘 에너지 절약이다해서 실내온도 엄청 높게 해놓던디...
거기 워디 도서관이래요..
영풍문고도 그닥 피서를 즐길만큼의 온도는 아니던디..
저도 작년 재작년 방학엔 이때즈음에는 거의 초죽음이었었죠.
근디 머 어느정도 아이들이 제 자리를 잡아가니 조금은 수월해지긴 했어요.
음...가스비 7천원만 나오게 한것도 한몫을 했지요...ㅡ.ㅡ;;

우준이가 시환이 공부를 봐줄때쯤까지만 고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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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16:29
푸하하하하~
그날이 오긴 와요???
정말로 온다면 손꼽아 기다립니다요....정화수 떠놓고 기도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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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0 17:05
종채맘님~~..
첫째가 둘째 공부 봐주는 날이 온다굽쇼~~~??
우왕~~.. 우준시환맘님 우리에게도 과연 그런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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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0 18:08
저 오늘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갔다가 추워서 긴팔 가져오지 않은걸 후회했어요..
그러나...반팔에 반바지 차림으로 얼음위에 서있는 애들은 땀을 뻘뻘 흘리더군요...ㅎㅎ..

그리고..우준이 정도면 지금이라도 동생 공부 봐주겠는데요..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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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19:55
잘 지내시나요?
테슬시험은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 아마도 열공하시리라 생각되네요.
피서지로 도서관만한 곳이 없는데, 생각보다 많이 가지 못했어요.
남은 기간이라도 좀 더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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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22:44
저희 동네 도서관도 그리 시원한줄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바깥보다는 훨씬 낮죠... 더위 잘 피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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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10 11:52
답댓글

뜨악~~

2학년때 1시간 50분을 앉아서 들었다구요??

지금 초등2학년생 울 아들은 뭔겨??? ㅎㅎㅎㅎㅎㅎ

 

다음주 금요일이 이사군요.

바쁠때 리더스 이끌어 가셔야 하니 더 정신이 없으시겠어요.

그 와중에도 좋은책 소개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앞으로 이리 진행하면 되겠다는 길을 제시해 주시니

진행에 있어 힘을 얻고 있어요.울 아들 똑같이 통하지는 않겠지만요.ㅎㅎ

 

어제처럼 오늘도 ort 2,3단계로만 쫙~~읽었네요.

읽으라고 말만하고 전 컴하고 있었더니

어제의 반정도 되는 시간(30분정도)에 읽기를 모두 끝내버렸네요.

이렇게 빨리 읽음 의심하게 되는뎅.ㅎㅎㅎㅎ

옆에서 대충이라도 듣는 시늉을 해야하는데....ㅠ ㅠ

 

8/10

10. read at home 2단계 한팩

11. read at home 3단계 한팩

12. ort 3단계 한팩

13. ort 3단계 한팩

14. ort 4단계 한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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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13:04
전 어제 졸았어요...ㅋㅋ
아니 책 읽어주면 왜 이렇게 졸린지....
꾹 참고 잘 들을려면 오전이 제일 나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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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10 14:34
2학년때 1시간 50분을 엉덩이 붙이고 듣는 아들만 있는건 아닙니다.
2학년에 겨우 영어 시작한 울아들도 있어요..
세상을 넓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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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0 17:09
어제 글 댕겨왔는데.. 거기다 댓글을 주셔서리...ㅋㅋ
리터러시는 놀러다니는데 얼마나 잘 했겠어요마는.... 그래도 놀러다니며 얼마간은 했는지
2점대 1,2,3 서너번 반복하고 어제 2.4 들었어요.
사실 어려운 단어들이 속출해서.. 저걸 찾아줘야하나 고민도 해보았는데 아이가 물어보지 않아 그냥 뒀어요. 그리고 2.4에 보니 낯익은 명작들이 많이 보여(진저 브래드맨, 골디락스, 빨간모자).. 별 어려운 줄 모르고 하고는 있어요. 물론 개중에 어려운 작품들도 하나씩 있구요..

