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댓글을 못올렸습니다. 애들하고 같이 자느라고요.ㅎㅎ
많은 분들이 휴가에서 일상생활로 돌아오셨네요.
반가움도 잠시, 저흰 낼(?)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행갑니다. 대천으로요...
태풍이 어찌 될려나...? 태풍은 저희 여행날짜도 참 잘 알아요.ㅎㅎ
8/10(화)
536. Thank you, Amelia Bedelia
537. Aladdin & His Magical Lamp
538. First-grade Bunny
539. Mr.Putter & Tabby Stir the Soup
540. What's Up?
8/10화
magic tree house# 2 반복
40분
66쪽
552~554
로버크먼치2권, 아서디비디30분
60쪽
오늘 밤에 태풍이 온다고하는데 큰 피해없이 지나가면 좋겠네요.
이제 본격적인 휴가도 지나가는 듯히고 오랜만에 댓글수가 좀 올라간 듯 보이네요.^^
아이 방학이 반즘 지나간듯한데.. 일기,독서 외엔 숙젤 거의 안해서..
이번엔 체험보고서도 쓰게 하기도 싫고.. 그렇네요. 지난번 월드컵과 신라경주간것 보고서 만들려고 했었는데 그거라도 해야겠어요. 중앙박물관것은 옛날에 한 거 추가로 붙이고요..
많이 놀다오니 좀 지치네요.
지금 공구하는 science songs 잠깐 들어보니 익숙한 멜로디들로 노래가 너무 좋네요.
언뜻보면 좀 쉬운 것 같아 보이기도 하는데 가사를 보니 과학적인 내용을 쉽게 노래로 익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아직은 넌픽션을 안 좋아하니 접근 책으로 괜찮아보이는데 넘 쉬운가해서요..)한번 질러볼까..하는데 혹시 먼저 사보신분들 있나요? 큰얘가 싯해하면 작은 아이위해서라도 괜찮은 듯 해서 함 질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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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고 라바님! 대구분이신지 몰랐었어요..(답글이 없으시길래 긴가민가..하다 다른 댓글보고 아니!!!!)
근데 아마도 서울로 가시는듯? 맞나요?이를 어째..
쑥에서 맹활약중인 라바님이 대구분이신 줄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오프에서 혹시 뵐수있을수도)
이사 준비에 바쁘신데 반장님까지하시고 늘 책 소개에..
전번에 어디 잡지에선가 본 아주 대구서 유명한 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스치며..(혹 어디 잡지엔 나오시지 않았나요?) 언제 이사하시나요? 지역은 어디신지..저는 북구칠곡예요.^^
방학한후 쑥쑥에 들어오기가 왜 더 힘들까요...
아이가 함께 있으니 꼭 뭔가를 하지 않아도 제 개인적인 시간이 별로 없네요..
저희 아이는 1학년이고 매일 3권정도 영어책을 읽고 있고,
요즘에는 froggy 읽고 있는데 제가 다른맘들처럼 아이의 수준을 잘 판단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떤 책을 권해야될지도 모르겠고..
froggy 정도의 책은 잘 읽습니다.
nate the great도 어떤것 재미있다고 읽다가도 어떤것 뭔지 모르겠다고 하고..
Rockets이라는 시리즈 애들이 좋아한다기에 한권 빌려다줬더니 반응이 별로고..
지난주부터 다니기 시작한 캐나다어학원 읽기 교재중 'The Jacket'이란 책은 제가 보기엔 꽤 글이 긴 챕터북인데 재미있다고 한번에 거의 다 읽더라구요..
어느 정도의 책을 권해줘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또 글밥이 많은 책은 소리내서 읽지않고 자꾸 눈으로만 읽으려고 하는데 그냥 두어야할지..
제가 아이한테 영어책 읽을때는 가능하면 낭독을 하도록 하거든요..
초1 남아에게 권해줄수있는 책들좀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덥더니 오전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이는 수영갔다가 친구랑 놀고 이제 집에 왔습니다.
방학때 영어책 좀 많이 읽히려고 했는데, 엄마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는 열심히 잘 놀고 있습니다.
매일 저와 한시간씩 치던 배드민턴은 어제부로 혼자(친구들) 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제 엄마한테 더이상 배울 것이 없다나 어쨌다나 하면서...
저는 저녁마다 아이와 치는 것을 기다렸는데, 이제 하산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ㅠㅠ
다른 분들은 휴가 다녀와서 제자리를 찾는 것 같은데, 저희 집은 14~17일 늦은 휴가를 떠납니다.
경주 들렀다가 울산 시댁 찍고, 부산 일대를 거쳐 올라올 것 같습니다.
