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을 읽으면 또 한번 반성하네요....칭찬...나도 들으면 좋아하면서
왜? 사랑하는 내 아이들에서 인색하게 되는건지......
다시 한번 심호흡하고 좋은말 예쁜말 칭찬하는 말 많이 하는 엄마가 되고자...아자!아자!
언제나 감동입니다...
하루에 10 번...
마음에 새기고 자꾸자꾸 해주어야겠습니다.
감사,감사,감사...
덤보어머니의 글을 읽고 요즘 제가 아이에게 인상만 쓰고 야단만 치고 있었음을 깨달았네요.
하루에 열번 칭찬하기...하루에 두번만 칭찬해도 아이 태도가 달라지는데 요즘 제가 너무 인색했어요.
엄마표정은 아이에게 날씨와 같은데.
한번씩 한번씩 쉼표를 던져주시는 덤보어머니글 감사드려요.
칭찬을 많이해야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할 수 있음을 요즘 많이 깨닫습니다.
칭찬하라.... 열심히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좋은말씀 감사해요.
지난 번에도 글을 읽고 감동받아 댓글을 달고 싶었으나 용기가 나지않았어요,
다시 또 글을 뵈니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기가 어렵네요,
정말 인쇄를 해서 냉장고에 붙이던지 매일 읽고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요.
저는 딸이 셋인데 유독 큰 아이에게는 칭찬이 나오질 않고 답답하고 미운말만 나오네요.
좋은 글* 마음에 새기고 싶은글 *실천해야 한는 말들 감사합니다.
칭찬할 게 있어서 하는 칭찬은 평가이고 기준이고 심지어 명령이라는 말이 팍팍 찌릅니다.
작은 시도에도 용기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칭찬을 해야 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칭찬.. 너무나 인색했던것 같습니다.
마음으론 실천해야지 하면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못난 모습.--;;
오늘부터 하루 10번이상.. 아니 그 이상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덤보엄마님도 날은 덥지만, 매일 상쾌하고 시원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10번이라.. 너무 적어요^^
문제는 정신이 맑을 때와 흐릴 때가 있다는 것이지요.
덤보엄마님 말씀 새기고,,정신줄 꼬옥 부여 잡고 남은 기간 동안 한결 같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음... 너무 공감이요..
우리나라 사람들 칭찬에 너무 인색하다고 하잖아요...
글고 어렸을 때 부터 아이들과 스킨쉽 많이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눈빛도 자주자주 맞춰주고요.... 항상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하고요
저도 아이들 사충기 맞는 것이 조금은 겁나는데,
지금부터 안아주고 뽀뽀해 주고 얘기 많이 하고 밑작업 꾸준히 해 주고 있어요
ㅎㅎㅎ
대체적으로 칭찬 많이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칭찬.....
항상 노력하려고 하지만 참 쉽지않네요.....
생각해보면 전 칭찬을 많이 받고 자랐지요....
그만큼 부모님께 성질도 부리면서 자랐는데....
울 애들이 그런 꼴은 못 보겠더라구요....
하루에 10번....저도 노력해봐야겠어요...
자식 기르는게 모두 다 어렵지만...
아들과의 갈등은 정말 정답이 없는것 같아요....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의 차이겠지요
덤보엄마님 친구분처럼
칭찬할게 있어야 칭찬하지라는 말에 저를 잠시 느끼며
큰 배짱을 가진 부모가 되어야겠단 생각을 하게되네요.
개학하기전까지 조건과 평가없는 칭찬
10번이상 꼭 실천하렵니다..
갑자기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느낌...*^^*
알면서도 잘되지않는게 칭찬인것같아요 부족한점도 칭찬하려는데 잘안돼요 엄마도 인간인지라............
큰배짱을 가진 부모가 되려고 노력할께요
생각시간을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해요