그나저나.. 엘로이스 요즘 넘 잘 읽어주고 있는거 아녜요??..^^
저거 쉬워도 양이 많아 시간으로 하면 꽤 될텐데... 착실한 엘로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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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19:57
ort 한 권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한팩이군요.
많이 읽었네요. 휴가 후유증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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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22:45
한팩씩 읽었네요... 번호를 더 쓰셔야 하는것 아니여요..? ㅎㅎ 기초 단단히 잡고 나가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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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0 11:42
답댓글

712-713

 

오늘도 밀린 휴가를 보내고 있어요.

휴가가 총 5일인데 이제 2일 더 남았네요^^

 

아침에 지훈이 유치원 보내고 바로 미용실 갔다가

방금 들어왔어요.

하루를 기쁘게 보내려면 미용실을 가라~

하는 말이 있죠(맞나???)

미용실 언니가 하두 친절하게 해서

난생처음 팁이라는 것두 주고 왔어요.

머리야 어떻게 나왔든간에

내돈 주고도 기쁘네요^^

말한마디가 정말 중요하다는거........새삼느꼈어요.

오늘은 신랑이랑, 아이한테도 생글거리면서 얘기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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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10 11:58

온가족 휴가 때는 일이 바빠서 며칠 쉬지도 못하고 여행지에서 돌아오셨는데
남은 휴가가 이리 생겨 좋으시겠어요.
지훈이도 유치원 가고 없으니 더 한가해서 좋으실듯.^^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어떻게 하고 오셨는지 궁금한걸요?
저도 펌을 할까 말까 고민중에 있거든요.
웨이브 펌은 나를 사자로 만들어서 자제하고 있는데
그 사자머리를 하고 하고 싶으니.....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지금 기분 이어가시며 좋은말 많이 나누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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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13:03
지훈이 유치원은 개학했나봐요..
시환이는 아직이요...
매일 싸우고 씨름하다 보니 작은애라도 얼른 개학해서 유치원가줬으면 하지요..
지훈맘은 좋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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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0 17:12
저는 개학한 둘째 유치원도 안 보내고 둘다 데리고 있느라...ㅠ.ㅠ..
근데 둘째 녀석이 형아한테 물들었는지 유치원과 학교는 왜 가야 하냐며 9월달 되도 유치원 안가고 엄마랑 도서관 다니겠다고 하네요...

아이 보내놓고 머리 하러 산뜻하게 기분 내고 오셔서 넘 좋으실 듯~~..
전 3월 3일이었던가..아이들 1학기 시작 보내놓고 머리하러 갔던 기억이 나는 것이..ㅋㅋ

오늘 하루 생글하시며 기분 좋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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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19:58
아이 유치원 개학일이 엄마 휴가지요.^^
머리가 예쁘게 나왔나봐요. 오늘 그 집에 웃음꽃이 만발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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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22:46
요새는 네일샾도 많이들 다니시나 보더라구요.. 다음엔 네일샾도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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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0 23:33
어떤 머리 하셨을까..이쁘게 나와서 기분 좋으셨나봐요. 팁까지..
저도 이번주나 담주에 한번 미용실가려구요.
매번 미용실갈때마다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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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10:09
답댓글

 

37. the stray dog

38. Secret birthday message

39. Come along daisy

읽어주기: It could always be worse,

become pokemon trainer (포켓몬 이름이 어찌나 어렵던지.. 힘들다니까. 민이가 한장 읽어주기도 했어요. )

 비디오: 매직스쿨버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어제 집에 있었더니 비디오를 좀 많이 봤네요.

1시간 50분... 그게 가능한 시간이군요...그렇게 한번씩 시리즈에 푹 빠져주면 실력이 오를것 같아요...