시간되면 올라오는 길에 안동일대를 들렀다가 올 것도 같고...
남편이 바빠서 토,일요일마다 아이데리고 도서관으로 박물관으로 영화관으로 나들이 다녔네요.
여러 맘들의 글을 읽으면서 자극도 받고 좋은 책도 소개받고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오늘까지 읽은 책은 -
하루에 여덟권 정도 읽기하고 집듣하니 430권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매일 런투리드 4권 듣고 따라읽기, 조지, 프로기 ,헨리앤머지 등으로 집듣 30분 정도 합니다.
드룬의 비밀이 생각보다 길군요...아주 많이...^^;;....
나중에...아이 수준이 좀 올라주면...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듣기를 시키다 보니까 아이수준보다 조금 더 높은 단계를 들으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것 같기는 하지만 정작 재미는 못느끼고 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면
되지 하지만 한번 지겨워했던 책은 나중에도 손이 잘 안가더군요...
가끔 이 책을 지금 봤었으면 재미있게 읽었을텐데...하는 것들이 있어요..한글책에서도요..
그래서 집듣 진행은 아이가 한두권 들어보고 원하는걸로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서둘러 나가서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다녀왔어요.. 큰애 친구들이랑 10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가보니까 오전에는 강습이 있고 11시부터 자유스케이팅 이더라구요.. 좀더 여유있게 와도
될걸...!
암튼...11시부터 스케이트 타고 중간에 점심도 먹고...놀다가 큰애는 친구집으로 따라갔어요..
지금은 작은애만 데리고 집에 들어왔는데... 저녁에 큰애 데리러 또 잠실까지 가야하는데..
엄마인 제가 완전 뻗어있네요...에고..힘들어라... 전 스케이트도 안 탔는데 왜 이리 지치죠?? ㅎㅎ..
오늘 같이 간 큰애 친구가 세째예요. 큰오빠가 중3이라는데 지금 사춘기를 심하게 겪고 있는 중이라고..
이젠 손 놨다고.. 자기도 큰애 초등때는 이것저것 많이 시켜도 보고 신경도 많이 쓰고 했는데 다
부질없는 짓이었다고..ㅎㅎ.. 지금 세째는 편하게 냅두고 있다고 하네요...
얘기 듣다 보니까 앞으로 애들 키울 일이 걱정입니다...ㅎㅎ...^^......
낮에 잠깐 비가 그친듯 하더니 지금은 계속 비가 오네요..
태풍 피해가 크지 않아야 할텐데요.....
저 아이들 둘이 같이 가는 수업 델다 놓고.. 집에 와서 후다닥 쑥에 들어왔는데..
콘을 하나 먹느라... 이거원~~.. 시간은 가고.. 빨리 쓰고 가야하는데.. 콘은 안먹어지고..ㅎㅎㅎ...
(신랑이 아이스크림을 몽땅 사다놨는데 혹해서리~~..ㅠ.ㅠ..)
라바님~~..
어제 글 다녀오고.. 바쁘신데 답글 꼬박 다 다시는 거 보고.. 에궁~~.. 너무 수고 하셔요~~
답글때문이 아니라 다들 휴가땜에 또 방학 탓에 뒹구느라(저처럼)...
잠시 쉬시나봐요~~
저희집 2학년 아들녀석 리터러시 cd 1장 듣는데 다섯개 들어있는 스토리를 하나 듣고 물먹고, 하나 듣고 쉬하고.. 하나 듣고.. 동생 보러 갔다오고..ㅠ.ㅠ.....
1시간 50분을 엄마 일어나기전 하고 앉아있었다는 라바님의 아드님을 보니..
하지만 제 정신건강과 아이와의 관계유지를 위해 비교는 안하겠습니다..ㅠ.ㅠ..ㅋㅋ(웃는건지.. 우는건지..)
오늘로 500권입니다~
498. In the garden 499. Mirror Island 500. Turtles
500번째 책 제목만큼이나 거북이 걸음입니다~..
하지만 느려도 포기 안하고 했더니 뒤 돌아 볼때 보람이 있네요~^^..
저 찜질방 오픈했어요~~~~
매일 수건만 열장..열세장..열다섯장씩 빨았는디..
급기야 어제는 20장을 돌파... 21장을 빨았습니다..(물론 세탁기가..)
아뉘 당췌 아무리 여름이라도 하루에 수건 21장이 말이 됩니까.........ㅜ.ㅜ
거기다 빤쭈는 왜케 자주 갈아입는지...
사내넘들은 하루에 다섯장씩..
이건 뭐 가정집이 아니라 찜찔방인거죠...
우리의.. 아니 저의 밉상 울신랑이 어제 또 한건 했습니다.
하늘에서 책이 뚜욱 떨어지는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사는 이 마누라의 소망도 저버린채..
어제 출판사 하시는 어떤분 사모님이 창고에 있는 why랑 이것저것 책을 주시겠다고 했는데..
울신랑 자신있게........""""""저희 집에 와이랑 다른책들 다 있어요""""""" 했다네요..
콱~~~~ 울집에 와이도 뒷부분은 없고 없는책들 수두룩한디..
그리고 있어도 준다면 받아와야지...........으이그~~~~
하도 미워서 아까 점심 먹는다고 전화왔길래.......밥 맛있게 먹지마~~~해줬네요 ㅎㅎㅎ
저희 아이들은 드룬은 잘 안먹히더라구요.
챕터북 초기에 해리포터에 욕심은 나지만 아직 갈길은 멀고...
해리포터를 읽기 힘든 저학년을 위한 최고의 소설~~~이라고 하도 말들을 해서 욕심에 자꾸 밀어넣었는디.. 한글책도 영어책도 그닥 사랑을 못받았습니다.
다행히 도서관책이었기에 과~~감히 아낌없이 접었는디.......ㅎㅎㅎ
앗...라바님 담주 이사시면 이제 오시는건가요?????? 이힛ㅅㅅㅅ
그럼 앞뒤로 한참을 글을 못올리시겠네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휴가를??????
원하시는만큼 팍팍 쓰셔도 되는디... 날짜는 말씀해주세요 ^^
에고~개학이 언제인지....하루빨리 개학하여
아이들과 좀 떨어져 있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네요..
오늘은 드룬이군요...
도서관에서 보고 기절하여 얼른 재빨리 도로 가져다 놓은 책이지요...푸하하하....
언제쯤일런지..아직 우준이는 멀은 듯 합니다.
어제 도서관에 다녀왔는데요 와~에어콘을 엄청나게 틀어대더라구요.
담에 갈때는 긴옷을 꼭 챙겨야 겠습니다.
덕분에 더위 싹 잊고 라바님이 권해주신 로켓 시리즈 읽고 왔어요..
재밌더라구요...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
8/9
1.sausage and the spooks
2.school for sausage
3.Mr.croc's clock
4.King Bidgood's in the bathtub
5.How to getting to now~- davinci
뜨악~~
2학년때 1시간 50분을 앉아서 들었다구요??
지금 초등2학년생 울 아들은 뭔겨??? ㅎㅎㅎㅎㅎㅎ
다음주 금요일이 이사군요.
바쁠때 리더스 이끌어 가셔야 하니 더 정신이 없으시겠어요.
그 와중에도 좋은책 소개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앞으로 이리 진행하면 되겠다는 길을 제시해 주시니
진행에 있어 힘을 얻고 있어요.울 아들 똑같이 통하지는 않겠지만요.ㅎㅎ
어제처럼 오늘도 ort 2,3단계로만 쫙~~읽었네요.
읽으라고 말만하고 전 컴하고 있었더니
어제의 반정도 되는 시간(30분정도)에 읽기를 모두 끝내버렸네요.
이렇게 빨리 읽음 의심하게 되는뎅.ㅎㅎㅎㅎ
옆에서 대충이라도 듣는 시늉을 해야하는데....ㅠ ㅠ
8/10
10. read at home 2단계 한팩
11. read at home 3단계 한팩
12. ort 3단계 한팩
13. ort 3단계 한팩
14. ort 4단계 한팩
712-713
오늘도 밀린 휴가를 보내고 있어요.
휴가가 총 5일인데 이제 2일 더 남았네요^^
아침에 지훈이 유치원 보내고 바로 미용실 갔다가
방금 들어왔어요.
하루를 기쁘게 보내려면 미용실을 가라~
하는 말이 있죠(맞나???)
미용실 언니가 하두 친절하게 해서
난생처음 팁이라는 것두 주고 왔어요.
머리야 어떻게 나왔든간에
내돈 주고도 기쁘네요^^
말한마디가 정말 중요하다는거........새삼느꼈어요.
오늘은 신랑이랑, 아이한테도 생글거리면서 얘기해야 겠어요^^
37. the stray dog
38. Secret birthday message
39. Come along daisy
읽어주기: It could always be worse,
become pokemon trainer (포켓몬 이름이 어찌나 어렵던지.. 힘들다니까. 민이가 한장 읽어주기도 했어요. )
비디오: 매직스쿨버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어제 집에 있었더니 비디오를 좀 많이 봤네요.
1시간 50분... 그게 가능한 시간이군요...그렇게 한번씩 시리즈에 푹 빠져주면 실력이 오를것 같아요...