라바님 리더스 진행글은 아드님의 진행글이면서 책소개여서.. 나중에 꼭 다시 열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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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10 12:06
포켓몬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 엄청 많아요...
한때 저도 그림과 이름을 매치해 가며 외우기도 했는데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울 아들도 6살인가 7살때 포켓몬 책을 사왔어요(유치원에서 대행으로 직수입으로다..)..
그림만 보고 좋아서 산다길래 그러라 했는데 글이 넘 많아 그냥 패스하고 말았는데
지금 다시 꺼내 봐야겠네요..어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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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13:01
음~난 포기요..
포켓몬이 비슷하게는 안 생겻어도 이름 외우기는 어렵더라구요..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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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0 17:15
아이들은 희한하게 그런 이름 엄청 잘 기억하더라구요~~..
항상 민이가 읽은 책 밑에 읽어준 책이 있는 걸 보며.. 나도 영어책 읽어줘야 하는데....마음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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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20:00
포켓몬... 1학년때까지 엄청 모으더니 지금은 좀 잠잠하네요.
포켓몬도 진화하더니 이름도 진화하는 것 같아요. 저는 기라티나 이후로는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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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0 22:48
포켓몬 진화하면서 이름도 바뀌는게 맞아요.. 진화하면서 바뀌는 이름까지 나와 있어서 완전 포켓몬 백과사전이여요... DK 시리즈 리더스인데.. 포켓몬 이름빼고 영어는 참 알차서 제가 맘머고 읽어주었어요.. 한번은 읽어줘야.. 스스로 읽을 생각도 나는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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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8-10 09:58
답댓글

전 리더스 팀도 아닌데 라바님 글보느라 매일 들러요.

 

라바님댁도 반복을 안하나요?

맘비우고 대여로 쭉보여주다...재밌어 하는 챕터를 어제...질렀는데...

불안하네요. 한번 보고 지나가면.....가슴이 타서...ㅋㅋ.........

그럼 라바님댁은 챕터 한번 보고 지나가는 건...그냥 팔고 마시는지...

반복은 어찌 유도하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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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10 12:08
어제 질렀다는 챕터북...
한번이 아닌 즐기며 반복하는 그런책이길...
가슴 터지면 안되잖아요....그 맘 내맘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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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10 12:18
저도 반복을 좋아하지 않은데 대여를 해야할 지 사야할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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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13:00
책을 지르기가 그래서 겁이 나지요..
그래도 한번 보기라도 해주면 감지덕지....안 봐면 저걸 어찌 들이미나 고민만 잔뜩 하지요...
우리 같이 꼬셔볼 방법을 생각해보자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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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0 17:17
없는 돈 모아 아이들 책 입소문에.. 인터넷 공부(?)해서 겨우 들여 놓으면 또 좋아해 줄지 말지.. 걱정하는 맘이 여기 리더스 맘님들 공통점이네요~~..
반가워요.. 시현맘님..
라바님 덕에 리더스 한적한데 새로운 분도 오시고.. 앞으로도 매일매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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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0 20:01
뉘신지 몰라도 저도 환영입니다. 자주 들어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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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11 00:30
반복...합니다..^^
그런데 아주 무한 반복은 안되구요
초기엔 많이 했는데 양이 많아지니 힘들더군요.
그래도 왠만하면 최소 3번 돌아간답니다..^^
너무 적게 돌리는 걸까요??

하지만 한번듣고 다른거~~를 외치면 다른거를 좀 돈후에 다시 하는 식으로 하기도 하고
연속반복하기도 하고
그때 그때 달라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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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10 09:02
답댓글

이런,,,1빠.,..놓쳤네요....

사실 어제는 책도 못 읽었어요....

어제 서울에 갔는데 월요일이라 거의 대부분이 쉬어서..갈 곳이 없더라구요....

다행히 kbs견학홀이 있어서 부랴부랴 갔답니다....

많이 더운 날은 아닌데...울 집은 서울 견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든요....

좀 늦게 갔더니 시간에 맞추느라 뛰어다녔네요....

늦은 관계로 아나운서 부스랑 여러곳을 그야말로 독채로 이용했어요....

아이들이 잼있었다는 말을 들으니 기뻤어요...

멀리 박수홍이 진행하는 방송 녹화도 볼 수 있었고

보이는 라디오도 '이수영'이 진행한다는데 듣는 채널이 아니라...

그리곤 인사동으로 갔네요...

구경도 하고,기념품도 사고,터키 아이스크림(넘 비싸)먹고 ,10시 되어 집에 왔답니다...

전 내일부터는 친정에 일하러갑니다...

포도 수확철인데 부모님이 편찮으셔서요....

여기서 안 막히면 5시간 거린데....태풍도 온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이 놈들이 안 싸우면서 가야되는디....

더운데 빨랑빨랑 피서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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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0 09:20
간혹 늦잠잔 남표니 출근시켜주려 가는 곳인데..
정작 저랑 아이는 견학을 못했지요..
오늘 수선화님 말씀 들으니 이번 방학을 이용해 방송국 견학을 가야 겠습니다.
지금 태풍이 오는 있다고 하는데.. 수선화님 친정에 일 도와드리려 가시는 군요.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튼실한 과실들이 주렁주렁 열려서 많이 많이 수확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병환이 빨리 쾌차 되셨으면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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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0 09:45
서울의 방송국! 견학홀 어떻게 가는 건가요? 다음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수확철에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맘이 안 좋으시겠어요.
포도 제가 젤 좋아하는 과일인데..^^
태풍피해없이 많이 수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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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10 12:13
어젠 즐거운 견학이었겠어요.
방송국도 가보고..^^

안막히면 5시간? 먼거리인데 ..
포도가 많은 곳이라면 영동?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맘이 아프시겠네요.
효녀 수선화님
더운데 넘 힘들지 않게 일하시면 좋겠는데
태풍까지 온다니 저까지 맘이 급해지네요..
일심히 일구신 포도 많이 수확하길 바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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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0 12:59
포도 농사 지으시는군요...
그런데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마음이 안 좋으시겠어요...
일손 잘 거들고 건강히 돌아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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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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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17:19
재밌었겠어요~^^
방속국도 견학 가는구나~~.. 리스트에 적어놔야 겠어요.

태풍땜에 비가 여기저기 많이 오던데 이동하실려면 힘드시겠어요.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일손도 돕고..맛난 포도도 실컷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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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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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20:03
저도 인사동 가보고 싶어요.
결혼 전에 몇 번 가보고 결혼후에는 한 번도 못가봤어요.
날이 더워서 걷기에 힘들지는 않으셨는지...
포도밭에 가신다니 일이 많으시겠어요. 부모님도 어서 쾌차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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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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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09:01
답댓글

 드룬~~ 요 책이 장장 1시간 50분대이군요..

 이야기만 접했던 사람이라.. 이리 긴 책인줄이야~~

 근디.. 2학년 여름방학에 한자리서 이리 듣기를 했다니.. 정말 묵직한 엉덩이 맞는것 같아요^^

 지금 라바님의 큰아이가 잘하는 이유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희집도 본을 받아야 할텐데.. 괜히 엄마 욕심에 아이 잡을 것 같고... 자중~자중 하면서 풀어 나가야 겠어요.

 조금전 졸린 눈을 비비고 집듣 쪼매 하고,, 방과후 학교에 갔습니다.

 방학이라 살짝 늦잠을 자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 일어나는것을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엄마의 도끼눈빛에.. 일어나 움직이는 것을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또 기특하기도 하고..

 엄마의 마음이 복잡하네요.

 지금 서울 하늘이 엄청시리~~무겁습니다.

 한바탕 퍼 부을것 같은데... 아이 없는 오전시간에 서점에 갈려고 합니다.

 우산 꼭 챙겨야 될것 같고.. 오늘 저녁, 내일 이렇게 많은 비가 온다고 하니 다들 조심하셔요.

 2010/8/10/(화)