라바님 리더스 진행글은 아드님의 진행글이면서 책소개여서.. 나중에 꼭 다시 열어봐야겠어요.
전 리더스 팀도 아닌데 라바님 글보느라 매일 들러요.
라바님댁도 반복을 안하나요?
맘비우고 대여로 쭉보여주다...재밌어 하는 챕터를 어제...질렀는데...
불안하네요. 한번 보고 지나가면.....가슴이 타서...ㅋㅋ.........
그럼 라바님댁은 챕터 한번 보고 지나가는 건...그냥 팔고 마시는지...
반복은 어찌 유도하시는지 궁금해요~
이런,,,1빠.,..놓쳤네요....
사실 어제는 책도 못 읽었어요....
어제 서울에 갔는데 월요일이라 거의 대부분이 쉬어서..갈 곳이 없더라구요....
다행히 kbs견학홀이 있어서 부랴부랴 갔답니다....
많이 더운 날은 아닌데...울 집은 서울 견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든요....
좀 늦게 갔더니 시간에 맞추느라 뛰어다녔네요....
늦은 관계로 아나운서 부스랑 여러곳을 그야말로 독채로 이용했어요....
아이들이 잼있었다는 말을 들으니 기뻤어요...
멀리 박수홍이 진행하는 방송 녹화도 볼 수 있었고
보이는 라디오도 '이수영'이 진행한다는데 듣는 채널이 아니라...
그리곤 인사동으로 갔네요...
구경도 하고,기념품도 사고,터키 아이스크림(넘 비싸)먹고 ,10시 되어 집에 왔답니다...
전 내일부터는 친정에 일하러갑니다...
포도 수확철인데 부모님이 편찮으셔서요....
여기서 안 막히면 5시간 거린데....태풍도 온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이 놈들이 안 싸우면서 가야되는디....
더운데 빨랑빨랑 피서 다녀 오세요..
드룬~~ 요 책이 장장 1시간 50분대이군요..
이야기만 접했던 사람이라.. 이리 긴 책인줄이야~~
근디.. 2학년 여름방학에 한자리서 이리 듣기를 했다니.. 정말 묵직한 엉덩이 맞는것 같아요^^
지금 라바님의 큰아이가 잘하는 이유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희집도 본을 받아야 할텐데.. 괜히 엄마 욕심에 아이 잡을 것 같고... 자중~자중 하면서 풀어 나가야 겠어요.
조금전 졸린 눈을 비비고 집듣 쪼매 하고,, 방과후 학교에 갔습니다.
방학이라 살짝 늦잠을 자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 일어나는것을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엄마의 도끼눈빛에.. 일어나 움직이는 것을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또 기특하기도 하고..
엄마의 마음이 복잡하네요.
지금 서울 하늘이 엄청시리~~무겁습니다.
한바탕 퍼 부을것 같은데... 아이 없는 오전시간에 서점에 갈려고 합니다.
우산 꼭 챙겨야 될것 같고.. 오늘 저녁, 내일 이렇게 많은 비가 온다고 하니 다들 조심하셔요.
2010/8/10/(화)
46. Soap Soup
47. The Grandma Mix-up
48. The Fair Day Ball
49. It could always be worse
50. The gardener
어마나! 1빠 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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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이라서 컴 켜자마자 접속했는데 이런..
라바님의 글 우선은 1빠찜 하고 읽었네요^^
두룬시리즈..2학년에 한번에 앉아 1시간50분씩 듣기를 했다니 정말 대단해요.
(혹 여자아이지요?왠지 착실한 엄마말 잘 듣는 라바님의 아이가 그려지네요. 지금은 몇학년예요?)
매직 3번 돌려듣기 후 확 레벨업이 된 걸로 보여요.
한 몇년쯤 그리 듣기를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단순히 듣기만 하신건지도..
사실 지금 챕터북 입문 매직을 듣고 있는데(단순히 듣기만 권당3-회 반복)그 다음엔 어떤 방식으로 이끌어가야할지 잘 모르겠거든요. 단순히 듣기와 그 수준보다 낮은 책 읽기로(이것도 단순히 읽기)계속 레벨업이 되는 건지..아님 북클럽처럼 뭔가를 아이와 함께해야 라바님 아이처럼 상승이 계속 되는 건지..그게 궁금해요.^^
아침부터 후덥지근한게 푹푹찌네요. 비가와서 습한 기운땜에 그런듯해요.
오늘부터 저희 가족은 새로운 시작인데 며칠은 헤롱거릴 듯해요..
자~ 그래도 새롭게 잘 시작해봅시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