 46. Soap Soup

 47. The Grandma Mix-up

 48. The Fair Day Ball

 49. It could always be worse

 50. The gard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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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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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09:25
비가 곧 올것같네요....
며칠 놀구 오늘부터 잘 한다더니
아직도 빈둥빈둥 어슬렁어슬렁....
엄마를 호랑이로 만들려구 하네요.....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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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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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09:42
아침에 여기도 한바탕 온거 같은데 지금은 다시 쨍 하네요.
얼마간 대구 날씨 잊고 있었는데 여기 상당했다고하네요.
이제 저도 맨날 더워요..더워..하겠지요. 안그래도 어제밤에 오자마자 에어콘 가동했으니까요.
서점에서 시원하게 혼자만의 시간 보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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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10 12:16
여긴 한바탕 비가 쏟아지다 이젠 그쳤어요.
제니 학교보내고 혼자 서점가시는군요..
좋은책 많이 보고 오세요^^
해바라기님도 우산 꼭 챙기시구요..
챙기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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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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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12:57
지금은 한바탕 오고 개었네요..
다시 올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좀 시원해진 듯해요..
어떤 책 사오셨나요? 전 토요일에 나가서 연산책과
제 소설책을 사왔지요....좋은 책 읽고 소개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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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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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20:06
영어연극 한다고 했나요. 재미있을 것 같네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것 보면 안스럽지만, 즐거워하니 곧 적응할 것입니다.
서점에서 재미있는 책 많이 보셨는지요. 저는 서점 안간지 한참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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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0 08:50
답댓글

어마나! 1빠 찜! ^^

-----------------

오늘 출근이라서 컴 켜자마자 접속했는데 이런..

라바님의 글 우선은 1빠찜 하고 읽었네요^^

 

두룬시리즈..2학년에 한번에 앉아 1시간50분씩 듣기를 했다니 정말 대단해요.

(혹 여자아이지요?왠지 착실한 엄마말 잘 듣는 라바님의 아이가 그려지네요. 지금은 몇학년예요?)

매직 3번 돌려듣기 후 확 레벨업이 된 걸로 보여요.

 

한 몇년쯤 그리 듣기를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단순히 듣기만 하신건지도..

사실 지금 챕터북 입문 매직을 듣고 있는데(단순히 듣기만 권당3-회 반복)그 다음엔 어떤 방식으로 이끌어가야할지 잘 모르겠거든요. 단순히 듣기와 그 수준보다 낮은 책 읽기로(이것도 단순히 읽기)계속 레벨업이 되는 건지..아님 북클럽처럼 뭔가를 아이와 함께해야 라바님 아이처럼 상승이 계속 되는 건지..그게 궁금해요.^^

 

아침부터 후덥지근한게 푹푹찌네요. 비가와서 습한 기운땜에 그런듯해요.

오늘부터 저희 가족은 새로운 시작인데 며칠은 헤롱거릴 듯해요..

자~ 그래도 새롭게 잘 시작해봅시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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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0 09:03
우야맘님~~~일빠를 축하드립니다.^^
객지에 있다 집에 가시니 엄청 좋치요..
예전에는 밖에서 있을때가 좋았는데..
나이를 한살씩 더 먹으니 뭐니뭐니 해도 내집이 제일 이더군요.....
오~~~요거이, 저만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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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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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09:10
일빠를 축하드려요....
간만의 차이로 이빠도 해바라기님께 뺐겼네요....
역시 집이 최고죠...
밀린 일도 많으실텐데....출근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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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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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09:39
제 글 달고 보니 금새 두분이..
제가 1빠 찜하여 놀라셨겠어요. 정말 간만의 차이인듯..
잠시 일할 거 엄청 챙겨가지고 왔지요..
그리고 다시 글 달고 인제 본격적인 일을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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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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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12:20
서울 나들이 즐거이 하고 오셔서 1빠꺼정..^^
일빠!! 축하축하~~~~~
찬우도 서울 구경 찐 하게 하고 왔으니
오늘도 열공 하겠죠?
1빠로 열공 기운 팍팍 받아 엄청 즐기는 하루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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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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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12:56
오늘부터 출근하셨군요...
알찬 서울 나들이 잘 하셨죠?
어디 가든 우야맘님처럼만 하면 똑소리나게 잘 다녀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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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0 17:21
우야맘님~~..
어제(?) 서울 여행기 잘 읽었어요..
그 기운으로 남은 여름방학도 알차게 보내시려고 1빠도 하시궁~~..
축하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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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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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0 20:09
우야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휴가도 알차게 다녀오시고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휴가 끝나고 출근하기 힘들지만, 또 힘내서 화이팅 하시기 바래요.
저도 '테오얀센'전 가보고 싶은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휴가때 남쪽으로만 계획이 잡혀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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